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10 (화)
2013년12월10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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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10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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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10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원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인생 100년을 주었습니다. 100년을 가만히 연구해 보십시
오. 모르는 사람은 그냥 무대보로 따지지만 성경에 하루가 천 년 같다고 했습니다. 하
나님의 날이 하루라면 인간의 날로 그것을 계산하면 천 년이 됩니다.
하나님의 날과 우리 인간의 날의 비율을 따져보면 우리 인간의 날 천 년이 하나님의
날로는 하루 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100년을 사니까 하나님의 날 하루인 천년의 딱 10분의 1을 사는 것입
니다. 그것을 1000대 1의 비율을 가지고 확대 축소하며 계산해 보면, 하나님의 날로
따지면 사람들이 2시간 24분을 사는 것입니다. 그나마도 어렸을 때 5, 6살까지는 철도
모르고 살고, 나이 먹어서 사는 것은 허탕이니까 정작 사는 시간은 한 시간 남짓하게
사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잠자는 시간, 기타 시간으로 씁니다. 그 계산법이 정확하게
있습니다.
하루살이와 우리를 비교해 보십시오. 하루살이는 하루를 못 살지 않습니까? 만물의 영
장인 우리는 100년이나 사는데 하루살이는 그 중에 하루도 못 삽니다. 하나님과 우리
의 시간의 비율을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니 오래 사는 것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이렇게 계산해서 보면 하나님의 역사가 나
오듯이 성경 말씀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너희들 가운데서 올라가신 예수는 너희들이 본 그대로 온다”는 말을
다르게 해석하면 그들이 예수님의 무엇을 보았습니까?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나서 죽
커서 33살 때까지 하나님의 일을 했습니다.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는 너희가 본 그대로 오리라”는 말씀을 역사적으로
푼다면 노정대로 온다는 말씀입니다. 실제 그 모습을 가지고 푼다면 “영으로 갔으니
영으로 오신다.” 그 말입니다.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는 너희가 본 그대로 오리라.” 했는데 이들이 무엇
을 보았습니까? 앞으로 오는 것은 아직 안 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과정을 봤습니다!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나서 커서 하늘의 도를 깨닫고 배우고 서른 살 때 나타나서 말
씀을 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그 노정, 그런 식으로 또 온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분석할 때는 여러 가지로 분석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성공하게 된 것은 무
엇 때문인가 여러 가지로 분석하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성공한 것은 다른 것이 없다. 성경을 많이 봐서 그렇다.” 그것도 맞
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기도를 많이 해서 그렇다.” 그것도 맞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산골짝에서 나서 성공했다. 도시에서 났으면 만화보고 도시 환경에 찌
들려서 못 컸다.” 그것도 맞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길렀다.” 그것도 맞습니다.
“아니다. 하나님보다는 예수님이 길렀다.” 그것도 맞습니다.
“아니다. 성령님이 길렀다.” 그것도 맞습니다.
“환경을 엮어놓고 틀어서 하나님께서 모두 해서 만들었다.” 그것도 맞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분석으로 볼 때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는 너희가 본 그대로 오
리라.” 하는 것은 “영적으로 갔기 때문에 영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40일 동안 예수님의 영이 활동했습니다. 그것을 풀려면 다 풀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런데 왜 이것을 못 푸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하나님의 보낸자를 통해서, 주
인공을 통해서 풀려고 그렇게 묶어놓아 둔 것입니다.
주인공이 있습니다. 물건도 주인공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와야 그 물건이 팔리지 않습
니까? 나는 물건 사러 갈 때 “내가 이 물건의 주인공인데 내가 안 사가면 아마 안 팔
릴거야. 나한테 잘 해서 손해가지 않고 적당하게 해서 사려는 사람에게도 적당하게, 파
는 사람도 적당하게 팔아라. 그러면 된다. 주인한테 가는 것이니까. 이 물건은 나를 위
해서 만든 것이다. 내가 주인이니까.”
그와 같이 주인공이 나타날 때 그 모든 말씀을 가지고 나타납니다. 주인공이 왜 주인
인지 압니까? 알아야 주인공이지 않습니까. 주인공 것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을 통해서 그것을 풀게 만들어서 정확하게 풀지 않습니까.
“본 대로 온다는 것은 노정 그대로 온다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그렇게 산골짝에서, 예
수님처럼 그렇게 해서 나신다. 그렇게 나서 그렇게 온다.”
