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17 (화)
131217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2.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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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새벽 잠언>
38. 목적이 얼마나 크냐, 목적이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39. 어떤 존재물도 뛰어난 특징이 있어야 그 값이 다이아몬드 값처럼 뛰어나게 된다.
40. 수석도 어떤 형상이 뛰어나야 값도 높고, 신비함도 크다.
41. 어떤 환경이 있는데 거기에 한 가지라도 뛰어난 것이 있다면, 그 뛰어난 특징 한
가지가 전체의 값을 가지고 있어 전체를 빛나게 한다.
42. 사람도 개성대로 뛰어난 것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그 한 가지로 인해 전체가 빛
난다.
43. 천연 동굴도 특징이 있어야 신비하다 한다. 긴 것이 특징이든지, 넓은 것이 특징이
든지, 작아도 수정과 종유석이 있는 것이 특징이든지, 동굴의 모양이 특이하든지 해야
귀하다 하고 작품이라 한다. 사람도 그러하다.
44. 분재 나무도 작아도 특이하게 생기면 작품이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만들어라!
45. 존재물이 평범하면 가치가 없다. 특별할 때 귀한 작품이 된다.
46. 모든 존재물이 있지만, 실상 그 존재물에서 특별한 것은 한 가지다. 그 한 가지가
뛰어나게 눈에 띄어야 ‘걸작’이다. ‘대작’이다.
47. ‘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 이 세 가지 중의 하나만 갖춰도 작품이 된다.
48. 사람도 큰 사명을 받아야 웅장함을 갖춘 것이다. 영적으로 갖춰져야 신비함을 갖
춘 것이다. 조화롭게 아름답게 행해야 아름다움을 갖춘 것이다.
49. 하나님은 사람을 볼 때 ‘마음’을 보신다. 마음이 강해야 행하여 ‘실체’를 남기고,
‘실적’을 남기기 때문이다. 고로 마음을 보신다.
50. ‘몸’은 바로 늙는다. 5~10년이 가면 본 얼굴도 변하고, 몸도 변한다.
51. ‘마음’은 육신이 늙어도 늙지 않고 행하게 하여 실체와 실적을 낳게 한다. 고로 하
나님은 사람을 택할 때 ‘마음’을 그리도 귀히 보고 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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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육신’이 예쁜 사람은 많아서 찾기 쉽다. 그러나 ‘마음·정신·생각’이 예쁜 사람은 아
주 찾기 어렵다. 마치 황금 찾기같이 어렵고, 특이한 형상석 찾기같이 어렵다.
53. 마음도 만들면 아주 가치 있는 자가 된다.
54. 흐리멍덩하고 우유부단한 마음은 총명하게 만들기 어렵다. 타고난 천성은 고치기
도 어렵고, 새롭게 만들기도 어렵다.
55. 자기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 천국까
지 간다.
56. 천연 동굴도 타고나듯, 인생 마음도 타고난다.
57. 한국에 동굴이 수백 개 있다 한다. 그러나 그중의 몇 개만 특이함과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갖추고 있다. 나머지는 보통 동굴이다.
58. 월명동에는 수천 그루의 소나무들이 있다. 그러나 특이하게 크고 멋있는 소나무는
한두 그루다.
59.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해 놓으시고, ‘창조 목적’을 정하시고, 매일 그 목적
을 행하며 사신다. 고로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해같이 또렷하고 확실하게 사신다.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기쁨’을 두고 기뻐하며 보람 있게 사신다.
60. 목적이 확실하지 않으면,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해지고 무감각해지고 흐릿해져서
‘왜 사는가?’ 하게 된다.
61. 사람은 각종 목적을 두고 살지만, 그것으로는 만족이 없다. 그러다가 임시로 살고
끝나게 된다. 사람의 목적은 하나의 존재를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 영원성이 없
으니, 다 허무로 끝난다.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따라 매일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간다면 마음·정신·
생각이 또렷하고, 영원한 사랑의 기쁨으로 살게 된다. 고로 ‘왜 사는가? 왜 먹는가? 왜
인생을 살아야 하나?’ 하며 삶을 의미 없게 흐릿하게 살지 않는다. 그 목적은 현재에서
부터 영원까지니, 그만큼 희망에 차서 좋아하며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