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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6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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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성자와 사랑의 스텝 밟으며 사명의 춤을 추자 작성일 : 2013. 11. 27(수) 새벽 3시 40분 작성자 : 정은조 (최근에 교회의 새벽기도가 느슨해져서 교회 자체적으로 모든 사명을 가진 자들의 새벽기도의 기준을 정했고 한 달을 지켜본 뒤 사명을 교체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전날 밤 기도할 때 성자께서 이것을 두고 저희 교회에 주실 글이 있다고 하셔서 기도했고 오늘 새벽에 성자께서 교회에 말씀을 주셨으나 평소와는 달리 적는 것이 감동되지 않아 그냥 듣기만 했습니다. 그 가운데 혼체로 천국의 제 방 중의 하나에 예쁘면서도 우아한 의자가 하나 보였습니다. 설교 전 예배 사회 전에 앉는 의자 같은 느낌인데 찬란한 빛이 났습니다. 성자께서 ‘사명의 의자다.’하셨고, 제가 예쁜 드레스를 입고 앉아 있자 성자께서 오셔서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제가 ‘어디로 데리고 가시지?’생각하자 성자께서 ‘어디로 가겠느냐. 사명하러 가는 것이지.’라고 하셨습니다. 잠시 후 멋진 천국의 궁전에서 성자와 저는 서로 허리와 등을 감싸 안고 손을 맞잡고 함께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명은 나와 함께 춤을 추듯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하는 것이다. 준비된 자 ‘사명의 의자’에 앉아서 나를 기다려라. 내가 너희를 한 명 한 명 손에 잡고 한 스텝 한 스텝 인도하리라. 그대로 따라 나와 함께 할 자만 이 의자에 앉을 수 있고 그런 자를 내가 데리고 나와 멋진 궁전에서 춤을 추듯 나의 사명을 할 것이다. 이것이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에 합당한 사랑의 삶이다. 사랑아 글 받자. 단순히 너희 교회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니 잘 받아서 섭리 전체에 전하자. 2013년 남은 기간을 어떻게 준비해서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를 맞이해야 하는지 전해 주자.’ 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안녕? 나 너희의 신랑 성자다. 감히 인간으로서 신인 나 성자를 신랑으로 부르며 이렇게 대면함이 놀랍지? 너희들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기간이다. 선생이 있어 이 모든 게 가능한 것인 줄 너희는 알 것이다. 사랑하는 선생이 올해 쌓아 준 사랑과 희생의 조건으로 너희를 휴거시키며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하는 일을 면밀히 살펴보아라. 그 어느 하나 그 뜻대로 하는 일 없이 나와 하나하나 의논하며 나의 뜻을 받들며 내 뜻 이루기 위해 늘 몸부림이다. 그가 나의 육이라 하여 그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치에서도 늘 나에게 하나하나 묻고 행한다. 그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그 초심이 늘 변치 않아 내가 그를 믿고 그를 나의 육으로 삼았듯이 지금도 그러하구나. 오늘은 사랑하는 섭리 나의 신부들과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자고 이렇게 글을 준다. 섭리의 한 교회를 보고 말해 주는 글이었으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계시의 원리로 확대되어 섭리 전체에 이르니 잘 듣고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로 넘어가는 준비를 하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작할까? (네. 