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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2.11 (수)

131211 수요말씀 인생, 계산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

선포일
2013.12.11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15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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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1일 수요말씀> 인생, 계산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 본 문 누가복음 15장 11-20절 『(여기서부터) [11]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 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여기까지 봉독)』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 ‘인생, 계산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라 는 말씀의 속편을 구체적으로 해 주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말씀을 잘 들으면, 누구나 수학 계산을 잘 하듯이 인생 계산과 판단을 잘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 선생이 존칭어를 써서 설교 식으로 말씀 해 주는 것입니다. 고로 성자의 말씀임을 확실히 알고 잘 듣고, 말씀대로 인생의 어떤 문제를 두고서 항상 계산을 잘하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사업을 할 때 계산을 잘못하면 손해가 많아 사업에 실패하거나 부도 가 납니다. 이와 같이 인생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임시로 현실만 생각하 고 계산하면, 미래에 바로 절망하고 낙담하며 더 이상 갈 수 없는 고통의 지옥에 다다르게 됩니다. 계산을 잘못하여 딴 세계로 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업이 잘될 줄 알고 잘못 계산하여 희망으로 자기 재산 을 몽땅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희망과 달랐습니다. 결국 재산을 다 날리고 실패했습니다. 이는 계산을 잘못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인생 삶도, 젊음도 계산을 잘하고 살아야 희망으 로 살아도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현실의 앞날을 잘못 계산하고 세상으로, 이성 사랑으로, 물 질로, 예술로 뛰쳐나갑니다. 그러나 결국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모든 것 을 탕진한 탕자가 되고 맙니다. 먼저 성자께 기도하고, 성령의 뜻에 따라 계산해 달라고 하면서 해야 됩니다. 자기는 성자와 성령의 뜻에 따라 하면 됩니다. 여러 가지로 말씀하지만, <말씀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계산을 잘못하면 딴 세계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여 얼마나 물질의 손해를 보고, 몸도 상 하고, 신앙도 손해를 봤습니까? 오늘 말씀을 잘 듣고 배워야 인생의 앞 날과 진로를 잘 계산하고 결정하며, 매일 인생을 살면서도 잘 계산하고 행하여 유익을 보고 기쁘게 삽니다. 기성은 성경도, 생각도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여 현재 딴 세상에서 살 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성자와 분체가 계산해 주는 것과 그 생각을 듣고 가 니, <시대 역사>를 제대로 이루고 <휴거>도 이루면서 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좋은 조건 속에 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잘못 계산하고 행하여 막대한 손해를 보고, 수고한 것보다 얻지 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대로 계산하고 행하면, 수고한 만큼 풍부하게 얻고 갑니다. 특히 성자와의 사랑 계산을 100% 잘해야 됩니다. 이것을 100% 못 하니, 휴거되는 계산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잠시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나온 ‘탕자 이야기’를 들어 보고, 오 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중의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기 몫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버지 밑에 있지 않고 따로 나가서 자기 사 업을 하고자 한 것입니다. 