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12.18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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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상 차원의 감사 생활
작성일 : 2013. 10. 20(일) 오후 9시 30분
작성자 : 주효심
(성자께서 낮에 구름 안에 하트 모양으로 구멍이 있고
그 틈 사이로 멋있게 햇빛이 새어 나오는 광경을
보여 주셨습니다.
낮에 보았을 땐 몰랐지만
집에 돌아와서 하루를 마감하는 기도를 드릴 때
멋진 구름을 발견했다고 사진을 보여드리며
기도를 하려 했을 때 하트 모양인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성자께 이것이 진짜 제게 주신 자연 계시인지 여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나 성자가 네게 항상
이렇게 역사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나의 사랑 변함없음을 알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었고
상 차원의 감사에 대해 성자와 대화한 것을 적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자께서 오늘 말씀 가운데
감사 생활도 상 차원으로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성자께 상 차원의 감사 생활을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성자께서 기뻐하실
상차원의 감사인지 제게 알려 주세요.)
감사란
상대가 네게
무엇을 어떻게 해 주었는지 깊이 알고
상대의 심정을 헤아리며 감사하기이다.
그런 감사가 마음으로 하는 감사이다.
말로만 하는 감사는
안 하느니만 못하는 것이라서
감사에 속하지 않는다.
사랑아
감사는 때로는 상대방에게
감사에 대한 보답의 선물을 주며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하고
진정 기쁨과 감사함의 반응으로 표현하기도 한단다.
특별한 날에는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으로 감사를 표현하기도 하지?
스승의 날에는
스승의 은혜에 감사함을 표하며 노래하고
어버이날에는
어버이의 사랑과 희생에
감사함을 표하지 않느냐.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는
어떻게 감사함을 표현할까?
상대가 네게 무엇을 어떻게 해 주었는지
깊이 그 심정을 알고 감사하기라 했다.
성삼위 하나님은
네 모든 생각과 마음과 뜻을 다 알고 있고
네 환경과 여건, 심정의 희로애락의 변화
모두 다 꿰뚫고 있노라.
먼저는 감사함을 알아야 한다.
네가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끼려면
성삼위의 역사하심을 먼저 느껴야 한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너를 위해 행하신 일들을 진정 시인하며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감사함 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온다.
그러나 그 역시도
자신의 차원 이상은 모르고
자신이 생각한 범위 내에서
일어난 일들만 알기 때문에
보통으로는 하나님께서
네게 어떻게 역사했는지는
다 자세히 알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하늘 앞에
상 차원의 감사 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감사해야 할 일들을
진정 알고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성삼위의 역사하심을
진정 알고 느끼며 시인하는 것이다.
기도로 네가 감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하늘이 네게 어떻게 은밀히 역사하셔서
네게 도움을 주셨는지
알고 시인해야 함이다.
성자께 성령님께 여쭈어 보아라.
네게 감동과 깨달음으로 알게 하실 것이다.
기본적으로 네가 알만한 감사한 일들은
다 아는 차원이니 하, 중 차원이다.
보다 은밀하게 자세히 세밀히 깊이 있게 생각하고
기도하며 확인해 보아라.
성삼위 하나님께서
네게 어떻게 기회를 주시고
네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확실히 알고 깨달아 감사하여라.
가령 네가 친구에게 포도를 선물하였다.
며칠이 지난 뒤 포도를 선물 받은 친구가
“저번에 네가 준 오렌지 참 맛있었어. 고마워.”라고
감사함을 표현했다면 어떠하겠느냐?
그 친구의 감사함을 받을 수 있겠느냐?
(음. 매우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그리고 기분이 조금 나쁠 것 같아요.
왜냐하면요 감사에 대한 성의가 너무 없다고 느껴져요.
진짜 고맙다면 그렇게 실수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
성삼위 하나님도 그와 동일하다.
감사할 때는
무엇에 대해 감사한지 확실히 알고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보통 차원의 것들에만 감사를 한다.
