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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4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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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이 극적 영 휴거 역사 속 사탄의 섭리인 공격 2가지 1.인 사탄을 통해 2.믿음의 시험 작성일 : 2013. 10. 19 작성자 : 이선진 (새벽에 기도를 하던 중 성자께서 현재 이 휴거 역사의 때에 사탄 마귀들이 어떻게 섭리사를 공격하며 섭리인들을 유혹하고 괴롭히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훈련소 기상 시간이 다 되어 못 적었습니다. 후에 오전 시간에 다시 성자께 말씀을 주실 수 있으신지 간구 드리니 주신다고 하셔서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오늘은 이 휴거의 역사적인 순간에 사탄 마귀들이 너희와 나 그리고 선생을 어떻게 갈라놓으려 하는지 또 어떻게 휴거의 길에서 탈선시켜 너희를 내 신부에서 탈락시키려 하는지 또한 말해 주겠다. 중요한 말씀이니 아주 잘 받아 적어야 한다. (네) 사랑아, 우선 네가 육적 세상 사탄 마귀들에게 오염되고 타락한 자들이 우글거리는 그 환경 속에서 사탄이 너를 어떻게 공격하고 괴롭혔는지를 말해 보아라. (먼저 육적 무지자보다 악인들을 통한 오해, 무시, 혈기를 내게 하여 제 마음 주를 향한 열정과 사랑을 자꾸만 다운되게 하려 했습니다. 똑같은 일을 두고도 인 천사들을 통해서는 저를 격려 칭찬해 주셨고 인 사탄들은 어떻게 해서든 꼬투리를 잡았고 비판하려 했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통한 공격이 너무도 주기적 계획적이었고 뻔해서 사탄의 계략임을 쉽게 알아챘습니다.) 사랑아, 물론 시대 진리로 분별하여서 확실히 자기모순인 것은 고쳐야 한다. 그러나 특히 이 휴거의 때 사탄 마귀들의 육 된 무지자 악인들을 통한 공격이 극심하기에 이에 대해 말하겠다. 이들은 아주 주기적으로 틈만 나면 또는 급작스럽게 당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람을 통한 무차별적 공격을 하고 있다. 사랑아, 너희는 사람이기에 아무리 영적 목적을 가지고 진리에 비추어 올바르게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잘 살고 있을지라도 자꾸만 주변 사람들이 너희의 삶에 대해 비판, 지적, 조롱, 비웃는다면 그러한 것들이 누적되어 마음이 약해지며 “내가 살고 있는 삶이 맞나?” 의심하고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처럼 지금 이 타락과 범죄의 세계에서 오직 깨끗하고 순수한 영을 만들고 휴거시키기 위한 삶은 저 사망권에 있는 자들의 삶과 1~100까지가 다 다르다. 그리고 사망권에 있는 자들 악인들의 특성은 보다 선 또는 뭔가 자신과 다르고 특별해 보이거나 약해 보이는 자가 있으면 자신과 똑같은 존재 또는 자신보다 하등한 존재로 만들고 싶어 비판과 질책, 조롱, 비웃음을 남발한다는 아주 저질적이며 악한 습성이 있다. 그 조상 그 족속이다. 따라서 자신들과는 하나부터 열까지 생각, 말, 행동 등이 너무도 다른 너희를 주 타겟 비판의 대상으로 삼고서 공격한다. 보다 세상 속에서 일하며 접붙이고 있는 섭리인들을 향한 이러한 공격의 강도를 사탄 마귀들이 더욱더 급격히 높이고 있다. 