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2.13 (금)
진리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3.1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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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13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사람을 통해 행하시지만 성삼위가
행하십니다. 이 시간에는 사람을 쳐다보거나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의
식하는 시간입니다. 성자는 말씀으로 가장 강력히 나타나신다고 했죠. 오늘 여러분들은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 역시 이 말씀으로 성자와 그 육을 나타내실 때 가장 강
력하게 역사하시지 않습니까? 정말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찬양, 말씀의 가장 좋은 전초자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우리는 이 말씀을 온전하게 받아들이
기 위해서 찬양을 합니다.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최고의 상태로 우리의 마음을 만드는 겁니다. 이미 말
씀시간은 시작됐습니다. 자, 찬양으로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할 건데요. 찬양으로 어떻게 말씀을 들을 준
비를 할까? 이 가사의 내용을 잘 생각하면서 깊이 정말 깊은 마음으로 온전한 마음으로 진실한 마음으
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 음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 가사가 어떤지를 알고 주님께 하늘 앞에 이 가사
로 우리의 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주님 만났기 때문에 나의 인생길
찾았네.
- ‘주님 만났기 때문에’ 찬양
큰 박수로 영광돌려 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뜨겁게 주님 한 번 불러 볼까요? 주여! 이 새노래의 힘,
우리가 예전에 불렀던 곡과는 곡은 바뀌었지만, 이 가사 선생님께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생각했던 그 가
사의 내용과 심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가사는 참으로 진실됩니다. 이 역사의 기간을 보면 시대의 사
명자가 직접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사를 쓴 적이 있었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하늘의 사랑을
인정받고 그에게 모든 것을 인정받은 그가 쓴 가사를 들어보면 너무나 진실되고 아름다습니다.
그러나 그 가사가 내 마음에 와닿느냐, 와닿지 않느냐 그것에 따라서 이 찬양은 죽은 찬양이 될 수도
있고 살아있는 아름다운 찬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찬양하는 이 시간은 정말 그와 같이 살겠다고 이 가
사처럼 꼭 그와 같이 살겠다고 우리의 진실한 마음을 정말 진실되게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마음이 흘러
가는 대로 두지 않고 내 마음에 자기 마음에 불을 지르는 시간입니다. 마음에 흐르는 마음을 다 잡아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온전하게 드리는 시간입니다. 어린 아이나 청년이나 학생이나 어른이나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할 것 없이 하늘 앞에는 모두 신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이 찬양을 통해서
진실로 고백해 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의 진실한 고백이 성자의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에 닿았을 때 이
미 불은 붙었고 이시 성령의 역사는 시작된 줄로 믿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의 모습을 생각하는
우리의 기쁜 섭리의 삶, 정말 뜻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을 생각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찬양
앞으로 우리의 모든 찬양은 단 1%도 가식이 없는 완전한 찬양이 되길 원하고 여러분 모두가 이 찬양
에 이 가사에 주인공이 되어서 살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점점 더 역사가 가면 갈수록 그렇게도
하나님이 싫어하는 가식과 형식과 외식은 없어지고 진실한 사랑, 진실한 믿음, 진실한 것만 남아져서 참
으로 복된 섭리역사가 계속 해서 이어지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정말 진실한 마음으로 정말
진실하게 역사하시는 이 성령의 역사를 맛보아야 되겠죠? 자, 오늘은 어떤 말씀이 전해질지 어떤 말씀
으로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어 주실지 저는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이 말씀의 주인공들이 제발이나 되기
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병이 있습니다. 병. 물론 육신이 아픈 병도 있지만, 마음이 아픈 병, 행동의 병, 이
병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자, 여러분에게는 어떤 병이 있는지 이 시간 잠깐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저도 말씀을 준비할 때 ‘나에게는 어떤 병이 있지?’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러분에게
는 어떤 병이 있을까요? 많아요? 화가 나면 소리지르는 병? “으아악!” 참지 못하고. “다 부셔 버릴거
야!” 이러는 병, 학생들은 열심히 필기를 하다가 엄마가 뭐라고 하면 “으아악!” 소리를 지르는 병, 화가
나면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오해해 버리는 병, 아니면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고 화를 잘 내는 병,
다들 끄덕이는 거 보니까 많이 공감대가 형성되버리네요. 혹은 쉽게 낙심하고 포기해 버리는 병, 아니면
너무 교만해 버리는 병, 혹은 피해의식이 너무 강해서 누가 나를 쳐다보기만 해도 “쟤가 나를 미워했
어.” A형들이 이런 병이 많습니다.
혹은 너무 위축을 잘 받아서 “이게 뭐니?” 하면 “나는 자신이 없어졌어. 갑자기 자신감이 한 순간에
없어졌어. 나는 아무 것도 안 하겠어.” 하는 위축을 잘 받는 병, 어떤 병들이 다 있을 겁니다. 아마 우리
에게는 모두 병들이 하나씩 있을 것입니다. 아주 동일한 병, 뇌를 많이 풀었는데 행동을 잘 못하는 병,
분명히 2주 전에도 행해야 실체가 남는다는 걸 알기는 아는데 잘 행해지지 않는 병은 우리 섭리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주신 모든 말
씀을 우리가 다 행했다면, 우리가 정말 다 행했다면, 힘들지만, 어렵지만, 억울하기도 하지만, 낙심도 됐
지만, 포기도 했었지만, 때로는 교만하기도 했었지만, 우리가 다 행했다면 아마 우리는 지금쯤 한 사람
도 빠짐 없이 300선 휴거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할 겁니다. 이야. 이게 지상천국이지. 이렇게 지상천국을 실감하고 살고 있을 겁니
다. 그러면 성자는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잘 했구나. 잘 했구나. 잘 했구나.” 매일 잘 했다는 소리 밖에
안 하시는 거예요. “야! 좋다. 이렇게 사니 좋다. 목적을 이루니 좋다. 목적을 이루며 함께 여기서도 이
루고, 거기서도 이루니 좋다.” 하면서 덩실덩실, 성자 주님의 춤실력을 우리가 느낌으로 많이 받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동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훌륭하게 지금까지 말씀을 잘 듣고 참고 견디고
또 행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행한 것이 없었다면 어떻게 지금까지의 역사를 맛볼 수 있겠습니까?
물론 행했지만, 내가 나 자신을 봤을 때도 자기가 자기를 봤을 때도 100%라고 하지는 못 할 것입니
다. “나는 100% 했지. 100% 참았지.” 이렇게는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100% 행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꿈도 이루지 못 하고, 실체도 얻지 못하고, 100% 실감하지 못하고 휴거의 목적을 300선까지 이루지 못
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은 이 고질적인 병에 대해서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병을 꼭
고쳐야 된다고 말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행하면 병을 고칠 것입니다. 역시 행하지 않으면 관념으로 사
라지고 무(無)로 사라지고 말겠죠. 늘 말씀을 전하지만 이 말씀은 “너만 들어.” 이것이 아니라 제발 듣
고 모두가 변화되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기도를 다 하신 다음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다리가 너무
아프니까 누우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선생님 옆에 누워 있는 겁니다. “그거 참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
는데 어떤 한 사람이 계속 선생님 옆에 누워 있더랍니다. 파악해 보니까 요놈이 사탄이라는 것을 확인
을 했습니다. 아무 말도 안하고 선생님이 누워 계시던 곳에 누워 있더랍니다. 선생님께서 평소에 한 번
기도하시면 오랜 시간 동안 기도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리가 너무 절이고 아픕니다. 여러분, 30
분에서 한 시간만 무릎 꿇고 기도해도 너무 아프잖아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엄청 오랜 시간을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기 때문에 다리가 굉장히 절인다는 겁니
다. 그래서 일어나고 싶은데 일어나지를 못 하니까 눕는 거예요. 그래서 다리를 푸는 거죠. 그런데 이제
기도를 다 한 다음에 다리를 풀고 잠깐 눈을 감게 되면 누운 자세가 있잖아요? 이 자세는 일어나서 활
동하는 자세가 아니잖아요. 자기도 모르게 잠세계에 빠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다리를 풀다 보
니까 눈을 감게 되고 자세가 누워 있다 보니까 스르르 잠이 드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이런 습관이
반복되다 보니까 습관이 된 거예요. 다리가 아무리 아파도 일어나서 운동하고 주물렀으면 그게 습관이
됐었는데 이 편한대로 계속 눕다보니까 어느 새 습관이 되어 버린 거예요.
여러분, 습관은요. 1주일만 해도 금방 습관이 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탄이 습관대로 들어옵니
다. 그래서 그 옆에 아무 말도 안하고 누워 있는 거예요. 여러분, 화내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요. 그 속에
서 사탄이 확 화를 같이 내고 있다니까요. 졸음올 때는 같이 자면서 더 잠파장을 준단 말이예요. 그 습
관대로 사탄이 들어옵니다. 자꾸 다리가 아프니까 누웠는데 이 눕는 것이 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쁜 것은 습관이 들면 안된다. 나쁜 것은 절대 습관이 들면 안 된다.” 이 말은
곧 습관이 나쁘게 들어버리면 말씀대로 실천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뜻대로 안된다는 말입니다. 정말 말
씀대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싶은데 습관이 새벽에 늦게 일어나 버리면 잠을 많이 자도 습관대로 말씀
을 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은 습관에 대한 성자의 집중계시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이 습관, 나쁜 습관만 고쳐도
휴거된다.” 왜 그런지는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사람들이 더 좋을 것을 받게 하기 보다 나쁜 것을 버리
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를 모르고 있어요. 휴거되기 위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지만 결국 자기의 모
순과 자기의 모순된 습관을 고치지 못 하기 때문에 계속 악순환이 되는 거예요. 나쁜 것만 버려도 휴거
됩니다. 휴거되는 데 나쁜 습관을 버리는 건 필수라는 거예요. 보세요. 얼굴에 점이요. 한 큰 개 7개만
있으면요. 그 점만 빼도 깨끗해 보여요. 코털이 삐져나와 있으면 코털만 잘라도 깨끗해 보입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만 해도 완전해지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 습관에 대해서 성자의 집중계시를 전해준 다음에 우리 섭리사에서 정말 고쳐야 할 핵심습관이
뭔지, 휴거되는 데 절대적인 것이 뭔지 말씀을 해주고 마칠 것입니다. 아주 마지막 성령집회 말씀으로
합당한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성령을 받아서 우리의 고질적인 것들을 없애 버리는 뜨거운 성령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벌써 뜨겁네요. 지난 성령집회 때 행해야 실체를 얻는다고 말씀했습니다. 행하
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우리가 참 미울 뿐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하
죠. “나는 정말 잘 행하고 싶은데 진짜 잘 행하고 싶은데 행해지지가 않아.” 왜 하고 싶은데 잘 안행해
질까? 왜 하고 싶은데 잘 안해질까? 왜 생각만 하고 끝이 날까? 왜 몇 번 해보고 포기할까? 왜 이렇게
지구력이 없을까?
힘들다 생각하고 왜 안 해벌까? 왜 항상 끝을 못 볼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행하는 습관이 들지 않
았기 때문이다.” 그럼 무슨 습관이 들었죠? 안 행하는 습관이 들었어요. 어느 정도 적당한 선에서 포기
하는 습관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습관이 참 무섭다는 것입니다. 자, 습관이 어떻게 들게 되냐면 반복하
면 습관이 듭니다. 눈도 계속 해서 깜빡깜빡 계속 하잖아요. 제가 지금 눈을 깜빡하는 게 없는데 그렇게
계속 하면 습관이 돼서 안 하면 이상해요. 습관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나쁜 것도 반복해서 하다보면 습
관이 되고, 그러니까 나쁜 일도 아주 잘 행해집니다. 아주 위대한 일을 위대하게 행해야지만 한다고 생
각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위대한 일도 습관이 되어서 행하다 보면 너무나 잘 행해집니다.
