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12 (목)
131212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2.12 (목)
첨부 파일
- PDF
131212 새벽잠언.pdf
120.2 KB
131212(목)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새벽 잠언>
64. <성자>는 ‘기회가 되어 오시는 신랑’이며, <우리>는 ‘기회를 맞는 신부’다.
65. ‘성자’라는 기회는 땅의 구원자를 통해 나타나, 구원자를 맞는 자들에게 나타나신
다.
66. 성자는 “나 기회가 도적같이 갈 테니, 깨어 있어 맞아라.” 하셨다.
67. 사탄은 기회를 막는다. 고로 사탄은 들판의 익은 곡식에 날아드는 새를 쫓듯이 늘
쫓아야 된다.
68. ‘사랑’으로 기회가 온다. 기회가 누구냐? 다시 오신 성자다. ‘사랑’으로 맞아야 성
자를 맞는다.
69. 기회를 맞는 자에게 기회가 잘못하면, 그 기회는 제 발로 못 온다. 맞을 자가 쫓아
가서 끌고 와야 된다.
70. 인간은 원해도 모르니, 성자께 구해라. 그러면 성자의 생각이 너에게 가서 신이 되
어 알게 된다.
71. 기회는 전화벨과 같다. 울릴 때 안 받으면 끝난다.
72. 성자가 오셨다가, 이제는 가면서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은 걷
고 있다. 쉬고 있다. 놀고 있다.
73. <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긴 시간’이라도 <차가 와서 타는 시간>은 ‘순간’이다.
<성자를 기다리는 시간>은 ‘2000년’으로 한 역사가 흘러갔지만, <성자가 와서 그를 맞
는 시간>은 ‘순간’이다.
74. ‘평생’ 휴거되기를 기다려도, 휴거는 ‘어느 날 홀연히 순간’이다. 기다리는 기간 동
안 준비해야 홀연히 휴거된다.
75. 자기 주관, 자기중심으로 이유를 대다가 순간 기회가 지나가 버린다.
76. ‘하늘의 기회’가 오면 성령도 감동을 주고, 성자도 말씀을 주고, 인도자를 보내신
다. 그래도 못 하면 끝이다. 기회라는 배가 떠난 후에는 걸어서 바다를 지나가지 못한
다.
131212(목) 새벽잠언.hwp2
77. 이 시대는 ‘역사적 대희망의 기회’를 원하고 기다렸다. 그러나 시대에 깨어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맞고, 모두 기회를 놓쳤다.
78. ‘그 시대의 기회’는 ‘한 시대’다. 그때 못 맞는 자는 늙고 죽어 끝났다. 맞은 자만
맞고 뜻을 펴고, 그 뜻이 후손들에게 뻗어 간다.
79. ‘그 시대의 기회’는 하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80. ‘역사의 기회’는 지나간 후에는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후에는 전해 내려오는 말
을 듣고, 겨우 확인하고 알게 된다.
81. 한국에 기독교가 최고로 떠들썩할 때가 있었다. 그때 <육적 복음 역사>와 <육적
휴거 역사>를 폈다. 그때 <성자의 재림 역사>를 방해하기 위해 사탄은 자기 육으로
적그리스도들을 두고, 수십 군데에서 방해하며 행했다. 성자는 사명자와 함께 모두 심
판하여 없앴다.
82. 이 시대 젊은이들은 이미 역사가 지나갔기에 모른다. 그러니 지나간 과거 역사를
맞은 자들이 말해 줘야 알게 된다.
83. <성약 1000년 역사 구원 열차>는 ‘시대의 역’마다 기다리는 자들과 복음을 받아
들이는 자들을 태우고 간다. 당세에는 구원 열차가 비어 있어도, 가면서 1000년 동안
태우니 대역사를 이룬다. 지구 세상 구원 열차다.
84. 기회를 놓치면, 허허벌판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고통받고, 유혹하는 자들과 악한 자
들에게 당하고 고통받는다.
85. 시대를 맞지 못한 자들이 섭리역사를 부인하는 이유가 있다. 자기가 섭리역사를
불신했거나 혹은 몰라서 못 맞았으니, 만일 섭리역사가 정말 <성자의 재림 역사>라면
자기들은 실패자가 되어 괴로우니 불신해 버리고 지나간 역사를 기다리는 것이다. /
겨울이 왔는데도 고집을 부리며, 추위에 떨면서도 아니라고 부인하는 꼴이다.
86. 지난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렸어도 항상 진실로 깨어 있는
소수의 무리들만 맞았다.
87. 때를 놓치고 가슴에 희망이 불타서 기다려도, 순간 심리 자체적인 위로뿐이다. 끝
난 것은 허무하게 끝난 것이다.
131212(목) 새벽잠언.hwp3
88. 기회를 놓친 자는 뛰어도 항상 그 자리에서만 뛰면서 산다.
89. 기회를 맞은 자는 ‘날마다 변화’이며, ‘이상세계의 불타는 희망’을 이루며 먹고 마
시면서 산다.
90.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 중심이 아니다.
91. 불신자, 악평자, 부정자는 어차피 불신과 악평과 부정으로 끝난다. 고로 이판사판
으로 자기 성격대로 불신하고 악평한다. 그러나 그 행위로 인해 받는 심판이 너무나
많아서, 영원히 심판을 받아도 모자라다. 다 자기가 행한 대로 받으니, 어찌할 수 없
다.
92.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항상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선지자나 중심자나 구원자를
두고 ‘반대와 찬성’으로 갈렸다.
93. 고로 다 ‘구원’도 아니고, 다 ‘멸망’도 아니다.
94. 하늘이 보낸 자를 맞으면 ‘구원’, 반대하면 ‘멸망’이다. 자기가 행한 대로다.
95.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선악 간에 대하는 것을 하나님과 성자를 대하는 것으
로 생각하고 행하신다.
96. 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자기가 자기를 ‘선인’으로 만든다.
97.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이 ‘자기 영을 살릴 기회’다.
98. 자기 영을 휴거시켜야, 그 육도 지구 세상에서 살 때에 최고 보람 있다.
99. 악평자들과 유혹자들의 말은 불신하고, 아예 네 마음에 담지 말아라. 이는 사탄이
다.
100. 세상 독재자들을 보아라. 앞날에 창창하게 살 줄 알았다. 그렇게 일순간 죽을 줄
알았겠느냐.
101. 시대 재림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하여라. 반드시 이루어진다.
102. 왜 올해를 <말씀과 전도의 해>로 하여 해 줄 말씀을 다 해 주고 전도하라 한 줄
131212(목) 새벽잠언.hwp4
아느냐. 지금 이때를 보고 깨달아라.
103. 소경은 보고 있어도 모른다. 깨어 있지 않는 자는 시간을 쓰고 있으면서도 몇 시
인지 모른다.
104. ‘기도’함으로 신령해야, ‘하늘의 뜻’이 가는 것이 보인다. 보고 행하는 것과, 못 보
고 감각만으로 행하는 것은 다르다.
105. 순간의 기회를 놓치면, 온종일 뛰어야 한다.
106. 기회의 때에 원 없이,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실컷 해야 된다. 행한 것만 남아 있
다. 행하지 않으면, 실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