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12.11 (수)

계시말씀 c39dc9dc

선포일
2013.12.11 (수)

첨부 파일

2013년 남은 기간 주와 일체되어 행하고 휴거되어라 작성일 : 2013. 11. 9(토) PM07:50 작성자 : 주천조 (우리의 휴거를 위해 몸부림치시는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고 자신을 돌아보며 아직 죄와 모순들이 많은 것을 발견하고 정성을 쏟아 모순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삶 가운데 매시간 뇌 속에 모순을 고치려 수련회 말씀도 8번 이상 보고 듣고, 설거지를 할 때나 화장실을 갈 때나 매 시간 삶 가운데 단상 말씀도 계속 보고 들으며 저의 뇌를 고치려 몸부림쳤습니다. 어느 정도 끊을 것을 다 끊었다고 생각 했는데 더 회개할 것이 있으면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니, 꿈에 누군가가 어렴풋이 제게 ‘3가지 회개할 것이 있다’고 가르쳐 주어 회개할 것을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하고 3일 금식 기도하며 깨달을 것을 두고 회개의 편지를 드린 후 선생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하셔서 받 아 적은 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를 통해 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하니 내 말 잘 듣고 행하길 바란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내 진정 미련도 후회도 없이 성자의 그 마음 받아 너희를 위해 목숨 다해 조건 세우고 있다. 아느냐? 진정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고 진정 너희가 휴거되길 간절히 소망하기 때문이다. 너희를 위해 내 목숨 내어줄 준비가 되었고 내 너희를 사랑하니 성자께 오늘도 고하고 또 고한다. 진정 너희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너희를 진정 구원해 달라고 휴거시켜 달라고 눈물로 기도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내 마음 알아라. 사랑아 올해는 성약 독립 역사의 해다. 영 휴거가 선포된 때다. 그렇기로 나는 너희가 영 휴거 될 수 있도록 목숨 다해 말씀을 받았다. 이제는 너희 행함만 남았다. 내 이 같은 몸부림을 알고 너희는 정녕 포기하지 말아라. 포기하지 않고 내 말씀 따라오면 휴거될 수 있다. 사람마다 차원이 천차만별이라 휴거 수준도 개인마다 다르다. 차원을 높이자. 올해는 중요한 해다. 올해 모든 자들 정녕코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휴거 100선이 못 된 자 속히 100선이 되자. 100선이 되기 힘들지 100선이 되면 200, 300선은 금방 될 수 있다. 책임분담의 세계이나 내가 돕고 성자가 도우니 가능하다. 100선을 넘고 200선을 넘은 자 더 깊이 몸부림치자.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정녕코 이루자. 각각의 차원을 높이려면 호리라도 네게 죄가 없어야 한다. 모두는 깊이 기도하여 자신의 죄와 모순을 정확히 파악하고 완전히 청산하자. 내게 다시 고하는 것이 면목 없다 생각 말고 내게 고할 것은 고하자. 성령께서 감동을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를 구원하고자하는 자요 너희 구원을 위해 죽도록 조건을 세우고 있다. 그러니 용기 내어 내게 고하여라. 내가 네 죄를 두고 성자께 용서를 구하고 조건을 세울 것이다. 때 지나면 정말 어렵다.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을 때 하자. 100선을 넘은 자 200선에 있는 자 속히 모순을 고치자. 너의 작은 모순으로 네 구원과 휴거가 좌우되니 너 자신을 더 세밀히 파악하고 완전히 모순을 고치자. 성격 인격 고쳐야 한다. 