어떤 사람은 이러죠. “공부가 쉬웠어요. 책읽는 것이 어렵지 않았어요.” 우리 섭리사에서는 어떻죠?
“전도가 쉬웠어요. 나가기만 하면 전도가 잘 되요. 정말 잘 되요. 그래서 저는 벌써 100명이나 전도했
죠. 그래서 이것은 아직 안 된다고 생각해서 1년에 만명은 전도해야 해요. 전도 안 하는 사람은 이해 못
하겠어요. 전도가 왜 어렵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행하다 보니까 그것이 습관처럼 되어 버렸
어요. 전도하는 것이 습관이 된 겁니다. 마치 밥을 먹듯이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듯이 전도 안하면 못
사는 겁니다. 행해서 실체를 얻으려면 행해 버릇하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합니다. 행해 버릇하고, 말해
버릇하고, 기도해 버릇하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성자 주님이랑 안 친한 거 같아요. 안 친한데 계속 불러 버릇하면 이상하게 감동이 되면서 그렇게 가
깝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선생님을 영상으로 만나지만요. 아주 영상으로 선생님과 호흡하는 사람은요.
실제로 봐도 전혀 어색함이 없어요. 자기가 하기 달렸다는 것입니다. 자,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
은 들여야 합니다. 자, 밥만 먹으면 누워서 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요? 밥을 먹으면 식곤증이 오죠. 당
연히 졸려요. 당연하죠. 왜요? 뇌로 가는 산소가 막힙니다. 그래서 밥먹으면 순간 졸음이 그렇게도 왜
그 때 잠을 자지 말고 창문을 딱 열고, 시원한 공기를 쫙 쐬면 잠이 달아납니다. 그런데 이것을 계속 자
버릇하면 밥만 먹으면 안 자면 미쳐 버립니다.
밤만 되면 잠이 안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밤만 되면요. 올빼미형이죠. 밤만 되면 잠을 안 자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새벽에는 당연히 일어나지 못 합니다. 이것은 밤에 그 사람이 아예 태어나기를
“너는 밤인간이야. 밤활동형이야.” 하고 태어난 게 아니라 밤에 활동하는 습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러니까 밤만 되면 뇌가 활동을 해요. 뇌에 습관이 드니까 정신도 습관이 그렇게 들고 뇌가 따라가는 겁
니다. 이게 습관이예요. 습관. 어떤 사람은 새벽이 되면 벌떡 일어나요. 밤 11시에 자도 12시에 자도 일
단 새벽 3시가 되면 눈을 뜨는 사람이 있어요. 두 시에 자도 일어나는 시간이 똑같은 사람이 있어요. 여
러분, 이것은요. 수십년 동안 이렇게 함으로 습관이 된 사람입니다. 잠을 많이 자는 게 중요한 게 아니
라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게 너무 중요한 사람이예요. 습관입니다.
계속 행한 것이 몸에 배어서 자기의 몸의 모든 리듬이 거기에 맞춰있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이 들면
나쁜 습관대로 행해지고, 반대로 좋은 습관이 들면 좋은 습관대로 행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 말씀
만 듣고서 가만히 있으면서 행하지 못 하는 것은 당연히 고질적인 병입니다. 이 병은 어떻게 들었느냐?
자꾸 행하지 않고 중도에 포기하고 힘들다고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둔 것입니다. 이 습관이 병을 만든 것
입니다. 여러분, 암 환자가 있어요. 그 암환자가 먹는 습관, 본인의 습관에 따라서도 병이 온다는 것입니
다.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그 습관을 딱 고치면 건강해집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두 분 다 암이셨어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뭐라고 하셨냐면 “꼭 건강검짐을 해봐
야 한다. 같은 음식을 먹고 습관이 가족은 같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님이 암이면 꼭 체크해 보고 습관을
바꾸라.” 고 하셨습니다. 먹는 습관, 다른 모든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직업적
으로 계속 앉아계시다 보니까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습관이 되어 병으로 발전한 것일 수도 있죠. 이와
같이 사람의 습관들이 굉장히 중요해요. 짜게 먹으면 그렇게 사람이 다혈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신경질을 안 내려고 아예 간을 안 해먹는 사람도 있어요. 소금도 안 타먹어요. 왜? 자기 신경질
적으로 될까봐. 이 세상에 사람이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이렇게 습관이 병을 만들기도 합니다. 습관이 위대한 일을 하게 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어떤 습관
이 있었냐면요. 선생님께서 중국에 계실 때 직접 만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습관이 있었냐면요.
어렸을 때부터 쓰레기 모으는 게 습관이었어요. 쓰레기인데 재활용 쓰레기, 쓰잘 데 없는 거 말고 정말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인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한국의 쓰레기왕이 되었습니다. 기업을 세웠어요.
쓰레기를 모아서. 그래서 선생님과 만난 것을 제가 기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참 별
거 갖고 다 재벌이 되는 구나.” 평소에 아껴쓰는 습관이 만들게 된 거겠죠.
“나는 하고 싶은데 왜 행해지지 않지? 왜 이렇지?” 습관을 잘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은 위대한 일을 할 수도 있고, 불의한 일을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대신
지구력이 필요하겠죠. 끝까지 행하는 지구력이 필요하겠죠. 자, 끝까지 습관이 잘 들여지기만 한다면 저
절로 행해집니다. 저절로. 어렵지 않습니다. 습관, 얼마나 무서운지 한 번 선생님께서 주신 잠언의 말씀
을 한 번 들어보면서 계속 해서 습관에 대해서 한 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습관이 되면 그것이 해서는 안 될 일인데도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생각을 안하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
각합니다. 보세요. 습관이 된 사람, “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엄마들이나 학교 선생님이 “야!!” 지도자
들도 “야!!” 이름이 있는데.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건 습관이예요. 이 습관은 정말 버려야 합니다.
이름을 불러줘야 해요. 습관이 된 사람들은 이것이 잘못인지 모르고 해요. 하루에도 “야!”를 몇 번이나
해요. 그러다가 주님을 부를 때도 “야! 죄송합니다. 주님.”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습관이 굉장히 무
섭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흥분이 될 때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아니구요!”
눈이 어떻죠? 반쯤 올라가요. 흰자가 반 보이고, 검은 자가 반 보이면서 치켜 세우며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지적을 하면 안 고친 사람들은 내 눈이 왜 또 이상하냐고, 자기는 모르니까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습관이 굉장히 무섭죠. 나쁜 습관이 들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보고 잘못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잘못
된 습관이 들어버린 사람은 자기가 뭐가 잘못 되어 있는지 모르고 온전한 것을 구분하지 못 합니다. 자,
악을 행하는 사람을 보겠습니다. 악을 행하는 것은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것을 악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생활로 생각합니다. 습관이 생활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그
것이 아니다. 잘못 되었다.” 하면 “뭔 말이냐?” 하고 혈기를 내면서 자기 습관대로 분노를 하게 됩니다.
악한 말, 혈기를 내는 거 다 습관입니다.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욕을 안 하면 말이 안 돼. 이게 다 습관이예요. 남자라고 해서 다 이런 말을 쓰는 건 아니예요. 안 쓰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의 남자들 말이죠. 뭐 겉으로는 안 쓰니까요.
이게 다 습관이예요. 본인이 이런 말을 해도 뭐가 잘못 되었는지 몰라요. 습관이 되어서 생활이 됐어
요. 욕이 생활이예요. 그냥. 불의를 행하는 것도 습관이 되어버리면 그것이 불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즘에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한국같은 데서는 이혼률이 1위예요. 이 동방예의지국에서. 한국은
동방예의지국, 굉장히 어른도 공경을 하지만요. 그 안에 어른만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백의민족, 깨끗한
민족, 그리고 유교사상이 강해서 순결도 굉장히 강합니다. 그런데 왜 한국 사람이 이렇게 이혼을 많이
하겠어요? 그만큼 바람을 많이 피우고, 그만큼 온전치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요. 바람을 피워도 양심이 찔려요. 그런데 그것이 반복이 되면 습관처럼 부적절한 관계를 가지면서 사람
을 만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그것이 체질이 되요. 나중에는 양심의 가책이 없어집니다. 오히려 의인
줄 알면서 오히려 배째라고 합니다. 이것이 단계예요.
도둑질을 보세요. 처음부터 아기로 태어날 때부터 도둑질을 엄청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태어나서 한 번 도둑질을 해보니까 양심에 엄청 찔리고 못 살겠는 거예요. 그런데
계속 해보니까 괜찮은 거예요. 양심이 점점 무뎌지고 체질이 되고 삶이 되어버립니다. 도둑놈이 되는 거
죠. 현 시대를 보세요. 결혼하기 전에 남자와 여자가 동침하는 것은 사실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언제부
터 결혼하기 전에 결혼할 사람을 두고 동거를 하고 그런 것이 이것이 정상입니까? 자랑할 일이 아니라
는 거예요. 시대의 흐름을 한 번 보세요. 언제부터 그것이 자랑이 되었는지.
지금은요. 그것이 계속 시간이 흐르다 보니까요. 이제는 타락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타락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고 계속 해버려요. 그리고 자랑도 해요. 오히려 그렇게 살
지 않는 섭리 사람들을 보고서 이상하다고까지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부터 이 나라가, 지구가 생기고부
터 자랑이 되었나요? 아니예요. 현시대까지 타락이 발전이 되어 버린 거예요. 성적타락이 의가 되어버린
시대가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이 습관을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타락문화
역시 발전을 했습니다. 사기꾼도 사기를 계속 치다보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고 삶이 되어 나중에는
발전을 해요. 그래서 나중에는 신종사기가 계속 나와요. 그래서 누구도 못 믿는 세상이 되지 않았습니
까? 그래서 이와 같이 불의를 악을 행하는 것을 악으로 생각하지 않고 계속 행하다 보니까 양심의 가책
을 느끼지 못하고, 체질이 되고 삶이 되어서 이제는 발전까지 하는 추세입니다.
습관이 중독이 되어서 이제는 생활이 되어 버린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안 하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비유를 한 번 들어볼께요. 한 여자가 길에서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요! 나는 머리를 툭 쳐줄꺼야! 정신차리라고. 그런데 지나가던 조은이가 깜짝 놀랐어요. “너 거기서 소
변을 보면 안된다. 여자 망신이다.” 했더니 이 여자가 하는 말이 “나는 되는데?” “니가 누구냐? 니가 누
구길래 되냐? 이건 공주님도 안 된다. 여왕님은 더 안된다. 정말 길에서 소변보는 것은 정말 안 된다.”
왜 그 여자는 길에서 소변을 볼까요? 자랑스럽게. 화장실까지 가는 것이 귀찮아서 길에서 소변을 보다
보니까 처음에는 조금 그랬는데 나중에는 사람만 없으면 길이 화장실인 거예요. 습관이 된 거예요.
