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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6 (월)

131216 ~131221 목적없거나흐리면마음생각무미

선포일
2013.12.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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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새벽에 기도하면서 성자께 ‘마음·정신·생각’에 대해 물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최고로 배우기 어렵다. 왜? 마음·정 신·생각이 변화무쌍한 인생들이기 때문이다.” 하셨다. 1.(인생들은 왜 마음·정신·생각이 변화무쌍할까?) 목적이 없어서 그러하다. 2.‘목적’이 확실할 때,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하다. 3.‘희망’이 뚜렷할 때, 정신도 맑고 뚜렷하다. 4.동물도 사냥할 것에 목적을 뒀을 때, 정신이 또렷하다. 사람도 목적이 확실할 때, 정신이 또렷하다. 5. 동물은 그렇게 생긴 만큼 그 차원의 마음·정신·생각을 가졌다. 6.사람은 그렇게 생긴 만큼 그 차원의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산다. 7.‘혼’은 혼이 생긴 만큼 육보다 한 차원 더 높은 마음·정신·생각 을 가지고 있다. 고로 ‘육의 생각’보다 확실하다. 8.‘영’은 영이 생긴 만큼 최고 차원의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확 실하게 산다. 9.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릿하면, 인생을 무미하게 살아간다. 10.사람이 어떤 목적이 확실할 때, 마음·정신·생각도 확실하다. 11.‘목적’에 따라 마음·정신·생각의 강도가 좌우된다. 12.목적이 있어도 목적을 행하지 않으면, 마음·정신·생각이 흐릿하고 무미하고 무감각하다. 13.목적 없이 살아가면 ‘왜 사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해진다. 14.짐승은 하는 것이 없으니, 단순히 먹기 위해 살아간다. 15.짐승들은 ‘자기가 사는 목적’을 모른다. 그저 재미있게 잘 먹고 사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나 키우는 주인이 볼 때는 그렇지 않다. 주 인은 잡아먹기 위해 기른다. 16.인간도 자기 목적을 두고 자기 생각대로 살지만,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는 목적이 다르다. 17.사람은 먹고, 즐기고, 사랑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목적을 두고 산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두고 인간 을 창조하였기에 인간의 목적과 다르다. 인간이 창조자를 믿고, 그가 보낸 자도 믿고, 그 보낸 자를 통해 하 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고, 삼위를 섬기고 사랑함으로 육도 영도 변화되어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이다. 그리 함으로 그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어 삼위와 함께 영원히 살게 하려는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 인간이 이 목적을 두고 살 때, 자 기 머리에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와서 인생을 확실하게 살아가게 된다. 고로 하나님도 돕고 역사하신다. 18.육적인 마음·정신·생각은 약하다. 고로 육적인 마음·정신·생각 으로 살면 ‘왜 사는가? 왜 먹는가?’ 하며, 인생 사는 마음과 생각 도 흐릿하고 무미하고 무감각하다. 19.영적으로 살아야만 인생 사는 마음과 생각도 확실하고 보람 있다. 2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목적’이 없으면, 사는 보람이 없으시 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목적이 찬란하여 그 마음과 생각도 찬란 하게 비추며 살아가신다. 21.