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14 (토)
계시말씀 3fe93a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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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휴거의 산봉우리
작성일 : 2013. 8. 1(금)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어제 성자와 대화하는데 성자께서 휴거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휴거에 대해 잘 모르는 이유를 ‘과정 가운데 있기 때문에 모른다.’하고 말씀하시며
휴거의 과정에 대해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휴거에 아직 오르지 못한 차원,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의 각각의 차원을 산으로 비유하
시며 각 차원에서 완전하게 행하며 올라야 하는 산봉우리가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휴거에 오르지 못하는 자들은
선생님을 시인하고 인정하는 산봉우리에 올라야
다음 차원인 100선 휴거에 오를 수 있고,
100선은 기도의 산봉우리,
200선은 혼체를 발동시키는 산봉우리에 올라야지만
다음 차원의 휴거에 갈 수 있으며,
마지막 300선은 선생님과 일체, 삼위와 일체,
완전한 영의 일체를 이루는 산봉우리에 올라야
최고 차원의 휴거를 이룰 수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는 성자께 이미 배웠던 말씀이고,
특별한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따로 받아쓰지 않았었는데
이후 오늘 성자께서 이 말씀을 받아쓰자고 하시며
저를 재촉하셨습니다.
쉽게 말씀하시겠다고 하시며 자꾸 재촉하시기에
성자의 말씀을 기록하였고 이후에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수많은 휴거 말씀이 나왔어도
휴거에 대해 온전히 이해하는 자는 선생밖에 없다.
휴거의 주인이요, 휴거의 최고점에 올랐기 때문이다.
스승이요, 이미 배우고 깨달았기 때문에
‘완전히 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선생 외에 그 누구도 지금은
휴거를 완전히 모르고 있고, 알 수도 없다.
왜냐하면 지금은 과정 중이기 때문이고,
300선에 오른 자가 몇 없기 때문이다.
고로 내가 오늘 휴거에 대해 다시 한 번 가르쳐 주겠으니
깊이 듣고 또 한 번 차원을 높이는 자가 되어라.
휴거의 최고봉, 즉 300선에 오르려면
넘어야 하는 산들이 많다.
이 산들은 너희의 생활 가운데서 넘어야 하는 산이요,
각각의 산을 꾸준히 오르고, 넘어야지만
차원을 자꾸자꾸 높일 수 있음을 알아라.
휴거를 확대해서 보면 휴거의 과정은 무척이나 간단하다.
육의 휴거, 혼의 휴거, 영의 휴거가 각각 이루어지면
휴거의 완성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휴거를 세밀히 쪼개어 보면
100선, 200선, 300선 휴거마다 넘어야 하는 산이 있고,
이 산을 하나씩 오르고 넘어야지만
온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기도 하다.
100선의 아래에 있는 자들이
휴거 100선에 들어서기 위해 가장 먼저 올라야 하는 산은
‘시인과 인정’의 산봉우리다.
이는 시대의 말씀을 듣고,
선생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으로
선생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이 완전히 이루어졌을 때
휴거 100선으로 들어갈 수 있다.
(‘시인한다.’함은 말로 고백하는 것인가요?)
시인의 첫 단계는 말로 고백하는 것이지만,
마지막 단계는 행실로 행해 열매를 맺는 것이다.
고로 말로 고백하고, 마음에 도장도 찍어 두어,
행실도 선생을 알고 행하는 행실로 변화하는 것과 같다.
말로만 선생을 시인하는 자들은
100선 휴거에 오를 수가 없다.
마음으로 시인하고, 근본으로 시인하며,
그 시인이 변하지 않는 단계가
바로 100선에 오른 단계이기 때문이다.
고로 100선에 오르지 못한 자들이
지금 가장 시급이 해야 하는 것은
‘시대 사명자를 완전히 믿고, 그를 통해 하는 것’이
첫 단계가 되어야 한다.
또 그를 믿는 데서부터 능력이 나오고
구원이 시작됨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모르는 자는 모르니 선생을 안다고 하지만 모르고,
시인을 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고백하지 못하니
구원을 제대로 받을 수가 없다.
내 너희에게 깊이 있게 말하니,
너희가 시대 사명자를 마음으로 깊이 이해하고
시인하는 이 단계가 없으면
100선 휴거, 200선 휴거, 300선 휴거의 단계도
오를 수가 없다.