그러니 이러한 때일수록 새벽기도는 꼭 해야 한다. 새벽기도는 너희를 이 악한 세상 속 사탄의 핍박과 공격 속에서 지켜 줄 보호의 성산이다. 특히 새벽에 애를 써서 나와 깊게 통해 놓고 하루를 시작하는 자들은 이러한 사람을 통한 시험을 식은 죽 먹기로 이겨 낸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각 섭리인들의 주변 사람들을 통한 공격이 심해질 것이다. 그 때는 곧 영적 휴거의 역사가 끝이 날 때까지이다. 이를 꼭 명심하고 숙지하여 분별을 통해 버릴 건 담아 놓지 말고 바로 버려라. 참고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같은 것이다. 또한 두 번째 극심한 사탄의 공격이다. 바로 ‘믿음의 시험’이다. 현재 섭리사 신부들 중 섭리역사 전반에 대해 선생과 진리에 대한 관은 확고하나 정작 가장 기초적인 믿음이라 할 수 있는 ‘나 자신에 대한 성삼위의 역사하심’에 대해선 의심, 불안, 염려, 초조함이 가득한 자들이 아주 많다. 또한 계시를 받는 자들 중에서도 자신이 받은 계시 및 꿈, 감동, 깨달음대로 정말 행해도 되는 것인지 불안해하며 의심 불신하는 자들이 많다. 물론 잘 믿기 위해선 먼저‘진리’를 통한 분별력과 과거 가운데 자신이 주의 뜻대로 행함으로 나 성자가 자신에게 무언가 이루어 준 것을 목격하며 느끼는 경험의 누적이 꼭 필요하다. 이 위에야 선생같이 완전 절대적인 믿음이 완성되는 것이지. 그리고 현재 너희는 모두 이 선생 같은 절대적인 믿음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발전 및 휴거를 이루는 중이지. 그러나 사랑아, 아직 너희가 절대적인 믿음이 갖춰지지 않았다고 해서 아예 믿음의 발전을 위한 도전조차 포기해야 하겠느냐. 너희가 현재까지 이뤄 놓은 진리의 분별력이라도 또한 그동안 과거 가운데 성삼위께서 결국엔 너희 각자 자신에게 역사해 준 것을 떠올리며 한 걸음 한 걸음 선생 같은 믿음으로 발전해 나아가야 하지 않겠느냐. 믿음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법들 선생이 믿음을 발전시킨 방법들을 말해 주마. 첫째, 평소 삶 가운데에서의 진리 탐구 체질화다. 분별력은 끊임없이 진리로 자신이 영적 지능의 두뇌를 개발 발전시키는 데에서 유지 및 발전한다. 영적 지능의 두뇌의 차원이 높아지며 발달하는 만큼 영적인 분별력 또한 같이 상승한다. 섭리인들 중에는 과거에는 말씀을 열심히 줄도 그어가며 읽고 연구하였으나 지금은 진리를 향한 열정이 식어 한 번 읽고 끝내거나 아예 읽지 않는 자들이 많다. 이런 자들에게 말하노니 과거의 열심은 과거일 뿐인 열심으로 끝이 났다. ‘영적 분별력’이란 계속해서 발전 차원을 높여 가는 진리의 흐름 영계의 역사에 같이 발맞춰 모으고 헤치는 자들만 가질 수 있는 아주 특별하며 축복된 능력이다. 따라서 아무리 과거엔 아주 뛰어난 영적 분별력을 지닌 영계의 거성이었을지라도 현재의 진리의 흐름 영적 역사에 발맞춰 따라오고 있지 못하다면 현재의 그에겐 영적 분별력이 부족하거나 아예 없는 것이지. 분별력이라는 말에 대해 아주 똑똑히 알아 놔야 한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그대로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닌 마치 몸의 근육처럼 만들어 놓고서도 계속 유지 및 발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지. 고로 이를 위해서의 첫째는 곧 끊임없는 진리 연구의 체질이라 말한 것이지. 