제가 중국에 가서 정말 놀랐어요. 가장 최근에 간 일이예요. 몇 년이 되었죠. 그래도. 굉장히 건물이 좋
잖아요. 완전 너무 의리의리한 거예요. 그래서 어느 건물에 들어서서 화장실에 갔는데 들어갔다가 “으아
악!” 하고 나왔어요. 왜냐하면 문이 없는 거예요. 그 좋은 건물에 화장실에 문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다
시 들어가서 봤더니 문이 있는 거예요. 문을 안 닫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진짜라니까요.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문이 있는데 문을 안 닫더라구요. 너무 편한 거예요. 문닫기가 귀찮은 거예요. 그
러면 나는 어쩌라구. 거기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은 어쩌라구. 내가 피해가 되는 상황이예요. 그런 식으
로 편한 것이 습관이 된 거예요.
이 여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습관이 되니까 창피하지 않고 편한 거예요. “왜? 편한데?” 이와 같이 습
관이 들면 자기는 편하니까 자기 행동이 모순이라는 것을 몰라요. 제가 소리를 지르니까 그 중국 아줌
마가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이상한 처녀일세.” 이러면서.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었어요. 거기서 한 5명
의 아주머니들이 그러고 있었으니까요. 오히려 어떻게 생각하느냐? 남이 못 하는 것인데 나는 특별히
할 수 있다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습관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남은 못하는 것이지만 나는 특별히 할
수 있는 것이야.’ 라는 망각까지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이 습관이 되어서 그릇된 것인지 모르고 하나의 생활로 여기면서 사는
것이 없는지 너희의 생활을 한 번 돌아보아라.” 습관이 되어서 잘못 되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야!
야! 야!” 이거 한 마디도 습관이예요. 성자의 한 마디 말씀이 떨어졌을 때도 “아, 감사합니다.” 이것도
해버릇 하면 그냥 나와요. 감사해요. 일단 감사하고 말씀을 받아요. 어떤 사람은 “또! 또! 또!” 이러면
아무리 편지가 왔어도 “또! 또!” 이러면 습관이 그렇게 무섭다니까요. 여러분, 위대한 일을 하려면 습관
을 잘 들여야 합니다. 여러분, 휴거 어떻게 이뤄요? 대단한 거, 엄청나게? 아니예요. 여러분의 사소한 습
관 하나 하나를 바꾸는 것이 그리도 크다는 것입니다.
자, 동물도 습관이 들면 그것을 하나의 자기의 생활로 여깁니다. 선생님의 유명한 일화 중에 하나가 있
죠. 제가 신입생 때 와가지고 이 일화를 듣고 배꼽을 뺐는데요. 저는 그렇게 못 하고 간단하게만 설명할
께요. 1979년도 삼선교에서 섭리역사를 처음 시작할 때였습니다. 그 때 작은 이 거처를 하나 마련했어
요. 그런데 거기 아랫집 개가 와서 꼭 와서 배설을 하는 겁니다. 꼭 선생님 집 마당에 와서 꼭 그리로
와서. 그래서 선생님이 쫓아냈어요. 다음에 보니까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와서 배설을 꼭 하고 가는 거예
요. 그래서 보다 못해 어느 날은 숨어서 매복을 하고 있었습니다. “ 놈의 강아지 오기만 해봐라! 어디
여기가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곳인데 어디 여기다가 기분나쁘게 자꾸 똥을 싸고 가?” 하면서 매복을
딱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개가 와서 또 배설을 딱 하는 거예요.
“너 잘 됐다. 너는 사람을 잘못 만났다. 너 내가 누군지 아냐? 사람 잘못 만났다.” 해서 소리를 “으악!”
지르면서 그 마당을 질러서 계속 쫓아간 거예요. 계속 계속. 그러니까 이 개가 돌다가 선생님은 반대로
쫓아가신 거예요. 그랬더니 선생님의 얼굴을 보더니 “으악!” 놀랜 거예요. 계속 개가 도망갔는데 선생님
은 반대를 친 거죠. 딱! 막 도망가다가 선생님이 앞에 딱 서니까 이제는 개가 기진맥진 앉아버린 거예
요. 그래서 도망갈 곳이 없는 거죠. 그런데 이 개가 마지막 발악을 했습니다. “내가 볼 일을 보는데 무
슨 상관이냐?” 이러면서 앙칼지게 짖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거기서 그만 두실 분이 아니시죠.
다시 쫓았습니다. 힘이 쭉 빠져 있었어요. 이제 개가 조용해졌습니다.
조용히 앉아있는 개를 보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집은 원래는 빈집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들
어와서 사니 이제 우리 집이야. 너 잘 알겠지? 우리 집이야. 너 그동안은 습관이 되어서 이곳에 배설하
는 것을 이제는 그만 해줘야 되겠다. 왜 니 집 마당도 있는데 우리 집 마당에 와서 배설을 하느냐? 기
분 나쁘다. 너 아무리 개라도 양심이 있을 거 아니냐? 너 마음이 있지 않냐? 이제는 너 여기서 배설하
지 마라. 너 습관이 들었다. 아주 나쁜 습관이다. 너 그 습관 안 고치면 앞으로 너에게 화가 있으리라.”
합당한 말이죠. 그러면서 혼을 내신 거예요. “나는 이제 할 말 다 했다. 너는 할 말 있냐?” 물었습니다.
개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습관이 들어서 생활이 되어서 그런 것이지, 이것이 잘못 된 건지
몰랐어요.” 라는 듯 얼굴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개는 조용히 선생님의 말을 듣고 있다가 문을 따주니
그제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단 한번도 선생님 집 마당에 앉아서 배설을 하는 일은 없
었습니다. 다만 바람을 쐬러 왔다갔다 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자기 집 마당에서도 바람을 쐴 수 있
었지만, 자기 못된 습관을 고친 것을 보여주려고 굳이 선생님 집 마당에 와서 왔다갔다 바람을 쐰 것이
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마음을 알고 “그래. 네가 칭찬받고 싶구나.” 하고서 더 잘 대해 주니까 더 우
쭐대며 허리를 쭉 펴고 꼬리를 바짝 올리고 수시로 선생님 집 마당에서 놀다 갔습니다.
이것을 보고서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야! 이 그릇된 인생들도 시대 말씀으로 고쳐줘야 되겠구
나. 이 나쁜 습관을 고쳐줘야 되는 구나. 그리고 나쁜 습관 고치면 잘 해줘야지.” 사람도 하늘 앞에 나
쁜 습관을 고치면 많은 것을 많은 것을 행할 자유를 줍니다. 개가 나쁜 습관을 고치니까 막 바람을 쐴
수 있는 자유를 주지 않았습니까? 우리도 하나님 앞에 나쁜 습관을 고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할 수
있는 많은 자유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고치지 않으면 할 수 없이 행할 자유의 폭이 줄어들게
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정말 잘 알텐데요. 강아지가 배설만 잘 해도 집에 다 풀어 놓습니다.
그런데 배설하는 습관 하나를 잘 못고치면 자유의 폭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이동하는 공간이 좁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해요. 습관이요. 동물도 이러하다는 겁니다.
사탄은 꼭 우리의 습관대로 역사하고 유인을 합니다. 우리가 잠자는 걸 좋아하면 잠을 계속 자게 하면
서 교회에 가기 싫어하게 해요. 우리가 친구를 좋아하면 꼭 친구랑 약속이 자꾸 생기게 하면서 그러면
서 교회에 못 오게 합니다. 내가 이성을 너무 좋아하고 관심있으면 계속 그것으로 유인하면서 역사한다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끼놓는 거예요. 여러분, 물고기 잡을 때 어떻게 해요?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
를 놓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우리가 잘 하는 것, 우리의 습관대로 유인을 합니다. 기도하다가
졸면 습관대로 계속 유인을 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단상 앞에서 기도하는 자들, 새벽에
기도하는 자들, 졸지 말아라. 졸면 습관된다.” 그리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의 잘못된 습관을 꼭
고쳐야 된다.” 했습니다. "악인은 의인들을 씹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마치 돼지뼈를 씹듯이 씹는다." 했
습니다. 그 습관을 고치지 못 하고 스스로 예정된 사망의 길을 가게 됩니다. 습관이 그렇게도 무섭습니
다.
어떤 사람은 이간질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그래서 어때요? “야! 야! 야! 너 저거 봤어? 쟤 저거 하는
거 봤어?” 말 만드는 거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악평자들은 평소에 말 만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
같아요. 그래서 누구만 보이기만 하면 악평질이예요. 습관이 안 돼서 좋은 것을 안 보고 나쁜 것만 보는
거예요. 우리 신입생들도 앞에서 잘 하면 너무 예쁘잖아요. “와, 참 이쁘다. 나도 저 나이에 저렇게 했
나?” 이래야 하는데요. 못 하는 것만 지적해요. 그 습관이 된 거예요. 자기 눈에는 못 하는 것만 보이는
거예요. 자꾸 그것만 찾아내니까. 나쁜 습관은 자기를 고통길로 몰고 가고, 좋은 습관은 자기를 생명길
로 몰고 갑니다. 습관이 잘못 들었는데 그것을 못 고치면 여러분을 그 습관이 지옥까지 인도하게 됩니
다. 여러분의 나쁜 습관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습관을 고쳐라. 나쁜 습관을 고쳐라! 위대한 일을 행하려 하기 전에 너희의 나쁜 습관을 하나 하나를
고쳐라! 그러면 휴거된다. 휴거되는 데 필수다. 습관고치는 것이. 이 뇌의 습관을 고쳐 버리면 우리의 마
음과 정신과 생각이 다 따라가요. 우리의 혼도 영도 습관을 따라갑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자는 말
씀하시기를 “너 자신을 보아라. 교회를 보아라. 기성을 보아라. 이 민족을 보아라. 종교세계를 보아라.
모든 사람을 보아라. 잘못된 습관이 들어서 행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자기의 인생부터 자기의 잘못된
습관을 고쳐라.” 하셨습니다.
어떤 것? “그릇되게 말하는 습관, 그릇되게 행하는 습관, 그릇되게 듣는 습관, 그릇되게 보는 습관, 그
릇된 습관들은 다 고쳐라. 그릇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휴거에 있어서 필수다. 저마다 잘못된 습관을 찾
아내서 고쳐야 성공하고 휴거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어서 빨리 습관을 고치고 지상천국 만들어서 천국
의 삶을 살아라.” 말씀하셨습니다. 잘못된 습관만 고쳐도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
늘은 어떤 일을 하시냐면 잘못된 거 콕 찝어내는 것, 족집게, 족집게, 기가 막히게 짚어냅니다. 잘못된
습관만 고쳐도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서 휴거되는 데 유력하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
이 휴거에 있어서 필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기 전에 뭐 먼저 배우죠? 가인의 성격, 요즘에는 때가 급하니까 그냥 비밀을 가르쳐
주잖아요. 그러면서 고치면서 하는 거예요. 이 가인의 성격, 이 가인의 성격, 못된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인격을 갖추지 못 해서 이 귀한 말씀을 알아도 행하지 못 해요. 주는 “참아라.” 하시는데 성격상 분노하
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주는 참아라.” 하는데 못 참아서 사망길로 가버려요. 습관이 이렇게 중요합니
다. 그래서 오늘은 성자께서 아주 집중, 습관에 대한 집중계시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잘못된 습
관 중에서 가장 잘못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섭리사 동일한 거예요. 여러분, 이 해를 마감하면서 자기
잘못된 습관을 다 써보세요. 그것만 고쳐보세요.
