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12.18 (수)
131218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2.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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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목적>만 좋은 것이 아니라 <과정>도 좋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목적>이 좋
아야 된다. 그래야 과정을 희망 있게 보내며 행한다.
2. <목적>은 모든 뜻을 이룬 것이다. 그 단계에서는 완성하고 쓰고 사니 보람이다.
3. (* 화면을 보겠습니다.) 개구리가 아래 논에서만 만족하고 살면, 평생 위에 있는 더
좋은 논에 못 올라간다. (그림 있음)
4. 사람이 자기 뇌 생각의 차원대로 그 단계에 처해 살면서 “더 아래 차원에 안 가서
다행이다.” 하며 만족하면서 산다. 실상 이 사람은 7단계까지 올라갈 복을 타고난 자
다. 그러나 자기 위치에 만족하면 “그래도 여기까지 못 올라온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그들보다 낫다.” 하며 만족한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자다. / 신앙의 삶도, 인생의
삶도 그러하다. 한없는 도전이다! 이상세계를 향한 도전이다!
5. 종교도 그러하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와야 변화되고, 하나님이 시대에 주신 혜택
을 받는다. 새 시대로 오지 않고 구시대에 머물면서 자체적으로 혀가 한 자나 빠지게
아무리 수고해도 구시대 주관권에서 조금 나아지는 신세다.
6.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안 오는 자들은 고욤나무, 돌감나무, 돌포도나무와 같다. 돌
감나무가 참감나무와 접붙여지지 않으면, 자체적으로 아무리 발달해도 역시 돌감만 연
다. 이와 같이 구시대 자체적인 발달은 아무리 해도 구시대 주관권이다.
7. 새 시대가 왔는데 새 시대로 안 오고 구시대에 머무는 자같이 불쌍한 자도 없다.
8. 새 시대 사명자가 왔는데 구시대에 있는 자는 마치 해방되어 자유의 몸이 되었는데
도 이를 모르고 계속 식민으로 그 나라에 조공을 바치며 종같이 사는 자들과 같다.
9. 구약 4000년 동안은 ‘종 입장’에서 하나님을 섬겼다. 4000년 동안 ‘종 주관권’을 벗
어나려고 온갖 몸부림을 쳤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의 죄의 삯으로 4000년
연대죄 형벌 기간을 선고했기에 아무리 몸부림쳐도 ‘종 주관권’을 못 벗어났다.
4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면서, “예수를 믿고, 그
의 말씀을 듣고 따름으로 종 주관권을 벗어나라.” 하셨다.
‘종 주관권’을 벗어나려면... 첫째, 하나님이 정하신 형벌 기간이 끝나야 했다. 둘째, 하
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했다. 예수님의 말씀을 안 들으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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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으로 인한 ‘구약 연대죄 주관권’ 아래에 있는 것이었다.
4000년 형벌 기간도 끝났고 메시아도 왔으니, 예수님만 메시아로 믿고 따르면 ‘종 주
관권’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무지하여 예수님을 안 믿었고, 계
속 ‘종 주관권’에 머물렀다.
이 시대도 구시대가 새 시대 앞에 그러하다.
10. 신약 때 메시아를 죽인 죄로 2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면서, 동시에 형벌 기간
을 보냈다.
그 기간이 끝나니, 성자가 다시 와서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자신의 몸으로
삼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 말씀을 믿고 신약 구시대 주관권에서 나
오면 재림과 휴거의 은혜를 받고 신부의 몸이 된다.
그러나 안 오니, 신약 주관권에서 계속 구속을 받고 이 시대 구원의 혜택을 못 받는다.
신약 주관권 속에서 아무리 몸부림치며 발전을 이뤄도 그 주관권 안의 발전일 뿐이다.
성경을 보면, 새 시대가 시작되면 구시대는 해와 달과 별이 빛을 잃듯이 빛을 잃는다
고 했다. 새 역사가 오면... 새 역사가 낮이 되고, 구역사는 밤이 된다. 시간이 갈수록
밤은 더 깊어 가서 모든 사람들은 신앙의 잠을 자게 된다.
그 주관권에서 나오지 않으면, 구원의 차원도 높이지 못한다. 이는 절대적이다. 구약에
서 신약 차원의 구원을 얻었느냐? 못 얻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구시대 신약 주관권
에서는 성자의 새 역사인 재림과 휴거 역사와 이상세계는 못 얻는다. 이미 구시대를
다 겪고 왔다.
11. 개인도 절대 <옛 주관권>에서 보다 높은 차원의 <새 주관권>으로 나와야 된다.
안 나오면, 계속 옛 주관권 삶을 살아야 된다.
12. 사람의 소원은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사는 삶이다.
13. 자기 삶의 시대 차원에서 벗어나고, 낮은 데서 계속 나오기다. 이는 행복을 찾아가
는 길이고, 희망의 세계다.
14. <행복>은 차원을 높여야 온다.
15. 행복은 있다. 그러나 차원 높은 곳에 있다. 그러니 행복하려면 차원 높여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