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2.13 (금)
진성운 011924
- 선포일
- 2013.1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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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13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사람을 통해 행하
시지만 성삼위가 행하십니다. 이 시간에는 사람을 쳐다보거나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의식하는 시간입니다. 성자는 말씀으로 가장 강력히
나타나신다고 했죠. 오늘 여러분들은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인지를 깨닫게 될 것
입니다. 성령님 역시 이 말씀으로 성자와 그 육을 나타내실 때 가장 강력하게 역사하
시지 않습니까? 정말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찬양, 말씀의 가장 좋은 전초자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우리는 이 말씀을 온
전하게 받아들이기 위해서 찬양을 합니다.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최고의 상태로 우리
의 마음을 만드는 겁니다. 이미 말씀시간은 시작됐습니다. 자, 찬양으로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할 건데요. 찬양으로 어떻게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할까? 이 가사의 내용을 잘
생각하면서 깊이 정말 깊은 마음으로 온전한 마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고백하는 것입
니다. 이 음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 가사가 어떤지를 알고 주님께 하늘 앞에 이 가사
로 우리의 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주님 만났기 때문
에 나의 인생길 찾았네.
- ‘주님 만났기 때문에’ 찬양
큰 박수로 영광돌려 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뜨겁게 주님 한 번 불러 볼까요? 주여!
이 새노래의 힘, 우리가 예전에 불렀던 곡과는 곡은 바뀌었지만, 이 가사 선생님께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생각했던 그 가사의 내용과 심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가사는 참
으로 진실됩니다. 이 역사의 기간을 보면 시대의 사명자가 직접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
사를 쓴 적이 있었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하늘의 사랑을 인정받고 그에게
모든 것을 인정받은 그가 쓴 가사를 들어보면 너무나 진실되고 아름다습니다.
그러나 그 가사가 내 마음에 와닿느냐, 와닿지 않느냐 그것에 따라서 이 찬양은 죽은
찬양이 될 수도 있고 살아있는 아름다운 찬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찬양하는 이 시간
은 정말 그와 같이 살겠다고 이 가사처럼 꼭 그와 같이 살겠다고 우리의 진실한 마음
을 정말 진실되게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두지 않고 내 마음에
자기 마음에 불을 지르는 시간입니다. 마음에 흐르는 마음을 다 잡아서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께 온전하게 드리는 시간입니다. 어린 아이나 청년이나 학생이나 어른이나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할 것 없이 하늘 앞에는 모두 신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을 이 찬양을 통해서 진실로 고백해 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의 진실한 고백이 성자의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에 닿았을 때 이미 불은 붙었고 이시 성령의 역사는 시작된 줄로
믿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의 모습을 생각하는 우리의 기쁜 섭리의 삶, 정말 뜻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을 생각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찬양
앞으로 우리의 모든 찬양은 단 1%도 가식이 없는 완전한 찬양이 되길 원하고 여러분
모두가 이 찬양에 이 가사에 주인공이 되어서 살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점점
더 역사가 가면 갈수록 그렇게도 하나님이 싫어하는 가식과 형식과 외식은 없어지고
진실한 사랑, 진실한 믿음, 진실한 것만 남아져서 참으로 복된 섭리역사가 계속 해서
이어지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정말 진실한 마음으로 정말 진실하게 역사하
시는 이 성령의 역사를 맛보아야 되겠죠? 자, 오늘은 어떤 말씀이 전해질지 어떤 말씀
으로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어 주실지 저는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이 말씀의 주인공들
이 제발이나 되기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병이 있습니다. 병. 물론 육신이 아픈 병도 있지만, 마음이 아픈
병, 행동의 병, 이 병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자, 여러분에게는 어떤
병이 있는지 이 시간 잠깐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저도 말씀을 준비할 때 ‘나에게는 어
떤 병이 있지?’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병이 있을까요? 많아요?
화가 나면 소리지르는 병? “으아악!” 참지 못하고. “다 부셔 버릴거야!” 이러는 병, 학
생들은 열심히 필기를 하다가 엄마가 뭐라고 하면 “으아악!” 소리를 지르는 병, 화가
나면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오해해 버리는 병, 아니면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고
화를 잘 내는 병, 다들 끄덕이는 거 보니까 많이 공감대가 형성되버리네요. 혹은 쉽게
낙심하고 포기해 버리는 병, 아니면 너무 교만해 버리는 병, 혹은 피해의식이 너무 강
해서 누가 나를 쳐다보기만 해도 “쟤가 나를 미워했어.” A형들이 이런 병이 많습니다.