이에 아버지는 그 몫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은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자기 재산을 다 가지고 먼 나라에 가서 허랑방탕하게 살며 재산을 탕진했습니다. 게다가 그 나라에 흉년이 크게 들어 먹을 것도 없었습니다. 결국 탕자는 돼지를 치게 되었고,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로 배를 채우 고자 했으나, 그것마저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생각했습니다.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많은데, 나는 모든 것을 탕진하고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하며, 결국 아버지에게로 돌아가 자기 죄를 회개했습니다. 탕자는 계산을 잘못하고 집을 나가 실패하고 알거지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와 같이 기성도 그러합니다.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여 신앙의 알거 지가 됐습니다. 그나마 새 역사로 돌아와야 살 수 있습니다. 새 역사로 돌아오지 않으면, 신앙 인생... 거기서 끝이 납니다. 이제부터 성자가 해 주신 잠언의 말씀을 설교식으로 전해 주겠습니 다. 말씀을 천천히 전해 주면서,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잘 배우고 행하면, 머리가 좋아 집니다. 머리가 좋아져야 ‘성자의 말씀’과 ‘시대 역사’를 더욱 잘 깨 닫고 행하니 휴거되기도 쉽습니다. <시작>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계산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 생각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 인식을 잘못하면 딴 세상이다. 마음을 잘못 정하고 살면 딴 세상이다.” 물건을 팔고 사는 자가 계산을 잘못하면 손해를 보듯, 인생도 계산을 잘못하면 손해가 가서 딴 세상에서 살게 됩니다. 사람은 뇌가 좋을수록 계산을 잘합니다. ‘인생 삶의 계산’을 잘해 야 됩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면 유익인가, 손해인가?’ 계산을 잘하고 사는 자가 뇌가 좋고, 생각이 높고, 아이큐가 높은 자입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버는가? 어떻게 하면 잘 속이는가? 어떻게 하면 즐기는가?’ 하는 것만 계산을 잘하고, ‘인생을 어떻게 살면 유익 인가?’ 이것을 잘못 계산하는 자는 뇌가 나쁘고, 생각이 낮고, 아이큐가 낮은 자입니다. 예수님 때 바리새인들은 인생 계산을 잘못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직접 말씀해 줬는데도 아니라고 하며, 자기 계산으로 성경을 풀고 따졌습 니다. 결국 예수님을 불신하고 핍박하다가 죽이기까지 했고, 그 영도 영 원히 심판받고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 시대에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도 <역사의 계산>을 잘못하고 어 떤 자들은 1920년대에 메시아가 왔다고 하며 따라가고, 어떤 자들은 아 직 안 왔다고 하며 그 말을 전하는 자를 따라갑니다. 기성인들은 “육신이 휴거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예수님의 육신이나 영이 와서 인간의 육신을 휴거시킨다.” 하며, 재림과 휴거에 대해 잘못 계산하고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수학 문제도 계산을 잘못하면, 답이 완전히 딴 세상입니다. 가령 곱 해야 되는데 더하고, 빼야 되는데 더하면 얼마나 손해인지 압니까? 가령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곱하지도 말고, 나누지도 말고 그대로 둬야 되는데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눴다면 얼마나 손해이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계산을 잘못하고 투자했습니다. 그러다 40년 동안 벌어 놓는 재산을 다 날렸습니다. 신앙도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오직 성자와 그 육신은 한 몸입니다. 고로 수천 가지로 다 보고 계산하니, 계산을 잘합니다. 고로 성자와 그 육의 말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누가복음 14장 31절을 보면,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서 계산을 잘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는 먼저 앉아서 계산하지 않겠느냐. 