구세주가 하늘에서 오겠습니까? 땅에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인이나 경제인이나
경제 왕이나 예술의 왕이나 미의 왕이나 영웅이나 발명왕들이나 다 땅에서 왔지 않습
니까? 메시아이신 예수님도 땅에서 오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메시아가 와도 땅에서 온
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안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때가 되니까 기도할 때에 하늘
이 그것을 나에게 인식시켜 주었습니다. 개미를 통해서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월명동 잔디밭 꼭대기에 보면 흙을 채운 곳이 표가 날 것입니다. 원래 푹 파인 곳이었
는데 흙을 채운 곳입니다. 흙은 채워서 잔디를 심었습니다. 좋은 흙을 갖다 채워서 잔
디가 새파랗습니다. 그 아래쪽은 메마른 땅이라 잔디가 놀노름한데 이곳은 흙을 채워
서 잔디가 새파란 것입니다. 좋은 흙을 많이 갔다가 채웠습니다. 원래 동네 사람들이
그곳의 황토흙을 퍼다가 집수리 하는 데 썼습니다. 그래서 푹 파여서 예전에는 흙구덩
이였었습니다. 그것이 보기 싫어서 흙을 다 채웠습니다. 흙을 한 15트럭을 갖다가 채
워서 반반하게 해놓았습니다.
그전에 이곳을 넘어 다닐 때 개미가 그렇게 많았습니다. 그 때가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쯤 되었을 것입니다. 그 흙구덩이 옆에 개미가 너무 많고 개미집도 많았습니다. 황
토백이에 개미가 지나가면 너무 잘 보입니다. 곡식 짊어지고 오다가도 쉬고, 나무 짊어
지고 오다가도 쉬었는데 특히 회골 갔다 오다가 그곳에서 많이 쉬었습니다. 예수님께
서 나에게 인생에 대해서 늘 가르칠 때 말씀하기를, 쳐다보지만 말고 개미하고 이야기
를 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개미와 이야기가 안 되지 않겠습니까? 개미와 이야기를
못한다는 것이 답이었습니다.
“개미와 이야기를 못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
“내가 개미가 되면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 나를 개미로 좀 만들어 주세요. 예수님이 나
를 개미로 만들어 주면 내가 말할 수 있지요. 나를 개미로 좀 만들어 주세요. 이 순간
개미와 이야기하라는 소리하지 말고...”
개미가 저희들끼리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한 개미가 “밥 먹었냐?”하니까
“안 먹었다.”고 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야, 뭐 좀 뜯어먹고 살아야지. 뭣 좀 먹어야지.” 이와 같이 이야기를 합니다. 만물들
이 다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개미가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에이, 무슨 개미가 이야기를 해. 누가 개미 이야기를 들어봤어? 이야기 안 하는 줄 아
는데. 뭘 확인을 해.”
저희들끼리 싸움도 합니다. 말다툼도 아주 많이 하고 개미들도 물어뜯어 죽이기도 합
니다.
내가 개미가 되기 전에는 왜 싸우는지를 모르고, 왜 무슨 말을 하는지를 모른다는 것
입니다.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내가 개미가 되면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깨닫게 했습니다.
“메시아는 사람에서 나타나야 된다! 이 세상의 메시아는 신이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육신 쓰고 나타났고, 이 시대의 메시아도 땅에서 나타난다” 는 것을 나로 깨닫게 했습
니다. 깨닫게 하는 것과 가르쳐주는 것은 다릅니다.
그 때 “구세주는 땅에서 와야 되는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20년 동안 배울 때 그렇
게 조금씩 조금씩 배운 것입니다. 메시아의 강림을 그렇게 생각하면서 배웠습니다. ‘아
이 시대의 메시아는 바로 그렇게 온다.’
물론 예수님이 항상 일하시니까 영인체로서 영의 강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을 죽은
할머니가 도와준다, 죽은 어머니가 도와준다, 안 보이는 천사가 도와준다 해도 보입니
까? 안 보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준다 해도 어디 보입니까?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
도와줬다.’ 하고 믿으면 하나님이 도와준 것 같고, 안 믿으면 안 도와준 것 같지 않습
니까? 영들은 도와줘도 안 보입니다. 육신은 말을 해주니까 압니다.
무당이나 굿을 하는 사람도 그 사람이 말을 할 때 알지 일반 사람은 모르지 않습니까.