혹은 너무 위축을 잘 받아서 “이게 뭐니?” 하면 “나는 자신이 없어졌어. 갑자기 자신
감이 한 순간에 없어졌어. 나는 아무 것도 안 하겠어.” 하는 위축을 잘 받는 병, 어떤
병들이 다 있을 겁니다. 아마 우리에게는 모두 병들이 하나씩 있을 것입니다. 아주 동
일한 병, 뇌를 많이 풀었는데 행동을 잘 못하는 병, 분명히 2주 전에도 행해야 실체가
남는다는 걸 알기는 아는데 잘 행해지지 않는 병은 우리 섭리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주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다 행했다면, 우리가 정말 다 행했다면, 힘들지만, 어렵지만, 억울하기
도 하지만, 낙심도 됐지만, 포기도 했었지만, 때로는 교만하기도 했었지만, 우리가 다
행했다면 아마 우리는 지금쯤 한 사람도 빠짐 없이 300선 휴거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할 겁니다. 이야. 이게 지상천국이지. 이렇게 지상천국을 실감하고
살고 있을 겁니다. 그러면 성자는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잘 했구나. 잘 했구나. 잘 했
구나.” 매일 잘 했다는 소리 밖에 안 하시는 거예요. “야! 좋다. 이렇게 사니 좋다. 목
적을 이루니 좋다. 목적을 이루며 함께 여기서도 이루고, 거기서도 이루니 좋다.” 하면
서 덩실덩실, 성자 주님의 춤실력을 우리가 느낌으로 많이 받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
까? 물론 그동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훌륭하게 지금까지 말씀을 잘 듣고 참고 견디고
또 행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행한 것이 없었다면 어떻게 지금까지의 역사를 맛볼
수 있겠습니까?
물론 행했지만, 내가 나 자신을 봤을 때도 자기가 자기를 봤을 때도 100%라고 하지
는 못 할 것입니다. “나는 100% 했지. 100% 참았지.” 이렇게는 말하지 못할 것입니
다. 100% 행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꿈도 이루지 못 하고, 실체도 얻지 못하고, 100%
실감하지 못하고 휴거의 목적을 300선까지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
은 이 고질적인 병에 대해서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병을 꼭 고쳐야 된다고
말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행하면 병을 고칠 것입니다. 역시 행하지 않으면 관념으로
사라지고 무(無)로 사라지고 말겠죠. 늘 말씀을 전하지만 이 말씀은 “너만 들어.” 이것
이 아니라 제발 듣고 모두가 변화되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기도를 다 하신 다음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눈을 감고 있었습
니다. 다리가 너무 아프니까 누우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선생님 옆에 누워 있는 겁니
다. “그거 참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한 사람이 계속 선생님 옆에 누워 있더
랍니다. 파악해 보니까 요놈이 사탄이라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아무 말도 안하고 선
생님이 누워 계시던 곳에 누워 있더랍니다. 선생님께서 평소에 한 번 기도하시면 오랜
시간 동안 기도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리가 너무 절이고 아픕니다. 여러분, 30
분에서 한 시간만 무릎 꿇고 기도해도 너무 아프잖아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엄청 오랜 시간을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기 때문에 다리가 굉장
히 절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어나고 싶은데 일어나지를 못 하니까 눕는 거예요. 그래
서 다리를 푸는 거죠. 그런데 이제 기도를 다 한 다음에 다리를 풀고 잠깐 눈을 감게
되면 누운 자세가 있잖아요? 이 자세는 일어나서 활동하는 자세가 아니잖아요. 자기도
모르게 잠세계에 빠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다리를 풀다 보니까 눈을 감게 되
고 자세가 누워 있다 보니까 스르르 잠이 드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이런 습관이
반복되다 보니까 습관이 된 거예요. 다리가 아무리 아파도 일어나서 운동하고 주물렀
으면 그게 습관이 됐었는데 이 편한대로 계속 눕다보니까 어느 새 습관이 되어 버린
거예요.
여러분, 습관은요. 1주일만 해도 금방 습관이 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탄이
습관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 옆에 아무 말도 안하고 누워 있는 거예요. 여러분, 화
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요. 그 속에서 사탄이 확 화를 같이 내고 있다니까요. 졸음올
때는 같이 자면서 더 잠파장을 준단 말이예요. 그 습관대로 사탄이 들어옵니다. 자꾸
다리가 아프니까 누웠는데 이 눕는 것이 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때 성자께서 말씀하
시기를 “나쁜 것은 습관이 들면 안된다. 나쁜 것은 절대 습관이 들면 안 된다.” 이 말
은 곧 습관이 나쁘게 들어버리면 말씀대로 실천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뜻대로 안된다
는 말입니다. 정말 말씀대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싶은데 습관이 새벽에 늦게 일어나
버리면 잠을 많이 자도 습관대로 말씀을 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은 습관에 대한 성자의 집중계시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이 습관, 나
쁜 습관만 고쳐도 휴거된다.” 왜 그런지는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사람들이 더 좋을 것
을 받게 하기 보다 나쁜 것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를 모르고 있어요. 휴거되
기 위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지만 결국 자기의 모순과 자기의 모순된 습관을 고치
지 못 하기 때문에 계속 악순환이 되는 거예요. 나쁜 것만 버려도 휴거됩니다. 휴거되
는 데 나쁜 습관을 버리는 건 필수라는 거예요. 보세요. 얼굴에 점이요. 한 큰 개 7개
만 있으면요. 그 점만 빼도 깨끗해 보여요. 코털이 삐져나와 있으면 코털만 잘라도 깨
끗해 보입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만 해도 완전해지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것입
니다.
