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2.16 (월)
계시말씀 05ba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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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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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천국 황금성의 선생님 보좌
작성일 : 2013. 10. 30(수) AM 3:00
작성자 : 주랑솔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삼위와 선생님이
저의 소망과 기쁨이며 자랑이고 사랑임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휴거를 허락하심에 진정 감사드렸습니다.
그토록 귀한 삶이 저의 것임에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몇 달 전 ‘왕후의 삶’ 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신 적이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그 말씀이 생각나
다시 이 말씀을 차원 높여 받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휴거되어 얻게 될 것들
내가 얻게 될 위치 등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간구했습니다.
"선생님, 천국에서 제가 얻게 될 그 삶이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천국에 가면 신부인데
천인들과 얼마나 위치가 다른가요? 알려 주세요! "
선생님께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신 후
다시 오셔서 손을 잡고 천국에 데려가셨습니다.
순간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황금성의 선생님의 보좌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도착하니 문이 열려 있었고 저는 선생님 곁에서
그 길을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길은 황금의 길이고 웅장하고 찬란했습니다.
선생님이 그 길을 걸어가니 사방에 있던 천인들이 다 와서
하나둘씩 머리 숙여 인사를 했습니다.
그 인사에는 경배와 찬양의 마음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경건하고 진심으로 왕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선생님 곁에 있었기에 함께 그 경배를 받았습니다.
길 끝에는 황금의 계단이 있었고
그 계단에 올라가니 황금으로 만들어진
크고 화려한 모양의 선생님의 의자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곳에 앉으셨습니다.
저는 그 의자 옆에 서 있었습니다.
그곳에 서서 밑을 바라보니 이곳은 황금성에서도
높은 곳에 위치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보좌 밑으로 황금성 전체를 볼 수 있을 듯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때 선생님을 보니
황금 관에 보석들이 박힌 왕관을 쓰셨고
옷도 평소 옷보다 훨씬 빛이 나며 풍성한 화이트 색이였고
황금 벨트도 착용하셨는데 왕관과 세트로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을 처음으로 아주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영적인 혼체의 모습이었습니다.
영롱하고 빛나며 기품 있지만 미소년 같았습니다.
너무 잘생겼고 세상에 어떤 사람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남이었습니다.
또한 얼굴의 광택과 빛이 엄청났습니다.
너무 잘생겨서 제 육의 심장이 콩닥거림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멋있는 선생님과 보좌와
이를 경배하는 천인들 앞에 흰 드레스만 입고 있는 저는
너무 초라해 보였습니다. 숨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예전에는 흰 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모습이기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 천국에 있으니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어요.
화려한 천국과 달리 저는 너무 보잘 것 없이
작고 초라했어요.
다만 나의 자랑이며 힘은 내 옆에 계시는 선생님이었어요.
선생님이 저의 보석이며 저의 자랑거리였지
저 혼자만으론 너무 보잘 것 없었어요.
세상 사람들은 돈과 명예가 자신의 재력이라 자랑하나
저의 자랑은 선생님뿐임을 확실히 깨달았고
또한 빨리 의를 쌓아 저도 그 궁에 들어가기
합당하게 만들어야겠다고 느꼈어요.”
이 고백에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황금성의 화려함과 웅장함에 압도당했느냐?
(네, 선생님의 화려함에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멋있었어요. 선생님이 저의 신랑이 되어 주신다는 것과
제 옆에 계심 주심이 자랑이었어요)
사랑아
신부의 능력과 재력과 당당함은
‘신랑’에서 나오는 것이지.
신랑이 최고의 것을 가지고 있으니
신부도 그것을 가진 것과
동일한 것이 되는 것이지.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는 내가 왕비로 택한 자들이다.
나의 신부라 함은 내가 왕이니
천하를 다스리는 만왕의 왕이니
너희는 왕비가 되는 것이 아니냐.
한 나라의 왕비도 아닌
온 천하의 왕후가 되는 것이다.
너희는 내가 택했기 때문에
나의 택함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너희가 받는 것은 어마어마하다.
이것은 너희가 행해서 받은 것이 아니라
내가 택해서 받은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너희가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너희가 받고 누리고 얻는 것이
더 무궁무진해진다.
조금 전에 네가 천국에서
너의 모습에 초라하다 느꼈다 했지?
(네, 진실로 그러했습니다.)
그와 같다.
내가 너를 택하였기에
너는 네 곁에 올 수 있었지만
네가 행함에 따라
네 의복도 보석도 왕관도
모든 것이 다 달라진다.
네가 행한 대로 다 받을 수 있다.
네가 이 땅에서 공적 쌓음이
그래서 이토록 중한 것이다.
내가 너를 이토록 귀한 자리에 택하여 불렀으니
너는 행함으로 너의 것을 다 찾아라.
받을 것을 다 받아라.
최고 왕후의 자리에 올라라.
내 곁에 있어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멋지게 만들어라.
너를 만듦이 중하다.
너를 이 땅 가운데서 만듦이
너를 진정한 왕후로 만들게 된다.
늘 생각하여라.
너는 왕후가 될 몸임을 말이다.
지금 육신 사는 동안은
왕후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기간임을 말이다.
한 여자가 일반인으로 살다가
왕비로 택한바 되었다.
그러나 그리 살기 위해
준비하고 배워야 하는 것이 많은 것이다.
이와 같이 지금 너희는 그러하다.
영원히 내 곁의 왕후로 살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잊지 말고 행하여라.
힘들고 어렵다고
왕후의 삶을 포기하겠느냐.
그리 미련한 자가 어디 있느냐.
절대 미련한 자가 되지 마라.
지혜자는 영원히 내 곁에서 왕비로 살며
모든 것을 누릴 것을 버리지 않는다.
왕후가 된 너희가 받을 혜택은
황금성을 다 누리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내 것이니
이것의 주인 또한 너인 것이다.
나의 신부이기 때문이다.
이 땅은 신부 수업 왕후 수업이다.
왕후의 삶으로 부족함 없도록
이 땅에서 다 만들고 행하고 준비하자.
너의 가치를 잊지 마라.
자존감을 올려라.
네 비록 약하고 보잘 것 없는 듯 하고
세상에 내놓을 것 없는 듯해도
네가 가진 감추인 보물이 있으니
당당하게 살아라.
그리고 이 보물을 놓치지 마라.
영원한 왕후의 삶을 뺏기지 마라.
사랑한다.
영원히 함께 살 너의 왕
너의 신랑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