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09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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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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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랑의 차원을 최고조로 높여라
그래야 2014년 사랑하며 누리며 산다
작성일 : 2013. 11. 7(목) AM 4:30~
작성자 : 박 여미마
(새벽기도 중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사랑에도 차원이 있고 급수가 있다.
그것을 아는 자는
사랑의 차원을 높이면서 가고 있다.
사랑도 천국 같이 천층만층이다.
보다 핵 적인 사랑
근본의 사랑을 하는 자가
가장 차원이 높은 사랑이다.
이것이 하나님적 사랑의 차원이다.
사랑아
이 시대 사랑의 핵은 진리다.
진리를 제대로 아는 자의 사랑은
마치 성장된 성인의 사랑과 같고
진리를 모르고 사는 자의 사랑은
마치 어린아이와 같은 사랑을 한다.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나의 역사에서는
진리가 사랑의 척도다.
진리로 사랑의 수준이 달라진다.
구약, 신약, 성약 말씀 다르니
사랑의 차원이 달라졌다.
이같이 지금 이 성약 안에서도
말씀에 따라 깨닫는 정도에 따라서
사랑의 수준과 차원이 달라진다.
이는 너희가 처음 들어 본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거듭 너희에게
이야기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섭리사적으로 가장 핵 적인 이때
2013년 너희 사랑의 차원을
최고조로 올리라 함이다.
올해 참으로 많은 인봉의 말씀이 떨어졌다.
이때가 기회임을 알아라.
음식도 따뜻할 때가 가장 맛있듯
나의 진리도 선포되었을 때
즉시 행해야
가장 차원을 높일 수 있을 때다.
시대적으로 지금이 기회의 때다.
너희 사랑의 차원은
곧 휴거와 연관되니
더 목숨 걸고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올해 차원 높이기다.
진리의 차원이 최고조인 이때
너희 사랑의 차원도
최고조로 이끌어라.
내년은 성자 사랑의 해다.
사랑하며 누리는 때다.
남들 누릴 때 차원 높이려 하지 말고
지금 사랑 차원 높여라.
이것이 내년 2014년을 위한 팁 말씀이다.
휴거의 차원도 사랑의 차원도
지금 해놔야 내년에 누린다.
아는 자는 이 말씀을 듣고 즉시 행할 것이며
모르는 자는 늘 똑같은 말씀이라
생각하며 안일하게 살 것이다.
올해 사랑의 끝이 강하게 하자.
2014년 나와 사랑하며 누리고 살자.
절대 진리다.
절대 사랑이다.
절대 휴거다.
절대자 성자니라.
(마지막 한마디를 더 해 주셨습니다.)
성자 사랑의 해는
말씀으로 사랑 나눌 것이다.
그러니 2014년에도
말씀 축복 역사는 계속된다.
나의 진리 제대로 알아야 해.
알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