자, 이 습관에 대해서 성자의 집중계시를 전해준 다음에 우리 섭리사에서 정말 고쳐
야 할 핵심습관이 뭔지, 휴거되는 데 절대적인 것이 뭔지 말씀을 해주고 마칠 것입니
다. 아주 마지막 성령집회 말씀으로 합당한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성령을 받아서
우리의 고질적인 것들을 없애 버리는 뜨거운 성령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벌써 뜨
겁네요. 지난 성령집회 때 행해야 실체를 얻는다고 말씀했습니다. 행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우리가 참 미울 뿐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하
죠. “나는 정말 잘 행하고 싶은데 진짜 잘 행하고 싶은데 행해지지가 않아.” 왜 하고
싶은데 잘 안행해질까? 왜 하고 싶은데 잘 안해질까? 왜 생각만 하고 끝이 날까? 왜
몇 번 해보고 포기할까? 왜 이렇게 지구력이 없을까?
힘들다 생각하고 왜 안 해벌까? 왜 항상 끝을 못 볼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행하는
습관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 무슨 습관이 들었죠? 안 행하는 습관이 들었어요.
어느 정도 적당한 선에서 포기하는 습관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습관이 참 무섭다는 것
입니다. 자, 습관이 어떻게 들게 되냐면 반복하면 습관이 듭니다. 눈도 계속 해서 깜빡
깜빡 계속 하잖아요. 제가 지금 눈을 깜빡하는 게 없는데 그렇게 계속 하면 습관이 돼
서 안 하면 이상해요. 습관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나쁜 것도 반복해서 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그러니까 나쁜 일도 아주 잘 행해집니다. 아주 위대한 일을 위대하게 행해야지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위대한 일도 습관이 되어서 행하다 보면 너무나 잘
행해집니다.
어떤 사람은 이러죠. “공부가 쉬웠어요. 책읽는 것이 어렵지 않았어요.” 우리 섭리사
에서는 어떻죠? “전도가 쉬웠어요. 나가기만 하면 전도가 잘 되요. 정말 잘 되요. 그래
서 저는 벌써 100명이나 전도했죠. 그래서 이것은 아직 안 된다고 생각해서 1년에 만
명은 전도해야 해요. 전도 안 하는 사람은 이해 못 하겠어요. 전도가 왜 어렵다고 생각
하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행하다 보니까 그것이 습관처럼 되어 버렸어요. 전도하는 것
이 습관이 된 겁니다. 마치 밥을 먹듯이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듯이 전도 안하면 못
사는 겁니다. 행해서 실체를 얻으려면 행해 버릇하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합니다. 행해
버릇하고, 말해 버릇하고, 기도해 버릇하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성자 주님이랑 안 친한 거 같아요. 안 친한데 계속 불러 버릇하면 이상하게 감동이
되면서 그렇게 가깝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선생님을 영상으로 만나지만요. 아주 영상으
로 선생님과 호흡하는 사람은요. 실제로 봐도 전혀 어색함이 없어요. 자기가 하기 달렸
다는 것입니다. 자,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은 들여야 합니다. 자, 밥만 먹으면
누워서 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요? 밥을 먹으면 식곤증이 오죠. 당연히 졸려요. 당연
하죠. 왜요? 뇌로 가는 산소가 막힙니다. 그래서 밥먹으면 순간 졸음이 그렇게도 왜 그
때 잠을 자지 말고 창문을 딱 열고, 시원한 공기를 쫙 쐬면 잠이 달아납니다. 그런데
이것을 계속 자버릇하면 밥만 먹으면 안 자면 미쳐 버립니다.
밤만 되면 잠이 안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밤만 되면요. 올빼미형이죠. 밤만 되면 잠
을 안 자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새벽에는 당연히 일어나지 못 합니다. 이것은
밤에 그 사람이 아예 태어나기를 “너는 밤인간이야. 밤활동형이야.” 하고 태어난 게 아
니라 밤에 활동하는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밤만 되면 뇌가 활동을 해요.
뇌에 습관이 드니까 정신도 습관이 그렇게 들고 뇌가 따라가는 겁니다. 이게 습관이예
요. 습관. 어떤 사람은 새벽이 되면 벌떡 일어나요. 밤 11시에 자도 12시에 자도 일단
새벽 3시가 되면 눈을 뜨는 사람이 있어요. 두 시에 자도 일어나는 시간이 똑같은 사
람이 있어요. 여러분, 이것은요. 수십년 동안 이렇게 함으로 습관이 된 사람입니다. 잠
을 많이 자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게 너무 중요한 사람이예요.
습관입니다.
계속 행한 것이 몸에 배어서 자기의 몸의 모든 리듬이 거기에 맞춰있는 것입니다. 나
쁜 습관이 들면 나쁜 습관대로 행해지고, 반대로 좋은 습관이 들면 좋은 습관대로 행
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 말씀만 듣고서 가만히 있으면서 행하지 못 하는 것은 당
연히 고질적인 병입니다. 이 병은 어떻게 들었느냐? 자꾸 행하지 않고 중도에 포기하
고 힘들다고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둔 것입니다. 이 습관이 병을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
암 환자가 있어요. 그 암환자가 먹는 습관, 본인의 습관에 따라서도 병이 온다는 것입
니다.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그 습관을 딱 고치면 건강해집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두 분 다 암이셨어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뭐라고 하셨냐면 “꼭
건강검짐을 해봐야 한다. 같은 음식을 먹고 습관이 가족은 같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님
이 암이면 꼭 체크해 보고 습관을 바꾸라.” 고 하셨습니다. 먹는 습관, 다른 모든 습관
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직업적으로 계속 앉아계시다 보니까 그것
이 어쩔 수 없는 습관이 되어 병으로 발전한 것일 수도 있죠. 이와 같이 사람의 습관
들이 굉장히 중요해요. 짜게 먹으면 그렇게 사람이 다혈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신경질을 안 내려고 아예 간을 안 해먹는 사람도 있어요. 소금도 안 타먹어요.