저한테 물어보세요. “어떻게 휴거의 선을 높이나요?” 저는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하는 거 밖에
없어요. “니 마음 고쳐. 그 아저씨같은 그 마음, 아줌마보다 더 무서운 마음, 뭐만 이야기하면 혈기 확
내는 마음, 어쩌다 네 마음이 그렇게 되어서 나한테까지 화를 내겠다.” 가인의 성격이 얼마나 무섭습니
까? 가인이 화내다가 아벨을 죽인 거잖아요. 혈기는 진짜 무섭습니다. 제가 혈기가 한 번 뚝뚝 올라오니
까요. 그 동안 받은 은혜를 혈기부리다가 다 까먹어요. “내가 도대체 못 참어.” 하면 그 동안에 받은 성
령을 다 잃어버립니다.
이런 아저씨 같은 마음, 온전치 못한 마음, 어린 아이같지 않은 이 마음들을 하나 하나 고치니까요. 세
상도 달리 보이구요. 섭리도 달리 보이구요. 형제도 달리 보이고, 선생님도 달리 보이고, 하늘도 달리 보
이는 거예요. 습관 하나를 고치는 것이 휴거되는 데 필수이고, 휴거의 선을 높이는 게 필수입니다. 어때
요? 육적인 선을 보고 육적인 선을 고치면 100선, 혼적으로 다 찾아내고 고치면 200선, 영적으로 다 찾
아내고 모든 것을 다 고치면 300선, 보는 선이 다르니까요. 내가 죄인 줄 몰랐는데 영적 단계에서 보니
까 죄인 거예요. 이거는 회개해서 온전해지는 거죠.
여러분,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은요. 또 다른 날 짚어 줄 거예요.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은 어
떤 차이가 있는지. 우리 섭리사에서 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잘못된 습관은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가
장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 이 한 가지를 오늘 집중적으로 말씀을 더 해드릴 것입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너무나 많이 들었죠. 이 말씀을. 사랑으로 휴거를 완성한다. 알고 있죠. 사랑이 너무나 중요하
다는 것을 이 역사를 온 사람이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사랑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정의는 무엇일까? 지난 주 자체 기도회 말씀을 통해서 선생님 설교 말씀을 들었죠? 사
랑 하나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들어 있구나. ‘사랑한다.’ 하나에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하겠다, 영원히
같이 살자, 영원히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다 들어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
한다 했는데 증거는 무엇이냐? 그 증거가 도대체 무엇이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선생님께 이
런 질문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믿어지시겠어요?
“왜 저 사람은 잘 해주는데 나는 왜 이렇게 대해 주십니까? 서운합니다.” 서운병이 혈기보다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소외감, 서운함, 선생님도 크면서 부모님께 서운함이 그렇게도 컸대요. 매일 서운했대요. 가장 큰 거는
이거였답니다. 왜 큰 형과 작은 형은 학교에 다 보내주고 왜 나는 안 보내줘? 너무 서운한 거예요. 부모
님께. 그런데 지나고 보니 하나님의 입장은 그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셨을 때는 선생님
을 사명자로 키우셔야 하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하늘의 것을 먼저 배우게 하셨습니다. 종교 지도자로
키우시려고, 그래서 하늘의 것을 먼저 배우게 하시고 그 다음에 학위 따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하늘의
입장은 달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정의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시는가?
알고는 있는데 왜 이게 결정이 잘 안되어지고, 왜 이렇게 핵심을 말하기가 힘들까? 요한복음 3장 16
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얼마나 사랑하면 독생자를 주고 그가 멸망하지 않게 하셨다는 것입니까? 여러분,
그냥 “사랑해. 사랑해.” 안아주고 끝났어요. 그런데 안아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를 너무 사랑하니까
독생자를 보내서 멸망하지 않게 하고 영생을 얻게 했습니다. 너무 사랑해서 영생을 줬다는 거예요. 하나
님의 사랑의 정의를 알아야 합니다. 지도자들이 이걸 모릅니다.
선생님께서 접견 때도 저에게 물어보시는 데요. 저는 말을 못 했어요. 머리로는 뱅뱅 도는데요. 제가
여러분의 심정을 알았어요. 제가 성령집회 때 딱 물어 보잖아요. 속시원한 답 하나도 안 나오거든요. 머
릿 속에는 빙빙 돌아서 다 알기는 하거든요. 이럴 때는 말하는 게 지혜가 아니니까 가만히 있었죠. “하
나님 사랑의 정의가 뭐야?” “모릅니다.” 하면 심정상하실까봐 말은 못 하겠고, 안다고 괜히 잘못 얘기해
서 더 심정상하실까봐 더 말을 못 하겠고. 딱 핵심 한 마디잖아요. 그렇죠? 그 핵심 한마디 이야기하는
게 진짜 힘들더라구요. 지도자들이 이것을 모르니까 사람들이 지도자들한테 물어보시는 거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증거가 뭐야? 하면 핵을 찔러서 말하지 못 한다.” 했습니다.
무기를 보세요. 무기 중에서는 소총, 권총, 크레모아 막 올라가잖아. 결국 핵은 핵무기입니다. 권총 수
십억개가 있어도 핵무기 하나를 못 따라가요. 이와 같이 핵 한 마디를 못 따라갑니다. 성경에서도 핵을
못 찾으면 헛일이예요. 수천마디의 말을 해도 핵심 하나를 찌르지 못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시장
가서 김치찌개를 하려고 갔는데 김치가 없어요. 감자탕을 하려고 하는데 돼지뼈가 없고, 감자가 없어요.
그가 무슨 감자탕입니까? 핵을 사와야 해요. 핵을. 말할 때도 핵을 말하지 못 하면 헛일입니다. 자기가
할 말을 다 해놓고서 “너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봐라.” 그 한마디 이 세 네 마디를 못 하면 아
무 소용이 없습니다. 말의 능력, 말의 권세, 말의 권능, 핵을 말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의 권능이 있었죠. 선생님 역시 말의 권능이 있습니다. 이 핵의 한 마디를 반드시
찌르고 핵의 인봉 하나를 딱 뗐기 때문에. 그를 통해서 모든 인봉을 다 뗐지 않습니까? 자, 하나님 사랑
인봉의 정의는 무엇일까?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을까? 말씀을 준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선
생님이 정말 안타까운 것, 제가 항상 안타까운 것은 제가 주인이 아니라서 그 한 마디의 말을 그렇게
불이 있게 못하는 것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다시 한 번 “너 하나님 사랑의 정의가 뭔 줄
아냐? 말씀을 준 것이다.” 하는데요. 그 상태에서 그냥 불이 확 왔어요. 나 아는데 아는데 주인의 말을
들으니 더 불이 오는 거예요.
말씀으로 모든 것을 전달한다. 세상을 무엇으로 창조했죠? 말씀으로 창조했습니다. 성경이 없었다면 사
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때요? 말씀을 주었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
다. 고로, 말씀을 못 받은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은 자입니다. 맞습니까? 성경은 모든 것을 표현하
지 못 했어요. 그 당시에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해 버렸어
요. 그래서 은어, 비유로서 써놨습니다. 그래서 아주 모든 것을 다 드러내서 말을 다 못 했습니다. 고로
시대가 와서 확실하게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말씀이니라.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다 주었다. 구약성경
에스겔서 3장 24절 이하를 보면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서 네 집에 들어
가 문을 닫으라. 너 인자야 보라. 무리가 네 위에 줄을 놓아 너를 동여매리니 네가 그들 가운데서 나오
지 못할 것이라.”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에스겔의 말을 듣지
않고 핍박하며 고통을 주는 자들이라 그들에게 가면 어떻게 된다구요? 줄을 매고 동여매서 너는 그들
가운데 못 나온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는 자들이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6절에 “네가 너의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 하게 하리니.” 에스겔의 입천장을 하나님이 붙게 했어요.
그래서 말을 못 하게 했어요. 왜요? 그리고 그들을 꾸짖지 못 하게 했어요.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는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사랑하지 않으니 난 말씀을 안 주겠다. 고로 에스겔의 입천장이 붙게 해서
말을 못 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에스겔은 그들 앞에서 꾸짖는 말 한마디를 못 했습니다.
사랑한다면 꾸짖어서라도 데리고 옵니다. 그런데 어떻게 했어요? 하나님이 입천장을 붙게 해버렸어요.
그 보낸 자의 입천장을 붙게 해서 말 한마디를 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구원하는 말을 주지 않았어요. 사
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말씀을 주지 않으리라.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내가 그 입을 열리니 주 여
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어하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반역하
는 족속임이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시대적으로 보세요. 구약 4천년 동안 구약 종주관권에서 절대 못 벗어났습니다. 사랑하라는 말
씀, 형제로 구원하는 말씀을 안 주셨어요. 예수님이 오셔서 그제서야 아들의 권세가 나타났습니다. 하나
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말씀을 안 줍니다. 하나님을 불신하는 자들, 나도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니 말씀을
주지 않겠다. 고로, 여러분 말씀을 주지 않는 것도 문제이구요. 줬는데도 듣지 않는 거죠. 자기 양심이
그냥 닫아버린 거예요. 그것도 심판이예요. 뭐라고 말씀하셨죠? 그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사, 그 악한
마음대로 패역한 마음대로 버려 두사. 하나님이 끌어 오려고 하지 않으시는 거예요. 그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뒀어요. 더 이상 이끌지 않는다는 겁니다. 말씀을 안 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인간이 그 말
씀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정말 쉬워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말씀을 주세요. 그 말씀을 실천하게 하십니다. 이러므로 사랑을 주십
니다. 인간이 그 말씀을 실천할 때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면서 사랑을 나
타내실 때 그 말씀을 행한 자가 하나님을 사랑한 자로서 뜻을 이룬 자가 됩니다. 하나님 사랑의 정의,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했을까? 나 하나님 너무 사랑하는데요. 성자 주님을 너무 사랑하는데요. 그
증거가 뭐예요? “하나님, 사랑해요. 안아줄께요.” 어떻게 안아줄 거예요? 보이지도 않는데. 그러니까 이
성사랑만 생각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어때요? 사랑하면 미궁으로 자꾸 빠지는 거예요. 하늘이 주신 모든
말씀을 순종하고 사는 자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사랑해서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고, 인간에게 절대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간
이 그 말씀을 지킨다면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끊어졌을 때는요. 말씀이
끊어졌습니다. 아담과 하와때, 그리고 역사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말씀이 끊겨요. 사랑하는
지, 사랑하는지 조차 알 수가 없어요. 그 뜻을 모릅니다. 여러분, 말씀을 안 들으면 하나님 사랑할 자가
누가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 자가 누가 있으며, 누가 신부로 사랑받고 신부로 살겠다고 할 자가 어
디 있겠습니까? 마음이 발바닥처럼 굵었던 사람들두요. 남자분들, 나이드신 분들, “나는 깨닫지 못 했을
거 같은데.” 그런데 어느 순간 신부처럼 인생을 살아요.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되어서 신부의 자
격이 되는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실 때는 항상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자가 선생님을 사랑할 때는요. 항상 말씀을
줬습니다. 내가 너 사랑하잖아. 그러면서 말씀을 주십니다. 그 사랑을 증명할 말씀, 선생님께서는 “내가
성자를 사랑하잖아.” 성자의 말씀을 행함으로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모세를 통해, 예수님을 통해,선지자
를 통해, 이 시대 사명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항상 말씀을 주셨습니다. 안아주지 않았어요. 말씀을 주셨
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랑?’ 하면 이성사랑을 생각합니다. 고로 그토록 하나님이 사랑해 주셔도 모
릅니다.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라고 하면 이성사랑을 생각하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구요. 하나님과 성자
를 사랑하라고 하면, 안아주고, 가까이 대해주고, 챙겨주는 것에만 신경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섭리사 전반적으로 이제 수준을 완전하게 높여야 합니다. 믿습니까?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전해주시면
서 “제발 전체에게 얘기해 주어서 모두에게 이 오해를 풀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오죽이나 답
답하셨으면 예전에 홍콩 계셨을 때 이 산에 오르시면 항상 어느 지점을 바라보시면서 기도를 하셨는데
요. 그러면서 어떤 노래를 부르신 줄 아십니까? “오해- 오해 - 오해 - 오해 - 오해 - 오해 - 오해 -
오해 하지마- ” 오해는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의 최고 고민 하나 말씀해 드릴께요. 앞으로도 이
걸 꼭 알아야 되요. 선생님께서 청중집회를 하지 않으십니까? 예를 들어서 앞에 7천명이 있다고 합시다.
