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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8 (수)

계시말씀 5f78728e

선포일
2013.12.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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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섭리사 하나 되는 차원을 꼭 이루어라 작성일 : 2013. 9. 12(목) AM 04:50 작성자 : 정수현 (새벽기도 중 갑자기 선생님의 느낌으로 오신 성자께서 다급히 무슨 일을 겪고 오신 듯 얘기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무슨 일이신지 물으며 급히 말씀하신 것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섭리사 하나 되지 못하여 큰일이다. 그래서 내가 이 말씀을 선포하였는데도 아직도 하나 되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뇌가 강퍅하게 굳은 자들이구나. 어찌하면 좋을까...’ 그래서 ‘제가 주님의 말씀 적어 전하면 좋을까요? 제가 도움이 된다면 그리하고 싶습니다.’ 여쭈었더니 ‘그래 섭리에 전하여라.’ 하시어 적은 말씀입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에게 오늘도 뜨거운 사랑의 마음으로 이 말을 전한다. 이 역사 나와 제자들 눈물로 사랑으로 만들어 낸 역사이지 않느냐. 나와 함께한 자들은 알지? 나와 함께 쓴 잔을 마신 자들은 알 것이다. 얼마나 눈물겹게 이 역사를 이뤄 왔는지... 그러나 내겐 너희들이 있어 힘들지 않고 보람이었다. 내겐 너희들이 희망이고 사랑이다. 너희들은 내게 그런 존재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런데 그런 너희들이 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할 때가 있다. 바로 형제들과 싸우고 하나 되지 못할 때.. 그 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하고 내가 가장 힘이 빠진다. 그 싸움조차도 내가 중재하고 기도해야 하니 힘이 드는구나. 섭리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시작된 문제이고 지금까지 가장 나의 마음을 송곳으로 찌르듯 아프게 한다. 다른 것들은 내가 십자가 져 주고 내가 대신해 줄 수 있겠건만 너희들끼리 서로 마음을 풀지 않고 겨룰 때 나는 정말 어찌해야 할지 눈물로 너희들을 본다. 사랑하여라. 너희들끼리 제발 사랑하여라. 나를 두고 시기 질투하여 다투느냐? 내가 떠날 것이다. 너희끼리 그 죄를 짓고 어찌 회복하려 하느냐. 내가 없는데.. 너희들의 이기적인 마음에 그 사랑에 생명이 죽어 가고 내가 죽어 가고 섭리가 죽어 간다. 내가 오죽하면 이 말씀을 선포하겠느냐. 형제끼리 우애하는 것 휴거의 필수이다. 형제끼리 화목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며 나를 사랑한들 나의 심정 모르는 사랑으로 나는 그를 모른다. 제발 이 섭리사가 사랑으로 하나 되길 원한다. 나를 두고 싸우지 말고 교역자와 세운 지도자들과 하나 되고 서로 간에 화목하고 화평케 지내라. 자기를 버리고 나를 중심할 때 이 사랑이 이뤄지고 화평케 된다. 사랑하여라. 사랑의 완성, 형제 사랑까지다. 애인은 당연히 사랑하며 사랑으로 대하지. 그러나 형제는 싸우게 되어 있으니 형제도 애인처럼 나를 대하는 것처럼 사랑해야 한다. 어찌 나에게만 잘하고 휴거될 거라 생각하느냐. 서로 싸우지 않더라도 냉랭하며 무관심하고 무정한 것도 싸우는 것과 다름없다. 그 어렵고 힘들어하며 헐벗은 형제가 나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영의 눈을 떠서 보아라. 그가 내 지체이다. 내가 아프고 힘든 것과 같다. 그를 대함이 나를 대함이다. 내가 언제 그런 자들을 무관심으로 내버려두었으며 언제 그렇게 냉랭하게 대하였느냐. 사랑으로 성자처럼 모시지 않았느냐? 내 마음 안다면 내 심정 안다면 그리하지 않지. 내 진정 사랑하는 애인들이라면 그렇게 안 살지... 내 너희들의 행실을 보고 심판할 것이다. 형제를 어떻게 대하는지 보고 내 하늘에 계신 성삼위께 고할 것이다. 너희의 상이 얼마나 클 것인지 감히 상상을 못할 것이며 심판이 얼마나 클지 모를 것이다. 긴장하고 근신하여 사랑하여라. 말씀이 떨어지는 대로 목숨 걸고 실천하여라. 그것이 너희 구원을 이루는 일이다. 생명을 살리는 일이며 사랑의 천국을 이 땅과 영계에 이루는 일이다. 너희의 작은 행실로 천국을 만들 수 있으니 내가 너희를 그 목적으로 키우고 사랑하며 역사하고 있노라. 나의 말 진심으로 생명처럼 여길지어다. 사랑의 주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