사람이 목적 없이 먹고 마시며 살면,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흐릿하 고 ‘왜 사는가?’ 하게 된다. 22.확실한 목적을 주어라. 할 일을 주어라. 곧 ‘창조 목적인 휴거’의 목적을 주어라. 그리고 각 사람에게 사명을 주어 할 일을 주고, 그 일의 성취감을 맛보게 하여라. 23.재미있고 즐거운 일들을 줘야 된다. 24.목적을 다 이루고 나면 그것을 누리게 하고, 대가도 주고, 희망 있게 해 주어라. 그래야 마음·정신·생각이 뭉쳐져서 인생 사는 보람을 느낀다. 25.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영원하고도 새로운 목적을 이루려고, 새 로운 세계 ‘천지’를 창조하셨다. 천지를 창조하기 위해 과학적으 로 볼 때 약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이며 긴긴 역사를 해 오셨 다. 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지루함 없이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다. ‘영원한 목적’을 위해 천지를 창조하셨다. 26.하나님은 천사들과 천인들과 같이 사는 삶에 만족이 없었다. 사랑의 본체로서 사랑의 만족이 없었다. 천사들과 천인들은 천국에서 영으 로 태어난 존재로서 하나님 앞에 자녀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다. 고 로 그들을 데리고서는 ‘사랑의 만족’이 없었다. 하나님은 <영의 세계 천국의 상대적 세계>인 ‘육의 세계, 곧 우주 와 지구’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영이신 하나님의 상대적 존재>인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인간의 육을 통해 영을 구원하고 휴 거시켜 그 영을 ‘사랑의 상대체’로 삼고 영원히 사랑하며 사랑의 세계를 누리려고, 대대적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27.섭리역사를 펴면서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남의 운동장을 쓰니 만족하 지 못했다. 고로 완전히 우리 것으로 ‘월명동’을 만든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천사들로는 사랑의 만족이 없으셨다. 고로 상대 체로부터 만족하게 사랑을 받고, 상대체를 만족하게 사랑해 주려고 ‘인간’을 창조한 것이다. 28.희망의 목적을 두고 월명동 대(大)자연성전을 만들지 않았으면, 지 금 섭리사 모든 자들의 육적인 희망의 날개가 없어 힘들었을 것이 다. 29.<목적>을 두고 행해야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하게 활동하고, ‘몸’도 확실하게 활동한다. 30.<목적>이 있어야 ‘개인’도 마음·정신·생각이 뭉쳐지고, ‘섭리 사’도 뭉쳐진다. 31.새 희망의 목적을 자꾸 줘야 된다. 32.머리가 좋아도 목적이 없으면 마음·정신·생각이 흐려진다. 33.목적을 두고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야 보람이 있어 거기에 집중하게 된다. 34.목적을 두고 더욱 행해야 더 좋은 목적이 보이고 생긴다. 35.<영적인 목적>을 두고 행해야 영원하고, 곤고함이 없고, 희망이 강 하고 뜨겁다. 36.<육적인 목적>을 두고 살면, 바로 권태가 온다. 37.자기를 구원하고 자기 육과 영을 휴거시켜 자기 ‘영’이 천국에 가 서 영원히 살게 하는 목적만은 꼭 이뤄야 된다. 그리고 ‘육신’이 세상에서 많은 공적의 일을 하여, 그 공적을 ‘영’이 다 받아서 천 국에 가지고 가서 누려야 된다. 육의 공적은 영이 다 가지고 간다.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새벽 잠언> 38.목적이 얼마나 크냐, 목적이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39.어떤 존재물도 뛰어난 특징이 있어야 그 값이 다이아몬드 값처럼 뛰 어나게 된다. 40.수석도 어떤 형상이 뛰어나야 값도 높고, 신비함도 크다. 41.어떤 환경이 있는데 거기에 한 가지라도 뛰어난 것이 있다면, 그 뛰 어난 특징 한 가지가 전체의 값을 가지고 있어 전체를 빛나게 한다. 42.사람도 개성대로 뛰어난 것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그 한 가지로 인 해 전체가 빛난다. 43.천연 동굴도 특징이 있어야 신비하다 한다. 