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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6 (월)

131216 새벽잠언

선포일
2013.12.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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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16(월)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새벽에 기도하면서 성자께 ‘마음·정신·생각’에 대해 물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최고로 배우기 어렵다. 왜? 마음·정신·생각이 변화무쌍한 인생들이기 때문이다.” 하셨다. 1. (인생들은 왜 마음·정신·생각이 변화무쌍할까?) 목적이 없어서 그러하다. 2. ‘목적’이 확실할 때,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하다. 3. ‘희망’이 뚜렷할 때, 정신도 맑고 뚜렷하다. 4. 동물도 사냥할 것에 목적을 뒀을 때, 정신이 또렷하다. 사람도 목적이 확실할 때, 정신이 또렷하다. 5. 동물은 그렇게 생긴 만큼 그 차원의 마음·정신·생각을 가졌다. 6. 사람은 그렇게 생긴 만큼 그 차원의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산다. 7. ‘혼’은 혼이 생긴 만큼 육보다 한 차원 더 높은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있다. 고로 ‘육의 생각’보다 확실하다. 8. ‘영’은 영이 생긴 만큼 최고 차원의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확실하게 산다. 9.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릿하면, 인생을 무미하게 살아간다. 10. 사람이 어떤 목적이 확실할 때, 마음·정신·생각도 확실하다. 11. ‘목적’에 따라 마음·정신·생각의 강도가 좌우된다. 12. 목적이 있어도 목적을 행하지 않으면, 마음·정신·생각이 흐릿하고 무미하고 무감각 하다. 13. 목적 없이 살아가면 ‘왜 사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해진다. 14. 짐승은 하는 것이 없으니, 단순히 먹기 위해 살아간다. 131216(월) 새벽잠언.hwp2 15. 짐승들은 ‘자기가 사는 목적’을 모른다. 그저 재미있게 잘 먹고 사는 것이 목적이 다. 그러나 키우는 주인이 볼 때는 그렇지 않다. 주인은 잡아먹기 위해 기른다. 16. 인간도 자기 목적을 두고 자기 생각대로 살지만,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는 목적이 다르다. 17. 사람은 먹고, 즐기고, 사랑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목적을 두고 산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였기에 인간의 목적과 다 르다. 인간이 창조자를 믿고, 그가 보낸 자도 믿고, 그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 고, 그 말씀을 행하고, 삼위를 섬기고 사랑함으로 육도 영도 변화되어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그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어 삼위와 함께 영원히 살 게 하려는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 인간이 이 목적을 두고 살 때, 자기 머리에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와서 인생을 확실하게 살아가게 된다. 고로 하나님도 돕고 역사하신다. 18. 육적인 마음·정신·생각은 약하다. 고로 육적인 마음·정신·생각으로 살면 ‘왜 사는 가? 왜 먹는가?’ 하며, 인생 사는 마음과 생각도 흐릿하고 무미하고 무감각하다. 19. 영적으로 살아야만 인생 사는 마음과 생각도 확실하고 보람 있다. 20.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목적’이 없으면, 사는 보람이 없으시다. 인간을 창조하 시고 그 목적이 찬란하여 그 마음과 생각도 찬란하게 비추며 살아가신다. 21. 사람이 목적 없이 먹고 마시며 살면,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흐릿하고 ‘왜 사는가?’ 하게 된다. 22. 확실한 목적을 주어라. 할 일을 주어라. 곧 ‘창조 목적인 휴거’의 목적을 주어라. 그리고 각 사람에게 사명을 주어 할 일을 주고, 그 일의 성취감을 맛보게 하여라. 23. 재미있고 즐거운 일들을 줘야 된다. 24. 목적을 다 이루고 나면 그것을 누리게 하고, 대가도 주고, 희망 있게 해 주어라. 그래야 마음·정신·생각이 뭉쳐져서 인생 사는 보람을 느낀다. 131216(월) 새벽잠언.hwp3 25.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영원하고도 새로운 목적을 이루려고, 새로운 세계 ‘천 지’를 창조하셨다. 천지를 창조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볼 때 약 137억 년 이상의 시간 을 들이며 긴긴 역사를 해 오셨다. 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지루함 없이 영원히 사랑 하며 살기 위해서다. ‘영원한 목적’을 위해 천지를 창조하셨다. 26. 하나님은 천사들과 천인들과 같이 사는 삶에 만족이 없었다. 사랑의 본체로서 사 랑의 만족이 없었다. 천사들과 천인들은 천국에서 영으로 태어난 존재로서 하나님 앞 에 자녀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들을 데리고서는 ‘사랑의 만족’이 없었다. 하나님은 <영의 세계 천국의 상대적 세계>인 ‘육의 세계, 곧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셨 다. 그리고 <영이신 하나님의 상대적 존재>인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인간의 육 을 통해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그 영을 ‘사랑의 상대체’로 삼고 영원히 사랑하며 사 랑의 세계를 누리려고, 대대적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27. 섭리역사를 펴면서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남의 운동장을 쓰니 만족하지 못했다. 고 로 완전히 우리 것으로 ‘월명동’을 만든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천사들로는 사랑의 만족이 없으셨다. 고로 상대체로부터 만족하게 사랑을 받고, 상대체를 만족하게 사랑해 주려고 ‘인간’을 창조한 것이다. 28. 희망의 목적을 두고 월명동 대(大)자연성전을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 섭리사 모든 자들의 육적인 희망의 날개가 없어 힘들었을 것이다. 29. <목적>을 두고 행해야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하게 활동하고, ‘몸’도 확실하게 활 동한다. 30. <목적>이 있어야 ‘개인’도 마음·정신·생각이 뭉쳐지고, ‘섭리사’도 뭉쳐진다. 31. 새 희망의 목적을 자꾸 줘야 된다. 32. 머리가 좋아도 목적이 없으면 마음·정신·생각이 흐려진다. 33. 목적을 두고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야 보람이 있어 거기에 집중하게 된다. 34. 목적을 두고 더욱 행해야 더 좋은 목적이 보이고 생긴다. 35. <영적인 목적>을 두고 행해야 영원하고, 곤고함이 없고, 희망이 강하고 뜨겁다. 131216(월) 새벽잠언.hwp4 36. <육적인 목적>을 두고 살면, 바로 권태가 온다. 37. 자기를 구원하고 자기 육과 영을 휴거시켜 자기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하는 목적만은 꼭 이뤄야 된다. 그리고 ‘육신’이 세상에서 많은 공적의 일을 하여, 그 공적을 ‘영’이 다 받아서 천국에 가지고 가서 누려야 된다. 육의 공적은 영이 다 가지 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