거기에서 선생님이 300명을 악수를 해주셨어요. 7천명을 다 해주려면 해가 넘어가도 부족합니다. 그래
서 상징적으로 ‘ 가 이런 마음이다.’ 하고 300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300명에서 딱 끊었어요.
여기서 가장 시험에 들 사람은 누구겠습니까? 301번째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그게 나라고 생
각해 보세요. ‘하필이면 왜 나한테서, 내 순서에서 악수를 안 해준 거예요?’ 그 생각이 계속 들다가 섭리
를 나간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섭리를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고백을 했습니다. 왜
선생님 제 앞에서 악수를 끊으셔서 선생님이 나를 미워하는 줄 알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섭리를 나갔대
요. 2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왜? 생각해 봅시다. 자기는 301번째에서 자기 앞에서 끊겼지만, 뒤에는
6700명의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다음, 어차피 301번이 시험에 안 들면 302번이 시험에 듭
니다. 이런 입장을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어때요? 악수하느라 7천명을 다 해주면서 굳이 “그래.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래.”악수하며, 7
천명에게 다 표현을 해주고 악수를 해주면, 이렇게 섭리를 펴면 도대체 섭리역사는 10만명, 20만명,
100만명 되면 큰 일나겠어요. 집회하면 어떻게 되죠? 악수하느라 일주일 그냥 보내야 되요. 식사하시면
서 악수하시고 “그래. 내가 너를 사랑하니.” 여러분, 합당해요? 합당하지 않아요? 여러분, 성자는 말씀하
시기를 “말씀을 주면 끝난 것이다. 말씀을 주면 사랑하고 끝난 것이다. 그게 사랑이다. 말씀을 준 게 사
랑한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말씀을 안 준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셨는데 입다물고 가만히 계시면 아무 것도 몰라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
이었습니다.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이예요? “너 이 말씀을 들으면 돈 많이 번다.” “너 이 말씀을 들으면
좋다. 너 밥먹으러 와. 우리 집에. 내가 초청할게.” 이런 말씀이 아니었어요. 천국에 가게 하는 말씀, 영
생을 주는 말씀,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이 그리도 큰 말씀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 구원을 받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영원히 살고 천국에 가게 됩니다. 죄지은 자에게 최
고의 사랑의 말이 뭐겠어요? “너 회개하라.” 죄지은 자가 하늘을 사랑함을 보여주는 거예요. 이제는. 그
게 뭐겠습니까? 회개하는 것입니다. 죄지은 자에게 “난 몰라. 니가 알아서 해.” 아니예요.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라. 깨끗함을 받아라.” 그것이 사랑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사랑하는 증거라는 것
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 내가 사랑하니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네가 회개하면 용서하리라.”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정의입니다. 말씀없죠. 하나님 사랑할 수도 없죠. 말씀을 들
으니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여러분, 세상에는요. 너무나 많은 말, 너무나 많은 매개체, 너무나 많은
글이 있어요. 그래서 잊어버려요. 성자의 말씀을 잊어버려요. 그래서 어때요? 자꾸 들으라는 겁니다. 잊
어버릴까 하노라. 자꾸 되뇌이라는 겁니다.
“주님,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또 잊어버렸어요. 또 잊어버렸어요.” 말씀을 되뇌이는 이런 습관이
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힘들 때가 되면 “또 나는 아닌 거 같애. 슬퍼. 위축받어.” 하지 말고, “힘들어.
또 말씀봐야 해. 또 잊어버렸어.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셨어.” 이런 습관이 안 들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이 부분의 오해를 꼭 풀고 모두가 제대로 깨달아야 내년 성자 사랑의 해가 보람있다.” 하
셨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정말 대개 자기만 잘해 주지 않는다고, 자기만 미워한다고 자기 마음을 몰라준
다고 하면서 소외감을 갖고, 서운함을 탄다. 그러면서 어떻게 말씀하신 줄 아십니까? “큰 놈이나, 작은
놈이나 다 그렇다. 큰 놈은 안 그럴 줄 알았는데 그렇다.”
서운함이 하나님의 역사를 망하게 했습니다. 루시엘이 서운함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거부반응을 보이
지 않았습니까? 반대하지 않았습니까? 이는 마치 내 여동생이 있는데요. 결혼하겠다고 남자친구랑 다니
는 거예요. 그런데 그 여동생을 쫓아다니면서 “나 너 때문에 서운해. 어떻게 오빠를 두고 결혼할 수 있
니?” 루시엘은 이런 짓을 한 거예요. 계속 안아주고, 토닥여 주고, 악수해 주고, 가깝게 해주고, 이것에
습관들면 안돼.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즘 신입생들은 더 제대로 키우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사랑을
더 보여주려고 한 것이 습관이 되어서 계속 해서 안아주는 거, 토닥여 주는 거, 토닥여 주면서 그 마음
알아주면서 “그래. 내가 니 마음 알았어. 내가 알아줄게.” 습관들었다는 겁니다.
말씀이 곧 사랑이다. 이것 정말 깨달아야 된다 했습니다. 지도자들은 이것을 알고 가르쳐야 되겠고, 모
두가 이것을 확실히 알고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안 받으면 서운한 줄 모르고, 말씀을 안 주면 서운해
해야 해요. 말씀은 동일하게 다 나갑니다. 섭리 사람들 웃어주고, 저도 그래요. 선생님께서 “너도 그렇
다. 너.” 사람들이 성령집회 끝나고 나서 인사 안 받아주냐고 너는 그런 말 안 들었냐고 하시는 거예요.
정말 많이 들었죠. 자기 앞에서 웃다가 딱 정색을 하면서 인상을 찌푸렸대요. 사람이 아무리 싫어도 그
앞에서 정색을 할 일이 있나? 정색을 하면서 자기 싫은 티를 제가 3년 동안 냈대요.
아니 이걸 어떻게 하나? 그래서 그냥 아이고, 웃으면서 “미안합니다.” 그랬거든요. 제가 참 아무리 생
각해도 그러지는 않았을 건데, 제가 신경을 쓰면 인상이 굳어지는 게 있어서. “너 똑같지 않냐? 너도 느
끼지 않냐?” 안 웃어줬다는 거예요. 자기 앞에서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지는 않았을텐데. 속으로는
싫어했을지는 몰라도 겉으로는 정색하면서 “싫어.” 이러고 가겠어요? "너무 싫어요." 막 이러면서? 악수
도 그래요. “지금 전체 시간이 있으니까 여기서 끝나고 갈께요.” 말도 얼마나 많이 한 줄 아세요? “여러
분, 전체 시간이 있으니까 제가 늦게 빠지면 사고나고, 문제가 생기니까 저 먼저 빠질께요. 여러분, 죄송
해요. 죄송해요.” 그러고 갔는데 뒤에서 “음. 나는 안 해주구.” 이런 말 바로 들리면 제가 빨리 다가가서
손을 내밀면서 “일로 오세요. 일로 오세요.” 제가 주인이 아니라 감당이 안 돼서요.
선생님께 싸인을 받고, 선물을 받고, 편지를 받고, 물론 중요합니다. 시대 사명자가 살아있는 기간이
100년인데 이 기간에 뭐라도 받으면 진짜 엄청난 가보죠. 가보. 중요합니다. 어떻게 안 중요합니까? 육
신인데. 중요하지만 이것이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거예요. 말씀을 주면 다 준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정말 제대로 성장하는 자에게 저는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하늘의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냥 무시
당하면서 끝나고, 그냥 안 알아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만약에 못 알아주면, 그래도 못 알아주면 천국가
서 다 준다. 이것은 100% 보장이다. 어차피 받는다.
여러분, 이런 것에 습관이 들어버리면 말씀이 와도 사랑을 받은 것이라 생각하지 못 합니다. “나는 엄
청난 사랑을 받나봐. 진짜 엄청나게 사랑하시나봐.” 먼저 기도하고 말씀으로 해결하는 거에 습관이 들어
야 해요. 저도 그랬었어요. 선생님과 같이 해외에서 있었잖아요. 선생님과 같이 있다보니 문제가 생기다
보면 뭐가 생각나겠어요? ‘선생님. 저 지금 힘들어요. 저 힘드니까 면담필요해요.’ 그러면 선생님이 어떻
게 하시는 줄 아세요? 눈을 싹 피해요. 안 쳐다보세요. 제가 계속 무언의 파장을 계속 보내면서 ‘선생님.
저 표정이 옛날이랑 많이 다르죠? 힘들어서?’ 그러면 선생님께서 하루 종일 안 쳐다보세요.
그러면 제가 ‘선생님께서 못 보셨나보다.’ 하고서 다가가면요. 선생님께서 정색을 하시고, “너 기도하고
와. 너 기도하고 와.” 제가 정말 못 참아서 어떤 적이 있었냐면, “선생님. 저 기도 못 합니다. 기도가 안
되요. 지금 선생님과 대화가 필요해요. 선생님과 면담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기도해.” 제가
계속 거기서 버티고 서 있으니까 선생님께서 먼저 기도하시러 올라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라가서
어쩔 수 없이 기도하다가 풀렸어요. 아마 섭리사에서 선생님과 면담을 가장 적제 받아본 사람이 저이지
않을까? 말씀으로 푸는 습관이 들게 했어요. 가장 위대하기 때문에, 가장 확실하기 때문에, 단상에서 나
가는 말씀은 거짓이 0.1%도 없어요. 그래서 이 말씀으로 해결하게 하고, 기도로 먼저 해결한 다음에 그
래도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증거하는 것은 기도와 말씀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98%가 해결이
됩니다.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이런 자는 반드시 복이 있어요. 정말 복이 있습니다. 저는 제일 감사하잖
아요. 말씀 풀게 해주고, 말씀으로 호흡하게 해주신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다. 선생님이 나한테 다른
다른 시간은 안 내줘도 말씀시간에 제일 앞에 앉아있으면 저는 그냥 복이었어요.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게요. 그렇게 살다보니 정말 복을 주시더라구요. 어떤 복? 말씀 엄청나게 받는 복, 제 키만큼 쌓여있
어도 또 보내주세요. “그래도 해. 정리해. 전하는 자가 외치는 자가 정리하면 더 불이 온다.” 너무 감사
해요. 말씀의 폭포수예요. 폭포수, ‘그 귀한 말씀을 가장 먼저 보게 하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이거 부지
런히 전해줘야지. 몸부림쳐 받은 말씀이니까 전세계 한 사람도 남김없이 이 말씀 전해줘야 된다.’ 생각
하면서 삽니다.