휴거도 구원도 시대 사명자를 믿고, 알고,
그로 인해 자신의 마음속에 확신하고 따르는 것에서부터
시작됨을 알아라.
그렇다면 선생을 믿고, 시인하여 그 삶이 변화되어
100선에 오른 자들이
또 다시 올라야 하는 산봉우리가 무엇인지 아느냐.
‘기도’의 산봉우리다.
너희가 100선에 올랐다 하더라도
기도의 봉우리에 오르지 못하고,
깊이 나 성자와 선생을 만나지 못하면
100선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기도는 육신을 벗어나게 하는 행위이다.
육신의 차원을 벗어나게 하고,
그로 인해 육신에 갇힌 차원이 아니라
영적, 혼적 차원으로 전환될 수 있는 것이
바로 기도의 위력이다.
모든 차원에서, 모든 삶 속에서 기도가 필수이지만
휴거 100선에 오른 자들이
가장 중히 해야 하는 것이 기도다.
기도가 ‘핵’이다.
100선에서 스스로의 기도를 통해 나와 소통하고,
혼체를 형성하는 것에 힘을 쓰지 못하면
200선에 오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기도는
성자와 내가 보낸 자를 시인하는 발판 위에서
내 앞에 신부 격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그 기도가 너희의 육적 차원을 달리하게 한다.
기도를 하다 보면 지금 차원이 아닌
더 높은 수준에서 영감이 오고 행하게 하니 너무나 중하다.
또 기도를 통해 정신, 생각, 마음을 집중하여
혼체를 형성하게 하는 단계에 오르기 때문에 중한 것이다.
혼체의 형성은 마음, 정신, 생각을 주재료로
혼체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기도하며 마음 생각, 정신을 집중하고 하나로 모으면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형상을 입게 되는데
이를 ‘혼체’라고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혼체가 만들어지면
‘혼체가 형성되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100선에서 기도가 중요함은
100선에서 기도라는 산봉우리를 오르며
온전한 모습의 혼체를 자꾸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이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자꾸 차원을 높여 나가면서
온전히 하며 고도를 높여야
100선 높은 선에 오르게 되고
혼체도 완성된 모습으로 형성할 수 있다.
(100선 있는 자들은 혼체를 형성만 하고, 200선에 있는 자들은 혼체 발동만 하는 것은 아
니지요?)
아니다.
100선에서도 기도를 통해,
집중과 말씀을 통해서 혼체를 형성하고,
혼체를 움직이게 하여, 발동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200선에 오른 혼체의 움직임과는 다르다.
200선 휴거에서는
‘보다 더 완성된 혼체’를 발동시키기에
100선 휴거의 혼체와 차원을 달리하여 행한다.
100선에서도 혼체가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아도
형성되기만 하면 자기 차원에서 발동하고,
혼체를 보낼 수 있다.
다만 낮은 급으로 행할 수밖에 없음을 알아라.
(혼체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너 100선 혼체와 200선 혼체를 보았지?
100선 혼체는 기도를 통해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와서
자신의 모순을 더 버리고, 자신을 더욱 깨끗케 해서
‘혼체의 완전한 모습’을 가져야 한다.
100선 오른 혼체는 나 성자가 원하는
차원 높은 혼체, 보다 더 완전한 혼체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혼체는 집중력을 통해
마음, 정신, 생각을 한길로 만듦으로 형성되는 것이요,
이 만들어진 혼체를 강한 생각으로 이끌기도 하고,
차원 높이 보내기도 하며 나와 소통하며 사는 것이다.
100선의 혼체는 완전하게 형성되지 못한 모습이니
티가 난다.
고로 기도로 만드는 것이다.
자기 부족을 알고, 채우면서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깊이 기도하는 법을 깨닫고 알며 행해야 혼체는 형성되니
휴거 100선의 핵은 기도임을 정확히 알아라.
기도를 통한 깨달음이 너희의 삶을 변화하게 하고,
그 변화가 더 좋은 혼체를 만들고,
더 좋은 혼체로 성장하게 하니
꾸준히 오르면 완성된 혼체의 모습으로
200선의 휴거에 오를 수 있게 된다.
200선에서 너희가 이루어야 할 핵은 무엇이겠냐.
