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3.12.13 (금)

계시말씀 bd2b0177

선포일
2013.12.13 (금)

첨부 파일

20131213 역사를 알아야 메시아를 안다 작성일: 2013년 10월 16일(수) 작성자: 김영광 (오전에 연구실에서 “기회”에 대한 말씀을 보고 있을 때 성자께서 오심이 느껴졌고, 기회다 싶어 잡게 되었을 때 이후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전에 내가 너에게 역사를 알아야 메시아가 보인다고 한 말 기억하느냐? (네. 제가 메시아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며 고민하고 있었을 때 성자께서 제 ‘뇌’에 “메시아는 역사로 아는 것이다.” 한 마디를 해 주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 메시아는 역사로 아는 것이다. 역사는 무엇이냐 역사는 하나님이요 말씀이다.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역사는 곧 메시아를 증거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너희가 선생을 증거 하는 모습을 보면 나 성자가 심히 안타까운 것이 있으니 바로 역사를 증거 하는 부분이다. 선생의 사명은 내가 너희에게 누누이 말했지만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혼과 영으로 깨달아야 하기에 혼과 영으로 깨닫기 위해선 반드시 하나님의 근본의 뜻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 근본의 뜻이 역사다. 메시아는 메시아란 단어로 메시아의 의미를 아는 것이 아니다. 내 아버지께서 인간 창조 역사 이후 왜 메시아가 필요했는지 근본 뜻을 정확히 알아야 메시아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을 보면 예수와 그 제자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메시아의 강림을 외쳤으며 선생 역시 역사를 증거 함으로 메시아의 재강림을 증거 했던 것이다. (저희가 역사를 아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이 부족한 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사랑아 최근 설교 말씀 가운데 네가 가장 많이 들어 본 성경 인물은 누구더냐? (아담과 하와, 그리고 신약의 주인 나사렛 예수님입니다.) 맞다. 나 성자는 창조 목적과 이 시대 재림과 휴거를 놓고 아담과 하와, 그리고 나사렛 예수를 가장 많이 설교 주제로 삼고 이야기 했다. 허나 섭리의 많은 자들은 이러한 설교를 많이 듣다 보니 매번 들을 때 깊이 있게 듣지 않음을 많이 보게 된다. 진실로 너희가 창조 목적의 근본적인 의미와 타락의 세계 그리고 그것을 회복하는 동시에 이 시대 인간이 해야 할 진정한 목적을 깨닫는다면 결코 내가 했던 설교를 소홀히 여기지 않으니라. (죄송합니다. 저도 반복되다 보니 어느새 뇌가 굳어져서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미처 성자와 주의 심정만큼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역사는 크게는 구약, 신약, 성약으로 볼 수 있으며 역사를 축소하면 중심인물의 개인 노정이 되니 그 중심인물이 바로 아담, 예수, 이 시대 분체다. 아담과 예수가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어떤 뜻을 위해 하나님의 몸이 되어 사명을 했는지 그 의미를 진정 깨달아야 만이 이 시대 분체가 진정 누구인지 너희가 알게 된다. 하지만 이를 모르고서 그냥 ‘분체’ 라고만 아니 그 ‘분체’가 도대체 본인 삶에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가진 사람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제가 성자께 과거부터 지금까지 ‘분체’에 대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역사에 대해 많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시는 부분 때문에 그리도 제게 역사에 대해 가르쳐 주셨나요?) 그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심정의 깊이가 깊어져 하나님의 심정 단계까지 도달하게 된단다.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지금 이 시대가 신부 시대라고만 지식으로 아는 어떤 생명이 있다 하자. 그 아이가 기도를 한들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어떤 뜻과 목적을 가지고 인간을 창조하셨고 인간 창조 이후 하나님께선 인간으로부터 무수히 그 사랑을 난도질당한 일들이 많았는데 그것을 어찌 다 알 수 있겠느냐. 그 생명은 그저 하나님이 지금 본인을 사랑한다는 정도만 알 뿐 더 깊은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어려울 것이다. 현 섭리사에 선생의 십자가를 정확히 깨닫고 아는 자가 많지 않다. 곧 나 성자가 너희를 향한 그 무한한 사랑을 아는 자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 사랑 정말 안다면 이성 죄를 결코 짓지 않을 것이다. 또한 진정 휴거를 위해 몸부림치는 자가 지금보다 더 많을 것이며 이번 주 말씀 통해 섭리사 반 이상이 게으르다 했지? 결코 게으르지 않을 것이다. 선생의 십자가를 제대로 모르는 이유는 첫째, 아담과 하와의 타락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함이며 둘째, 예수 때 십자가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의 십자가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선생을 증거 한다 하며 오히려 예수의 사명을 함부로 이야기하는 자들이 있다. 이는 오히려 나 성자와 이 시대 분체의 권위와 위신을 떨어트리는 행위이다. 잘못된 증거는 도리어 생명을 시험케 하며 실제로 나 성자가 불러왔음에도 다시 사망으로 보내는 있어선 안 될 일이 일어나고 있다. 역사를 제대로 모르니 하나님의 진정한 뜻도 알지 못하는 고로 너희는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잘못 알고 증거 하는 것들이 있구나. 