그리고 아까도 누차 강조하여 말했지만 다시 한 번 말하자면 새벽에 깊은 기도를 해놓는 것은 그 날 하루의 영적 분별력의 최고 핵심 재료이자 최고치의 영적 분별력을 가지게 해주는 보화 중의 보화다. 고로 선생 같은 절대적인 믿음을 갖추기 위한 말씀 연구 체질 및 새벽의 깊은 기도에 도전하여라. 그로 인한 축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축복과 사랑은 자신이 직접 받아 봐야 안다. 두 번째로 중요한 조건은 과거 가운데 나 성자가 너에게 역사하고 도왔던 것들을 생각하며 이와 같이 앞으로도 도우며 역사할 것을 확실히 믿고 행함이다. 섭리인들 그리고 신입생들을 포함하여 적어도 단 한 번도 내 도움, 기도에 대한 응답을 못 받아 봤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아예 나 성자를 못 깨달은 사람을 제외하고선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이 거의 모든 섭리인들이 분명히 과거에 나의 역사와 축복을 너무나 많이 경험해 보았음에도 아직까지 오직 나의 뜻 곧 진리대로만 행하면 반드시 나 성자의 역사가 있으리란 것을 온전히 믿지 못하며 두려워하여 행치 못하는 이유가 있다. 첫째 과거에 행하였을 때 그리고 나 성자의 사람들이 다르기 때문이다. 쉽게 얘기해 “과거 그 때, 그 상황에서는 성자께서 역사해 주셨지만 과연 현재 이 상황에서도 성자께서 역사하시고 도와주실 수 있을까?”하며 믿기지 않는 것이다. 똑똑히 알아라. 나 성자는 무소부재한 전지전능한 신이며 창조주이며 영원히 시공을 초월하여 산다. 고로 너희 각자가 현재 처한 상황, 여건,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누구냐에 상관없이 과거에 나 성자가 너를 도왔을 때의 상황, 환경과 현재의 상황과 얼마나 다르냐에 상관없이 오직 너희가 진리를 절대 믿고 행하였느냐만 보고서 나 성자도 그에 따라 돕고 행한다. 이런 환경이니까 저런 환경이니까 성자께서는 못 도우시고 역사하지 못하실 거야 하지 말거라. 그러한 생각은 아직 나 성자와 내 분체를 통한 진리를 잘 깨닫지 못한 자이며 더 알도록 노력해야 할 자이다. 사랑아, 선생 통해 말하였듯 오직 나의 뜻대로만 행한다고 해서 그로 인한 결과가 과정 중에 바로 나타날 것이라 기대하지 말아라. ‘과정’중에는 희락, 기쁨, 수고, 고통, 몸부림이 뒤죽박죽 섞여 있으며 결국 과정이 어떠하였든지 간에 끝까지 날 믿고 오직 진리대로 열심히 행해 준 자만 영육 간 삶의 걸작품 되어 영원까지 가며 빛이 난다. 사랑아, 바로 이것이 믿음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속성이다. 나의 계시를 받아 전하는 자들도 잘 듣거라. 분명히 나 성자의 확실한 계시임에도 과정 중엔 그 계시대로 행하였음에도 ‘정말 성자의 계시가 맞나?’할 정도의 혼란 곤경에 처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랑아, 나 성자가 말하노니 오직 진리의 분별 위에 올바른 계시를 받고 행하는 자라면 과정 중엔 각종 어려움, 시련이 닥쳐오나 후엔 반드시 진리대로의 잘 되는 결과로 끝이 난다. 알겠지. 믿음과 그 결과까지의 과정이 이러하니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믿을 거면 끝까지 믿어라.”얘기한 것이니라. (감사합니다. 끝까지 믿고 또 믿고 또 믿어서 진리대로 반드시 역사가 일어남을 직접 보고야 말게요.) 사랑아, 지금껏 믿음에 대해 이같이 자세히 가르치고 교육한 이유가 있다. 지금 이 휴거 역사의 때는 말 그대로 믿음의 싸움이라 할 정도로 사탄이 너희의 믿음을 아주 극렬히 기만하며 시험해 보고 있다. 