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14 (토)
토 새벽말씀
- 선포일
- 2013.12.14 (토)
- 성경 본문
- 요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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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14일 토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선생님도 내가 잘 모르면 그러면 심판을 선언 한다고,선언하면 그 심판을 받고 상상도
못하게 고통을 받습니다. 죄를 짓고, 우리를 해하고 악평한 사람들은 결국 여기에 와서 회
개를 해야 됩니다. 내 앞에서 회개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뒷꽁무니로 들어와서 교회에
다니면서 열심히 충성을 하든지, 그래야 없어지지 바깥에 있으면 계속 고통을 받는다는 것
입니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회개를 해야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죄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면 죄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너희
가 나를 알지 못하면 죄 가운데 죽으리라.” 했습니다(요8:24). 그가 메시아인지, 구세주인지
를 알아야 됩니다.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 구원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를 통해서만 구원받게 했다는 것입니
다. 그냥은 구원을 못 받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따른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그를 메시
아로 믿고 시인하고 그의 이름으로 늘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꼭 필요한 말입니다.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거짓은 안 통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좋은데 그 새로운 진리의 말씀만 전할 것이 아니라 그 복음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알고,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확실히 깨우쳐주지 않고는 구원을 못 받습니
다. 회개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 쓰레기를 1년 동안만 안 버려 보십시오. 화장실에 가서도 화장실에 있는 배설물
을 싹싹 물로 청산시키지 않으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못산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청산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죄를 사할 권세가 있는 줄 알아라.”
사해서 아예 없애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죄 때문에 못 삽니다. 죄가 있으면
사탄이 계속 가입해서 사망으로 기어코 끌고 갑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을 때 이성의 범죄를 했든지, 도둑질을 해서 죄를 지었든지 죄를 지으
면 제일 겁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빨리 나한테 회개를 하라. 그러면 용서해 줄 테니까.
그것이 전제 조건이다.” 그럽니다. 빨리 용서해주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하나님께 또 물어
봅니다. 용서해줬냐고 물어봐서 용서해줬다고 하면 사탄이 못 끌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용
서해줬는데도 끌어가면 딱 커버해서 막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죄를 짓고 꼭 이야기를 해
야 합니다. 안 하면 사탄이 끌어간다는 것입니다. 죄를 사탄이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병이 들면 자꾸 죽음으로 끌어가지 않습니까. 죽음에 이르는 세계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
서 “죄를 지으면 꼭 회개를 하라. 용서했다. 이렇게 하라. 왜 자꾸 심상히 죄를 짓느냐.”하
며 책망을 하든지 합니다.
구원론에서 죄론을 크게 다룹니다.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조건 중에 죄를 회개해야 만이
구원받는다는 것이 하나 나옵니다. 메시아를 절대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것이 나오고, 하나
님을 절대 사랑해야 사랑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도 나옵니다. 그런 논이 18개가 쓰여 있습
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슬쩍 읽어보면 잘 모릅니다. 구원론을 슬쩍 읽습니까? 나도 6년 동
안을 또 읽어보고 또 쓰고 했는데 그냥 슬쩍 읽어보고 맙니까?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러면 큰 보탬이 안 됩니다.
첫 번째 읽고 두 번째 읽고 세 번째 읽고, 구원론은 성경같이 썼기 때문에 세밀히 읽어봐
야 깊은 단계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겉핥기로, “보통 했던 말인데.” 하면서 읽습니
까? 구원론을 세밀하게 읽고 또 읽고 해야 됩니다.