습관들여야 되요. 습관. 이 위대한 말씀으로 해결받고, 기도함으로 해결받고,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은
편지하고, 또 대화하고, 옆에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그런데 버릇이 들었어요. 저도 버릇이 들었어요. 어
느 순간부터 힘들면 전화기를 드는 거예요. 힘들면. 누구 전화할 사람이 없나? 괜히 갑자기 화나는 일이
생기면 특히 여자들은 핸드폰을 딱 들고 찾잖아요. 그런데 저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며칠 전에 어
떻게 했냐면요. 마음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누구랑 얘길하고 싶은데 얘기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생전 잘 안보는데 핸드폰에 전화할 목록을 찾아보는데, 시간도 너무 늦었고, 기도를 하려는데 기
도가 진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누구한테 얘기라도 해야되겠다.’ 그래서 핸드폰에 녹음기를 켰어요. 그래서 녹음
을 하면서 얘기를 했어요. “있잖아. 내가 말이야.” 이러고 나니까 나중에 어떻게 된 줄 압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믿사옵고.” 제가 기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섭리 사람들이 열변을 토하다 보면, “그러했사옵나
이다.” 그러잖아요. “믿사옵나이다.” 갑자기 찬양인도 하다가 여러분, “정말 주님께서 들어주실 줄 믿사
옵나이다.” 그러잖아요. 어느 순간 제가 이걸 한 5분 밖에 안 되었는데, 나중에는 제가 녹음기를 틀어서
기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답을 그 날 받았어요. 이거 녹음하는 방법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녹음하고 나서는 지워라. 기록에 남기지 않는 것이 좋으니까. 자기 마음을 표현한 거
니까. 다시 들어보니까 못 들어 주겠더라구요.
이렇게 사람을 찾아서 막 “선생님 이거 빨리 알아야 해.” 그러기 보다 먼저 기도해 보고, 영적으로 맞
는지, 중심에 맞는지 말씀에 빗대었을 때 이것이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 보고 하는 겁니다. 이런 습관이
들어야 되요. 습관이. 이 습관이 여러분을 휴거되게 합니다. 이렇게 무서워요. 안 된다 하지 말고, “너
그 습관 못 고치면 휴거 안 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확 화내는 습관, 오해하는 습관, 분노하는 습관,
혈기내는 습관, 다 고쳐야 되요. 특히 사랑에 있어서 좋은 습관 들여야 합니다. 성자 사랑, 하늘 사랑이
무엇인가? 말씀을 받은 자가 사랑을 받은 자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
생님도 사랑하는 자다. 나 오늘 말씀 순종했으니 나 사랑하는 자다. 그러면서 말합니다. 담대히. “사랑하
니 순종하지, 사랑하지 않으면 순종 안 합니다.”
이것이 그렇게도 말하는 영사랑, 뇌사랑입니다. 영사랑이 뭐예요? 뇌사랑이 뭐예요? 정신적인 사랑이
뭐예요? 너 영생하는 말씀을 주었으니 그 말씀을 지켜라.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아내를 너무
나 사랑하는데 말을 그렇게 안 들어요. 그래놓고 매일 꽃다발 사놔요. 정말 머리에다가 그 꽃다발을 어
떻게 할 수도 없잖아요. 지도자가 있는데 아랫 사람이 말을 너무 안 들어요. 그런데 초컬릿을 매일 사와
요. 그런다고 해서 초컬릿에 웃겠어요? 초컬릿에? 말을 들어야 됩니다.
선생님 뭐라고 하시는지 아세요? “말 잘 듣는 자가 이 세상에서 최고 미남, 미녀다.” 어떤 사람이 그렇
게 예쁜 거예요? “예쁜 게 것이 문제가 아니라 예뻐 보여야 한다.” 하셨어요. 예쁜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늘 앞에 예뻐 보이고, 정말 예쁘고 멋있어 보여야 한다. 그게 말 잘 듣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이 그렇
게 예뻐 보여요. 그 얼굴에 뭐가 났어도. 이 사랑, 하늘의 말씀에 순종해 주는 이 사랑만이 하나님의 역
사 창조목적의 뜻을 이룬다는 겁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최고의 사랑을 받은 자는 구원자입니
다. 하나님의 사랑을 최고 받은 자는 구원자예요. 그는 말씀을 다 가지고 있어요. 최고로 사랑하니 최고
로 말씀을 준 것입니다. 그것으로 분별하죠. 맞습니까?
그가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순종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사랑의 뜻을 이뤄서 신
부가 되었죠. “너 선악과 따먹지 마라.” 그 말씀에 순종한 자가 하나님을 사랑한 근거로 보았습니다. 맞
습니까? 100% 말씀을 행한 자로서 구원자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고로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요한복
음 14장 15절에 “니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니가 나를 진정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니라. 진리가 들어 갔으니 행해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보여 주었으니, 말씀을 주므로, 그러므
로 영생이 들어 갔으니 그 말을 지킴으로 내게 사랑을 보여주어라. 그래야 휴거된다. 여러분, 이해했습
니까? 말씀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습니까? 그래서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절대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나으니라. 제가 말하잖아요.
어떤 사람은 하늘 앞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한번 밀당을 한 번 해볼까?” “너 이거 할래?” “음.
잠깐만요. 제가 해도 되는지 생각해 보구요.” 세상에서는 이게 매력일지 모르겠지만, “음. 잠깐만요.” 이
랬을 때 다른 사람을 찾아가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자와 밀당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능자와 무슨 밀
당이 필요합니까? 사랑의 감각이 엄청나신 분이 제일 원하시는 것은 순종입니다. 언제부터? “할 거--?”
“네. 할 거예요.” “할 거니?” 라고 떨어지기 전에 바로 즉시, “하죠. 당연히 합니다. 제가.” 그런 제가
최고 하늘의 사랑을 받고 귀여움을 받을 사람입니다. 믿습니까?
이 말씀을 어떻게 강하게 증거해요? 이것이 아니라고 할 사람은 나와보세요. 이 말씀이 아니라고 이
단상에서 외칠 사람은 나와보세요. 그러면 그가 저보다 더 큰 사명을 받은 자일 것입니다. 땅에서는. 우
리 중에서는.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자는 선생님보다 더 큰 사명을 받은 자일 것입니다. 없습니다. 증거
입니다. 이것이 증거, 하늘의 말씀에 가장 순종한 자를 하늘은 세우셨어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이고, 앞으
로 섭리에서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의 말씀에 최고로 순종하는 자가 그의 몸이 될 자입니다. 아니라
고 할 사람이 없어요. 아니라고 하면 그것에 대한 기준을 지키고 합당한 이유를 대야 합니다. 자기 생각
대로 말씀을 전하면 절대 안 되요.
진리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주님이 원하시고, 그 주인을 통해서 선포하신 말이어야 합니다.
그 말만이 단상에서 살아있는 말이 되고, 생명력있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휴거의 비밀 사랑
이다. 성자를 사랑해. 분체를 사랑해. 그 말을 사랑함으로 지켜봐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라. 말씀
을 지키는 자가 되어라. 말씀 사랑, 증거 사랑, 생명 사랑, 관리 사랑, 형제끼리 주안에서 사랑, 행실 사
랑, 기도 사랑, 다 증거예요. 내가 사랑한다는 것을. 그래서 기도는 사랑이다. 내가 사랑하는 걸 보여주
는 것이다. 생명구원하는 거? 하나님께 사랑하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내가 이 생
명을 관리해. “공적? 나 그거는 필요없어. 나 주님 사랑하니까 하는 거야.” 그런데 이게 공적이 된 거예
요.
형제끼리 주 안에서 형제 사랑, “이 형제 저 형제 꼴도 보기 싫어. 하지만 실천해 보겠습니다. 왜? 주
를 사랑하니까. 그러니 해보겠습니다.” 선생님 그러시죠. “내가 성자를 사랑하니, 하나님을 사랑하니 원
수사랑을 합니다. 성자가 ”하지 마!“ 이 세 글자를 말씀하시니 그 말씀 지킵니다. 고로 행했더니 평생
원수 사랑 지켰다고 떳떳하게 증거하게 되었다. 성자가 그를 심판해 주셨다.” 여러분, 말씀에 다 듣지
않았습니까? 계산을 잘 하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당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사랑을 받았는데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감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당.
성자는 사랑에 열렬한 자를 찾으신다. 열렬히 말씀을 행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최고 차원 높은 사랑은
어떤 사랑이예요? 영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로 영생하는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 사랑함으로 지켜 행
하는 자입니다. 최고의 책임분담은 사랑입니다. 말씀 행하는 것입니다. 뭘로 보여 줄 거예요? 어떤 사람
은 그래요. “저는 주님 너무 사랑해요. 그렇지만 세상의 것을 바로 끊지는 못 하겠어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너는 나를 앚기 많이 사랑하지는 않는구나.’ 라고 판단을 하겠
죠. “저요? 알았어요. 저요. 제 성격으로는 제 판단으로는 세상의 것을 끊기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그
런데요. 주가 내게 말씀하시니 끊습니다.” 어때요? 사랑을 증거로 보여준 것입니다. 증표예요. 증표.
하나님께서 그는 크게 쓰십니다. 뭘로 보여줄 거예요? “내가 빨리 세상 것은 안 끊지만 안아줄까요?”
이거랑 똑같아요. “내가 숫기도 없고 애교가 없지만 말씀을 잘 지킬께요. 바로 지키겠습니다.” 가장 사
랑스러운 자입니다. 믿습니까?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니가 말씀이 없는데 어떻게 변화가 되겠느냐?
너를 변화되어 영생을 얻게 하고 휴거를 이룰 말씀을 주었으니 최고 사랑한 것이 아니냐. 말씀은 사랑
이다. 너 말씀이 없는데 어찌 니가 사랑을 알겠느냐? 말씀의 대가는 사랑이었다. 사랑한 대가로 말씀을
주었다. 말씀을 전함으로 생명을 구원하게 되었다. 말씀을 들음으로 성자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 말씀을
행함으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다. 그래서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자가 어떻게 재림을 하셨습니까? 이 시대 신부로서 조건을 세운 자, 그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가 준
모든 말씀들을 하나 하나 지킨 자, 그를 신부로 쓰고 그의 육신타고 오셨습니다. 신부가 어떻게 되느냐?
그를 믿고, 그 말씀듣고 그와 같이 행해라. 그 말씀 지켜서 나도 신부가 되었으니 너도 이 말씀 지켜서
신부가 되어라.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사랑한 댓가로 나는 말씀을 받았고, 사랑으로 역사를 이루고,
사랑함으로 말씀받아서 이 많은 생명들을 이곳에 데리고 왔다. 여러분, 진정 변화되기를 원합니까? 변화
는 행동에서 나온다 했습니다. 너의 습관 하나 하나 행하는 것, 그리고 못된 것을 고치는 그 행동에서
나온다 했습니다.