성자께서 ‘시작할까?’라고 제가 준비되었는지 물어보시고 제가 대답하자 말씀을 시작하시니 정말 성자와 한 스텝 한 스텝 같이 밟아나가며 함께 춤을 추듯 글을 받는 기분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 신부들 올 한 해 선생 따라 나의 뜻 길 휴거의 길을 달리느라 수고 많았다. 그 수고와 애씀의 사랑의 상을 이미 온전한 휴거로 받은 자들도 있고 휴거를 이루기 위한 변화와 부활로 받으며 휴거의 선에 열심히 도달해 가는 자들도 있고 휴거의 차원을 높여 가는 자들도 있다. 너희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은 지금 너희들이 얻고 가는 휴거의 상이 영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영원히 행복한 사랑을 지금부터 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할 사랑이니 시작부터 한 걸음 한 걸음 나와 함께 견고히 해 나가자. 선생이 그곳에 있게 되면서 ‘나는 행복하다’라고 말하게 된 사연을 알지? 그 마음도 알아야 해. 그 마음이 너희 마음이 되어 살아야 한다. 그리고 그 삶이 너희의 삶이 되어야 한다. 휴거의 표상자로 창조 목적을 이룬 신부 사랑의 표상자로 선생을 너희 가운데 세워 보여 주었다. 선생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을 너희 눈으로 보지 못했으나 그의 삶이 조건이 되어 내가 그에게 준 말씀이 그 증거이며 표이다. 그리고 그 삶을 그가 말해 주며 옆에서 본 증인이 말하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는 표상을 따라 행하여라. 그 행위뿐만 아니라 그 마음까지 따라 닮아야 그를 통해 나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다. 올 한 해의 반을 선생은 너희를 위해 절식기도의 조건을 세워 주었다. 이것을 너희의 뇌가 풀리지 않았을 때는 선생이 절식하며 기도한다 하니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선생님이시니까.’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선생의 절식기도 조건을 축소적으로라도 따라 행해 본 자들은 ‘선생님이시니까’라는 말이 쏙 들어갔을 것이다. ‘선생님이니까 하실 수 있다’라는 말이 쏙 들어갔을 것이다. 선생을 따라 축소적으로라도 행해 본 자는 뇌가 풀려 선생에 대해 다시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축복으로 선생의 마음까지 받게 되어 자신의 위치에서 선생의 마음을 그 몸으로 실행하게 되었을 것이다. 선생이 너희의 휴거를 위해 절식까지 하며 기도하는 것을 깨닫고 그 절식 기도를 따라하며 선생의 그 애타는 마음을 깨닫고 함께 기도하며 선생의 기도를 이루어 주기 위해 선생의 그 애타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이 속한 주관권의 섭리 신부들의 휴거를 위해 선생처럼 기도해 주며 선생처럼 관리해 주었을 것이다. 이러한 자들은 이러한 과정 가운데 휴거의 차원을 달리하는 상을 이미 받고 있었다. 자,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얘기가 무엇이냐? 표상인 선생을 따라 행해 보는 자라야 인간으로서 신의 몸으로 사는 선생의 위대함을 알게 되어 그를 다시 깨닫게 되고 그의 마음 받아 그가 이루고자 하는 그 뜻을 이루며 자신이 속한 주관권의 휴거를 이룸은 물론이요 개인의 휴거의 차원도 높인다는 것이다. 이렇게 너희에게는 표상인 선생이 있다. 그의 행위를 모두 따라 해야겠지만 꼭 따라해야 할 포인트는 바로 그의 마음이다. 그가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 그것이 포인트다. 그 포인트를 잡지 못하면 같이 절식기도를 해도 형식으로 끝나고 새벽 1시 기도 조건을 세운다 해도 그저 형식으로 끝나 버리는 것이다. 