긴 것이 특징이든지, 넓 은 것이 특징이든지, 작아도 수정과 종유석이 있는 것이 특징이든지, 동굴의 모양이 특이하든지 해야 귀하다 하고 작품이라 한다. 사람도 그러하다. 44.분재 나무도 작아도 특이하게 생기면 작품이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만들어라! 45.존재물이 평범하면 가치가 없다. 특별할 때 귀한 작품이 된다. 46.모든 존재물이 있지만, 실상 그 존재물에서 특별한 것은 한 가지다. 그 한 가지가 뛰어나게 눈에 띄어야 ‘걸작’이다. ‘대작’이다. 47.‘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 이 세 가지 중의 하나만 갖춰도 작품 이 된다. 48.사람도 큰 사명을 받아야 웅장함을 갖춘 것이다. 영적으로 갖춰져야 신비함을 갖춘 것이다. 조화롭게 아름답게 행해야 아름다움을 갖춘 것이다. 49.하나님은 사람을 볼 때 ‘마음’을 보신다. 마음이 강해야 행하여 ‘실체’를 남기고, ‘실적’을 남기기 때문이다. 고로 마음을 보신 다. 50.‘몸’은 바로 늙는다. 5~10년이 가면 본 얼굴도 변하고, 몸도 변 한다. 51.‘마음’은 육신이 늙어도 늙지 않고 행하게 하여 실체와 실적을 낳 게 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택할 때 ‘마음’을 그리도 귀히 보 고 택하신다. 52.‘육신’이 예쁜 사람은 많아서 찾기 쉽다. 그러나 ‘마음·정신· 생각’이 예쁜 사람은 아주 찾기 어렵다. 마치 황금 찾기같이 어렵 고, 특이한 형상석 찾기같이 어렵다. 53.마음도 만들면 아주 가치 있는 자가 된다. 54.흐리멍덩하고 우유부단한 마음은 총명하게 만들기 어렵다. 타고난 천성은 고치기도 어렵고, 새롭게 만들기도 어렵다. 55.자기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 천국까지 간다. 56.천연 동굴도 타고나듯, 인생 마음도 타고난다. 57.한국에 동굴이 수백 개 있다 한다. 그러나 그중의 몇 개만 특이함과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갖추고 있다. 나머지는 보통 동굴이 다. 58.월명동에는 수천 그루의 소나무들이 있다. 그러나 특이하게 크고 멋 있는 소나무는 한두 그루다. 59.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창조 목적’을 정하시 고, 매일 그 목적을 행하며 사신다. 고로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해같이 또렷하고 확실하게 사신다.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기쁨’ 을 두고 기뻐하며 보람 있게 사신다. 60.목적이 확실하지 않으면,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해지고 무감각 해지고 흐릿해져서 ‘왜 사는가?’ 하게 된다. 61.사람은 각종 목적을 두고 살지만, 그것으로는 만족이 없다. 그러다가 임시로 살고 끝나게 된다. 사람의 목적은 하나의 존재를 위한 하나 의 수단에 불과하다. 영원성이 없으니, 다 허무로 끝난다.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따라 매일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 간다면 마음·정신·생각이 또렷하고, 영원한 사랑의 기쁨으로 살게 된다. 고로 ‘왜 사는가? 왜 먹는가? 왜 인생을 살아야 하나?’ 하 며 삶을 의미 없게 흐릿하게 살지 않는다. 그 목적은 현재에서부터 영원까지니, 그만큼 희망에 차서 좋아하며 살게 된다.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새벽 잠언> 1.<목적>만 좋은 것이 아니라 <과정>도 좋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목적>이 좋아야 된다. 그래야 과정을 희망 있게 보내며 행한다. 2.<목적>은 모든 뜻을 이룬 것이다. 그 단계에서는 완성하고 쓰고 사니 보람이다. 3.(* 화면을 보겠습니다.) 개구리가 아래 논에서만 만족하고 살면, 평생 위에 있는 더 좋은 논에 못 올라간다. (그림 있음) 4.사람이 자기 뇌 생각의 차원대로 그 단계에 처해 살면서 “더 아래 차원에 안 가서 다행이다.” 하며 만족하면서 산다. 실상 이 사람은 7 단계까지 올라갈 복을 타고난 자다. 그러나 자기 위치에 만족하면 “그래도 여기까지 못 올라온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그들보다 낫 다.” 하며 만족한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자다. / 신앙의 삶도, 인생의 삶도 그러하다. 