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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2 (목)

계시말씀 4311c566

선포일
2013.12.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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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전초의 중요성 작성일 : 2013. 10. 30(수) AM 04:00 작성자 : 정천아 (생명을 만나러 가는데 성자께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 편의점에 잠깐 들렀다 가자 하셨습니다. 들어가서 무엇을 살까 하다가 성자께서 초코우유를 골라 주셔서 샀고 그것을 생명에게 주었더니 그 생명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초코우유라고 하며 표정이 환해지며 너무 좋아했습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작은 그것 하나 때문에 마음이 녹아진 생명은 기분이 좋아져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새벽에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데 어제 있었던 그 일이 생각나 성자께서 그 생명의 마음을 녹이시려고 초코우유를 통해 행하신 일이 재밌었다고 말씀드렸더니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것이 중요하다. 육적인 것으로 녹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하기 전에 전초를 잘해서 마음을 녹이고 뇌를 푼 다음 강의를 하면 잘 받아들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전초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해 줄게. 강의는 설명을 잘해야 된다고 하였지? 절대 맞는 말이다. 그러나 본 강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어떤 말씀인지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이 말씀을 통해서 네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를 먼저 잘 설명해 주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 생명이 말씀을 제대로 듣고 깨닫기 전까지는 세상에 속해 있던 자이기 때문에 이미 그 마음이 세상 것으로 물들어져 있고 세상적으로 뇌가 굳어 있기에 그것을 먼저 풀지 않으면 시멘트 바닥 위에 씨를 뿌리는 격이다. 말씀을 전해도 다 튕겨져 나가는 것이지. 단상 말씀 들을 때를 한 번 생각해 보아라. 나 성자가 말씀하기 이전에 선생이 먼저 전초로써 나의 말을 예비해 놓지 않느냐. 그러므로 나 성자가 어떤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지를 알게 되어 전하는 말씀의 핵심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전초로써 생명의 마음을 녹이는 것이다. 굳어 있는 뇌를 푸는 것이다. 그가 살아온 삶과 지금 현재 생명의 상황을 파악하며 그때그때 그 생명에 맞는 전초로써 먼저 마음 밭을 갈고 닦아 놔야 말씀 잘 들어간다. 처음에 생명 만나서 바로 말씀 넣고 시대 증거하고 사명자를 증거하지 않지 않냐. 갓 태어난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지 않고서 바로 밥을 주지 않듯이 말씀에 체하지 않게 잘 소화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전초의 역할이다. 특히나 생명들 처음 만나 얘기할 때 그 첫 만남에서 전초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생명이 말씀을 듣겠다 안 듣겠다 결정하니 그만큼 전초의 중요성을 너희가 알고 준비해야 한다.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첫인상으로 그 사람을 50%는 판단하고 대한다 하듯이 생명이 말씀을 처음 만날 때도 그 처음 전초가 중요한 것이다. 섭리야 전체 전초 훈련 하자. 전초 기술이 부족하다. 강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초도 중요하니 강의를 연구하듯이 전초도 연구해야 한다. 30개론은 정해진 말씀이 있기에 그 말씀에 자기가 설명을 잘해 말하면 되지만 전초는 딱 정해진 말씀이 없기에 더 어렵게 느끼는 자들 많다. 생명에 따라서 전초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지. 강의는 선생이 섭리에 강의 훈련의 중요성을 선포한 이후에 강의 훈련을 해서 강의 훈련을 한 자들은 실력을 갖추고 말씀을 전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지만 전초가 힘들어 처음 만나는 생명을 붙잡기를 힘들어하는 자들이 많구나. 생명을 전도하고 싶어도 처음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하는지 몰라 아까운 생명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각각의 개성체로 오니 그에 맞게 여러 가지의 전초 멘트를 연습하여라. 처음 생명을 만날 때도 그러하고 30개론 각 강의 파트별로도 연구해야 한다. 30개론 각 강의를 들을 때마다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특히 선생을 제대로 깨닫게 하기 위한 전초가 중요하니 이것을 중심으로 전초 훈련 들어가자. 선생에 대해 제대로 전초 못하니 선생의 사명에 대해 깊이 들어가면 체하는 자들 있고 오해하는 자들 있다. 나사렛 예수 때도 그러했지. 그 시대 메시아의 사명을 가진 나사렛 예수를 전초하는 역할은 세례요한이었으나 그가 메시아의 오는 길을 평탄하게 하지 못함으로 인해 그 시대의 구원자가 고난의 길을 가게 된 것이 아니더냐.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에 이 땅의 구원자인 선생을 증거 하는 자는 바로 너희들이니 전초를 잘 해서 길을 먼저 갈고 닦음으로 그들의 굳은 뇌를 풀게 한 후 선생에 대해 이 시대에 대해 깊이 전하여라. 기초를 잘 깔아 놔야 건물을 튼튼하고 크게 멋있게 지을 수 있는 것이다. 멋있는 뇌 건물 짓기다. 전초 멋있게 하면 생명이 네게 마음 다 열어 준다. 생명의 마음을 잡으면 그 다음은 쉽다. 열어 준 마음 문으로 들어가 그때부터는 강의로 그 생명을 요리하는 것이다. 말씀이 왜 잘 안 들어가지? 라고 느껴질 때가 있지? 그럴 때는 전초가 충분히 되었는지 그래서 생명이 마음 문을 활짝 다 열었는지를 보아라. 알겠지? 먹고 놀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섭리는 항상 말씀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 선생이 말씀 어떻게 전하는지 많이 보며 말씀 연구 많이 깊이 해. 안녕. (이 말씀을 정리할 때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강사훈련 받지 않고 훈련에 통과 못한 자들에게 생명들 맡기지 말아라. 생명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은 실전이지 연습이 아니다. 연습은 강의 훈련하는 자들끼리 하면 된다. 입문, 초급 강의라고 해도 강사의 실력이 확인되지 않으면 나의 양을 맡길 수 없다. 확실히 배우고 알고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