행실 고쳐야 한다. 나와 더 사랑으로 일체 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늘 네 휴거를 위해 신경을 쓰고 고쳐나가야 한다. 완전히 일체 되어 내 몸 되어 사는 단계까지 가야 한다. 네 속에 네가 없고 오직 주와 성자만 있는 차원이 돼야 한다. 네 모든 생각과 행동이 오직 주와 성자와 일체 된 단계까지 가야한다. 온전히 주와 삼위와 일체 되어 시대 주를 증거하고 성자를 증거하며 불같이 살아야 휴거 300이다. 너희 모두가 그리되길 오늘도 뜨겁게 기도한다. 너희 모두가 그리되면 역사의 판국이 달라진다. 그러니 올해 남은 기간 나와 성자와 일체 되기 위해 네 목숨 다하고 내 몸 되어 살 수 있도록 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말씀의 흐름에 따라 행하자. 그리하면 휴거 될 수 있다. ‘올해 내가 변화될 수 있을까? 휴거될 수 있을까?’ 염려하지 말고 염려할 그 시간에 더 부지런히 나를 찾고 행하자. 모든 것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 이 역사 시작은 내가 하였으니 끝을 너희가 어찌하느냐에 따라 네 운명이 좌우된다. 총력을 다 해야 한다. 마지막을 어찌하느냐에 따라 네 운명이 달라진다. 과정 가운데 부족함이 있었어도 끝을 잘하면 판도가 달라진다. 그러니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나와 같이 행하자. 내가 목숨 다해 기도하고 있으니 가능하다. 너희 혼자 책임분담으로 휴거를 이룬다는 것은 어렵다. 내가 이같이 목숨 걸어 조건 세울 때 하면 쉽다. 그러니 남은 기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하자. 내 손 잡고 하자. 알았지? 절대 낙심하면 안 된다. 절대 포기하면 안 된다. 낙심과 포기는 나를 두 번 죽이는 것이다. 나를 고통 속에 있게 하지 말아라. 너희가 부족해도 죄 많아도 “해 보겠습니다. 끝까지 노력해 보겠습니다.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기쁘다. 그러니 낙심한 자 일어서라. 포기하고 싶다 생각한 자 내 손잡고 일어서라. 진정 사랑한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삼위가 거하는 천국에 데려 가길 원한다. 내 눈물로 오늘도 기도하니 진정 내 손잡고 가자. 올해 반드시 휴거를 이루자. 휴거 된 자 내년 성자의 축복을 다 받고 사랑의 잔치한다. 진정 축복의 세계다. 그러니 내년에 또 기회 있다 생각 말고 올해 모두 휴거를 이루자. 100선이 못된 자 꼭 100선 만큼은 이루어야 한다. 그래야 내년 따라올 수 있다. 100선을 목표로 두지 말고 200선 300선 이룰 수 있도록 목숨 다해 몸부림치자. 지도하는 자들은 특히 300선 휴거를 꼭 이루자. 주와 성자와 일체 된 단계가 돼야 내년 성자와 함께 백성들을 지도할 수 있을 것이다. 300선 휴거가 될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은 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다. 주와 함께 전도하며 행하며 그 말씀으로 외칠 때 주의 심정 받고 주의 영을 받고 성령 받아 네 영이 빠른 속도로 변화될 수 있다. 300선은 기도만으로 안 된다. 깊이 기도하여 주와 성자의 심정 받고 전도하고 외칠 때 이루기 쉽다. 올해 남은 기간 축복의 비밀은 ‘전도’다. 주의 자유함을 위해 전도한다는 자도 있고 말씀에 전도하라하니 전도하는 자도 있으나 전도는 결국 네 구원을 위해서다. 모두들 남은 기간 얼마 없다 생각 말고 네 목숨 다해 전도하자. 오직 ‘깊은 기도와 전도’다. 나와 일체 되어 전도하자. 내가 혼으로 영으로 함께하고 도우니 주와 함께 행하는 역사 속에 네 영이 상상치 못할 만큼 변화되고 나와 일체 되고 결국 휴거를 이룰 수 있는 조건이 될 것이니 진정 나와 같이 목숨 다해 전도하자. 올해 남은 기간 너희가 해야 될 방향을 일러 주었으니 진정 나와 같이 행하는 자가 되자. 진실로 사랑한다. 너희의 휴거를 위해 오늘도 기도하는 선생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