한없는 도전이다! 이상세계를 향한 도전이다! 5.종교도 그러하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와야 변화되고, 하나님이 시 대에 주신 혜택을 받는다. 새 시대로 오지 않고 구시대에 머물면서 자 체적으로 혀가 한 자나 빠지게 아무리 수고해도 구시대 주관권에서 조금 나아지는 신세다. 6.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안 오는 자들은 고욤나무, 돌감나무, 돌포도나 무와 같다. 돌감나무가 참감나무와 접붙여지지 않으면, 자체적으로 아 무리 발달해도 역시 돌감만 연다. 이와 같이 구시대 자체적인 발달은 아무리 해도 구시대 주관권이다. 7.새 시대가 왔는데 새 시대로 안 오고 구시대에 머무는 자같이 불쌍한 자도 없다. 8.새 시대 사명자가 왔는데 구시대에 있는 자는 마치 해방되어 자유의 몸이 되었는데도 이를 모르고 계속 식민으로 그 나라에 조공을 바치 며 종같이 사는 자들과 같다. 9.구약 4000년 동안은 ‘종 입장’에서 하나님을 섬겼다. 4000년 동 안 ‘종 주관권’을 벗어나려고 온갖 몸부림을 쳤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의 죄의 삯으로 4000년 연대죄 형벌 기간을 선고했기에 아무리 몸부림쳐도 ‘종 주관권’을 못 벗어났다. 4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면 서, “예수를 믿고, 그의 말씀을 듣고 따름으로 종 주관권을 벗어나 라.” 하셨다. ‘종 주관권’을 벗어나려면... 첫째, 하나님이 정하신 형벌 기간이 끝 나야 했다. 둘째,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했 다. 예수님의 말씀을 안 들으면, 계속 아담으로 인한 ‘구약 연대죄 주관권’ 아래에 있는 것이었다. 4000년 형벌 기간도 끝났고 메시아도 왔으니, 예수님만 메시아로 믿 고 따르면 ‘종 주관권’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 은 무지하여 예수님을 안 믿었고, 계속 ‘종 주관권’에 머물렀다. 이 시대도 구시대가 새 시대 앞에 그러하다. 10.신약 때 메시아를 죽인 죄로 2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면서, 동시 에 형벌 기간을 보냈다. 그 기간이 끝나니, 성자가 다시 와서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 를 자신의 몸으로 삼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 말씀 을 믿고 신약 구시대 주관권에서 나오면 재림과 휴거의 은혜를 받고 신부의 몸이 된다. 그러나 안 오니, 신약 주관권에서 계속 구속을 받고 이 시대 구원의 혜택을 못 받는다. 신약 주관권 속에서 아무리 몸부림치며 발전을 이뤄도 그 주관권 안의 발전일 뿐이다. 성경을 보면, 새 시대가 시작되면 구시대는 해와 달과 별이 빛을 잃 듯이 빛을 잃는다고 했다. 새 역사가 오면... 새 역사가 낮이 되고, 구역사는 밤이 된다. 시간이 갈수록 밤은 더 깊어 가서 모든 사람들 은 신앙의 잠을 자게 된다. 그 주관권에서 나오지 않으면, 구원의 차원도 높이지 못한다. 이는 절대적이다. 구약에서 신약 차원의 구원을 얻었느냐? 못 얻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구시대 신약 주관권에서는 성자의 새 역사인 재림 과 휴거 역사와 이상세계는 못 얻는다. 이미 구시대를 다 겪고 왔다. 11.개인도 절대 <옛 주관권>에서 보다 높은 차원의 <새 주관권>으로 나와야 된다. 안 나오면, 계속 옛 주관권 삶을 살아야 된다. 12.사람의 소원은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사는 삶이다. 13.자기 삶의 시대 차원에서 벗어나고, 낮은 데서 계속 나오기다. 이는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고, 희망의 세계다. 14.<행복>은 차원을 높여야 온다. 15.행복은 있다. 그러나 차원 높은 곳에 있다. 그러니 행복하려면 차원 높여 살아라.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삶이 무미한 것은 <목적>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2.<목적>이 없는 사람은 ‘마음·정신·생각’도 확실하지 못하고, ‘삶’도 확실하게 살지 못한다. 3.<목적>이 확실해야 ‘마음·정신·생각’도 확실하여, ‘삶’도 확실 하다. 4.