사랑해야 구원받는다고 한 것도 있는데 어떤 사람은 절대적인 사랑을 해서 사랑 때문에
구원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운동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사람
이 되어서 출세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정치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습니
다. 성공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사랑함으로 구원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다 메시아를 알
고, 절대 믿고 하는 일들입니다. 메시아를 절대 모르면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에서 이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하
고, 저기서도 하며 복음을 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니 다 깨졌습니다. 왜 깨졌는가
하면 구세주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죄를 사해줄 권세가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도들에게 말하기를 “천하에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준 일이 없었다. 시대에
딱 예수님에게 밖에 안 줬다.” 그랬습니다. 신약역사 때는 그러했고, 구약 역사 때는 모세를
중심한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이 진리의 말씀을 다른 데 가서 전하고, 이 복음의 말씀 30개론을 다른 데서 전해
도 거기에서는 구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왜? 그런 이론만 알았을 뿐입니다. ‘아 이것이 아
니고 구름이 사람이구나!’ 하는 것만 알았을 뿐입니다. 따라야 해결됩니다! 그림의 떡이기
때문에 결국 굶어죽고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먹는 이야기를 많이 해보십시오. 나중에 가서는 배고파서 “야, 그만 하자. 지쳐서
못하겠다.” 하고 끝나버립니다. 제일 처음에는 괜찮습니다. 막 먹는 이야기하면 군침이 돋는
다 하고 정신적으로 힘이 납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만 하고 닷새, 열흘, 한 달 동안 밥을
못 먹어 보십시오. 그냥 쓰러져 죽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 그것 전해
도 걱정할 것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다 깨지지 않았습니까.
계시파들, 악평파들, 말씀파들이 나가서 만들고 했지만 다 없어졌지 않습니까? 300명씩
모이고, 500명도 모이고, 700명도 모였었습니다. 그런데 다 없어졌습니다. 왜 없어졌을까?
이 진리의 말씀을 싸 짊어지고 나가서 그대로 전했습니다. 강의를 나보다 더 잘 했습니
다. 그러나 해결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해결자가 없으니까 결국 병들어 죽어버리고, 그들을
죄 가운데 사탄들이 다 끄집어 간 것입니다.
메시아에게만 사탄이 손을 못 댑니다. 그는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요, 그리스도요 그러
므로 사탄을 멸할 것이요, 흑암을 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이겼으니까!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이긴 자에게서만 그 생명을 못 빼앗아 갑니다. 땅문서가 있으면 아무도 손을 못 대는 것
입니다. 땅문서 없이 집을 지으니까 나중에 주인들이 나타나서 “이놈의 새끼들, 어디에다
집을 짓는 거야!” 하고 다 내쫓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과 똑같습니다.
한때 초창기 때 대학생들이 나에게 말씀을 배우러 왔었습니다. 나는 초등학교밖에 못 나
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들이 자기들은 신학도 하고 했으니까 나한테 와서 알롱 거리
면서 말씀을 다 잘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아주 철저한 제자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곱, 여덟, 아홉 번씩을 가르쳐줬더니 말씀을 잘 배워서 나중에는 싹 나갔습니다. 나가서
다른 데에 차려놓고 했는데, 나는 다섯 명도 안 되었는데 그들은 700명까지 오게 만들었습
니다.
그것을 보고 내가 하나님께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이 ‘운일암 반일암’ 그 근방에서 하고 있
었습니다. 내가 거기에 갈 사람이 아닌데, 누가 거기에 있는 땅을 100만평 내줄 테니까 이
많은 사람들과 같이 개발해서 쓰라고 했습니다. 자기도 거기에 호텔을 지을 거라고 했습니
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갈 길이 아닌데 거기를 갔습니다. 갔을 때 그가 또 하는 말이 거기
에 멋있게 지은 건물이 있었는데 다 때려 부셨다고 했습니다.
“이 골짝에 누가 했었네.” 하니까
“아닙니다. 누가 기도원을 했는데 엄청나게 사람들이 왔습니다. 6-700명 들끓었습니다.
아니, 허가도 없이 여기에 와서 하고 있었습니다.”
자기는 교회는 안 다녀도 교회라고 봐줬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계속 번져나가는데 땅을
다 차지하겠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8월달인가 9월달에 다른 사람 데려다가 다 때려부숴 없애버렸습니다. 일순
간에 다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누가 했냐고 물었더니 아무개라고 하는데 보니까 내 밑에 있다가 말씀 가지고 나
가버린 제자였습니다. 거기에서 기도원도 하고 말씀도 가르치며 했던 것입니다. 그들이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날짜를 따져보니까 내가 보고하고서 바로 그 주일에 주인을 시켜서 없
애버린 것입니다.
