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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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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꿈을 통한 계시 인식관에 따른 심판) 작성일 : 2013. 9. 23(월) 새벽기도 후 작성자 : 정신빛 (꿈에 대한 말씀을 하실 때마다 잊혀지지 않는 꿈 계시가 하나 있었습니다.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이 떨어지기 전에 꾸었던 꿈이었는데 내용은 한 동산에서 나사렛 예수님이 의자에 앉으셔서 말씀을 전하고 계셨고 제자들 몇몇이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장면이 전환이 되면서 나사렛 예수님이 앉아 계셨던 그 자리 그대로 선생님이 앉아 계셨고 저는 선생님 무릎 바로 밑에서 너무나 행복하게 웃으면서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한 느낌이 강해서 꿈에서 깨고 나서도 생생하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들기를 “어? 예수님은 항상 선생님이랑 함께 계신다고 했는데 왜 예수님이 옆에 계시지 않고 따로 계셨지? 왜 예수님이 앉으셨던 의자에 선생님이 앉아 계셨고 그럼 예수님은 어디로 가신 거지?”라고 의아하게 생각만 하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2012년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이 떨어지고 꿈의 인봉이 풀리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 시대의 주인이 바뀐 것을 미리 꿈으로 보여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이 꿈 계시가 생각이 나며 아직 채 다 풀어지지 않은 것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계속 생각하게 되었고 기도하였습니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오는 길에 성자께서 꿈에 대해 깨우쳐 주셨고 정리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 꿈은 내가 미리 계시하여 보여 주어 성자 본체의 출현을 말해 주었다. 또한 이후 섭리의 모습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 자세히 이야기해 주세요) 나 성자는 2천 년 전 초림 때에는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쓰고 나타나 역사하였다. 그리하여 그의 육신을 쓰고 나 성자의 말씀을 전하였고 그의 말씀을 듣고 나를 만나고 나를 깨달으며 그를 시대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이 있었지. 꿈에 보았던 그자들이 아니냐. 그런데 성자 본체, 분체의 말씀이 떨어진 지금도 아직 구시대적 인식관에서 벗어나지 못해 나사렛 예수를 시대 메시아로 인식하며 사는 자들이 있다. (정말 그러한 자들이 있습니까? 저는 잘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많은 자들이 말씀을 통해 깨어나 내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타나 역사함을 이제는 알고 믿고 깨달아 따른다. 그러나 아직도 구시대적 인식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자 반쯤 걸쳐 있는 자 시대 사명자를 나 성자의 육으로 100% 인정하지 않는 자 있다. 100%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이는 100% 인정하지 않고 불신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이 아직 100% 만큼으로는 완전하지 않다는 말이다. 즉 70, 80, 90%는 인정하여도 아직도 30, 20, 10% 버리지 못한 자기 주관 또한 섞여 있다는 것이다. 자기의 인성과 인격, 주관의 그릇으로 그를 바라보고 판단하는 마음 그것이 그를 100% 인정하지 않는 마음이다. 더 쪼개어 이야기해 보자. 선생의 무릎 밑에 앉아 선생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있었지? 그자들 속에서도 나뉜다. (어떻게 나뉜다는 말씀이세요?) (선생님이 말씀을 전하시는 장면으로 전환되었을 때) 그때 나 성자는 어디에 있었느냐? (아... 성자께서는 선생님과 일체 되어 그의 몸을 통해 나타나시며 함께 하신 것이 아닙니까?) 선생을 선생으로만 바라보는 자 선생 속에 선생과 일체 되어 존재하는 나 성자를 보고 나 성자의 말을 듣고 느끼는 자로 나뉜다. 너도 왜 예수가 선생 옆에 있지 않았나 의아해했었지? 그때는 성자 본체 인봉의 말씀이 풀리기 전이기도 하였고 예수와 선생이 따로 존재한다고 인식했던 너의 인식관이 있었으니 의아했던 것이 있었다. 다시 생각하면 왜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있지 않았나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겠지? 진정 선포하노니 선생과 나는 각각의 존재체로 존재하는 각체이지만 진정 온전한 일체를 이룬 일체체다. 그의 생각 그의 마음 그의 정신이 곧 나의 생각 나의 마음 나의 정신이 되어 그가 말하고 그가 행하는 모든 것이 나 성자의 반영체 그 자체라는 것이다. 깊이 있게 깨닫자. 나뉜다! 한 자리에 앉아 말씀을 같이 듣지만 선생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휴거의 수준과 차원이 나뉜다. 휴거의 척도는 선생을 깨닫는 정도라고 하였지? 나뉜다. 이는 하늘이 나 성자가 너희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인식대로 그 차원으로 나뉘어져 간다는 것이다. 이제 인봉된 말씀들이 풀리고 모든 이들에게 나 성자와 선생의 관계에 대해 입이 닳도록 말하고 풀어 계시해 주었다. 이를 진정 핵으로 잡고 이를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며 나아오는 자 선생을 깨닫는 정도의 차원을 넘어 선생과 일체 되어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가는 자로 나뉘지 않겠냐. 이는 공의로운 심판이다. 심판이라 하여 형벌을 받는 것만을 의미함이 아니다. 제자리 자기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하는 것 구시대 그대로 머무르는 것 자체가 심판이 되는 때가 지금이다. 그러니 날마다 너희를 말씀으로 이끌며 너희의 수준에서 이끌어 내고 있음이 아니냐. 선생 그리 목숨 걸고 조건 쌓으며 너희의 차원에 따른 심판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날마다 너희 말씀으로 끌어내고 있지 않느냐. 그리하면 너희 그 말씀 줄 붙잡고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며 그 차원급 너의 수준에서 날마다 벗어나야지. 나와서 높여 올라가야지. 그것이 책임분담의 법이다. 그것이 너희가 세우는 작은 조건이다. 그 작은 몸부림 그 작은 조건이 너희를 가장 높은 차원의 휴거로 이끈다. 끝까지 그를 따라 깨닫고자 몸부림치며 행하는 자 최고 차원의 휴거의 끝에서 선생 만나고 있음을 볼 날이 있을 것이라 최고의 휴거를 이루자. 그가 날마다 너희를 목숨 걸고 이끎을 진정 알아라. 너무나 많은 말씀 속에 이제는 너희가 진정 주인이 되어라. 주인 되어 살지 않는 자 객이 되어 뺏기고 만다. 선생은 애가 타고 애가 타는데 그리하여 날마다 생명의 동아줄 내리우는데 애태우며 목숨 걸고 붙잡고 올라와야 할 너희가 이리도 안일하니 애가 타고 애가 타 속이 타들어간 선생이다.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