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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2.1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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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도 마지막까지 기회의 때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작성일: 2013. 11. 20(수) 작성자: 정형호 (성자께 계속 파장을 맞추며 대화를 했습니다. “2013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선생님께서 한 달 전 말씀 중에 이것저것 빼면 30일밖에 안 남았다고 하셨는데, 현재 남은 시간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진정 성자 의 말씀대로 시간이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이 남은 시간을 꼭 잡고 싶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을 때, 성자께서는 “2013년도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하루하루 삶이 중요하고 항상 끝이 중 요하다. 나는 마지막 끝까지 본다. 모두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휴거 될 수 있고 차원도 높일 수 있다. 깊은 말씀 해줄 테니 잘 기록하여 선생에게 확인 받고 섭리사 모두에게 전해주자.”라는 감동을 주시며 말씀 해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정녕 시간이 없다 하였지. 역사의 때는 시간과 함께 점점 흘러가고 있으니 이제 서서히 올해를 마무리 해가며 내년 방향을 통한 역사의 노정을 따라 모든 것들의 흐름이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고 육적으로는 알 수 없으나 혼적 영적으로는 이미 모든 것이 내년에 가 있는 것이 많다. 이 말은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말함이요 때는 항상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빠르게 오고 빠르게 흐른다는 말이다. 이 말씀이 선생에게 확인받고 전달되는 시기도 현재 입장이 아닌 미래의 입장에 서 있을 때 전달되며 이미 선생은 너희보다 앞서 내년의 말씀을 나 성자와 구상하며 작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이치가 그러하다. 그래서 생각을 잡아야 해. 왜? 생각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 지금 너의 육은 현재에 머물러도 너의 생각으로 미래를 계획할 수도 있고 미래를 뇌를 통해 그려 볼 수도 있다. 현재 일어나는 일이 아닌 미래의 일어나는 일 또한 생각의 작용 속에 뇌를 통해 예언해주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냐. 이처럼 너희 모두는 생각의 축복을 받고 하늘 역사의 흐름에 발 맞춰 호흡하며 전진하길 바란다. 사랑아 이제 남은 2013년은 미련도 후회도 없이 거두어들여야 할 시간들이다. 모든 것을 거두어들이고 거두어들인 것들로 힘차게 더 차원 높은 씨앗을 뿌려 14년도는 더 차원 높은 성약역사의 뜻을 실현함으로 섭리사 모두가 사랑 일체 신부의 역사를 더 찬란히 이루어야 한다. 올해 그토록 휴거를 이루라 함의 의미를 너희는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은 다 끝에서 나오게 되지. 그 의미를 가르쳐 줄게. 올해 너희에게 휴거의 깊은 뜻을 전함은 올해는 축복의 때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미 현재 휴거된 자들은 다 천국 명단에 있고 차원대로 거두어들이고 있다. 너희에게 거두어들이라는 말과 동시에 이미 삼위는 한 사람 한 사람 삶을 보며 거두고 있었다. 그리고 거두어들인 생명들을 더 찬란히 빛나게 하기 위해 만들어 주고 있다. 그래서 깊은 비밀을 가르쳐 주며 섭리사의 휴거 상태에 대해 세밀히 선생에게 보여 주었지. 영계의 실상을 보면 모든 것이 낱낱이 드러나니 육으로 보지 않고 혼적 영적으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도록 늘 가르쳐 주었다. 선생은 이미 올해 초 영계에서 섭리사 휴거의 현실적인 광경을 보았고 섭리사 신부들이 생각보다 말씀을 흡수하는 것이 약해 쓰러지는 모습을 보며 결단의 각오를 하고 절식의 조건을 세우며 깊은 기도에 들어간 것이다. 선생이 절식기도라는 이 기간에 섭리사 모든 자의 휴거를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상 삼아 기도했다. 그러다 보니 그 기간이 지금까지 흘러온 것이다. 직접 기도 속에 혼을 불러 코치해 주고 사망으로 가는 생명은 잡아 주고 신부역사의 뜻을 실현했다. 선생 얼마나 수고하는지 모른다. 