동물도 사냥을 하려는 목적이나 살려는 목적이 없으면, 정신이 흐려져 잠이나 자고 누워서 뒹굴기나 한다. 5.동물도 사냥을 하거나 사냥을 당할 때, 각각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정신 과 행동이 살아난다. 6.사람도 <목적>이 없으면, ‘마음·정신·생각’이 땅바닥에 붙어 흐 리멍덩하게 산다. 7.사람은 각자의 차원대로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목적에 따라 ‘마음·정신·생각’과 ‘행동’이 뛰어다니고 하늘로 날아다닌다. 8.<자기 삶의 목적>을 만들어라. 9.육적인 자는 육적인 목적을 만들고, 영적인 자는 영적인 목적을 만들 어 행한다. 창조주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따라 행해라. 삶의 영원한 희망이 있다! 10.목적 없는 삶은 무미한 삶이다. 곤고한 삶이다. 11.<목적>을 해같이 또렷하게 해라. 그러면 ‘마음·정신·생각’도 해 같이 또렷하고 찬란하게 된다. 12.<육적 목적>과 <영적 목적>을 향해서 행하되, ‘영’을 중심으로 두고 행해라. 그래야 육이 행한 것으로 영이 영원히 얻고 누린다. 13.<해같이 찬란하고, 영원한 목적>은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창 조한 목적을 행하며 사는 삶이다. 14.과학적으로 볼 때 우주 만물의 존재 역사는 약 137억 년이다. 이 기간 동안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창조 목적>은 인간이 메시아를 통해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여 육의 삶을 통해 혼과 영을 변화시켜, 그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창조주를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인간이 이 <목적>을 해같이 뚜렷하게 하고 살 때, 그 ‘마음·정 신·생각’도 해같이 뚜렷하고, ‘삶’도 해같이 찬란하게 빛난다. 15.이 시대에는 성자가 재림하여 그 분체를 통해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 을 창조하신 목적의 말씀을 주신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함으로 ‘휴거’를 이룬다. 그로 인해 ‘창조 목적’을 이룬다. 그 영이 삼 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국 신부성>에 들어가게 된다. 1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태양같이 찬란하게 빛나는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누구든지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야 그 ‘마 음·정신·생각’도 빛나고, ‘행동’도 빛나고, ‘삶’도 빛나고, 그로 인해 얻고 누리게 된다. 17.<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배우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그 ‘마음·정신·생각’과 ‘삶’도 무미하다. 이는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 마음이 죽은 연고다. 18.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을 알고 행할 때, 그 ‘마 음’도 ‘행동’도 ‘삶’도 삼위일체같이 빛나고, 광명한 천국의 빛같이 빛난다. 1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와 같이 날마다 목적을 행하며 이 루신다. 너희도 그 목적을 향해 매일 행하여라. 20.‘마음·정신·생각’도, ‘행동’도 <목적>에 빠져야 뜨겁다. 21.목적에 빠져서 행하면, 다른 것이 안 보이고 생각도 안 난다. 22.‘빠졌다’ 함은 ‘들어갔다’ 함이다. ‘목적과 일체 되었다’ 함 이다. 23.<휴거>에도 빠져야 ‘휴거 길’이 보이고, ‘목적’이 보이고, ‘할 일’이 보인다. 24.자기가 할 일과 목적에 빠지지 않은 자는 인생 삶을 겉돌면서 사는 자요, 방황하는 자요, 황금 같은 시간을 흘려버리는 자다. 25.인생은 ‘몸’을 가지고, ‘생각’으로 살아간다. 26.<육적인 목적>은 행해도 허무하고, 이뤄도 허무하다. 27.