그래서 선생은 하나님의 마지막 최고점 역사를 증거 하기 위해 독립을 선포하는 첫 해에 더 깊은 말씀의 역사를 일으켜 나가는 것이다. 올해 ‘설명을 잘해라’라는 설교도 몇 번씩 나갔지 않느냐. 그만큼 지금 이 섭리사에는 진정 나 성자와 선생의 속을 시원히 해 줄 말씀의 달인들이 필요하다. 역사를 제대로 깨닫고 알고 뛰는 자들이 필요하다. (저희가 강의 훈련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하다 보면 많은 한계들이 있고 또 꾸준히 잘 안 하게 되기도 합니다. 성자께서 진정 원하시는 방향은 어떤 방향입니까?) 지식만 쌓는 훈련은 한계가 있다. 삶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지식의 단계를 넘어 혼적, 영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창조 목적!’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너희는 아느냐. 안다면 휴거의 가치와 선생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 지 알 것이다. 안다면 네 옆의 형제를 그리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다. 안다면 저 길거리에 무수히 많은 나의 생명들을 데려오고자 연구 또 연구할 것이다. 근본을 알고 하자!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 설교를 글로만 보지 말아라. 글 속에 담긴 근본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강의 훈련’이란 단어 속에 단순히 30개론 각 론을 정리하여 스피치 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충분히 다양한 아이템을 계발하여 더욱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원하는 방향대로 할 수 있다.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원하는 방향은 ‘핵’을 취하는 것이다. ‘핵’을 잡아라. ‘핵’은 ‘역사’요 ‘창조목적’이요 ‘영’이요 ‘분체’요 ‘성자’요 ‘삼위’다. ‘핵’을 잡고 해야지. ‘핵’을 잡지 않고는 겉으로는 쉬워 보이는 것도 곧 한계가 와 곤고하게 된다. ‘핵’은 잡기는 어려워도 잡기만 하면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 진정 ‘핵’을 취하는 자들이 되길 빈다. (‘핵’을 취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보다 쉽게 설명해 주세요.) 근본을 제대로 알고 강의하라는 것이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핵만 전하면 된다고 했다. 근본만 전하여 그 생명의 인식관이 이 시대 신부로서의 인식관으로 전환시켜 주면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는 사탄에게 뺏긴 세상에서 살았던 인식관을 계속해서 전환시켜 주면 된다는 것이다. 예수의 육이 아닌 성자 본체의 강림을 맞이해야 하며 그러려면 먼저 그 몸 된 자를 만나야 함을 깨우쳐주면 된다는 것이다. 허나 너희 강의를 나와 내 분체가 혼과 영으로 옆에서 보고 들으면 답답할 때가 많다. 각 생명에 따라 다르지만 필요 없이 2시간, 3시간씩 강의하는 자들 보면 생명도 지쳐 있고 나도 듣다 듣다 너무 지루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몇 마디 핵심 전하고 이해하기 쉽게 비유로 하나 설명하여 10분 정도 설명하면 될 것을 그 생명이 굳이 알 필요가 없는 지식들을 잡다하게 이야기 하면서 오히려 핵심이 흐려지게 할 때가 있다. 그러니 그 다음 강의 때 그 생명을 만나 핵심을 들어보면 엉뚱한 것을 대답하고 이해하는 자들이 많다. 또한 생명력이 없어 애써 나 성자가 데려왔으나 나가는 자들도 많이 있구나. 지금은 ‘창조 목적’ ‘재림과 휴거’ ‘본체 분체’가 핵이다. 너희가 ‘핵’을 안다고 하지만 혼적, 영적 차원으로 높이 알지 못하니 모르는 자들이 그저 지식으로 알고 그것을 그 생명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지식으로만 이야기 하려 하니 말도 많아지고 핵심이 자꾸 흐려지게 된다. 혼과 영으로 깨달은 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핵만 말한다. 그래서 선생이 주는 말씀 많이 보며 연구하고 계시자들이 받은 글도 자꾸 보면서 연구하라는 것이다. ‘핵’을 제대로 아는 자들은 많은 이야길 하지 않는다. ‘핵’을 제대로 아는 생명들은 이 시대 해야 할 것들을 조금씩 조금씩 실천하며 이 말씀의 위력을 느끼며 살고 있다. 그러니 섭리사여! 너희부터 핵을 제대로 잡아라! 혼과 영으로 깨달아라. 기도하여라. 능력 달라 간구하여라. 간구한 자들에게는 이미 나 성자와 내 분체가 혼과 영으로 함께하며 역사를 일으켜 나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는 확연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섭리여! 전능자인 나 성자는 더 이상 간판을 보지 않는다. 오로지 역사의 ‘핵’을 제대로 알고 메시아를 제대로 깨달은 자들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독립 역사의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다. 연륜도 학벌도 성별도 상관없다. 오직 내 마음에 든 자들을 통해 이 역사 이뤄나갈 것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에게 열어놓은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기 바란다. 섭리에는 할 일들이 많은데 막상 쓰고픈 자가 많지 않다. 그러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역사의 ‘핵’은 ‘메시아’다.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메시아를 제대로 알게 된다. 섭리 너희 모두 하나님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역사의 지식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속의 하나님의 심정과 나 성자의 심정을 제대로 배우고 깨닫길 바란다. 그래야 선생에 대해 알게 된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