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13 (금)
131213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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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생각났을 때가 그 일의 기회다.
2.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그때가 기회다.
3. 지난날을 생각해 봐라. 확인해 봐라. 힘들었지만, 고생도 했지만, 그때가 기회였기에
하지 않았느냐.
4. 가라지가 옆에서 솟아나 괴롭혀도 곡식은 그때가 크는 기회다. 섭리역사도 그러했
다.
5. 환난과 핍박 때도 섭리역사가 진행되는 1000년 기간은 1시간도 빠짐없이 다 역사
다. 지금도 섭리역사는 쉬지 않고 간다.
6. 환난 때, 역사가 가장 생명력 있게 펼쳐진다.
7. 어떤 사람은 환난이 끝나고 역사를 펴는 줄 안다. 환난 때라고 시간이 안 가느냐.
8. 환난 때도 자기 생명이 존재하듯이, 환난 때도 섭리역사는 생명같이 존재시켜야 된
다.
9. 역사적으로 섭리역사가 독립을 맞았다. 어려움이 있어도 이 역사는 때가 되어 맞은
<성약 독립 역사>다.
10. 어떤 미련한 사람은 선생이 나오면 그제야 역사를 펴는 줄 안다. 지금도 역사를
펴고 있고, 행한 대로 대해 주며 할 것을 다 하고 있다.
11. 선생이 여기 있다고, 그동안 성자가 말씀을 안 하셨냐. ‘말씀’으로, 그 말씀을 실천
하면서 구원역사를 펴 나가는 것이다.
12. 비밀 된 것은 숨겨 놓고 역사를 편다. 그래야 반대하는 자들이 모른다. 그래야 ‘지
도자가 갇혀서 못 하겠구나.’ 한다. (큰 잠언임.)
13. 자기가 밥 먹고, 일하고, 자기 삶의 구원을 이루면서 자기가 살아야 하듯이, 구원
은 자기가 행해야 이루어진다.
14. ‘구원’은 죽을 자를 다시 살려 주어 살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그때부터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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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구원을 위해 행하지 않으면 그에게는 희생만 해 준 것이 된다.
15. ‘휴거’를 위해서도 조건을 세워 주었다. 그때부터 자기가 휴거를 위해 행하지 않으
면, 그 조건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16. <자기 구원 기간>은 ‘자기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이다. 그러나 자기의 때와 하늘
의 때가 있으니 ‘때’를 지켜 행해야 된다.
17. <자기 휴거 기간>은 ‘자기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 중에서 자기 때’가 있다. 그때
꼭 행해야 휴거된다.
18. 말로나 글로나 구체적으로 해 주지 않으면 모른다.
19. 말귀를 알아듣는 성장된 자들은 핵만 말해 줘도 알지만, 어린 자들은 구체적으로
자세히 말해 주고, 반복해서 말해 주고,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된다.
20. 내가 네게 행한 일들이 지금은 무엇인지 몰라도, 후에 가서는 불가능한 표적이었
다는 것을 안다.
21. 사람이 순간 번뜩 생각한 것들을 자기 육으로 행하려면, 수만 배 시간이 걸린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번뜩 주신 말씀을 인간의 육으로 행하니, 그렇게도 한
역사가 걸린다.” 하셨다.
22. 마치 어린아이를 데리고 아장걸음으로 먼 길을 가듯이, 하나님은 인간을 데리고
행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