조건과 기도의 시간이 포인트가 아니라 그 마음이다. 겉이 아니라 속이요 껍데기가 아니라 알맹이다. 선생과 같은 조건을 세우며 선생의 행위를 따라하며 깨닫고 올라와야 하는 것이 바로 그의 마음이다. 그가 어떤 마음으로 그것을 행하는지 그 마음을 깨달아 올라오는 것이 너희에게는 가장 큰 상급이다. 거기서부터 시작이기 때문이다. ‘나는 조건의 기도 70일을 했는데 아무 변화가 없다’ 하는 자 있느냐? 제대로 기도했다면 내가 그들 각자에게 깨달음을 주고 그것을 행하게 함으로 변화와 부활과 휴거를 이루게 해 주었다. 문제는 형식과 외식으로 기도하는 자들에게는 내가 선생의 마음을 허락할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 마음을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선생이 내 마음 받기 위한 삶을 살던 것의 축소판이다. 그러나 선생이 신인 나 성자의 마음 받기를 해낸 것처럼 너희도 외식과 형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선생 따라 행한 자들은 선생의 마음 받아 나 성자의 마음까지 받게 되었을 것이다. 진심으로 기도한 자들은 선생의 마음을 생각했으며 내가 그들에게 선생의 마음 알기를 허락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얼마나 큰 생각의 축복이냐. 이로 말미암아 너희의 행함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되었으니 얼마나 큰 축복이냐. 섭리사 어려서 무엇을 잘 몰라도 선생과 함께 모이고 헤치는 자가 빨리 성장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진심으로 선생 따라 행하면서 선생의 마음과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 버리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그 인생의 생각과 행동의 반경이 달라지니 나 성자가 선생 통해 그를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자는 나 성자가 흐뭇하게 쓴다. 아까 네가 혼체로 본 ‘사명의 의자’가 바로 이것이다. 그 의자에 앉을 만큼의 깨달음과 행동이 되는 자들을 나 성자가 손잡고 데리고 나가 함께 춤을 춘다. ‘사명의 춤’을 춘다. ‘사명의 춤을 춘다’하니 이 무슨 말인가 하느냐? 섭리사 모든 일은 사랑의 일이다.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해서 기쁨으로 사랑으로 하는 일이다. 사랑해서 하되 하는 과정에서도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로 나와 손 맞잡고 허리 안고 등 안고 함께 한 스텝 한 스텝 떼는 것이다. 그래서 ‘사명의 춤’이라 표현한 것이다.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라 했지? 이것은 2013년 ‘말씀과 전도의 해’를 잘 넘긴 자가 누릴 수 있는 축복이다. 내가 앞서 말한 대로 선생 따라 행하며 선생 마음 받아 행하므로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인 자들이 2013년 ‘말씀과 전도의 해’를 잘 넘긴 자이며 그런 자들이 나와 함께 ‘사명의 춤’을 추며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를 맞게 될 것이다. 지금 이 말씀을 주는 때는 2013년 11월 27일이다. 2014년으로 가기 전에 아직 준비할 시간이 한 달도 넘게 남아 있다. 벌써 낙심한 자가 있느냐? 선생은 낙심하지 않는다. 알지? 낙심되는 자는 거기서부터 선생을 따라 행해라. 선생이 언제 낙심하더냐. 선생이 낙심할 것 같았으면 누구도 기대할 수 없는 그 무덤 기간을 나 성자 하나 붙잡고 어찌 견뎌 왔겠느냐. 너희도 선생을 따라 행하면서 선생의 그 마음과 정신을 받아 오직 나 성자의 뜻과 계획을 알고 절대 낙심치 말고 행하여라. 2013년 남은 한 달만이라도 선생 통해 준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휴거될 수 있고 차원을 확 높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말씀과 전도의 해의 책임을 다 하여라! 