<영원한 목적>이 최우선이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새벽 잠언> 28.돼지, 닭, 양 등 가축들은 주인이 자기를 기르는 목적을 모르고 살고 있다. 돼지의 목적과 주인의 목적은 다르다. 돼지는 먹고 마시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그러나 주인은 “정한 날에 잡아 먹으려고 기른다.” 한다. 29.돼지 스스로 정한 프로그램과 상관없이, 주인은 정한 날에 돼지우리 의 문을 열면서 “나와라. 살이 많이 쪘구나. 내 수고가 헛되지 않았 다.” 하며, 아들 혼인 잔치 때 진수성찬으로 만들어 먹는다. 30.이와 같이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목적도 다르다. 인간 프로그램은 자기 생각, 자기 목적일 뿐이다. 하나님은 때가 되 면 그 계획대로 감행하신다. 31.오직 창조주의 목적대로 산 것만 남아지고, 나머지는 자기 행위대로 대가를 받으며 살아야 된다. 32.사람들은 거의 먹고 즐기는 것, 사랑, 향락, 명예, 물질에 삶의 목적 을 두고 살아간다. 그러나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생들이 하나님 주관권 안의 삶을 살면서 ‘영’을 위해 살아 구원받는 삶을 원하신다. 33.육신을 위한 삶은 육신이 쇠약해지면서, 모두 같이 쇠약해진다. 34.주인은 돼지, 소, 닭을 주인의 기쁨을 위해 기르고, 자녀의 혼인 잔 치를 위해 기른다. 하나님은 인생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기르 신다. 고로 하늘 혼인 잔치인 ‘휴거’를 위해 돕고 사랑하며 키우 신다. 인생들이 이 목적을 알고 이 목적을 위해 살면, 그로 인해 기 쁨과 희망이 충만하게 된다. 3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구 수백 개보다 더 큰 <황금성 천국>을 창조해 놓고, 모두 구원받고 휴거되어 그곳에 오라고 매일 도와주며 분체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신다. 36.인간은 각자 100년밖에 못 산다. 그래도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하물며 하나님이 사 시는 천국은 영원히 살아야 되는 곳이니, 얼마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겠느냐. 37.천국에는 <황금성 천국>이 있고, 그 안에 휴거되어 그곳에 거할 자 들의 ‘집’이 지어진다. <황금성 천국 안의 집>은 인간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저마다 구원자를 통해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그 공적과 사랑의 차원대로 지어진다. 38.자기가 수고하지 않으면, 자기 영이 천국에 거할 집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100% 천국을 만들어 주셨다. 그 안에다 자기 영 이 거할 집을 자기 육의 행위로 만드는 것이다. 성자가 처소를 예비 한다고 하셨는데, 각자의 행위와 공적대로 예비하신다. 39.<목적>이 뚜렷하면, ‘생각’도 뚜렷해지고 ‘행동’도 뚜렷해진다. 40.구름도 뭉쳐야 덩어리가 보인다. 사람의 ‘마음·정신·생각’도 뭉 쳐야 형태가 또렷이 형성된다. 그래야 ‘혼의 형체’도 확실해지고, ‘삶의 목적’도 확실해져 확실히 행하게 된다. 41.전도도 그러하다. 개인, 교회, 섭리사가 몇 명을 전도할지 확실히 목 적을 정하고 행해야, 목적이 있으니 이루게 된다. 42.<목적>을 안 주면,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보이지 않으니 행하지 못한다. 43.생각은 관념이다. 행해야 ‘실체’를 낳는다. 44.육의 몸과 눈으로 못 찾으면, 차원 높여 혼으로 찾아라. 45.육으로 생각하여 ‘안 될 것 같다.’ 할 때는 네 혼이 있으니 ‘혼’을 가지고 육과 같이 행해라. 육이 혼에게 시켰는데 혼으로도 안 되면, 네 ‘영’에게 시켜라. 그러면 육으로 안 될 것이 된다. 46.<휴거>도 육으로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 그러나 ‘혼’과 함께하 고 ‘영’과 함께하면, 성자도 분체도 휴거시키는 것이 목적이니... 된다! 47.육이 가만히 있으면, 혼과 영이 변화되지 않는다. 48.육이 좋게 행하는 대로 혼과 영이 좋게 변화된다. 49.<목적>을 두고, 자기 육을 만들어 변화시켜라. 그로 인해 혼과 영을 만들어 변화시키기다. 50.영원한 목적을 두고 기필코 목적한 것을 행하여라! 