절대 100% 완전 온전해야만 천국 성약성 신부로 휴거되는 이 때에 신부인 너희의 마음에 나 성자, 선생, 그리고 진리와 성령의 역사에 대한 단 한 티끌의 의심 불신의 마음만 일어나도 바로 즉각적으로 지옥의 사탄이 출동하여 너와 나 사이를 갈라놓으며 또한 의심 불신 죄의 조건으로 너의 마음을 요동시키며 불안, 공포, 두려움 등 지옥 속의 감정들을 물 붓듯 쏟아 부어 놓고 가 버린다. 특히 사명급이 높은 자일수록 이유 없이 아주 사소한 의심 불신의 죄 한 번만 지어도 그 날 하루는 완전히 사탄의 밥이 되어 그야말로 죽을 고생 살 고생 다 한다. 고로 사랑아, 이와 같이 지금은 점점 더 극적 영적 시대 마음 하나하나에도 너무나 많은 것이 뒤바뀌어 버리는 아주 예리한 시대임을 분명히 자각하여 한 번의 마음 속 의심 불신의 죄조차 짓지 않는 극적 믿음의 완성자 곧 선생 같은 믿음을 쌓아 올려라. 또한 진리로도 잘 분별되지 않는 각자 간의 개성체적인 삶에서의 각종 실천의 영감 구상의 감동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각자의 개성체적인 삶에서의 계시들은 정말 평소에 깊은 기도로 나와 통해 놓지 않은 자들에겐 분별이 정말 어렵다. 오직 깊은 기도 외에 이와 같은 것을 잘 분별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 하며 선생 말처럼 깊은 기도는 이유를 묻지 말고 매일 무조건 하여라. 한 가지 더 믿음의 속성을 말해 준다면 이제 시대가 바뀌어 너희가 먼저 나에게 사랑을 주고 실천해 줘야 나 성자도 너희에게 역사해 주는 때 아니냐. 이와 같이 ‘믿음’또한 마찬가지이다. 여러 가지 나 성자의 역사, 도움,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조건들이 있는데 이 ‘믿음의 조건’은 그 중 절대 뺄 수 없는 조건이다. 아예 이같이 생각해라. 선 믿음 후 역사다. 어떤 것은 믿음의 조건 하나만 세워도 바로 나 성자의 역사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있을 정도로 아주 큰 조건이다. 큰 조건이니만큼 쉽게 세우기 어려운 조건이라는 것도 잘 안다. 나 성자가 역사해 주기 이전에 어떤 결실이 눈앞에 나타나기 이전에 또한 그 결실이 대체 정확히 언제 일어날 것인지도 모른 채 먼저 오직 나 성자의 진리만 믿고서 행해 줘야 하는 조건이기 때문이다. 미래를 볼 수 없고 오직 현실만 눈에 보이는 인간으로서는 결코 쉽지 않은 조건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니 나 성자,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믿는 마음으로 나 성자가 선생 통해서 하는 한 마디 한 마디 말들도 모두 다 믿고 그 결실을 보기까지 행해 주어라. 알겠지. (네, 진정 믿음의 조건으로 더욱 큰 사랑을 증명하고 하나님의 뜻, 역사도 이루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나 성자는 현재 사탄들이 이 극적 영 휴거 역사 속에서 너희를 크게 공격하고 뒤흔드는 2가지 것에 대해 말하였다. 하나는 너희 주변의 악인, 무지자 통한 사탄의 공격 수준, 강도의 상승과 둘째로는 이제 더욱더 극적인 영 휴거의 역사로 아주 예리, 예민해진 만큼 마음 속 믿음을 부수기 위한 영적 공격이 특히 거세졌다는 게다. 오늘 말씀 중 이 주요한 2가지 사탄의 극렬한 공격에 대비하고 물리칠 방법을 말해 주었으니 아주 자세히 읽고 깨달아 꼭 실천하여 저 악한 세력들을 물리쳐라. 그래서 이 대 영적 천국 성약성에서 천년만년 같이 살기다.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