보통 사이라면
그러한 감사를 이해하고 받겠지만
진정 사랑하는 깊은 사이라면
애인이 무엇을 해 주었는지
더 깊이 알고 깨달음으로 깊이 감사하며
사랑하며 존중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사이라면
더 알아주길 원하는 마음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하늘은 단순한 감사가 아닌
진정 사랑으로 우러러 나오는
진심 어린 감사를 원한다.
물질적인 것들이 해결된 것만 감사하지 말아라.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근본된 것을 찾으며 감사해야 된다.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감사는
굳이 애인 사이가 아니어도
다 알고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차원이 낮은 감사이다.
그보다 근본적인 것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감사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감사할 일이 생겼다면
왜 너희에게 그렇게 해 주었는가를 생각하며
마음을 헤아리어 감사해 보아라.
감사 생활에 대해 깨우쳐 주면서
하 차원의 감사는 무엇인지 설명해 줄게.
말로만 하는 감사
진정 감사할 일인데도 감사하지 않는 것
받기만 하고
감사에 대한 보답과 반응을 하지 않는 것
감사한 것이 또 있는가 더 알려 하지 않는 것
사탄이 준 것을
성자께 감사하는 행위
이는 모두 하 차원의 감사에 해당된다.
하 차원의 감사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아라.
알고 깨달아 하 차원의 감사에서 벗어나야 한다.
성삼위 하나님은
하 차원의 감사는 받지 않으시고
하 차원의 감사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는다.
중 차원의 감사는
감사한 것을 알기는 알아도
보통으로 알고 감사하는 것이다.
보통으로밖에 알지 못하면
보통으로 감사할 수밖에 없으니
더 알게 기도하여 중 차원의 감사에서
차원을 높여야 한다.
왜 상 차원의 감사 생활에 대해
이리 깊게 설명해 주는지 아느냐?
하늘의 마음에 와 닿는 감사를 하는 자에게
더 역사할 수 있고 더 축복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상 차원의 감사 생활을 하는 자는
사랑을 느끼고 앎으로 감사하기 때문에
사랑 또한 더 깊고 깊어진다.
그러므로 상 차원의 감사를 하는 자가
하늘의 사랑을 더 잘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늘의 사랑을 확인하였으니
더 확실히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감사 생활에 대해
소홀히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아라.
무작정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이
하늘이 원하는 바가 아님을 깨달아라.
감사하는 생활이 그만큼 중요하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사소한 일이라도
하늘이 주신 것을 크게 귀히 알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였다.
감사한 일이 또 없는지 찾으며
감사하는 생활을 하였다.
또한 감사함을 말로 끝내지 않고
하늘 앞에 행함의 모습을 보여
깊이 감사함에 대한 보답을 했다.
감사 생활을 소홀히 하지 마라.
하늘이 준 것을
귀히 알고 감사하는 자에게
더 주고 싶지 않겠느냐?
너희가 받을 축복을 다 받는 비결은
상 차원의 감사 생활을 하는 것이고
상 차원의 감사가 깊은 사랑을 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또한 진정 감사함을 느꼈으면
이제는 행함으로
그 감사함을 보답하여라.
성삼위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더 큰 축복과 은혜를 부어 주었노라.
너희가 받을 축복을 받는 비결이자
사랑이 깊어지는 방법에 대해 깨우쳐 주었다.
성자가 감동하여 말씀한 것을 또 감사하며
감사 생활을 소홀히 하지 않길 바란다.
(네, 감사 생활에 대해 더 깊게 깨우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매 순간 제가 감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으며 감사할게요.
감사함에 대한 가치를 더욱 깨달아서
더 감사하는 생활에 소홀히 하지 않게 할게요)
그래.
성자가 주신 말씀은
행함으로 더 깨닫고
확신을 얻어야 확실하니
말씀을 진정 행함으로
더 차원 높이 깨닫길 바라고 원하고 축원한다.
감사하고 구하는 자에게 더 응답한다.
성자가 말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