새벽말씀2013.12.09 (월)
계시말씀 2d6661bf
- 선포일
- 2013.12.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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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심판에 대해서
작성일 : 2013년 11.14. 저녁 8시경
작성자 : 황지연
(이날 새벽에 꿈을 꾸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들과 같이 버스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장면이 바뀌고 남녀가 같이 평온히 잠을 자는 곳에서 엄청 큰 늑대 한 마리가 남자를 물고 어
디론가 달아나는 장면이 보였고 저는 그때부터 깜짝 놀라고 무서웠습니다. 또 다시 장면이 전환되었고 어두침
침한 다리 하나가 보였습니다. 그 다리 밑으로는 잔잔한 물이 흐르다가 점점 다리 밑의 물은 휘몰아치듯 거세
져서 다리를 부서트릴 만큼 파괴력을 띄고서는 다리를 부서트리고 있었고 잠깐 봤던 늑대들은 다시 등장하여
다리에 있던 생명들을 물어가고 잡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양을 잡아가는 이리에 대한 성경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다음으로 흰색과 상아색의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새하얗고 주변에 구름으로 뒤덮힌 다리 위에 천사들이 내려와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치유해 주고 변화시켜 주고 있었습니다. 앞의 다리와 이 다리가 자꾸 왔다 갔다 하면서
보여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둡던 다리는 더 상황이 악화되어 다리는 파괴되고 많은 생명을 이리가 물어가고
있었고, 흰색의 다리는 점점 더 분주하게 치유의 손길과 변화시키는 손길을 더해 가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이 꿈을 두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받아 적어라.
(정말 성자 맞으신가요? 저는 이때 성자께서 오신 것이 너무 신기해서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래, 나 맞아.
내가 연말 심판에 대해 말할 것이 있으니
받아 적어라.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혼적으로
혼란스러움 속에서 심판을 받고 있다.
이것이 바로 영적 심판이다.
너희는 영계의 실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영계의 실상을 볼 줄 알아야 된다고 말했지?
영계에서의 상황이
이리도 긴박하고 급박하게 돌아가기에
볼 줄 알아야 긴장하고
더 빨리 뛰어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그 누구보다도
이러한 상황을 더 잘 알기에
서둘러 급히 행하면서
더 근신하며 깨어서 기도하는 것이다.
연말에는 이러한 영적 심판과 대 환란이 일어난다.
섭리역사가 부활과 독립의 해를 맞았기에
이제 무덤에서 벗어난 섭리역사는
더욱 치유와 변화의 역사를 이뤄 가지만
세상에서 이 역사로 오지 못한 자들은
더욱 극적인 환란 속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 세상에 있는 자들을
이 역사로 데려온다면
그들 또한 치유를 받을 것이며 변화될 것이지만
오지 못하니 그 고통과 두려움과 아픔 속에서
헤매는 것이다.
이 모든 영계의 혼란이 육적으로 전달된다면
육 또한 정신이 없고 정신을 못 차리고
점점 더 세상의 혼란 속에 빠져들 것이다.
그러나 섭리는
점점 더 치유를 해주는 역사가
변화를 이루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니
그 힘든 어려움 속에 있던 자라도
이곳 가운데로 나온다면
그 어떤 아픔과 어떠한 혼란의 정신적 마음의 병도
다 치유될 정도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이는 선생이 너희에게 주는 능력이며
선생의 기도로
엄청난 치유의 역사와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니 빨리 그들을 데려와야 한다.
이곳으로 나와야 한다.
그 다리에서 나와서
천국으로 향하는 다리로 나아와야 하는 것이다.
너희가 데려오라.
지금 인생의 혼란 속에서 허우적대는 자들
마치 흘러가는 급물살에
정신없이 인생이 흘러가는 속에서 사는 자들을
건져내고 끄집어내줘야 한다.
이 연말에 너희가 할 일이 그것이다.
또한 너희가 세상에
조금만 한눈팔아도 너희마저
그 급물살에 휩쓸리고
또 그 세상의 다리에서 정신없는 통에
사탄에게 너희를 노리는 이리들과 야수들에게
잡혀갈까 걱정하노니
너희는 연말 때에 심판당하지 않도록
절대 세상에 한눈팔지 말고 눈 돌리지 말고
더욱 긴장하고 근신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그들과 같은 곤고에 빠지고
허우적대게 되니
이 섭리역사에서 계속 치유됨과 동시에
변화의 역사를 이루어라.
이때에 다시금 올라오는
너희의 육성을 죽이며
긴장하고 긴장해야 한다.
휴거가 된 자라도
휴거가 되었다는 안일함에 빠지면
안 된다고 누누이 일렀지 않느냐.
또 휴거가 안 된 자라도 포기 하지 말아라.
섭리역사의 주관권에만 있다면
날마다 치유와 변화의 역사를 이루어 가니
절대 낙심치 말아라.
낙심하면 이때 그 불안한 마음에 혼란스러워지니
그 마음이 세상의 다리에서 떨고 있는 자들과
다를 바가 없게 되니 절대 낙심치 말아라.
하면 된다 하면 할 수 있다.
연말에 나는 너희 중 한명이라도 더 붙잡으며
한 명이라도 실족할까 염려한다.
뒤쳐진 자들 중에 낙심하고
그 낙심이 나중엔 자기 자신을 합리화시킴으로
겨우 이겨 내다가 결국 섭리를
자신의 잣대로 세상의 시야로 판단하여
섭리를 등질까 애가 타고 마음 졸인다.
그러니 잘 해야 한다.
천국의 천인들도
우러러 보며 부러워하는 너희이지 않느냐.
천국의 천인들도 너희를 부러워할 정도로
너희가 귀한 존재이니
절대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도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사랑이 있으니
바로 메시아 된 자의 사랑의 희생이다.
진정 하늘을 사랑하여 지고 가는
십자가의 희생의 사랑은 천사도 흠모하여
인간이 천사보다 더 크나큰 사랑을
하늘과 할 수 있다는 것에 인정하며
오히려 인간을 우러러본다.
메시아의 조건으로 너희도
그와 같은 위치에서
천사들보다도 더 높은 위치의 사랑을
나 성삼위와 나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나와 사랑하자.
힘들고 어렵고 때로는 지쳐도
그럴 때일수록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와 먼저 사랑하자.
그것이 너희의 특권이다.
나와 사랑하라고 사랑하자고 부른 너희이니
나와 사랑하자.
세상은 이성에 빠져
이성의 사랑, 세상을 사랑하지만
그럴수록 너희는
나와 사랑을 하자꾸나.
사랑한다.
연말에 일어나는
영적인 상황을 보여 주면서
혼란스러운 자일수록
더욱 나와 사랑하자고 일러준
나 성자니라.
나와 사랑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