왜 선생은 그리 기도하며 너희를 살렸을까? 바로 첫 시작이 중요하고 첫 시작에는 하늘이 대함이 다르다. 곧 깨닫고 적응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부활 독립 역사와 함께 이미 신부와 하객을 쪼갰지만 도저히 가능성이 없는 자들은 쫓김을 당했어도 가능성이 있는 자들은 섭리사에 두어 기회를 주고 깨닫고 휴거될 수 있도록 선생이 이미 작년부터 조건을 세웠기에 늦게 적응하고 깨닫는 자들도 있으니 모두가 깨닫고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이다. 여기서 적응이라 함은 바로 시대 말씀을 통해 각자가 흡수하며 말씀대로 뛸 수 있는 시간을 줌을 말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곧 기회다. 그래서 선생은 성자의 마음을 잡고 섭리 모두가 휴거의 말씀으로 성약 독립 역사 속에 적응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 준 것이다. 신부 역사의 핵심은 사랑이지. 그러니 사랑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모두가 본격적으로 열린 신부 시대의 맛을 느끼라고 마지막까지 이야기해 주며 가르쳐 준 것이다. 쉽게 말해 신부 역사이니 오직 신부의 대상들만 존재할 수 있고 신부의 자질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저마다 깨닫고 변화되어 행할 수 있는 기간을 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잘 알겠느냐. 하지만 모든 것이 때가 있으니 이제 이 시간이 지나면 때는 자연스럽게 바뀌어 기회는 순간 사라진다. 왜 선생이 기회는 바람처럼 사라진다고 했을까? 봐라. 올해가 가면 올해처럼 적응하는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이지. 그래서 기회를 잡은 자가 잡고 기회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슬퍼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치다. 그토록 재촉하며 애타게 말해주고 인간의 근본 뇌를 잡는 비법을 가르침으로 너희들이 빠르게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잡아주고 가르쳐 준 것이다. 깨닫지 못한 자들은 이제 와서 들으니 이해가 되느냐. 이미 진작 안 자들은 기회를 잡고 사랑하며 가고 있고 기회를 잡지 못한 자들은 아직도 허둥대며 이해 못 하고 있으니 각자 휴거 차원대로다. 성자는 모든 기회를 주고 이제 말하지 않느냐. 나와 제발 사랑 좀 하자고 이제 역사는 본격적으로 신부 역사로서 확실히 신부와 하객을 쪼개고 신부만 이 역사에 확실히 두고 간다. 사랑아 깨달아라. 내가 이 말을 하는 뜻은 내년 성자 사랑의 해는 절대 신부만이 빛을 내고 존재하며 차원을 높이게 된다. 사랑이 휴거의 핵심 아니냐. 사랑의 차원만큼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 그래서 그토록 사랑하라 이야기 한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포인트가 있으니 아직 남은 12월이다. 이 기간을 잡아라. 정녕 마지막 신부의 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시간이며 휴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시간이며 휴거 앞에 빛이 나는 전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선생이 조건 세우니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선생의 조건이 그리도 크다 한 것이다. 선생이 내 발걸음을 그토록 잡기에 깊은 비밀을 말해 주는 것이다. 2013년이 끝나는 마지막 남은 하루까지 포기치 말아라. 2013년은 마지막까지 기회의 해다. 늦게 깨닫는 것보다 빨리 깨닫는 것이 좋지만 나는 너희 모두를 휴거시키고 싶으니 남은 하루하루를 생각의 축복을 받고 자신을 정확히 제 방향에서 보라한 나의 말을 듣고 깨달아 기도하고 실천함으로 모두 시대 분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사랑 일체 되는 시간을 보내면 섭리역사도 너희도 2014년을 빛나는 사랑의 해로 맞이할 수 있으니 모두 나의 깊은 진리의 말을 깨닫고 행하길 바란다. 나 성자와 선생이 얼마나 너희를 휴거시키고 싶은지 알겠느냐. 그 마음 알고 깨달으면 할 수 있다. 섭리사여 마지막까지 포기치 마라. 포기하면 끝이다. 기회는 아예 사라진다. 내가 너희를 끝까지 놓지 않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다. 모두 나와의 사랑을 나누자. 사랑 그 핵의 심정 심정의 핵 마음 알아주기다. 마음 알면 행하고 뛰며 사랑의 불이 붙는다. 해 본 자는 알 것이다. 그래서 그토록 선생이 실천하는 정신을 가진 것이다. 모두에게 나 성자 사랑의 평강이 충만하길 빌며 남은 2013년도 더욱 사랑으로 온전하게 만들며 잘 마무리하고 14년도를 맞이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