군인 만 명을 가지고, 군인 2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와 싸워 이길 수 있겠느냐.” 하며, 계산을 잘못하면 패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시야 왕이 억울하게 죽은 것도 자기 주관으로 판단하여 계산을 잘 못하고 사태 파악을 못 하여 무지 속에 상극하여 일어난 일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한 가지 유익만 보고 계산하면 큰일 난다. 유 익만 보지 말고 손해 볼 것도 생각하면서 계산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새벽에 기도하다가 한 장소를 봤습니다. 그 장소에는 들어갈 곳이 다 섯 군데였습니다. 그러니 “각 방에 열 명씩 들어가면, 50명이 들어가겠 다.” 생각했습니다. ‘이 정도밖에 안 들어가나? 이상하다.’ 하고 다시 계산했습니다. ‘한 줄’로 서서 들어가도록 계산하니, 한 방에 열 명씩만 들어갈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길게 ‘두 줄’로 서서 들어가면, 한 방에 스무 명씩 들어가니 100명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계산을 잘하니, 두 배로 딴 세상으로 계산이 되었습니다. ‘세 줄’로 서서 들어가면, 한 방에 서 른 명씩 들어가니 150명이었습니다. 최고로 차원 높여 계산하니, 50명 들어갈 곳이 150명이 들어가도록 계산이 되었습니다. 차원 높여 계산하니, 이같이 유익이었습니다. (초안) 성자는 선생에게 이것을 보여 주시며, 직접 계산해 보게 하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인생 삶도, 섭리의 삶도 계산을 잘못하고 살면 큰 손해다. 휴거도 계산을 잘하고 행해야 많은 자 들이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새벽에도 각자 <자기 기도 시간>이 있다. 계 산을 잘못하여 3시에 일어날 사람이 4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생활하면 그만큼 손해다. 혹은 3시에 일어날 사람이 2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생 활해도 손해다. 계산을 잘못하여 자기 시간보다 늦게 일어나거나, 자기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서 살면, 매일 손해를 본다.” 하셨습니다. 1시에 일어나서 기도해야 될 사람이 2시, 3시, 4시에 일어나도 기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니 2배, 3배, 4배 손해를 보게 됩니다. <전환> 또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겠습니다. 한 트럭의 물건을 팔았다 합시다. 한 트럭에 8000만 원을 받아야 되 는데, 4000만 원을 받고 팔았습니다. 자기가 자기 물건을 잘못 계산한 것입니다. 후에 잘못 계산한 것을 알면 쫓아가 나머지를 받기도 하듯, 이 제 알았으면 자기 인생 삶과 섭리의 삶을 제대로 계산하고 행해야 됩니 다. 그래야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을 안 믿고 메시아를 안 믿어도 착하고 선하 게만 살면, 좋은 세상에 가겠지.” 그릇 계산하고 인식하고 삽니다. 이들은 마치 평생 물건을 만들어서 열 트럭을 팔고, 10억을 받아야 하는데 1000만 원만 받고 판 자와 같습니다. 혹은 제때를 놓치고 늦게 팔아서 만든 물건들을 제값에 팔지도 못하 고 죽는 날을 맞은 자와 같습니다. 이같이 자기 인생을 계산하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인생 계 산을 잘못하고 사는 자들이 지구촌에 많고도 많습니다. ‘땅 계산, 하늘 계산’을 잘하고 살아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각자 자기가 행해 보면서, <휴거 계산>도 잘해야 됩니다. 계산을 잘못하 면 휴거된 자인데 안 된 것 같기도 하고, 휴거되지 못한 자인데 된 것 같 기도 합니다. <인생 삶>은 매일 잘 계산하고 행해야 됩니다. 인생 성공하려면 ‘열심, 노력, 계산’이 필요합니다. 순간 임시로 잘못 계산하고 잘못 판단하여 ‘사랑 죄’를 짓고, 육과 영의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면, 시간이 지나 면 <인간의 뇌>는 반드시 현실의 문제에 부딪힙니다. 고로 생각이 다시 돌아와 계산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그제야 자기가 잘못 계산하고 행한 것을 생각하며 탄식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고로 <계산>은 육의 것도, 영의 것도 성자가 해야 됩니다. 계산을 잘못하여 인생 헛된 희망에 차서 매일 얼마나 손해 보면서 사 는지 모릅니다. 그 날이 닥치면 그제야 알고 탄식합니다. 미리 가르쳐 주 니, 다시 계산하고 인생을 살아야 됩니다. 모르면 손해를 보며 가고 있는데도 희망에 차서 갑니다. 그러다가 제 대로 계산하고 생각하면 미치고 열불이 나서 막 뜁니다. 그때는 “어떻게 하지? 어디 있지?” 