200선 휴거의 핵은 혼체 발동이다.
혼체가 발동한다 함은 혼체 스스로 행하고,
선생과 소통하며 사랑을 나누는 것을 말한다.
200선 휴거의 혼체는 깊은 나 성자의 뜻을 받거나,
선생과 소통하고, 혼체 자체도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구원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혼체가 100선을 통해 완전히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혼체가 200선에 오르면 스스로 발동하여 행하고
꾸준히 선생과 소통하며 차원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100선은 기도를 통해 혼체를 성장시키는 때라면,
200선은 완전한 혼체를 형성한 바탕에서
200선의 차원에서 각각의 차원에 맞게 더 높은 차원,
영적인 차원에 오를 수 있도록 행하는 것이
바로 혼체의 역할이다.
고로 혼체가 어떻게 발동하느냐에 따라,
혼체를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
200선의 높은 고도에 오를 수도 있고,
낮은 고도에 머무를 수도 있다.
혼체가 200선에 올라서 완전하게 발동되면
혼체는 스스로 자유로 움직이고,
육신을 이끌면서 살게 된다.
자꾸 차원을 높이며 200선 가장 높은 단계에 오르면
혼체 자체가 영적인 단계로 차원을 높이게 되고
300선의 차원으로 넘어가게 된다.
300선에서 너희가 올라야 하는 가장 높은 산봉우리는
‘삼위와 일체, 선생과 일체’의 산봉우리다.
이 일체란 뜻은 사랑으로 하나 됨을 말한다.
영원히 하나 되는 그 과정이 300선에서 이루는 것이다.
300선에 오르게 되면 삼위와 일체 되고
선생과 하나 되는 과정에 오르게 되고,
선생과 삼위와 ‘영적으로 완전한 일체’가 되면
300선 가장 높은 최고점에 올랐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선생과 하나 되고, 삼위와 하나 됨은
영적으로 하나 되는 것이 되니
너희도 각각 선생과 삼위와 한 몸으로
영원히 대상체가 되어 살 수 있게 됨을 말함을 알아라.
지금 너희가 선생과 삼위와 하나 되어 행한다고 말은 하지만
완전한 차원은 아니다.
고로 너희가 자꾸 올라서
선생과, 삼위와 동등한 영적 차원에서 하나 되어야 함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육과 삼위의 영은 육과 영이니
본질적으로 하나 될 수 없고,
근본으로 세밀히 쪼개어 보면
너희의 혼과 삼위의 영도 하나 되지 않는다.
오직 하나 되는 것은 너희의 영과 삼위의 영이다.
고로 너희는 가장 높은 고도에 올라
삼위와 선생과 영으로 일체 되어야 한다.
그리 행해야지만 삼위의 온전한 심정을 알고
마음을 알며 뜻을 알게 되어
이 땅에서도 신으로 사는 것이다.
사람이 어찌 스스로 신이라 칭할 수 있겠냐.
너희의 영이 완전한 신이 되어야 신이 될 수 있지 않냐.
삼위와 하나 됨으로 신이 되는 것을 알아라.
100선, 200선, 300선 모든 차원에서
성자를 시인하고 역사를 시인하며,
선생을 시인하고, 기도하고
혼체를 형성, 발동시켜 삼위와 하나 되어 행해야 하지만
각 단계에서 보다 핵으로 삼고 행해야 하는 것이 있다.
이 핵을 알지 못하면
너희가 넘어야 하는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니
답안지를 써서 내지 못하는 격이 되는 것이다.
고로 제대로 알라고 말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깊은 말씀을 전하겠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과 회개는 너희의 양 발과 같다.
휴거라는 모든 차원의 산을 오를 때 꼭 필요하고,
차원을 높일 때 계속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알아라.
사랑과 회개는 나를 사랑하며 사는 너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이요,
휴거의 가장 핵은 선생이라는 것을 말이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이른 이 모든 말이,
선생을 알고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하며 사랑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로 인해 사랑과 회개가 함께 이루어질 때
너희의 단계에서 자꾸 차원을 높이게 됨을 알아야 한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휴거의 산봉우리들을 말하였으니
오늘, 지금 너희가 넘어야 하는 산이 어디인지 알고
오를 수 있을 때까지 행하고 도전하며
쉬지 않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