선생이 준 말씀으로 뇌를 풀며 전도하므로 공적을 세워라. 희망의 2014년이 기다리고 있다. 나 성자는 누가 나와 함께 사랑함으로 ‘사명의 춤’을 출지 너무 기대가 된다. 이미 ‘사명의 의자’에 앉아 2014년을 기다리는 자들이 있구나. 그들의 행함이 진정 나 성자의 마음을 감동시키니 내 발길이 저절로 그들에게 간다. ‘사명’이라 하니, ‘그럼 2014년에는 ‘사명’못 받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인가’ 생각하는 자 있을까봐 또 이른다. 섭리사에 ‘사’자 좋아하는 자들 너무 많다. 목사, 강도사, 전도사... 그리고 섭리사에 ‘장’자 좋아는 자들 너무 많다. **국장, **부장... 이름 없이 뛰어온 선생의 삶과 정신을 모르는 자들이 그저 ‘사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자기를 드러내기를 바라며 혹은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려 하는구나. 이제 간판시대는 갔다고 분명히 일렀다. ‘사’자, ‘장’자 달고 있어도 자신이 휴거되지 못하고 타이틀만 달고 있을 뿐 나 성자와 선생과 사랑함으로 함께 춤을 추지 못하면 그 타이틀이 무슨 소용이겠느냐. 나 성자와 스텝을 맞추지 않고 계속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발걸음을 떼니 한 걸음 한걸음 더 갈 때마다 나 성자와 멀어지기만 할 뿐이다. 그런 자는 미련 없이 사명을 내려놓고 나 성자와 선생 따라 행하며 그 마음을 받아 휴거를 이루고 차원도 높이도록 하자. 그런 다음에 나 성자와 선생과 사랑함으로 눈만 마주쳐도 혹은 눈도 안 마주쳐도 마음이 통해 스텝이 척척 맞아 떨어질 때 그때 사명의 춤을 다시 추자. 이 말은 ‘이별하자’ 함이 아니라 다시 사랑하기 위한 ‘정비의 시간’을 갖자 함이다. 선생이 무슨 사명을 받아 일 년에 만 명씩 전도하고 다녔더냐. 너희도 마찬가지다. 성자를 향한 뜨거운 사랑의 행실이 그를 사명의 길로 인도한 것처럼 너희도 사명을 바래서가 아니라 성자와 선생을 뜨겁게 사랑하므로 그 사랑의 한을 풀어 주려는 그 사랑의 뜻을 이루어 주려는 순수한 마음으로 행할 때 그 마음과 행실에 나 성자가 감동되어 너희를 데리고 나와 ‘사명의 춤’을 춘다. 이미 선생은 지금의 사명을 시작하기 전부터 나와 사랑함으로 춤을 추고 있었다. 지금 사명의 의자에 앉아 있는 자들도 그 위치를 표현한 것이 2014년을 기다리는 사명의 의자이지 가만히 앉아 있는 자 한 명도 없다. ‘사명’이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나와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사랑함으로 나와 춤을 추는 것이다. 한 걸음 한 걸음 한 스텝 한 스텝 작은 것 하나하나 물어보며 나의 일을 행한다. 아무 타이틀이 없어도 이 시대를 깨달은 사도의 사명을 그 스스로 인식하고 생명을 전도한다. 관리한다. 시대가 지나 봐라. ‘사’자 ‘장’자로 남아지는 것이 아니라 성약의 구원주가 살아 있을 때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어떻게 뛰었는지가 남는다. 사도들의 삶이다. 신부들의 삶이다. 시대 주와 함께 사도들이 신부들이 어떻게 살았는지가 남는 것이다. 그 삶이 남고 생명을 돌이킨 역사가 남는 것이다. 그 사랑과 그 사랑의 결과인 생명 구원과 휴거가 남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는다면 너희들의 근시안적인 눈으로 ‘사명’이라는 타이틀에 집착하지 않고 나와 먼저 신부의 사랑의 스텝부터 배우려 할 것이다. 이미 선생을 통해 나는 그 사랑의 스텝 법을 다 가르쳐 주었다. 어떻게 나와 통하는지 일일이 세세하게 다 가르쳐 주었다. 더 가르쳐줄 것 없이 다 가르쳐 주었다. 그것을 위해 선생 통해 조건까지 다 쌓아 주었다. 이제 너희들이 그 사랑의 스텝을 밟아 나와 함께 춤을 추자. ‘사명’이라는 이름에 매달리지 말고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사도’의 ‘신부’의 삶으로 춤을 추자. ‘신부’가 ‘사도’가 메시아 다음 사명이다. 