하며 울고불고, 급해서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고로 미리 계산을 잘하라고 주가 가르쳐 주니, 정신 차리고 계산을 잘하고 살아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계산을 잘못하고 휴거됐다고 생각하며 태만하 게 희망에 차서 사느냐? 혹은 계산을 잘못하고 휴거됐는데 안 됐다고 실 망하여 낙심하고 포기하고 사느냐?” 하셨습니다. 자기 행위, 자기 생각 등 모든 것을 보고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그 래야 손해를 안 보고, 태만하지 않고, 낙심하거나 포기하지도 않습니다. 생각, 인식, 계산을 잘못하여 행할 일을 안 하고 사니, 엄청난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생각, 인식, 계산을 잘못하여 안 해야 할 것을 하면서 사니, 고생하면 서 사는 것입니다. 아는 자만 애간장 태우며 웁니다. 성자는 우리가 어떤 것을 확실하게 알고 깨달았을 때, 그와 같이 다 른 것도 깨우쳐 줄 것을 계시하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러니 ‘이렇게 해도 괜찮겠지?’ 하며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인식으로 하지 말아야 됩니다. 성자와 같이 사는 자는 절대 자기 혼자 자기 인생을 계산하여 자기중 심대로 행하지 않습니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지 못하고 같이 살지 않는 자는 휴거되지 않은 것이 100% 확실합니다. <전환> <시대 계산>을 잘못하고 살면, 천국에 갈 자가 낙원이나 선영계로 가 고, 혹은 음부나 지옥으로 가기도 합니다. <계산>을 잘못하고 살면, ‘메시아’를 만나 구원받을 자가 ‘사기꾼 이단’을 만나 인생 평생 속고 삽니다. 가룟 유다는 계산을 잘못하여, 메시아 예수님을 팔아넘겼습니다. 고 로 자기 영을 영원한 지옥으로 보냈습니다. 예수님 때, 계산을 잘못하여 예수님을 보고 이단이라 하며 핍박하고 악평하며 대한 자들은 시대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영은 영원한 어 둠으로 사라진 영혼들이 되었습니다. <계산>을 잘못하면,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이단시하고, 불신하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자들은 절대 새 시대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그 죄로 인해 ‘구시대 차원의 구원’마저 상실하는 자들도 있 습니다. 그들은 계산을 잘못하여 새 시대 사명자를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영영 구원의 기회를 잃고, 마냥 메시아를 기다리며 삽니다. 시대 보낸 자 를 거역한 죄는 실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거역한 죄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사람’입니다. 그가 사람이니, 사람들은 그를 잘못 인식하고 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람을 ‘구원자’로 쓰십 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보냄을 받아서 행하는 것임을 깨닫고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시대 사명자를 증거했는데도 거역하 니, 이는 전능자를 거역한 것으로서 그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성자와 분체도 그러하거니와, 성자와 분체가 의논하여 분체의 몸으로 보내어 사명을 맡긴 자 역시 잘못 계산하고 대하면, 그를 통해 주시는 하 나님의 축복을 계속 받지 못합니다. 고로 육에게도, 혼에게도, 영에게도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육적인 것만 보고 잘못 계산하여 손해 보고 실패하지 말아라. 매일 손해를 안 보고 성공하고 유익하게 살려면, 나 성 자에게 배우고 잘 계산하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와 분체를 배신하고 사랑의 등을 돌린 자는 빈 몸으로 사막 땅을 향해 출발한 자다. 한 번 가면, 다시 되 돌아올 수 없다. 그곳은 쓸쓸하고, 고독하고, 외로운 육과 영의 사막이다. 나 성자는 내 육과 함께 영계의 사막을 쳐다본다. / 계산을 잘못하고 나 성자와 내 육을 불신하고 떠난 자들의 영은 영계 사막에서 뼈만 앙상하게 남아 모래를 먹고 산다. 어느 때는 먹을 것이 없어 선인장 가시도 뜯어 먹으며 산다. / 천륜의 법을 어긴 자에게는 점점 그 날이 닥쳐온다.” 하 셨습니다. <전환> 좋은 잠언은 한 개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10개, 20개씩 써 내려가다 가 그 터전에 연결되어 극치의 잠언을 받게 됩니다. 오늘은 성자가 주신 잠언의 말씀을 설교식으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 역시 10개, 20개씩 성자께 잠언을 받아 써 내려가다가 그 터전 에 연결되어 극치의 말씀을 받게 된 것입니다. 