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12.13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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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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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섭리역사는 실천 역사다 실천자가 기회를 잡는다
작성일 : 2013. 10. 18(금)
작성자 : 정형호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 진행되는
진리성령집회를 참석하며
뜨거운 성령 받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준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 성령 받을 준비되었느냐?
난 준비되었다.
사람들 ‘오늘 말씀 어떨까?’기대하고 오지만
정작 말씀 나오면 듣고 끝나고
행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섭리사의 말씀을 선포함은
곧 너희를 인간의 근본 휴거의 근본
창조 목적의 근본 된 상태로
끌어 올리고 완성시키기 위함이다.
그런데 그 뜻을 잘 몰라.
선생이 내게 말씀을 가장 잘 받는 비결은
기도와 더불어 바로 결단과 각오를 가지고
약속한 바를 이루고 지키는 것에 목적을 두고 행하니
내가 안 줄 수 없는 것이다.
하루의 약속 중에 만약 11시 59분이 되더라도
남은 1분 약속한 바가 있다면
그것을 지키기 위해 행하는 것이
선생의 정신이요 선생의 실천력이다.
선생이 24시간 나와 동행함은
바로 이 실천력과 함께 나타나는 사랑이다.
실천은 사랑이다.
선생은 내가 좋고 사랑하니까
할 수밖에 붙잡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랑아
내 사랑 섭리사 신부들이여
섭리사에 선생이 세우지 않은 폐단과
잘못된 질서가 너무 많다.
특히 제일 심한 것이
머리로만 알고 아는 척하는 것이다.
말씀을 많이 들어서
입으로 하는 신앙은 뛰어난 듯해도
몸으로 행하는 신앙은 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다.
오래된 자나 지금 온 자나 할 것 없이
섭리사 하면 실천 신앙 실천 정신
실천 사랑 실천 역사임을 잊었느냐.
선생이 가르쳐 준 정신과 희생, 사랑이
어디가 있더냐.
특히 어린 시절부터 선생과 함께했던 자들은
잘 알지 않느냐.
가장 잘 아는 자들이 가장 많이 실천해야 하건만
입술로 주여 주여 하는 신앙만 가져서는 안 된다.
섭리역사, 겸손의 지혜를 배워라.
선생은 시대 사명자인데도
늘 영광의 자리가 아닌 희생의 자리에 서 있다.
이 시대 이 세상에 시대 사명자보다
높은 자는 없다.
그렇다면 선생보다 낮아야 하는 것이 이치 아니냐.
선생보다 높은 자가
선생보다 위에서 행동하면
삼위도 할 말이 없겠지만
이 세상 선생보다 높은 자 없으니
삼위는 너희에게 바로 잡아 교훈해 주고 싶구나.
늘 말로만 신앙하는 섭리사가 아닌
모든 폐단 고치고 조건과 실천자를 통해
역사하고 쓰는 때다.
말씀대로 실천도 하지 않으며
‘나는 선생과 친하니까
선생이 나를 잡아 주실 거야.’ 하는 자 있느냐.
나 성자가 너를 정녕 알지 못한다.
섭리사 지도자부터 회원까지 모두 동일하다.
지금은 하는 자 기록적인 자
선생과 같이 희생하며 좋은 날 보기를 소망하며
실천으로 기다리는 자들과 함께하며
지금 그런 자들을 마음껏 쓰지 못한다 해도
시대 보낸 자가 나오면
그자들을 선생이 데리고 마음껏 쓸 것이니
이것이 섭리역사의 공의로운 법이다.
결국 행한 대로 받는 공의의 섭리사다.
섭리사 흔히 말하는 자신을 중심하고
사람을 중심하는 모든 것을 다 없애고
다 무너뜨릴 것이다.
지금은 섭리의 법을 확실히 세우는 때요
천년 성약역사의 모든 법과 질서를 잡고
체계를 확립하는 때다.
그래야 시대 사명자의 육신이 다해도
섭리사가 붕괴되는 현상이 없다.
초대교회를 보면 각 제자들이 갈리지 않았느냐.
섭리역사 천년역사는
삼위가 오직 한 길을 잡고 나갈 것이며
그 길은 오직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당세 기간에 다 잡고
나아가 천년 성약역사가 사람 중심으로
절대 흘러가지 않게 잡아 나가기 위함이다.
섭리역사는 절대 마지막 섭리의 중심 역사다.
오직 중심의 한 뜻으로 방향과 목적을
삼위의 목적한 바대로 잡고 가니
너희 모두는 섭리역사의 중심, 핵을 잡고 나아가라.
성령 왜 받느냐?
왜?
성령을 삼위가 주느냐.
너희의 변화와 휴거, 구원을 위함이 아니냐.
주면 받고 행하자.
입에 넣어 주면 씹고 먹는 것은
너의 몫 아니냐.
깨달아라.
황금성 앞에 서성이는 자가 섭리사에 줄을 서고 있다.