왜? 자기 신경질적으로 될까봐. 이 세상에 사람이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이렇게 습관이 병을 만들기도 합니다. 습관이 위대한 일을 하게 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어떤 습관이 있었냐면요. 선생님께서 중국에 계실 때 직접 만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습관이 있었냐면요.어렸을 때부터 쓰레기 모으는 게 습관이었어요. 쓰레기
인데 재활용 쓰레기, 쓰잘 데 없는 거 말고 정말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인 거예요. 그
래서 이 사람이 한국의 쓰레기왕이 되었습니다. 기업을 세웠어요. 쓰레기를 모아서. 그
래서 선생님과 만난 것을 제가 기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참 별
거 갖고 다 재벌이 되는 구나.” 평소에 아껴쓰는 습관이 만들게 된 거겠죠.
“나는 하고 싶은데 왜 행해지지 않지? 왜 이렇지?” 습관을 잘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
다.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은 위대한 일을 할 수도 있고, 불의한 일
을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대신 지구력이 필요하겠죠. 끝까지 행하는 지구력이 필
요하겠죠. 자, 끝까지 습관이 잘 들여지기만 한다면 저절로 행해집니다. 저절로. 어렵
지 않습니다. 습관, 얼마나 무서운지 한 번 선생님께서 주신 잠언의 말씀을 한 번 들어
보면서 계속 해서 습관에 대해서 한 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습관이 되면 그것이 해서는 안 될 일인데도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생각을 안하고 그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보세요. 습관이 된 사람, “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엄마들
이나 학교 선생님이 “야!!” 지도자들도 “야!!” 이름이 있는데.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건 습관이예요. 이 습관은 정말 버려야 합니다. 이름을 불러줘야 해요. 습관이 된 사
람들은 이것이 잘못인지 모르고 해요. 하루에도 “야!”를 몇 번이나 해요. 그러다가 주
님을 부를 때도 “야! 죄송합니다. 주님.”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습관이 굉장히 무
섭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흥분이 될 때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아니구요!” 눈이 어떻죠? 반쯤 올라가요. 흰자가 반 보이고, 검은 자가 반 보이
면서 치켜 세우며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지적을 하면 안 고친 사
람들은 내 눈이 왜 또 이상하냐고, 자기는 모르니까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습관이 굉장히 무섭죠. 나쁜 습관이 들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보고 잘못 되었다고 말
을 합니다. 잘못 된 습관이 들어버린 사람은 자기가 뭐가 잘못 되어 있는지 모르고 온
전한 것을 구분하지 못 합니다. 자, 악을 행하는 사람을 보겠습니다. 악을 행하는 것은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것을 악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생활로 생각
합니다. 습관이 생활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그것이 아니다.
잘못 되었다.” 하면 “뭔 말이냐?” 하고 혈기를 내면서 자기 습관대로 분노를 하게 됩
니다. 악한 말, 혈기를 내는 거 다 습관입니다.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욕을 안 하면 말이 안 돼. 이게 다 습관이예요. 남자라고 해서
다 이런 말을 쓰는 건 아니예요. 안 쓰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의 남자들
말이죠. 뭐 겉으로는 안 쓰니까요.
이게 다 습관이예요. 본인이 이런 말을 해도 뭐가 잘못 되었는지 몰라요. 습관이 되어
서 생활이 됐어요. 욕이 생활이예요. 그냥. 불의를 행하는 것도 습관이 되어버리면 그
것이 불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즘에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한국같은 데
서는 이혼률이 1위예요. 이 동방예의지국에서. 한국은 동방예의지국, 굉장히 어른도 공
경을 하지만요. 그 안에 어른만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백의민족, 깨끗한 민족, 그리고
유교사상이 강해서 순결도 굉장히 강합니다. 그런데 왜 한국 사람이 이렇게 이혼을 많
이 하겠어요? 그만큼 바람을 많이 피우고, 그만큼 온전치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요. 바람을 피워도 양심이 찔려요. 그런데 그것이 반복이 되면 습
관처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면서 사람을 만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그것이 체질이
되요. 나중에는 양심의 가책이 없어집니다. 오히려 의인 줄 알면서 오히려 배째라고 합
니다. 이것이 단계예요.