이것을 깨닫고 나의 마음의 진심을 받아들인 자는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사명’이라는 타이틀 집착하지 않고 선생의 삶을 따라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찾아 스스로 행하게 될 것이다. 선생이 가는 나라마다 성삼위의 지구 정원이니 청소하였듯이 자신의 거하는 성전을 나 성자를 사랑해서 스스로 치우게 될 것이요 휴지 하나 보아 넘기지 않게 될 것이다. 그것이 나와 사랑해서 한 스텝 움직이는 것이다. 이런 자를 내가 어찌 그냥 보아 넘길 리가 있겠느냐. 작은 것부터 보고 미리 그를 알고 기른다. 그 과정 가운데 그런 자는 늘 나 성자와 선생의 마음 받아 한 스텝씩 나와 동행한다. 그러하니 어느 날 갑자기 나 성자와 사명의 춤을 추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평소 삶에서 나와 한 걸음씩 동행하던 자가 같이 스텝 맞춰 춤도 추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삶에서 나와 한 걸음 한 걸음 동행이다. 작은 것 하나도 묻고 나 성자와 선생의 의향을 궁금해 하며 기도해서 그 답을 받아 움직이며 편지로도 소통하며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다. 섭리사 사명 없는 자 없다. 아직도 ‘신부’의 사명과 ‘사도’의 사명을 깨닫지 못하고 ‘사’자와 ‘장’자 등 타이틀만 바라는 자가 있다면 그는 진정 이 역사와 선생을 다시 깨달아야 한다. 머리로가 아니라 가슴으로 삶으로 진정 다시 깨달아야 한다. 희망의 2014년이 밝아온다. 섭리사 무덤기간 14년이 지나고 무덤이 열렸으나 아직도 무덤에 누워서 나오지 못하던 자들을 위해 선생이 절식기도의 조건으로 깊은 말씀 받아 무덤에서 일어나 스스로 나오도록 최고의 조건을 쌓았다. 그것이 뇌 치료였고 그로 말미암아 혼체로 소통함이었고 그 결과 온전한 사랑으로 휴거에 이르는 것이었다. 선생 정말 많이 했지? 올해 선생 정말 많이 했다. 천 년을 두고 봐도 후회가 없을 만큼 선생 올해 많이 했다. 그로 인해 살아난 너희들이 온전히 무덤에서 나와 휴거를 이루고 나 성자와 선생의 마음으로 행하니 2014년이 너무나도 기대가 된다.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라 했다. 휴거를 한 자들 영원한 사랑이고 영원한 천국이다. 그 삶을 이 땅에서 펼치다가 가는 것이다. 나 성자가 얼마나 설레는지 모른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2014년이 너무나 기다려진다. 선생 한 명의 신부로 인해 이 땅에 신부의 역사가 드디어 이루어지고 길고 긴 무덤기간 잘 이기고 독립의 역사에 이르러 휴거된 자들을 데리고 이 땅에도 천국에도 영원히 사랑하는 삶을 살려 하니 기쁨의 눈물이 눈앞을 가리는구나. 성삼위의 인간 창조역사 이래 있었던 모든 한과 고통이 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듯하다. 이제 선생만 그곳에서 나오면 성삼위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비명에 살아갈 듯하구나. 너희들이 할 일이다. 어서어서 부지런히 사랑해서 휴거되어 휴거된 자들의 삶으로 인해 너희들이 이룰 일이다. 성삼위는 이미 바라고 원함이 끝이 없었다. 너희들이 나의 이 마음 받아 나와 스텝을 맞춰 다오. 너희들 차원의 원함이 아니라 성삼위 차원의 원함이어야 한다. 그리할 때 너희들 차원의 행함이 아니라 성삼위 차원의 행함이 나올 것이다. 함께 손잡고 스텝을 밟으므로 말이다. 2014년 나 성자와 선생과 사랑의 해를 살기를 원하는 자 이미 그 마음 가운데 한 개인의 행복을 넘어서 진정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하는 뜻을 이루는 행복이 목표가 되길 내가 생각의 축복을 주노니 행함으로 그 마음을 받으라. 그 마음 받아 나와 사랑의 스텝을 밟으므로 이루자. 이것이 휴거된 자의 사랑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