너의 혼과 영은 너무 황금성에 가고 싶은데
육이 말을 듣지 않으니 어찌하랴.
한 번 보아라.
순간 황금성이 보였습니다.
황금성에 앞에 수많은 사람들이 서 있고
들어가고 싶어도 지키는 천군 천사가
문을 열어 주지 않았습니다.
답답해서 돌아가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 중에는 제가 아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와 달리 쉽게 들어가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천군 천사들이 명단을 확인하며
그의 삶이 나타난 생명록을 보고는
“실천의 영웅이다. 선생님의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늘 삶 속에 실천하며
선생과 같은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자다.” 하며
고개를 숙여 반갑게 맞이해 주고 환영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부러워하며
“성자와 선생님께서 당신을 위해
이미 예비하신 황금성에 들어가
마음껏 누리고 받을 축복을 다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행함의 수고가 결코 아깝지 않음을
들어가서 확인하세요.” 하며 말해 주었습니다.
들어가지 못하는 자들은 이들을 너무 부러워했습니다.
어떤 자는 인상을 쓰며 서운함을 표했습니다.
천군 천사는 다 자기 행한 대로 받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불만불평하며 서운함을 표하고 돌아가는 자들 중에는
순식간에 악의 기운을 풍기며
어둔 옷을 입은 자들이 와서
어둔 감옥으로 잡아가서 힐문하며 고통을 주었습니다.
취조를 하듯 끊임없이 뇌가 터질 정도로 생각하게 하고
머리를 쓰게 함으로 자기 스스로 머리를 자르고
싶을 정도로 고통을 주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생각의 고통을 주는 것이라고 하시며
성문으로 못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도록
본인이 더 노력해야 하는데
성문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
그자는 생각으로 불만불평하며 죄를 지으니
생각과 동시에 사탄이 반영하여
그의 혼도 영도 사탄 쪽으로 끌림을 받게 되는
현상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무서웠고 생각으로 짓는 죄가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실천자와 실천치 않는 자의
그 상태는 영계에서 확실히 표가 나게 차이가 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아, 섭리사의 교훈이 무엇이냐.
섭리역사를 이끌며
지금까지 선생이 가르치고 이끌어 온 길은
오직 실천의 길이다.
오늘날 섭리사의 너희, 월명동,
전 세계 세워진 교회, 세계 섭리역사를 보아라.
실천 역사 속에 노력과 수고, 행함으로 얻었다.
그런데 너희는 무엇을 보며 온 것이냐.
섭리사 선생의 실천과 조건으로
엄청난 말씀이 쏟아져도 쏙쏙 흡수해서
더 차원 높은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는 자는
극소수다.
그러니 내 답답하고 안타까워 말한다.
선생의 수고와 애씀 그 희생을 차마 볼 수 없는 나는
눈물 흘리며 애타게 그를 지키는데
제자들이요 신부들이라면
그 심정 알고 그가 시키는 대로 해 줘야지 않겠느냐.
선생 어디서 힘이 오겠냐.
제발 알아라.
깨닫고 느껴 봐라.
섭리사 너희 모두가 정신부터 바꾸고
다시 새롭게 무장해야 한다.
선생이 가르쳐 준대로 하지 않아
변질된 것이 너무 많다.
빠짐없이 다 고칠 것이다.
안 되면 너희 손해다.
이미 너희가 고쳤어야 하는데 기회를 줌을 모르냐.
고집도 오해도 이젠 내 앞에 안 통한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내가 얼마나 무섭게 선생 교육시키는지 너희는 모른다.
선생 더 강해졌다.
너희 향한 약한 마음 잡아 줬다.
선생 마음 약해 늘 참고 잡아 주고 희생하며
지옥 가서 끌고 오는데 심정 알지 못하고
오히려 선생에게 비수를 꽂는 모습 보며
깊이 생각했다.
모두 동일하게 보고 오직 내 뜻대로
행한 대로 다스리라 했다.
선생이니까 모든 것을
다 감수하고 안고 가는 것을
나는 더 이상 볼 수 없다.
선생에게 너희가 다 고한다 해도
이미 나 성자가 알려 주기도 하고
세밀히 파악하게 하여
선생은 누구도 오해하지 않은 채
행한 대로 대해 주니 섭리사여 깨달아라.
이전의 사고로 섭리사 못 간다.
아직까지 이전 사고 가진 자 있어 말하니
모두 기회의 때 다 뜯어 고치자.
너희에게 기회의 선물을 준 것을
아깝지 않고 안타깝지 않게 하자.
모두에게 행하는 축복이 충만하고
행하는 기회의 때를 잡길 바란다.
기회는 행해야 잡고 기회는 행함 속에 온다.
기회는 그냥 잡을 수 없고
행해야 기회도 좋아 내 품에 안긴다.
깨달아라.
사랑한다.
실천 섭리의 중심 행함의 중심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