도둑질을 보세요. 처음부터 아기로 태어날 때부터 도둑질을 엄청 잘하는 사람이 있어
요. 이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태어나서 한 번 도둑질을 해보니까 양심에 엄청
찔리고 못 살겠는 거예요. 그런데 계속 해보니까 괜찮은 거예요. 양심이 점점 무뎌지고
체질이 되고 삶이 되어버립니다. 도둑놈이 되는 거죠. 현 시대를 보세요. 결혼하기 전
에 남자와 여자가 동침하는 것은 사실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언제부터 결혼하기 전에
결혼할 사람을 두고 동거를 하고 그런 것이 이것이 정상입니까? 자랑할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시대의 흐름을 한 번 보세요. 언제부터 그것이 자랑이 되었는지.
지금은요. 그것이 계속 시간이 흐르다 보니까요. 이제는 타락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
니다. 타락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고 계속 해버려요. 그리고
자랑도 해요. 오히려 그렇게 살지 않는 섭리 사람들을 보고서 이상하다고까지 이야기
를 합니다. 처음부터 이 나라가, 지구가 생기고부터 자랑이 되었나요? 아니예요. 현시
대까지 타락이 발전이 되어 버린 거예요. 성적타락이 의가 되어버린 시대가 되었습니
다. 더 나아가서 이 습관을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타락문화
역시 발전을 했습니다. 사기꾼도 사기를 계속 치다보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고 삶이
되어 나중에는 발전을 해요. 그래서 나중에는 신종사기가 계속 나와요. 그래서 누구도
못 믿는 세상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와 같이 불의를 악을 행하는 것을 악으로
생각하지 않고 계속 행하다 보니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체질이 되고 삶이
되어서 이제는 발전까지 하는 추세입니다.
습관이 중독이 되어서 이제는 생활이 되어 버린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안 하고는 견
딜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비유를 한 번 들어볼께요. 한 여자가 길에서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나는 머리를 툭 쳐줄꺼야! 정신차리라고. 그런데
지나가던 조은이가 깜짝 놀랐어요. “너 거기서 소변을 보면 안된다. 여자 망신이다.”
했더니 이 여자가 하는 말이 “나는 되는데?” “니가 누구냐? 니가 누구길래 되냐? 이건
공주님도 안 된다. 여왕님은 더 안된다. 정말 길에서 소변보는 것은 정말 안 된다.” 왜
그 여자는 길에서 소변을 볼까요? 자랑스럽게. 화장실까지 가는 것이 귀찮아서 길에서
소변을 보다 보니까 처음에는 조금 그랬는데 나중에는 사람만 없으면 길이 화장실인
거예요. 습관이 된 거예요.
제가 중국에 가서 정말 놀랐어요. 가장 최근에 간 일이예요. 몇 년이 되었죠. 그래도.
굉장히 건물이 좋잖아요. 완전 너무 의리의리한 거예요. 그래서 어느 건물에 들어서서
화장실에 갔는데 들어갔다가 “으아악!” 하고 나왔어요. 왜냐하면 문이 없는 거예요. 그
좋은 건물에 화장실에 문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다시 들어가서 봤더니 문이 있는 거
예요. 문을 안 닫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진짜라니까요.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
겠어요. 문이 있는데 문을 안 닫더라구요. 너무 편한 거예요. 문닫기가 귀찮은 거예요.
그러면 나는 어쩌라구. 거기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은 어쩌라구. 내가 피해가 되는 상황
이예요. 그런 식으로 편한 것이 습관이 된 거예요.
이 여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습관이 되니까 창피하지 않고 편한 거예요. “왜? 편한
데?” 이와 같이 습관이 들면 자기는 편하니까 자기 행동이 모순이라는 것을 몰라요.
제가 소리를 지르니까 그 중국 아줌마가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이상한 처녀일세.” 이
러면서.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었어요. 거기서 한 5명의 아주머니들이 그러고 있었으
니까요. 오히려 어떻게 생각하느냐? 남이 못 하는 것인데 나는 특별히 할 수 있다 하
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습관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남은 못하는 것이지만 나는 특별히
할 수 있는 것이야.’ 라는 망각까지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이 습관이 되어서 그릇된 것인지 모르고 하나의 생활
로 여기면서 사는 것이 없는지 너희의 생활을 한 번 돌아보아라.” 습관이 되어서 잘못
되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야! 야! 야!” 이거 한 마디도 습관이예요. 성자의 한 마
디 말씀이 떨어졌을 때도 “아, 감사합니다.” 이것도 해버릇 하면 그냥 나와요. 감사해
요. 일단 감사하고 말씀을 받아요. 어떤 사람은 “또! 또! 또!” 이러면 아무리 편지가 왔
어도 “또! 또!” 이러면 습관이 그렇게 무섭다니까요. 여러분, 위대한 일을 하려면 습관
을 잘 들여야 합니다. 여러분, 휴거 어떻게 이뤄요? 대단한 거, 엄청나게? 아니예요.
여러분의 사소한 습관 하나 하나를 바꾸는 것이 그리도 크다는 것입니다.
