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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9 (목)

131219 새벽잠언

선포일
2013.12.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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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19(목)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삶이 무미한 것은 <목적>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2. <목적>이 없는 사람은 ‘마음·정신·생각’도 확실하지 못하고, ‘삶’도 확실하게 살지 못한다. 3. <목적>이 확실해야 ‘마음·정신·생각’도 확실하여, ‘삶’도 확실하다. 4. 동물도 사냥을 하려는 목적이나 살려는 목적이 없으면, 정신이 흐려져 잠이나 자고 누워서 뒹굴기나 한다. 5. 동물도 사냥을 하거나 사냥을 당할 때, 각각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정신과 행동이 살 아난다. 6. 사람도 <목적>이 없으면, ‘마음·정신·생각’이 땅바닥에 붙어 흐리멍덩하게 산다. 7. 사람은 각자의 차원대로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목적에 따라 ‘마음·정신·생각’과 ‘행동’이 뛰어다니고 하늘로 날아다닌다. 8. <자기 삶의 목적>을 만들어라. 9. 육적인 자는 육적인 목적을 만들고, 영적인 자는 영적인 목적을 만들어 행한다. 창 조주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따라 행해라. 삶의 영원한 희망이 있다! 10. 목적 없는 삶은 무미한 삶이다. 곤고한 삶이다. 11. <목적>을 해같이 또렷하게 해라. 그러면 ‘마음·정신·생각’도 해같이 또렷하고 찬란 하게 된다. 12. <육적 목적>과 <영적 목적>을 향해서 행하되, ‘영’을 중심으로 두고 행해라. 그래 야 육이 행한 것으로 영이 영원히 얻고 누린다. 13. <해같이 찬란하고, 영원한 목적>은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행하며 사는 삶이다. 14. 과학적으로 볼 때 우주 만물의 존재 역사는 약 137억 년이다. 이 기간 동안 하나 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창조 목적>은 인간이 메시아를 통해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 랑하여 육의 삶을 통해 혼과 영을 변화시켜, 그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천국에 가서 영 131219(목) 새벽잠언.hwp2 원히 창조주를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인간이 이 <목적>을 해같이 뚜렷하게 하고 살 때, 그 ‘마음·정신·생각’도 해같이 뚜렷 하고, ‘삶’도 해같이 찬란하게 빛난다. 15. 이 시대에는 성자가 재림하여 그 분체를 통해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의 말씀을 주신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함으로 ‘휴거’를 이룬다. 그로 인해 ‘창 조 목적’을 이룬다. 그 영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국 신부성>에 들어가게 된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태양같이 찬란하게 빛나는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 셨다. 누구든지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야 그 ‘마음·정신·생각’도 빛나고, ‘행동’도 빛나고, ‘삶’도 빛나고, 그로 인해 얻고 누리게 된다. 17.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배우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그 ‘마음·정신·생 각’과 ‘삶’도 무미하다. 이는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 마음이 죽은 연고다. 18.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을 알고 행할 때, 그 ‘마음’도 ‘행동’도 ‘삶’도 삼위일체같이 빛나고, 광명한 천국의 빛같이 빛난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와 같이 날마다 목적을 행하며 이루신다. 너희 도 그 목적을 향해 매일 행하여라. 20. ‘마음·정신·생각’도, ‘행동’도 <목적>에 빠져야 뜨겁다. 21. 목적에 빠져서 행하면, 다른 것이 안 보이고 생각도 안 난다. 22. ‘빠졌다’ 함은 ‘들어갔다’ 함이다. ‘목적과 일체 되었다’ 함이다. 23. <휴거>에도 빠져야 ‘휴거 길’이 보이고, ‘목적’이 보이고, ‘할 일’이 보인다. 24. 자기가 할 일과 목적에 빠지지 않은 자는 인생 삶을 겉돌면서 사는 자요, 방황하 는 자요, 황금 같은 시간을 흘려버리는 자다. 25. 인생은 ‘몸’을 가지고, ‘생각’으로 살아간다. 26. <육적인 목적>은 행해도 허무하고, 이뤄도 허무하다. 27. <영원한 목적>이 최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