사람의 지체로 말하면 발 – 다리 - 배 – 가슴 – 어깨 – 목 – 얼굴로 올라오듯, 잠언도 그같이 점점 차원을 높이며 받습니다. <전환>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성자바위>도 계산을 잘해서 캐 오게 된 것입니다. <월명동 야심작>도 계산을 잘해서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 ‘자연 성전의 대걸작’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성자 사랑의 집>도 계산을 잘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건 축한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보고 대통령 선거 때 도와주면, 월명동에 그냥 공사해 준 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월명동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공사해야 한다 면서 안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도 않는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때 선생이 계산을 잘못했으면, 뒷동산 기도 동산을 파내서 호수 자리를 채워 운동장만 만들 뻔했습니다. 인간의 계산이 얼마나 미련합니까? 이와 같이 ‘자기 삶’도 계산을 잘못하고 살면, 망합니다. 매일 새 벽을 깨워 성자와 그 육을 부르며 기도하면서, 성자와 같이 계산하고 행 해야 됩니다. 혹여 누가 돈을 들여서 해 준다 해도 계산을 잘못하면 ‘해’가 되고 ‘지옥’이 됩니다. 혹여 누가 사랑해 준다 해도 성자와 같이 계산한 것이 아니면 망하고 지옥이 됩니다. 자기 건강도 계산을 잘못하여 건강하다고 판단하면, 병을 치료하지 못하여 평생 고생하거나 죽음까지 맞이하게 됩니다. 계산을 잘하고 행해야 됩니다. 누가 계산을 잘못하고 방법을 제시하 면, 절대 행하지 말아야 됩니다. 전능자 성자가 계산한 것만 해야 됩니 다. 믿습니까? 계산을 잘하는 자는 ‘뇌’가 상(上) 차원에 있는 자입니다. 영과 혼 이 계산해야 성자가 함께하여 육보다 1000배 더 계산을 잘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그냥 두기, ‘인생 삶의 계산’이다. 누가 신후사의 일을 알겠느냐. ‘신’만이 알 고, ‘신과 일체 된 자’만 안다.” 하셨습니다. <회개>도 하나의 계산입니다. 계산을 잘하고, 빠진 것 없이 회개해야 손해가 안 갑니다. <사랑>도 하나의 계산입니다. 육적인 자는 사랑을 ‘몸’으로 계산합니다. 영적인 자는 사랑을 ‘머리’로 계산합니다. 계산을 잘하여, ‘하체 사랑’ 말고 ‘영적 사랑’을 해야 그 사랑으 로 자기 영도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히 사랑받으며 존재하게 합니다. 인생을 자기 인식, 자기 주관, 자기 관념으로 지극히 육적으로 계산 하는 자는 매일 허무하게 사는 자이며, 매일 손해를 보며 사는 자입니다. 인생을 육적으로 잘못 계산하면, 인생을 환상적으로 보고 육적인 나 날에 취해 살다가 그 영혼이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겪고 살게 됩니다. 영 이 겪으니, 육보다 10000배나 더 고통을 느낍니다.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그릇되게 계산하고 가르치는 자들의 말 을 듣고 살다가는 자기 영혼도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남이 가르치는 것만 듣고 “맞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물어봐야 됩니다. 그것이 맞는지, 하나님이 계산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은 ‘하루’라도 잘못 계산하고 살면, 마음도 몸도 사사건건 잘못 계산한 대로 사니, 다른 세계의 삶을 살게 된다. 고로 천국에 거할 자가 낙원이나, 선영계나, 음부나, 지옥에 거하게 되기도 한다. 너 인생 아. 그러니 진정 계산을 잘하고 살아라. 그래야 네 육과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원하는 세계에 살게 된다. 인생 제대로 계산하지 못 하고 그릇 판단하고 살면, 그 영이 영계에서 갖은 고통 속에 살게 된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계산해 주는 것으로 살아라.” <전환> * 설교자는 이 부분을 전할 때 띄워 읽기와 강약 조절을 잘해서 천천히 강조할 곳을 강조하면서, 청중들이 이해가 잘되게 전해 줘야 된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 말씀하겠습니다. ‘영’이 얼마나 빨리 다니는지도 계산을 잘해야 깨닫습니다. <지구>는 ‘육이 얼마나 빨리 다니느냐’에 따라서 거리를 조정하여 창조했습니다. 지구를 보세요. ‘육신’에게는 지구 세상의 땅 넓이와 공 중의 높이와 그 공간과 면적이 그 정도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천국>은 ‘영이 얼마나 빨리 다니느냐’에 따라서 거리 를 조정하여 천국의 면적과 크기와 높이를 비율에 맞게 창조했습니다. ‘영’은 거의 날아다닙니다. 빛같이 빨리 다니기도 하고, 빛보다 더 빨리 다니기도 합니다. 