자, 동물도 습관이 들면 그것을 하나의 자기의 생활로 여깁니다. 선생님의 유명한 일
화 중에 하나가 있죠. 제가 신입생 때 와가지고 이 일화를 듣고 배꼽을 뺐는데요. 저는
그렇게 못 하고 간단하게만 설명할께요. 1979년도 삼선교에서 섭리역사를 처음 시작
할 때였습니다. 그 때 작은 이 거처를 하나 마련했어요. 그런데 거기 아랫집 개가 와서
꼭 와서 배설을 하는 겁니다. 꼭 선생님 집 마당에 와서 꼭 그리로 와서. 그래서 선생
님이 쫓아냈어요. 다음에 보니까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와서 배설을 꼭 하고 가는 거예
요. 그래서 보다 못해 어느 날은 숨어서 매복을 하고 있었습니다. “ 놈의 강아지 오기
만 해봐라! 어디 여기가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곳인데 어디 여기다가 기분나쁘게 자꾸
똥을 싸고 가?” 하면서 매복을 딱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개가 와서 또 배설을 딱 하
는 거예요.
“너 잘 됐다. 너는 사람을 잘못 만났다. 너 내가 누군지 아냐? 사람 잘못 만났다.” 해
서 소리를 “으악!” 지르면서 그 마당을 질러서 계속 쫓아간 거예요. 계속 계속. 그러니
까 이 개가 돌다가 선생님은 반대로 쫓아가신 거예요. 그랬더니 선생님의 얼굴을 보더
니 “으악!” 놀랜 거예요. 계속 개가 도망갔는데 선생님은 반대를 친 거죠. 딱! 막 도망
가다가 선생님이 앞에 딱 서니까 이제는 개가 기진맥진 앉아버린 거예요. 그래서 도망
갈 곳이 없는 거죠. 그런데 이 개가 마지막 발악을 했습니다. “내가 볼 일을 보는데 무
슨 상관이냐?” 이러면서 앙칼지게 짖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거기서 그만 두
실 분이 아니시죠. 다시 쫓았습니다. 힘이 쭉 빠져 있었어요. 이제 개가 조용해졌습니
다.
조용히 앉아있는 개를 보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집은 원래는 빈집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들어와서 사니 이제 우리 집이야. 너 잘 알겠지? 우리 집이야. 너 그동안
은 습관이 되어서 이곳에 배설하는 것을 이제는 그만 해줘야 되겠다. 왜 니 집 마당도
있는데 우리 집 마당에 와서 배설을 하느냐? 기분 나쁘다. 너 아무리 개라도 양심이
있을 거 아니냐? 너 마음이 있지 않냐? 이제는 너 여기서 배설하지 마라. 너 습관이
들었다. 아주 나쁜 습관이다. 너 그 습관 안 고치면 앞으로 너에게 화가 있으리라.” 합
당한 말이죠. 그러면서 혼을 내신 거예요. “나는 이제 할 말 다 했다. 너는 할 말 있
냐?” 물었습니다.
개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습관이 들어서 생활이 되어서 그런 것이지, 이것
이 잘못 된 건지 몰랐어요.” 라는 듯 얼굴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개는 조용히 선생님
의 말을 듣고 있다가 문을 따주니 그제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단 한
번도 선생님 집 마당에 앉아서 배설을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바람을 쐬러 왔다
갔다 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자기 집 마당에서도 바람을 쐴 수 있었지만, 자기 못
된 습관을 고친 것을 보여주려고 굳이 선생님 집 마당에 와서 왔다갔다 바람을 쐰 것
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마음을 알고 “그래. 네가 칭찬받고 싶구나.” 하고서 더 잘
대해 주니까 더 우쭐대며 허리를 쭉 펴고 꼬리를 바짝 올리고 수시로 선생님 집 마당
에서 놀다 갔습니다.
이것을 보고서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야! 이 그릇된 인생들도 시대 말씀으로
고쳐줘야 되겠구나. 이 나쁜 습관을 고쳐줘야 되는 구나. 그리고 나쁜 습관 고치면 잘
해줘야지.” 사람도 하늘 앞에 나쁜 습관을 고치면 많은 것을 많은 것을 행할 자유를
줍니다. 개가 나쁜 습관을 고치니까 막 바람을 쐴 수 있는 자유를 주지 않았습니까?
우리도 하나님 앞에 나쁜 습관을 고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할 수 있는 많은 자유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고치지 않으면 할 수 없이 행할 자유의 폭이 줄어들게
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정말 잘 알텐데요. 강아지가 배설만 잘 해도 집에 다
풀어 놓습니다. 그런데 배설하는 습관 하나를 잘 못고치면 자유의 폭이 줄어들어요. 그
래서 이동하는 공간이 좁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해요. 습관이요. 동물도 이러하다
는 겁니다.