“어떤 영이 도와주고 있다.” 하면 그 말을 듣고 ‘아 그렇구나!’ 하고 수긍하지, 자기도
보이면 접대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안 보이니까 못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보는 자
만 아는 것입니다.
개미가 되어야 개미와 통하듯이 사람이어야 사람과 통하지 영하고는 잘 안 통합니다.
여러분, 영하고 통해보고 대화도 한번 해보십시오. 안 될 것입니다. 사람하고 하면 금
방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메시아는 땅에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 대로 오리라.” 한 것은 노정대로 메시아가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와 똑같
이 그렇게 사람이 나타나서 커서 온다. 예수님 같은 입장과 처세를 가지며..”
그렇게 와서 제 2의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이니까 제 2의 예수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시대는 다르고 사람도 다르고 지역도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됩니다. 그런 입
장과 그런 사고로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되 유럽 사람에게 시키는 것 다르고, 아시아 사람에게 시키는 것
다르고 다 다릅니다. 왜냐하면 이치와 처세와 풍속이 다르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
니다. 그 풍속대로 믿고 그 처세대로 믿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면, 유럽에는 빵을 먹고살기 때문에 “빵을 위해 걱정하지 말라.” 했지만 아시
아에서는 “밥을 위해 걱정하지 말라.” 그렇게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경 말씀을 그
이치대로 풀어서 나가면 그 말이 그 말입니다. 먹는 것을 이야기할 때는 그 사람이 그
것을 먹고 사니까 성경을 그렇게 쓸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새를 비유했는데 그 나라에 그 새가 없으면 그 비유를 못 쓰는 것입니다. 예
수님이 새를 비유해서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심지도 거두지도 않았는데 먹고사는
것을 보라.” 했는데 새가 없는 나라에는 그렇게 비유를 안 하고 다르게 해야 됩니다.
“짐승들을 봐라. 심지도 거두지도 않았는데 먹고사는 것을 봐라.” 그렇게 하듯이 성경
도 그렇게 썼습니다. 그렇게 알고 풀고 살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크게 봐야 될 것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온다”는 것은, 영체가 하늘로
승천했으니 그대로 영체로 오신다 그 말입니다.
예수님이 40일 동안 있다가 가셨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3일 후에 나타나지 않았
습니까? 3일 전에는 예수님의 영인체가 안 나타났습니다. 3일이 되었을 때에 예수님이
나타났습니다.
엠마오로 가면서 두 청년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때 두 청년이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습
니다. “정말 예수는 하나님께서 보낸 시대의 구원자인데 죽였다. 미련한 놈들!” 그런
이야기를 할 때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 그랬습니다.
“당신은 뭐냐? 우리가 무슨 이야기하는지 모르느냐? 우리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어 보
라. 예수는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인데 사람들이 죽였다. 제사장들과 모
든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다.”
“아니, 성경에 죽었으면 또 살아난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간다
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면 거기에 가 있으면 되는데 뭘 중얼거리느냐?” 그랬습니다.
그 말을 가만히 듣다가 나중에 마음이 뜨거워서 쳐다보니까, 인식관이 딱 돌아오니까
‘아 예수님이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이구나!’ 할 때는 벌써 없어졌습니다. 영
인체이기 때문입니다.
육인체라면 예수님이 탁 없어졌겠습니까? 육과 육은 빠르기가 비슷합니다. 영인체이니
까 육인체인 엠마오로 가는 사람들 앞에 버뜩 나타났다 버뜩 사라지는 것입니다. 육인
체같았으면 예수님인 줄 알아보고 “예수님!”하고 붙잡았을 것 아닙니까?
떡을 뗄 때에 눈이 밝아져서 봤다고 했습니다. 떡이라는 것은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떡 먹고 눈이 다 밝아졌으면 다 예수님을 봤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는 성경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 나한테 다 물어보라. 성경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다
물어보라. 구약은 잘 모른다. 내가 구약에서 안 커서 잘 모른다. 신약도 내가 신약 사
람이 아니라서 잘 모른다. 그러나 성약역사는 물어봐라. 그건 내가 주인공이니까 잘 가
르쳐준다.” 그러지 않습니까. 성약 역사는 어떻게 하고, 시대의 주인공이 누구인가, 이
시대의 메시아가 누구이고, 이 시대의 선지자가 누구이고 이 시대에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하시는가 알지 않습니까? 주인이니까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흰 옷 입은 두 사람은 가브리엘과 미가엘 천사입니다.
두 천사가 예수님을 늘 보호하고 함께했습니다.
