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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12.11 (수)

131211 새벽잠언

선포일
2013.12.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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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오늘도 <기회>에 대한 잠언을 전해 줄 텐데요, 지금 이때 자기가 잡아야 할 기회는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들어야 잠언의 말씀이 가슴에 확~ 박힙니다. 32. 기회는 ‘시간과 함께’ 왔다 간다. 33. 기회를 마음에 두고 항상 생각하고 긴장하고 있다가, 인기척이 나면 번뜩 잡아 행 동해야 된다. 34. 기회는 기회를 잡은 자를 좋아하며 그와 함께 행한다. 35. 기회를 놓친 자들은 다 몰라서 놓친 것이고, 마음·정신·생각이 잠자다가 놓친 것이 고, 다른 것에 한눈팔다가 놓친 것이다. 36. <기회의 때>에는 모두에게 기회가 온다. 그때 기회를 잡고 행해야 된다. 37. <기회의 때>에는 기회가 산같이 많이 온다. 그래도 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모아 서 쌓아야 된다. 38. 기회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았을 때도 온다. 39. ‘역사의 기회’는 수천 년 만에 온다. 고로 그때 못 잡으면, 평생 영원히 못 잡고 끝나기도 한다. 40. 기회가 지나간 후에는 환난의 비바람과 고통의 눈보라가 온다. 41. ‘성자’는 지구 세상 모든 신앙인들에게 기회다. 42. 신령한 자가 영적으로 오는 기회를 잡는다. 43. 어떤 것은 육적으로 기다린 기회가 영적으로 이루어지고, 어떤 것은 영적으로 기 다리며 희망한 기회가 육적으로 이루어지고 끝난다. 44. <성자 재림의 기회>는 ‘딱 두 번’ 있다. 한 번은 성자가 육신 사명자를 쓰고 오셨 을 때이고, 또 한 번은 성자 본체 영이 재림하여 행하실 때다. 45. <인간 휴거의 기회>도 ‘두 번’ 있다. 한 번은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는 것이고, 또 한 번은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다. 46. 가뭄 속에 비 없는 먹장구름이 머리 위에 꾸물거리기만 하니, 농부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기대가 어긋나게 된다. 이와 같이 기회를 못 맞는 자들은 꾸물거리기만 하다가 성자의 재림을 못 맞고 성자의 기대만 어긋나게 한다. 47. 신앙의 잠을 자는 자는 다시 오신 성자를 맞지 못하고, 신앙의 선잠을 자는 자는 성자가 재림하여 오고 가신 후에 알고 탄식한다. 48. 기회를 맞으면, 그 기회를 가지고 환난과 핍박과 고통과 싸워 이긴다. 기회는 ‘성 자’이며, ‘자기 희망을 이루는 것들’이다. 49. <영광>은 ‘찬란하게’ 오지만, <기회>는 ‘은밀하게’ 온다. 50. <기회>는 비바람과 눈보라가 칠 때도, 고통 중에도, 환난 중에도 ‘때가 되면’ 온 다. 51. 고통 중에 기회가 “때가 되어 왔다.” 하며 노크한다. 그때 안 하고 말면, 큰일 난 다. 그로 인해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52. 기회가 앞에서 옆에서 풍악을 울리고 기적을 울릴 때 안 맞고, 떠난 후에 뒷모습 을 보고서 그제야 시인하면서 탄식하고 뛰어간다. 53. 기회는 치타같이 빠르게 뛰어가 잡아야 된다. 54. 기회가 오기를 그렇게도 희망하며 청춘이 늙도록 기다렸던 자들이 막상 기회가 오 면 허송세월한다. 55. 수십 년 동안 기다렸던 기회도 어느 때는 번뜩 지나간다. 56. 정신과 행동이 살아 있는 자만 기회를 잡아 성공한다. 57. 어느 때 자기 기회의 때인 줄도 모르고 기회를 맞고 행하다가, 알고 그제야 기회 를 사랑한다. 58. 처음에 기회가 작게 나타났다. 그래도 좇고 행했다. 그랬더니 기회가 점점 커져 아 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되었다. 59. 성자는 ‘하늘의 기회’를 보낸 자에게 숨겨 놓고, 사람들이 그 기회를 찾게 하셨다. 60. 기회는 사람의 인격·마음·행위 등 모든 것을 다 보고, 마음에 들면 그 마음 문을 두드린다. 61. 기회는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기회를 기다린 모든 자들과 성자를 위한 것도 많다. 62. 기회는 한 번 가면, 금방 다시 못 온다. 다시 만들어서 키워서 와야 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고로 기회가 왔을 때, 즉시 잡는 것이 지혜다. 63. 기회를 놓치면 ‘작은 미꾸라지’가 되고, 기회를 잡으면 ‘큰 용’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