사탄은 꼭 우리의 습관대로 역사하고 유인을 합니다. 우리가 잠자는 걸 좋아하면 잠
을 계속 자게 하면서 교회에 가기 싫어하게 해요. 우리가 친구를 좋아하면 꼭 친구랑
약속이 자꾸 생기게 하면서 그러면서 교회에 못 오게 합니다. 내가 이성을 너무 좋아
하고 관심있으면 계속 그것으로 유인하면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끼놓는
거예요. 여러분, 물고기 잡을 때 어떻게 해요?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를 놓는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우리가 잘 하는 것, 우리의 습관대로 유인을 합니다. 기도하다
가 졸면 습관대로 계속 유인을 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단상 앞에서 기
도하는 자들, 새벽에 기도하는 자들, 졸지 말아라. 졸면 습관된다.” 그리고 성자는 말
씀하시기를 “너희들의 잘못된 습관을 꼭 고쳐야 된다.” 했습니다. "악인은 의인들을 씹
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마치 돼지뼈를 씹듯이 씹는다." 했습니다. 그 습관을 고치지 못
하고 스스로 예정된 사망의 길을 가게 됩니다. 습관이 그렇게도 무섭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간질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그래서 어때요? “야! 야! 야! 너 저거 봤
어? 쟤 저거 하는 거 봤어?” 말 만드는 거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악평자들은 평소에 말
만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 같아요. 그래서 누구만 보이기만 하면 악평질이예
요. 습관이 안 돼서 좋은 것을 안 보고 나쁜 것만 보는 거예요. 우리 신입생들도 앞에
서 잘 하면 너무 예쁘잖아요. “와, 참 이쁘다. 나도 저 나이에 저렇게 했나?” 이래야
하는데요. 못 하는 것만 지적해요. 그 습관이 된 거예요. 자기 눈에는 못 하는 것만 보
이는 거예요. 자꾸 그것만 찾아내니까. 나쁜 습관은 자기를 고통길로 몰고 가고, 좋은
습관은 자기를 생명길로 몰고 갑니다. 습관이 잘못 들었는데 그것을 못 고치면 여러분
을 그 습관이 지옥까지 인도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나쁜 습관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습관을 고쳐라. 나쁜 습관을 고쳐라! 위대한 일을 행하려 하기 전에 너희의 나쁜 습관
을 하나 하나를 고쳐라! 그러면 휴거된다. 휴거되는 데 필수다. 습관고치는 것이. 이
뇌의 습관을 고쳐 버리면 우리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다 따라가요. 우리의 혼도 영
도 습관을 따라갑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 자신을 보아라.
교회를 보아라. 기성을 보아라. 이 민족을 보아라. 종교세계를 보아라. 모든 사람을 보
아라. 잘못된 습관이 들어서 행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자기의 인생부터 자기의 잘못
된 습관을 고쳐라.” 하셨습니다.
어떤 것? “그릇되게 말하는 습관, 그릇되게 행하는 습관, 그릇되게 듣는 습관, 그릇되
게 보는 습관, 그릇된 습관들은 다 고쳐라. 그릇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휴거에 있어서
필수다. 저마다 잘못된 습관을 찾아내서 고쳐야 성공하고 휴거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어서 빨리 습관을 고치고 지상천국 만들어서 천국의 삶을 살아라.” 말씀하셨습니다.
잘못된 습관만 고쳐도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어떤 일을
하시냐면 잘못된 거 콕 찝어내는 것, 족집게, 족집게, 기가 막히게 짚어냅니다. 잘못된
습관만 고쳐도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서 휴거되는 데 유력하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휴거에 있어서 필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기 전에 뭐 먼저 배우죠? 가인의 성격, 요즘에는 때가 급하니까 그
냥 비밀을 가르쳐 주잖아요. 그러면서 고치면서 하는 거예요. 이 가인의 성격, 이 가인
의 성격, 못된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인격을 갖추지 못 해서 이 귀한 말씀을 알아도
행하지 못 해요. 주는 “참아라.” 하시는데 성격상 분노하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주는
참아라.” 하는데 못 참아서 사망길로 가버려요. 습관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
늘은 성자께서 아주 집중, 습관에 대한 집중계시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잘못된
습관 중에서 가장 잘못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섭리사 동일한 거예요. 여러분, 이 해를
마감하면서 자기 잘못된 습관을 다 써보세요. 그것만 고쳐보세요.
저한테 물어보세요. “어떻게 휴거의 선을 높이나요?” 저는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대
로 하는 거 밖에 없어요. “니 마음 고쳐. 그 아저씨같은 그 마음, 아줌마보다 더 무서
운 마음, 뭐만 이야기하면 혈기 확 내는 마음, 어쩌다 네 마음이 그렇게 되어서 나한테
까지 화를 내겠다.” 가인의 성격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가인이 화내다가 아벨을 죽인
거잖아요. 혈기는 진짜 무섭습니다. 제가 혈기가 한 번 뚝뚝 올라오니까요. 그 동안 받
은 은혜를 혈기부리다가 다 까먹어요. “내가 도대체 못 참어.” 하면 그 동안에 받은 성
령을 다 잃어버립니다.
이런 아저씨 같은 마음, 온전치 못한 마음, 어린 아이같지 않은 이 마음들을 하나 하
나 고치니까요. 세상도 달리 보이구요. 섭리도 달리 보이구요. 형제도 달리 보이고, 선
생님도 달리 보이고, 하늘도 달리 보이는 거예요. 습관 하나를 고치는 것이 휴거되는
데 필수이고, 휴거의 선을 높이는 게 필수입니다. 어때요? 육적인 선을 보고 육적인 선
을 고치면 100선, 혼적으로 다 찾아내고 고치면 200선, 영적으로 다 찾아내고 모든
것을 다 고치면 300선, 보는 선이 다르니까요. 내가 죄인 줄 몰랐는데 영적 단계에서
보니까 죄인 거예요. 이거는 회개해서 온전해지는 거죠.