그것이 황금을 얻는 일이다. 왜 노느냐? 왜 못한다고 하며 조금 하다 마느냐? 51.자기 몸과 마음을 가지고 이루는 것인데, 못 하고 말 것이냐? 못 하 면 네 육과 혼과 영이 끝없이 흑암으로 내려간다. 거기에 빠져 혼자 살아야 된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어떤 환경에서도 행하여라! 52.어떤 사람은 자기 삶의 목적을 두고 열심히 살고 있다. 그러나 몰라 서 <지옥, 무저갱, 음부의 삶의 길>로 매일 행하며 열심히 살고 있 다. 53.매일 주와 일체 되어 <천국의 삶의 길>로 살아라. 54.‘휴거의 가치’를 알아라. 지구 세상을 다 준다 해도 그것을 받지 말고, 휴거돼야 한다. 그만큼 가치를 알아야 휴거된다. 휴거되면, 지구보다 수백만 배 더 좋은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산다. 그러나 지구는 받아도 인생 100년 밖에 못 사니, 100년도 못 누리고 죽는다. 그리고 그 영은 지옥에 간다. 그러니 ‘지구’보다 ‘휴거’가 더 귀하다. 계산을 잘해라. 55.휴거의 목적은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이다. 그리고 황 금 신부성이다. 56.태양 같은 사랑, 불같은 사랑은 자기를 녹이고, 성자도 녹이고, 모든 사람들을 녹이는 뜨거운 사랑이다. 이런 사랑을 해라. 57.천국으로 가려면, ‘사랑’을 써라. 지옥이나 세상으로 가는 데 네 사랑을 쓰다가 그곳으로 가지 말아라.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몸>도 가만히 놔두면 기능이 약해지고 굳듯이, <뇌>도 보고 듣고 생 각하지 않으면 약해지고 굳는다. 2.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3.사람은 ‘뇌’로 살아간다. 4.사람은 ‘몸’으로 살아간다. 5.환경이 뭐 그리 중요하냐. 6.<몸> 가지고 숨 쉬고, 먹고, 입고, 생각하고, 수만 가지를 행하며 살 아간다. 7.<몸>은 늘 가지고 다니며 산다. <환경>은 가지고 다니지 못한다. 8.<환경>은 사람이 사는 데 ‘도구’에 불과하다. 9.<몸>은 없으면, 1초도 살지 못한다. 고로 사람은 ‘몸’으로 산다. 10.<환경>을 천국처럼 만들어 놔도 <몸>이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여 천 국처럼 못 살면, 천국 같은 환경도 무가치하다. 11.<환경>은 보잘 것 없어도 <몸>을 가지고 귀하고 가치 있고 보람 있 게 큰일을 하면서 살면, 그 삶은 크고 위대하다. 금 같은 삶이다. 12.<몸>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면서 사느냐가 문제다. 육을 위해 잠깐 사는 일을 하느냐, 영을 위해 영원히 사는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잠깐의 가치’, 혹은 ‘영원한 가치’로 좌우된다. 13.몸으로 사니, 몸 관리다. 14.모르면, 자기가 고통을 만들어 자기를 고통 받게 한다. 15.지옥도 자기가 자기를 가게 한 것이다. 16.자기 몸인데, 왜 100% 못 하느냐. 17.남과 같이 하면 마음이 안 맞아서 100% 못 한다. 그러나 자기 몸 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하는 일인데, 왜 100% 못 하느냐. 게으르 고, 열심히 하지 않고, 안 배웠기 때문이며, 배웠어도 귀히 여기지 않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18.자기가 자기 할 일을 안 해서 자기를 고통 받게 하는 것이다. 19.자기가 자기 할 일을 안 해서 자기를 지옥으로 보내고, 자기가 자기 할 일을 해서 자기를 천국으로 가게 한다. 20.메시아는 천국에 가는 길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인생들을 천국길로 인도하여 천국에 가게 한다. 21.인생들이 천국에 가는 길을 모르고 지옥에 가는 삶을 사는데, 천국 길을 가르쳐 주어 천국에 가게 하니 그 얼마나 큰일이냐. 고로 ‘구 세주다’ 하는 것이다. 22.가르쳐 주되, ‘실천’은 자기 몸으로 자기가 해야 된다. 자기 몸으 로 자기가 사니, 매일 자기 몸으로 자기가 천국 가는 삶을 살아야 된다. 23.인간은 자기가 잘하는 데까지만 잘된다. 잘못 하면 바로 잘못 된다. 24.생명을 낳아 놔도 관리자가 없으면 바로 죽는다. 25.생명을 낳은 자가 관리하고, 그것으로 안 되면 옆의 사람이 자기가 낳은 듯 관리해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