빛보다 400억만 배 더 빨리 다니기도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다닐까요? ‘육’도 ‘육의 능력’으로 100리를 2시간에 다니기도 합니다. 또 100미터를 10초에 빨리 달리기도 합니다. <참조>100리는 40km / 마라톤거리 42.195km 이같이 ‘영’도 ‘영의 능력’으로 빛보다 400억만 배 더 빨리 다 닙니다. 영은 신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삼위와 사랑 일체 되고 분체와 일체 됨으로 하늘나라 형상으로 변 화되고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었기에 ‘신’이 된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계산했을 때, 우주 이 끝에서 저 끝까지는 ‘빛’으로 150억 년을 가야 됩니다. <최고 상(上) 차원의 천국>, 곧 <삼위가 계시는 천국>은 우주 바깥 에 있습니다. 고로 ‘빛’으로 150억 년 이상을 가야 됩니다. 그런데 ‘영’으로 가면, 지구에서 천국까지 세상 시간으로 10~15분 정도밖에 안 걸립니다. 그러니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른 셈입니다. 하나님 영, 성령님 영, 성자 영은 지구에서 천국까지 1초도 안 걸리 고 가십니다. 가시는 것을 보니, 가고자 하는 거리까지 한눈에 다 보여서 이미 신이 그곳을 보는 즉시 거기에 가 계셨습니다. 비유컨대 태양에서 태양이 빛을 비추는 지구까지 거리가 얼마나 걸리 게 되는지 보니, 이미 태양빛이 지구를 싸고 있으니까 거리가 필요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영, 성령님 영, 성자 영도 온 천지에 공기가 있듯 계시고 태양빛이 지구를 싸고 있듯 계십니다. 고로 안 계신 곳 없이 모든 주관권을 잡고 다스리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본체’는 천국에 있어도 그 시야와 세력 은 지구상의 인생들이 사는 모든 곳에 태양이 비추듯, 공기가 있듯, 어디 에나 계시며 역사하십니다. 우주도, 영계도 그러합니다. 이해했습니까? 고로 신이 멀리 있다 생각 말아요. 태양이 자기 방에 들어오기까지 바랍니까? 태양빛이 자기 방에 들어오면, 사는 데 충분합니다. 태양이 자 기 방 안까지 들어오면, 타 죽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본체가 우리 몸에 오기까지 바라지 말아요. 오셔도 태양빛이 비추듯 오면, 우리가 사는 데 충분합니다. 그것 으로 충분히 느끼고도 남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삼위가 우리에게 가까이 옴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 하면, 삼위가 우리에게 가까이 옴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정도면 하늘 심 정을 충분히 깨닫습니다. 더 받으면, 숨도 못 쉬고 죽습니다. <전환> 지금까지 선생이 성자와 함께 말씀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3~5분만 더 말씀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잘못 계산하고, 잘못 생각하고, 잘못 인식하면 딴 세상이다. 안 보고 생각만 한 것과, 실체를 본 것은 딴 세상이다. 세상에서 영의 세계를 안 보고 생각한 것과, 영계에 가서 실제로 본 것은 딴 세상이다. ‘생각’과 ‘실체’는 다르다. 육신들이 사는 <육신 세상>과, 혼들이 사는 <혼 세상>, 영들이 사는 <영 세상>은 다 다르다. 비슷한 것도 있지만 ‘실체’는 다르다. 아는 것이 복이다. 온전히 알아야 ‘신’이 된다. 사람도 온전히 알면, ‘사람으로서 신’이다. <육계>에 대해 알면 ‘육의 신’이고, <영계>를 온전히 알면 ‘영의 신’이다. 전능자 삼위일체는 모든 것을 아니, 복덩어리다. <영계>는 ‘자기 사명’, 혹은 ‘권세’로 안다. <영계>를 침노하는 대로 하나님을 확실히 알게 된다. ‘육신’이 실제로 있고 ‘만물’도 실제로 존재하듯, ‘영계’도 ‘영체’도 ‘혼체’도 실제로 존재한다. ‘영체’는 구름이나 바람같이 그런 형체로 존재하지 않고, 실제로 완전한 형체를 가지고 영계에서 존재하고 있다. 세상의 육보다 더 확실한 형체를 가지고 존재한다. ‘천국’도 하나의 환상 세계가 아니고, 실제로 만져지고 완벽히 존 재하는 완전한 세계, 사랑의 세계다. ‘영계’는 실체다. 꿈에 혼으로 가 보아라. 가서 영계의 나무와 돌 도 만져 보고, 네 혼과 영으로 망치로 돌 때리듯 머리로 돌을 박아 보아 라. 피가 나는지, 머리가 짓뭉개지는지 보아라. 왜 다들 실력이 있으면서 듣기만 하여 믿지 못하고, 실제로 확실히 존재하는 ‘영계’를 하나의 구름 같고 바람 같은 존재로만 미련하게 생 각하느냐. 기도하고 가 보아라. 합당한 자에게 보여 주리라. ‘천국’에도 와 보아라. 와서 천인들을 보아라. 그 형체가 얼마나 확실한지 와서 보아라. 옷까지 만들어 입고 다니는 것을 보아라. 천국은 세상보다 수백 조 년 앞서 있다. 모두 계산을 잘하고 확실히 믿어라! 잘못 계산하고 100년을 믿는 것 보다, 제대로 계산하고 하루 믿는 것이 낫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