여러분,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은요. 또 다른 날 짚어 줄 거예요.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우리 섭리사에서 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잘못
된 습관은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가장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 이 한 가지를 오늘 집
중적으로 말씀을 더 해드릴 것입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너무나 많이 들었죠.
이 말씀을. 사랑으로 휴거를 완성한다. 알고 있죠. 사랑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이
역사를 온 사람이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사랑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한다
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정의는 무엇일까? 지난 주 자체 기도회 말씀을 통해서 선생님 설교 말
씀을 들었죠? 사랑 하나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들어 있구나. ‘사랑한다.’ 하나에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하겠다, 영원히 같이 살자, 영원히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다 들어 있
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 했는데 증거는 무엇이냐? 그
증거가 도대체 무엇이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선생님께 이런 질문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믿어지시겠어요?
“왜 저 사람은 잘 해주는데 나는 왜 이렇게 대해 주십니까? 서운합니다.” 서운병이 혈
기보다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소외감, 서운함, 선생님도 크면서 부모님께 서운함이 그렇게도 컸대요. 매일 서운했대
요. 가장 큰 거는 이거였답니다. 왜 큰 형과 작은 형은 학교에 다 보내주고 왜 나는 안
보내줘? 너무 서운한 거예요. 부모님께. 그런데 지나고 보니 하나님의 입장은 그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셨을 때는 선생님을 사명자로 키우셔야 하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하늘의 것을 먼저 배우게 하셨습니다. 종교 지도자로 키우시려고, 그래
서 하늘의 것을 먼저 배우게 하시고 그 다음에 학위 따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하늘의
입장은 달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정의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
게 사랑하시는가?
알고는 있는데 왜 이게 결정이 잘 안되어지고, 왜 이렇게 핵심을 말하기가 힘들까?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얼마나 사랑하면 독생자를 주
고 그가 멸망하지 않게 하셨다는 것입니까? 여러분, 그냥 “사랑해. 사랑해.” 안아주고
끝났어요. 그런데 안아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를 너무 사랑하니까 독생자를 보내서
멸망하지 않게 하고 영생을 얻게 했습니다. 너무 사랑해서 영생을 줬다는 거예요. 하나
님의 사랑의 정의를 알아야 합니다. 지도자들이 이걸 모릅니다.
선생님께서 접견 때도 저에게 물어보시는 데요. 저는 말을 못 했어요. 머리로는 뱅뱅
도는데요. 제가 여러분의 심정을 알았어요. 제가 성령집회 때 딱 물어 보잖아요. 속시
원한 답 하나도 안 나오거든요. 머릿 속에는 빙빙 돌아서 다 알기는 하거든요. 이럴 때
는 말하는 게 지혜가 아니니까 가만히 있었죠. “하나님 사랑의 정의가 뭐야?” “모릅니
다.” 하면 심정상하실까봐 말은 못 하겠고, 안다고 괜히 잘못 얘기해서 더 심정상하실
까봐 더 말을 못 하겠고. 딱 핵심 한 마디잖아요. 그렇죠? 그 핵심 한마디 이야기하는
게 진짜 힘들더라구요. 지도자들이 이것을 모르니까 사람들이 지도자들한테 물어보시
는 거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증거가 뭐야? 하면 핵을 찔러서 말하지 못 한다.”
했습니다.
무기를 보세요. 무기 중에서는 소총, 권총, 크레모아 막 올라가잖아. 결국 핵은 핵무
기입니다. 권총 수십억개가 있어도 핵무기 하나를 못 따라가요. 이와 같이 핵 한 마디
를 못 따라갑니다. 성경에서도 핵을 못 찾으면 헛일이예요. 수천마디의 말을 해도 핵심
하나를 찌르지 못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시장가서 김치찌개를 하려고 갔는데 김
치가 없어요. 감자탕을 하려고 하는데 돼지뼈가 없고, 감자가 없어요. 그가 무슨 감자
탕입니까? 핵을 사와야 해요. 핵을. 말할 때도 핵을 말하지 못 하면 헛일입니다. 자기
가 할 말을 다 해놓고서 “너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봐라.” 그 한마디 이 세 네
마디를 못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말의 능력, 말의 권세, 말의 권능, 핵을 말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의 권능이 있었죠. 선생님 역시 말의 권능이 있습니다. 이 핵의 한
마디를 반드시 찌르고 핵심인봉 하나를 딱 뗐기 때문에. 그를 통해서 모든 인봉을 다
뗐지 않습니까? 자, 하나님 사랑 인봉의 정의는 무엇일까?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사
랑하셨을까? 말씀을 준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선생님이 정말 안타까운 것, 제가 항상
안타까운 것은 제가 주인이 아니라서 그 한 마디의 말을 불이 있게 못하는 것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다시 한 번 “너 하나님 사랑의 정의가 뭔 줄 아냐? 말씀
을 준 것이다.” 하는데 그 상태에서 그냥 불이 확 왔어요. 나 아는데 주인의 말을 들으
니 더 불이 오는 거예요.
말씀으로 모든 것을 전달한다. 세상을 무엇으로 창조했죠? 말씀으로 창조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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