여러분, 힘은 어디서 와요? 뭘 들면 그렇게 힘이 옵니다. 행하려고 해야 힘이 옵니다. 가만히 있는데
힘이 오겠어요? 어떤 사람은 직장 다니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것을 도대체 해결을 못 해요. 새벽마다 힘
드니까. 일어나서 기도하는 게 더 힘들어요. 적응하는 게 더 힘들구. 그래두요. 일어나서 기도하려고 하
고, 교회로 자꾸 와서 말씀을 들으려고 하면 거기서 힘이 와요. 참 신기해요. 부모가 돈이 없어서 애를
다 굶어죽이게 생겼어요. 그런데 가만히 누워 있으면 죽고 싶어요. 일어나서 뭐라도 가서 쓰레기라도 하
나 찾잖아요. 박스라도 하나 찾잖아요. 거기서 힘이 와요. 행할 때 힘이 옵니다. 행할 때. 행하려고 해야
하는 만큼 힘이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의를 모르면 당장은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내 서운함, 섭섭함, 루시퍼, 이 루시퍼 때문에
역사 망하지 않았습니까? 그 서운함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매일 매일 좋은 습관 들이면서 여
러분을 관리해야 합니다. 매일 행하고 매일 습관들이고, 매일 활동하는 것입니다. 휴거 되야 합니다. 여
러분, 휴거의 정의를 제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다음 금요집회 때에 설교로 여러분에게 전해주든지
제가 생방송으로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할 겁니다. 휴거, 성자의 뜻대로 행하면 100% 휴거됩니다. 이
것을 비행기로 표현했어요. 너희가 100% 나를 사랑한 자는 내 말씀을 지킨 자다. 요한복음 14장 15절
말씀, 아주 좌우명이 되야 해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 휴거 100, 200, 300에 관한 그림
“100% 그 말씀을 행하면 휴거의 비행기가 뜬다.” 하셨습니다. 휴거의 100선은 어느 단계? 우리 집이
있어요. 집에서 공항까지 차를 타고 가는 단계가 휴거 100선, 이미 시작했습니다. 진행을 이미 시킨 겁
니다. 나는 먼 나라 이 목적지로 가기 위해 진행을 시켰어요. 집에서 이미 버스를 타고 공항까지 도착한
상태 이게 휴거 100선, 이제 여기서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야 해요. 이게 200선, 목적지까지 도
착한 상태가 300선입니다. 300선 이후는 어떻냐면 300선, 이 목적지에 도착해서 본인이 할 일을 하는
상태, 이것이 바로 천년 혼인잔치죠. 300선 이후.
여러분, 이해했습니까? 이미 집에서 진행시켜서 출발하고 중간에서 머물면 목적을 못 이룹니다. 진행을
더 시켜야 되요. 목적지로 가서 본인이 할 일을 하면서 누려야 됩니다. 이게 휴거 100선, 200선, 300선
입니다. 모순을 어떻게 알아채느냐? 모순만 고쳐도 휴거되기 진짜 쉽다고 하셨는데요. 육적으로 보지 말
라니까요. 육적으로 보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육적으로 봐요. 모든 판단을 육적으로 본다니까요. 그러니
까 100선에 못 오른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혼적으로 봐야 200선까지 확 오릅니다. 영적으로 꿰뚫어서
보면서 내가 무엇으로 보면서 성자 사랑이 무엇인지, 이 세상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것을 꿰뚫어서
봐야 300선까지 오를 수 있는 여건이 생깁니다.
좋은 습관 들여라. 게임습관 버리고, 성자 사랑습관 들이고, 사람만나고 친구 만나서 노닥거리는 습관
버리고, 기도습관 들이고, 세상 소설책도 그거 습관이다. 안 보면 허전해요. 밤만 되고 외로우면 보고 싶
어져요. 그런데 보고 나면 후회합니다. 그 습관 들이지 말고 말씀 보는 습관 들여라. 증거하는 습관 들
여. 남 욕하는 습관 들이지 말고, 습관을 잘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습관을 잘 들이면 안 하고는 못
배기죠. 저절로 행해진다는 것입니다. 휴거를 좌우하는 이 사랑의 습관 특히 잘 들여야 되겠습니다.
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정의를 내려 줄께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하는 게 뭐예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자는 선생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행한 자다. 행한 자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자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그럽니다. “제가 참을 때까지 참아봤거든요. 더
이상은 못 참겠거든요.” 그 사람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사람이 아니예요. 행한 자가 바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한 자입니다. 행했으니 실체를 얻게 되겠죠. 영도 실체, 천국도 실체, 내 것이 됩니다.
맞습니까?
위대한 일도 한 걸음부터, 좋은 습관 들이고, 나쁜 습관은 영적으로 판단해 혼적으로 더 뛰어 넘어서
다 버리는 거예요. “이 정말 나를 썩게 하고, 부패하게 하는 것들, 나쁜 것들, 다 버릴 거야. 이 습관 다
버리겠어. 그리고 좋은 위대한 일, 한 걸음부터 말하는 것부터 잘 해야지. 신부처럼 잘 해야지.”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마무리할 거예요.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영원한 성공이다. 이거 인생은
자기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인생은요. 자기 하나 못 만들면 아무 소용 없어요. 최고로 위대한 일을 한 자,
자기를 만든 사람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너는 니가 즐겁지 않은데 남을 즐겁게 할 수 있냐? 너 니
가 행복하지 않은데 너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냐? 너 니가 빛나지 않은데 남을 빛나게 할 수 있냐? 니
가 말씀으로 인생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 했는데 어떻게 니가 말씀으로 남을 인생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겠냐?” 여러분, 말씀으로 인생 문제 해결했습니까? 섭리사 오면 “니 인생문제를 해결해 주리라. 나를
따라와. 내가 니 문제 해결해 줄게.” 선생님 당당하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따라서 인생문제
100% 해결되었습니까? 정말 100% 해결받아야 해요.
“나는 곤고해. 정말 섭리사에 와도 왜 해결이 안 되지. 나는 곤고해. 곤고해.” 고로 그는 해결이 안 되
었어요. 섭리사에 살아도 기쁘지 않습니다. 고로 남 역시 이 말씀으로 남의 인생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
어요. 선생님은 이 말씀으로 인생문제를 해결하며 성자를 사랑하고 오셨습니다. 인생 문제, 영 문제, 모
든 문제를 다 해결받았습니다. 고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그가 먼저 해결을 받았기 때문에. 그
말씀으로 기쁨과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들은 말하죠. “선생님은 힘드실 거야.” 왜 안 힘드십니까? 당연
히 힘들죠. 그러나 그 마음의 깊은 곳을 아무도 못 봅니다. 그 마음의 기쁨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성
자를 사랑하며 이 역사를 받은 것이 선생님께 얼마나 큰 기쁨이고, 얼마나 큰 자부심인지 알지 못 합니
다.
여러분, 버티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선생님 버티는 게 아니예요. 이기는 겁니다. 버티는 게 아니라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넘어선 것입니다. 행복으로 기쁨으로 넘어선 거예요. 성자 사랑으로 그 말씀 행
함으로 넘어섰습니다. 버티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선생님께서 안 기쁘신데 기쁜 척을 해요? “나 기뻐.
니네들 다 기쁘게 해야 하니까.” 선생님은 행복하지도 않으신데? ‘그대 즐겁고 기쁨의 인생’ 가사를 막
그렇게 써요? 사랑이 무엇인지 진짜 알 수 없지만 야, 너희들 왜 섭리길 가면서 후회는 왜 하냐. 주품에
가는 인생 힘이 들지만 나는 섭리만을 사랑하리라. 선생님 그런 가사를 행복하지도 않는데 그냥 씁니
까?
여러분, 버티는 데는 한계가 있어요. 한계는 뭡니까? 더 이상 지속을 못 한다는 소리예요. 가짜 금은
티가 납니다. 사람의 치아 하나라도 못 버팁니다. 그래서 가짜 금은 깨물어 봐야 합니다. 니가 버티나,
내가 버티나 도금된 것은 깨물어 보면 바로 티가 나요. 못 버텨요. 진짜만 버팁니다. 진짜만 버티는 것
이 아니라 “너 그만해. 이빨 깨져.” 진짜는 그렇게 말합니다. 진짜이기 때문에 섭리길 가면서 후회는 왜
하냐? 힘이 들기는 하다. 선생님 말씀하시잖아요. 힘이 들기는 하다. 오직 주만을 사랑하며 살자고 하지
않습니까? 만들어야 됩니다. 만든 것은 티가 나요. 버티지 않아요. 버틸 거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
나? 못 버텨요. 이겨야 되요. 넘어서야 됩니다.
만들어야 되요.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미완성은 매우 위험하다. 섭리길 지금 재미있게 웃으면서 가냐?
너 미완성은 매우 위험하다. 정말 위험하다. 한 순간에 고꾸라져 버린다. 미완성은 매우 불안하며 매우
위험하다.” 만들어야 되요. 생명들 속을 썪여요? 전도 안 되요? 악평 막 들었어요? 만든 자는 끄덕도 안
해요. 만든 자는 힘도 안 듭니다. 그게 만든 자입니다. “뭘 그게 힘들기는 힘들어? 그러지.” 여러분, 섭
리 생명관리하면서도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겠어요? 좋은 일보다 안 좋은 일이 더 많아요. 속 썩이는
일이 더 많단 말이예요. 무슨 힘으로 버틸 거예요? 교역자들 무슨 힘으로 버틸 거예요?
버티면 안 되요. 이겨야 되요. 만든 자는 버틸 필요가 없어요. 아이고. 문제 있으면 또 해결해야지. 해
결하라고 있는 것이니까. 달라요. 만들면 티가 난다는 것입니다. 저도 진짜 제가 정말 많이 변화됐네요.
옛날에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반은 낙심이 됐거든요. ‘언제까지 이럴까? 언제까지 이렇게 불안할까? 주
님. 너무 좋기는 한데 불안합니다.’ 이런 마음이 안 들어요. 이래서 티가 난다고 하는 것이구나. 진짜 그
런 마음이 1%도 안 듭니다. “왜 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이런 말도 안 해요. 만든 것은 역시 티가 나
는 것이구나. 어떻게 만드느냐? 하늘 방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내 생각은 말고, 하늘 방향으로.