“어찌해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본 대로 오리라.” 말씀했습니다. 그대로 오시는 것입니
다.
이것을 육신으로 승천했다고 하니까 육신이 오는 것으로 믿고 기다리는데 1999년도
2000년도에 온다고 했는데 언제 육신이 왔습니까? 영으로 온다고 생각했을 때는 예수
님이 왔어도 안 보일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강림을 백 번, 천 번 해도 영은 육신이
보이듯이 안 보입니다. 영은 영이고 육은 육입니다.
“육신 썼을 때 부지런히 하라. 그리고 육신을 걷어치우면 영의 시대에 영이 또 열심히
하면 되니까.”
이와 같이 육신과 영이 완전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예수님이 가시면서 “증거하라.” 그랬습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증거할 것
이다. 내가 그리스도인 것을 이들이 모르고 죽였는데 이들에게 내가 그리스도인 것을
증거하라.”
예수님이 가르치신 말씀도 증거해야 되지만 그 말씀만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
다. 말씀을 가르치면 복음은 펴나가지만 예수님이 살았을 때 하신 말씀을 보면 “너희
가 내가 누군지 알지 못하면 죄 가운데 죽으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인줄 알아야 “주님 내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무슨 죄냐?”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용서해주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그렇게 하신 것도 있고, 그렇게 안 하고 “너희가 의를 행하라.” 한
것도 있습니다. 그것을 뒤따라서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 이후 천주교에서 죄를 지으면
고해성사를 하게 하고 돈 내놔라 해서 돈으로 때우고 “면죄권을 사라.” 해서 그것을
팔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엄청난 돈이 들어왔는데 그 돈을 가지고 교회를 지었다고 했
습니다. 천주교 성당들을 그렇게 면죄권을 팔아서 지었습니다.
사람이 죄를 안 지을 수 없습니다. 너무 죄를 많이 지으니까 병원에서 아픈 사람이 너
무 많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죄지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병원보다 더 많지 않습니
까? 죄지은 사람들에게 면죄권을 팔아서 돈을 받고 회개하도록 했습니다. 그것이 나빴
다고 그렇게 말들을 했습니다.
어떤 데서는 죄를 지으면 “회개하라. 금식하라. 정신 차리고 다시 하게끔.” 그런 조건
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죄 지으면 어떻게 하는가 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마.” 했는데 또 죄짓고 괴롭
다고 하니까 “그러면 네가 정신 차리게끔 금식해라. 한 일주일 금식 해봐.” 했는데 일
주일 금식하고 또 죄를 짓더라는 것입니다. 안되게 생겼으니까 나중에 가서는 “죄를
지으면 전도 해. 전도해서 3명 통과시켜. 그래야 죄가 용서 돼.” 그랬습니다. 그것은
정말 몸부림치는 일입니다. 하루 이틀 해서는 전도해서 통과시킬 수 없으니까.
죄 지은 것을 봐가면서 용서해주는데, 대개 그냥 가서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면
사실상 용서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확실히 모르지 않습니까.
죄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그냥 회개하고 말 것도 있지만 주 앞에 회
개를 할 것이 있습니다.
절대 메시아를 믿고 따를진대 그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구했을 때 용서되는 것도 있고,
입버릇처럼 해서 용서를 못 받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죄가 가중되어서 계속 죄 가
운데 빠져 들어가서 죄 가운데 죽는 일이 있습니다.
열 가지 계명이 있지 않습니까? 주일을 안 지키는 것도 죄요,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사랑하는 것도 죄이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음도 죄이고, 의를 행하지 않으면 죄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살인하는 것도 죄이고, 미워하는 것도 죄이고, 음욕을 품는 것도 죄이
고, 간음 행위를 하는 것도 죄이고, 탐내는 것도 죄이고, 도둑질하는 것도 죄이고, 거
짓말하는 것도 죄입니다. “거짓증거 하지 말라” 이 속에 거짓말하는 것도 다 들어 있
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죄들입니다.
이 죄들이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용서받는 것도 있지
만, 죄를 회개하는 것은 그 짓을 안 하는 것이 죄를 회개한 것입니다. 그 죄를 짓고서
회개치 않으면 그로 인해서 하나님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도 말씀했으니 그렇게 살기로
결심하였으니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증거하는 자에게 내가 그들에게 함께할 것이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것이고, 성령도
함께해서 그들이 성령의 물과 피로 증거하고, 우리만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증거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