흔적이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운일암 반일암 안쪽 골짜기에 가보면 기도원이 있었
는데, 돌을 양쪽으로 쌓고 시멘트를 발라서 기도원을 굉장히 크고 엄청나게 지었었습니다.
그들은 또 다른 데서 하다가 거기서도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서 그를 만나보게 했는데 나를 또 만나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했
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섭리사가 25년 동안 오면서 많은 사람이 나가서 그렇게 했습니
다.
연세대학교 신학교를 다니던 한**이도 말씀을 듣고 자기가 이것을 받을 것인데 왜 못 받
았나 모르겠다고 하면서,
“아무나 주인공이 되지요?”
“그럼 깨닫는 자가 주인공이지.” 했더니 나중에 가서는 흑심을 먹고, 자기가 가서 말씀
전하고 교회를 만들고 했습니다. 그는 다리가 불구자라 절룩절룩하고 다녔습니다. 그와 같
이 모두 나가서 그렇게 하다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구원이 없습니다. 본인도 구원 못 받
고, 구원을 못 시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딱 하나입니다. 머리는 하나, 코도 하나입니다. 하나면 되지 않았습니까?
몸에서 두 개 있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차에서 운전대가 하나면 되지 않습니까. 두 개
세 개 필요 없지 않습니까. 하나면 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 말씀을 가지고 저희들끼리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은 어
떻게 하는가 하면 때가 때이니 만큼 엄하게 해서 그런 흑심 먹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여지
없이 때려부수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구원에 참석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바늘귀로 약대가
들어갈 만큼 힘들게 해버리라고 했습니다. 못됐다고 그렇게 해버리라고 했습니다. 하지 말
라고 했는데 자꾸 하니까.
계시파들이 계시 받고 뭐 한다고 했지만 어떻게 되었나 보십시오. 월명동에서 하나님께서
정식적으로 “그 마음을 제대로 온전케 하기 전까지 쫓아내 버리라.” 했습니다. 그래서 쫒아
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좋은 데서 같이 살지 못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계시 받고 저희들
이 뭐 한다, 자기가 성령이다, 나중에는 자기가 주다 이렇게 나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하
나님께 물어봤더니 쫓아내 버려라 해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나의 거룩한 성산에서 왜 이렇게 우는소리가 들리고 짜물거리는 소리가 들리느냐? 귀신
의 영들을 다 쫓아내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를 증거해야 됩니다! 말씀도 가르치지만 주를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들
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면 한 남자가 자녀를 낳고 싶었는데 맨날 여자를 주물거리기
만 했습니다. 키스만 하고, 안아주기만 하고, 갈빗대가 부러지도록 안아주기만 했습니다. 그
러면 열매가 안 맺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생명의 유전자가 착상이 되어야 됩니다. 받
아들인 바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이 시작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메시아를 딱 머릿속에 받아들여야 됩니다. 메시아가 생명의 유전자가 아닙니
까? 메시아를 받아들이고 그 이름으로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약삭빠르
게 이용만 하고 살려고 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것도 다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철주
야 지키시고 계십니다.
“그렇게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지. 사람을 속여도
하나님은 못 속이니까.”
이것이 금주의 말씀에 해당되는 큰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주를 증거하라, 가르쳐줘라.”
요즘 기독교에서는 주일학교 애들에게도 동영상을 보여주며 선생님에 대해서 가르친다고
합니다. 이단이라고 가지 말라고 한다는데 그것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크면 그 애들이
머리가 나빠서 다 잊어버립니다. 또 하나는, 주일학교만 다니지 커서 고등학교 때는 하도
재미가 없으니까 교회를 안 다닙니다. 대학교 때는 더 안 다니게 됩니다. 그때는 곤고해서
기독교를 가도 어디를 가봐도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가만히 들어보면 선생님을 이단시하는 공부를 그 전에 교회에 다닐 때 배웠
다는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그렇게까지 겪으면서 우리가 시대의 역사를 끌고 나가고 있
습니다. 그런 역경을 겪고 가고 있습니다.그죠.