작게든 크게든 만들어야 됩니다. 보세요. 이게 컵이예요. 물을 답으려면 컵을 만들어야 해. 이렇게 감싸
고 있는 볼을 만들어야 해. 작아도 이렇게 만들어야 물을 담을 수 있어. 이렇게 하늘 방향을 주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컵모양으로 안 만들고 넓은 접시모양으로 만들었어요. 이렇게 물을 담아요? 만들어 놓고
“나 다 만들었어요. 그런데 물을 어떻게 마셔요?” 이러고 있어요. 만들되 하늘 방향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야 물을 담습니다. 그래야 하늘을 담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늘의 방향대로 자신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성공한 것이고, 결국은 창조목적 이룬 것이고, 결국은 휴거된 자입니다. 만들기만 하면 너
무 좋다. 그런데 어떻게 만들 건데? 나쁜 습관 고쳐. 특히 사랑의 소외감, 이거 고쳐. 말씀으로 해결받지
못하는 이 습관 고쳐. 다 고쳐. 좋은 습관들여. 기도하는 습관, 성자 사랑하는 습관, 자꾸 부르는 습관,
말씀을 행함으로 사랑의 증거를 보여달라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인생 너 하나 만들기다.” 곧, 휴거입니다. 믿습니까? 이 말씀이 여러분의 그
냥 귀에 머리에 담아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완전하게 담아져야 합니다. 정말 역사를 제대로 알고 살
아가지 않으면 행하기는 죽도록 행하고 살아갔는데 호랑이에게 풀만 만들어 준 격이 됩니다. 사랑하되
제대로 방향을 알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늘을 오해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는, “내가 너를
이처럼 사랑하여 독생자를 보냈으니 이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말씀을 주었으니 말
씀을 행함으로 우리의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성령집회, 이 생방송은 마지막이지만 하늘의 섭리역사는 계속 해서 진행이 되고 또 이후에 더
큰 역사가 기다릴 줄을 믿습니다. 하늘의 역사는 수준을 높이는데 나는 아직도 수준을 높이지 못 한다
면 그 수준높은 역사는 전혀 느끼지도 못 하고 체휼하지도 못 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라도 충격적으로 깨달았다면 이것은 진짜 고쳐야 됩니다. 생활 가운데 기억하면서 말투 하나부터
걸음걸이 하나부터 정말 사소한 거 하나부터 안 좋은 습관이 있다고 생각이 되면요. ‘똑!’ 잘라 버리세
요. “주님. 사랑해요. 안아줄께요.” 끝나지 말고 “주님. 내가 주님 사랑해서 끊어 버렸잖아요. 내가 끊기
싫었는데 주님 사랑해서 끊어 버렸잖아요. 저 완전 주님 사랑하죠? 저 인정하죠? 인정했죠? 저 정말 못
하는 데 끊었어요. 저 정말 잘 했죠? 저 정말 실천자이죠? 저 정말 선생님 닮았죠?” 자랑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자 사랑의 해, 어떻게 맞겠습니까? 이렇게 맞아야 되겠습니다. 이 시간 뜨거운 성령, 뜨겁게 정말 뜨
겁게 뜨겁게 뜨겁게 내려서 머릿속으로 들어온 말씀이 가슴속으로 더 깊이 박히면서 행하는 역사가 일
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대한 일을 하려고 하지만, 그 위대한 일을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모르는 우리들, 오늘 다시 한 번 이 말씀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역시 우리를 사랑함으
로 이 말씀으로 보여준 줄 믿습니다. 나의 이 작은 습관, 정말 이 암적인 것, 이 습관 하나 하나가 다
고쳐지기를 원하며 제대로 된 눈으로 바라봐 자기의 모순이 무엇인지, 자기의 병이 무엇인지 발견케 하
여 주시옵소서. 먼저는 발견하라 했습니다. 발견해야 고치든지, 계발하든지, 발전시키든지 할 것 아니냐
했습니다.
주님, 차원을 높여 육적 눈이 아닌 영적 눈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자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며 자기 자신의 모순을 깊이 파헤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 모순이 없는 자가 어
디 있으며, 나쁜 습관이 없는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 작은 것부터, 너무나 작은
것이지만 너무나 어려운 이것부터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이 뜨겁게 뜨겁게 각 사람의 마
음 속에 임하리라 믿습니다. 주의 심정을 주님의 심정을 소유한 자 이곳에 차고 넘치기를 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이제는 주와 사랑하면서 살 때인데, 사랑하는 자가 그 원하는 심정을 말해주면 그 말씀에 한 마디의 토
를 달지 않고 “아멘. 내가 사랑하니 내가 힘들고 어렵지만 내가 행함으로 그 사랑을 보여 드리겠나이
다.” 이것이 지상천국인데 종교역사 6천년 동안 이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이 땅에 성자를 하
나님을 너무나 사랑함으로 그 사랑의 말씀, 민족이 세계가 핍박을 해도 그 말씀을 온전하게 행함으로
그 사랑을 보여드리는 자가 있으니 누가 그를 보고 아니라 하겠사옵나이까. 모르는 자는 손가락질 하겠
사오나 하나님의 눈으로 성자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한 탓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 우리는 미약하지만 깨달았사옵고, 미약하지만 보았고, 미약하지만 느꼈고, 미약하지만 행하며 따라
오지 않았사옵나이까. 주님. 오늘 말씀을 듣고 제발이나 주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변화는 행동에서
온다 하셨사오니 제발이나 행함으로 그 에너지가 얼마나 큰지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은 무엇인
가. 사랑은 알 수가 없다.” 하지 말고 말씀을 주었으면 그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끊고 행함으로 사랑을
보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것만이 이 땅에 지상천국을 이루는 놀라운 역사임을 믿습니다. 주님. 하나님
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 함으로 이 세상이 다 폐허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습관처럼 본인이 좋은 대로 악
을 행하며 불의를 행하며 온전치 못한 것을 행하지만 그것이 체질이 되었고, 그것이 삶이 되어 이제는
그것이 발전까지 되어 그것이 옳은 것으로 행하는 이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정신이 살아있는 자, 양심이 살아있는 자, 하늘의 정신이 살아있어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그
것이 아니라 외치고 있사오니 제대로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알게 모르게 세상에 습관이 들어 그것
이 옳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버려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안 된다 하지 말고 지구력과 끈기를 가지고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안 되는 것은 행하라 하셨사오니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하옵
고 원하옵나이다. 사람을 먼저 찾았다면 주를 찾는 습관을 들이게 하시며,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이 얼마
나 나의 인생문제를 풀 말씀인지 자꾸 자꾸 계산하며 행하는 습관이 들게 하시고, 사람에게 노닥거리며
친구를 찾기 보다 기도하는 습관이 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안 좋은 습관은 자기를 사망으로 끌고 가나 역시 알지 못 하고 있고, 이 좋은 습관들은 자신을 생명길
로 인도하나 지금은 보이지 않으니 확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말씀은 진리로서 정확히 이루어질
줄 믿사오니 이 말씀이 제발이나 이들의 뇌속에 완전하게 박히게 하여 주시옵시며, 충격적으로 깨달았
으면 충격적으로 행하는 습관 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위대한 일, 어마어마한 일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
했던 일부터 자르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들었을 때 내가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그런 습관이 다 든
다면 주의 말씀을 행하지 않으면 못 배기지 않겠사옵나이까. 앞으로 이 귀한 말씀 어떠한 말씀이 쏟아
지던지 이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습관 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며 내 계명을 지키리라 하셨사오니 주여 진정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게 더 무한한 능력을 주시며 그리고 하늘을 증거하는 무한한 힘도 주시며, 이 세상 진정으로 그들 앞에
서 이 무지함을 깨뜨리는 지혜도 줄 줄 믿사오니 이 시간 결단하고 결심하고 회개하는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뜨거움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섭리를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하는 모순을 고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인식대로 선생님을 판단하는 그 모순을 고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관적으로 자꾸만 악평을 보는 그 모순을 고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관적으로 의심하는 병이 고쳐지
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관적으로 서운해 하는 병이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습관적으로 오해하는 병
이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대로 보게 하시옵소서. 제대로 정말 영적으로 혼적으로 먼저는 발견해
야 고치고 완전해질 수 있다 하셨사오니 제발이나 이 마지막 때에 이들의 것을 발견하고 고치고 나쁜
것을 완전하게 버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정말 속일 수 없는 이 역사 사람의 말로는 증거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를 사랑함으로 순
종하는 자들에게는 말의 능력, 말의 권세, 말의 힘이 더해져 모든 자들의 무지를 깨뜨릴 수 있는 능력을
주실 줄 믿사오니 여기서 말씀을 전하는 저 뿐만 아니라 섭리사의 모든 자들에게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
소서. 오늘 성령의 불이 뜨겁게 떨어지고도 떨어진 모든 자들, 행함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오며 작은 것에
서부터 큰 역사 이루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미완성은 너무나 위험합니다. 단 한가지라도 우리의 생각이 들어간다면 그것은 사람의 생각인 줄 믿습
니다. 온전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고로 서운하고 이상하고 오해가 생기고 의심이 들어요. 주께 맡깁
니다. 이것이 최고의 도라 했습니다. 주께 맡겨라. 염려를 말라. 내가 지난 밤 꿈에 너에게 나와서 이렇
게 말한다. 염려를 말라. 내게 다 맡겨라. 그리고 나의 생각대로 살아라. 이것이 최고의 좌우명이 되라
주님은 말씀하셨사오니 주님 주께 맡기고 주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모든 자들에게 이 세상의 무지를 깨
뜨릴 수 있는 사랑과 사랑의 은혜를 더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말씀의 행실의 주인이 되어 그 말씀을 외치니 그 한 마디에 능력이 일어나며 불길이
일어나는 줄 믿습니다. 주님. 그의 모든 소원은 성자께서 아시니 이루어 주시며 그 소원은 하늘의 소원
과 같으니 반드시 보든 것이 이루어졌고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그에게 힘과 능력 더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영광돌립니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를 맞이할 수 있
도록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성삼위께 뜨거운 박수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자, 이제 2013년 진리성령운동은 오늘로 막이 내려졌습니
다. 다음 주에는 휴거 100선, 200선, 300선, 100선에서 죄를 지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100선 이상은
죄를 안 짓는다 합니다. 그런 모든 부분들을 설교로 풀어서 교역자를 통해서나 제가 생방송으로 전해드
리겠고, 마지막 주 금요일은 선생님의 명설교로 역시 제가 사회를 보고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
지 이제 저희는 크리스마스 2부, 성탄예배, 그리고 송구영신 예배, 주일예배 수요예배가 저희를 기다리
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광고는 들으셨겠지만 크리스마스 2부 대목입니다. 세상에서도 크리스마스 2부 날에는 안
쉽니다. 그날 대목이죠. 저희는 생명의 대목입니다. 그 날 생명들을 여러분의 교회로 잘 인도하셔서 그
날 생명잔치를 하면서 올 해 전도의 해에 정말 생명잔치로 막을 내려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각 교회는
여러분의 교회에 맞게 나름대로 준비를 하시고, 말씀은 교역자가 준비할 수도 있고, 또 선생님께서 보내
주실 수 있는데 왠만하면 각자 교회 상황에 맞게 그 신입생들 상황에 맞게 교역자들이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24일 행사에 총집중을 해주시고, 25일 성탄예배는 주일예배 드리듯이 각 교회에서
준비를 해주시면 제가 말씀만 연결되고 축도까지 연결해서 생방송으로 해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성가대
나 이런 부분들은 다 예배인도, 사회, 기도, 이런 것들은 각 교회에서 주일예배 준비하듯이 하면 되겠습
니다. 그러면 교역자는 24일 행사에 총집중할 수 있을 겁니다. 24일 전도의 해에 귀한 생명, 멋진 생명,
원없이 데려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성탄예배 다시 한번 광고를 드리겠습니다. 오전 11
시 10시 40분까지 오시면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광고가 다 정리가 됐습니다.
자, 여러분, 우리 빨리 습관 고치러 갑시다. 빨리 우리 성령집회 끝나고 현장에 있는 사람들 안 남아
있는 습관도 고쳐야 되겠다. 집에 빨리 가는 습관도 고치고, 이런 것은 큰 것은 아니지만 하나 하나 여
러분의 모순을 혼적으로 영적으로 발견하는 귀한 한 주간이 되고 12월이 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오랫 만에 ‘아! 섭리역사!’ 찬양하면서 이 모든 집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완전해지고 완성되
어야지만, ‘아! 섭리역사!’ 하면서 진짜 행복한 섭리역사를 나타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환희에 찬 역
사 섭리역사를 찬양하며, 이 귀한 역사에서 완성하는 역사를 이루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뜨겁게 박수 쳐볼께요.
‘아! 섭리역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