우리는 맞다고 하고 그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들은 아니라는 소리도 안 하고, 이단이다
나쁜 놈이다 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치니 그 죄가 너무 크지 않
겠습니까? 나는 늘 용서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제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놔두면 구원 못
받으니까 예수님께서 책망하고 혼내서 데리고 옵니다. 모르니까
아마 80년대부터 젊은이들이 없어졌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꾸 그렇게 가르치니까 안 가
는 것입니다. 노인들은 그냥 지나가지만 젊은이들은 확인하고 확실하게 아니까 안갑니다.
그렇게 하니까 젊은이들이 다 사라지고, 다 어디 갔나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전쟁터에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전쟁인가 하면, 우리는 총으로 쏘는 전쟁을 안 했습니다. 그들이
살인적인 전쟁을 하니까 살인자는 자기가 죽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전쟁을 하고 그
냥 나오니까 우리는 살아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를 핍박하고 반대하던 사람들은 벌써 죽었더라는 것입니다. 내 고향에 있던 목사님들,
나를 목회했던 노** 목사, 이런 사람도 나이가 적은데 벌써 작년에 죽었다고 합니다. 나보
다 겨우 몇 살 더 먹었는데 병들어 죽었습니다. 그렇게 나를 보고 단상에서 이단시하고 그
러더니만 벌써 죽었습니다. 그와 같이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 시작하는데... 후반
기를 이제 서서히 시작하지 않습니까? 많이는 안 합니다. 하나님께서 환난기에 나를 붙잡아
주고 함께했다고 3년 더 한다고 했습니다. 원래 공적인 역사를 전후반을 다 해서 77세까지
만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80세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때 괜히 그
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3년만 더해도 엄청난데...”
그랬더니 “그것도 복이다.” 하셨습니다. 80세까지는 거뜬히 뛰고, 80살부터는 무엇을 하
는가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한번, 젊었을 때 청춘을 불사르면서 손을 잡고 돌아다니
면서 같이 나들이도 하고 싶어하는데 80살부터 내 개인 나들이가 시작됩니다. 80살까지는
공적인 시간 때문에 못 다닙니다. 그러나 지금 말씀 들으면서 기뻐하며 사는 것이 나들이가
아니겠습니까?
일반 사람들은, 나와 같이 뛰었던 기성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가 봤더니 벌써 영계에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아는 이웃의 목사님들을 찾으러갔더니 아파서 병원 다니고, 퇴직
해서 집에 들어앉아 있더랍니다. 내가 제자들에게 옛날이야기를 하니까 제자들이 내가 옛날
에 어떻게 컸는지 알려고 동네에서 같이 있던 기성교회 목사님들을 찾아서 물어보면 쉬쉬쉬
하면서 “그런 이야기하면 안돼. 내가 이 교회에서 정년퇴직 했지만 거기서 퇴직금을 받고
있는데 그런 이야기하면 그것을 못 받는다. 안 된다.” 하며 그렇게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더
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두고 하나님이 역사를 하겠습니까? 못한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온전한 말씀을 가지고 주를 제대로 증거하고 예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제대로 증거하고,
천사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며 시대를 말해주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꾸준하게 가야 된
다는 것입니다.
나부터도 누구든지 내 마음을 알고 나의 심정을 알고 뜻을 아는 사람이 사명을 맡아서 일
하고, 그래서 일이 잘되고 역사를 잘 펴면 ‘아 이놈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하나님께
서 은혜를 주시고 역사를 펴게 하는구나!’ 그러지 않습니까?
자 이런 것들을 오늘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 신입생들은 잘 듣고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
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수요일 제단에도 우리에게 말씀했으니
그렇게 살기로 결심하였으니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증거하는 자에게 내가 그들에게 함께할 것이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것이고, 성령도 함
께해서 그들이 성령의 물과 피로 증거하고, 우리만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증거한
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 지
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