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19 (목)
계시말씀 c3370890
- 선포일
- 2013.12.19 (목)
- 성경 본문
- 다니엘 5장 1
첨부 파일
- PDF
20131219 계시말씀_c3370890.pdf
151.8 KB
20131219 하나님께서 선생을 자유케 하리라
작성일 : 2013년 8월 28일 새벽 1시 51분
작성자 : 장정희
(야심작 앞에서 부두의 고독을 찬양 드리며 지금도 그 많은 사람들 대신 홀로 그곳에서 고
통을 감내하며 계시는 선생님의 심정을 진정 알아드려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성자께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다니엘 5장 1절에서 4절을 보라.
<벨사살 왕이 그의 귀족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시니라
벨사살이 술을 마실 때에 명하여 그의 부친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탈취하여 온
금, 은 그릇을 가져오라고 명하였으니 이는 왕과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궁들이 다 그것으로
마시려 함이었더라
이에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성소 중에서 탈취하여 온 금 그릇을 가져오매 왕이 그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궁들과 더불어 그것으로 마시더라
그들이 술을 마시고는 그 금, 은, 구리, 쇠,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이 시대 나 성자는
선생의 몸으로 왔다.
선생이다.
내가 그고
그가 나다.
그러나 신약 기성인들은
구약 유대인들과도 같은
느부갓네살 왕처럼 기고만장했다.
그들은 마치 벨사살 왕이
성전 그릇을 술잔으로 사용하고
우상들에게 찬양했듯
이 시대 성전인
선생을 모욕하고 음모했으니
선생을 그곳에 있게 한 것이다.
그들은 결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
그들이 추구하는 물질과 명예를 위해
나 성자의 성전인 선생을
그들의 향연의 제물로 삼았다.
결과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다니엘 5장 21절에서 24절
<사람 중에서 쫓겨나서 그가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았고 또 들나귀와 함께 살며 또 소
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이 하늘 이슬에 젖었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사람 나라를 다
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자리에 세우시는 줄을 알기에 이르렀나이다.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자신을 하늘의 주재보다 높이며 그의 성전 그릇을 왕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족들
과 왕후들과 후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은, 구리, 쇠와 나무, 돌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
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이미 신약 기성인들은 끝났다.
성약을 상징하는
재림과 휴거역사를 맞지도 못한 채
신랑을 기다리다
노처녀 할머니가 되어
인생이 끝났다.
정확하게 2013년에
성약역사가 신약에서 완전히 독립함으로
신약은 끝이 났다.
나 성자의 모든 권세가
나사렛 예수에게서
선생에게로 넘어갔다.
하나님께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신약 기성인들의 부족함은
바로 선생에 대한
불신과 악평과 핍박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선생을 사랑하지 않은 죄다.
선생을 사랑하지 않음은
삼위를 사랑하지 않은 죄가 되어
심판을 면치 못한다.
그래서 기성은
하나님께 심판 받음으로
성약에서 완전히 쪼개졌고
그들 안에서도
분쟁과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권력 다툼과 후계자 다툼,
그것이 심판이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망하기 때문이다.
선생은 다니엘이 벨사살 왕의 꿈을 풀어 주었듯이
이 시대 신약인들의 의문과 문제를 풀어 주었다.
다니엘 5장 11절에서 12절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
철과 총명과 지혜가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니이다.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하는 이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고 지식과 총명이 있어 능히 꿈을
해석하며 은밀한 말을 밝히며 의문을 풀 수 있었나이다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선생은 삼위의 영체와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영체와 일체 되었다는 것은
영체는 오직 신으로서
신과 일체 되었다는 말이다.
신과 무엇이 일체 되었겠느냐.
사랑이다.
삼위의 인간을 향한 절대적 사랑,
그 사랑이 일체 되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삼위가 인간 구원을 위해
사랑을 창조하였는데
그가 선생이다.
사람이 삼위에게 구원받기 위해선
반드시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인간끼리의 육체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영적 사랑을 말한다.
영체 사랑이다.
이 하나님의 사랑을
육으로 보여 주는 자가
선생이라는 말이다.
그리하여 사랑이 삼위라
그 사랑을 보여 주는 선생이
삼위의 육이 된다.
고로 삼위와 선생은 일체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선생의 책임분담이다.
삼위의 예정 속에
선생이 노력하여 신부의 조건을 세워
삼위의 사랑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은
삼위의 육의 절대 예정을 멋지게 이뤄냈다.
그리하여 선생은 거룩한 신들의 영인
사랑이 거한 구원자를 의미한다.
구약시대 다니엘은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라 하였는데
최고 차원급인
성약 신부시대 사명자
선생의 명철과 총명과 지혜는 오죽하겠느냐.
그 수준의 결과가 시대 말씀이다.
그래서 선생은 성경을 풀어
6천 년 인봉의 비밀을 밝히며
육계와 영계의 모든 의문을 밝혔다.
고로 끝을 맞은 신약 기성인들의 구원의 답은
오직 선생이다.
선생밖에 없다.
다니엘 6장 4절, 7절, 10절을 보라.
<4절-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
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
도 없음이었더라.>
<7절-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민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10절-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
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선생이 그곳에 있게 된 경위다.
기성인들이 악평자들과 함께
여론을 만들고 재판하여
선생을 그 시대 사자 굴과 같은 곳에 가두었다.
그러나 선생은 세 번 무릎을 꿇고
너희 영 휴거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지금의 선생이다.
이는 선생이 그곳에 있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은 사생애 때부터 지금까지
늘 대둔산 독수리 봉에서
다리골 기도굴에서
베트남 전쟁터에서
삼선교부터 시작한 공생애 각 성전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늘 기도했던 기도의 사람이라
그곳에서도 장소와 환경에 관계없이
기도하는 것이다.
삼위의 사랑이 임한 구원자이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평생을 기도하는 것이다.
다니엘 6장 16절
<이에 왕이 명령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은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
이 시대 왕은 누구이겠느냐.
영계와 육계를 다스리는
삼위와 선생이지 않느냐.
왕인 삼위의 하나님은
오직 선생에게 이렇게 응답한다.
“세상의 악함으로 네가 사자 굴과 같은 곳에 있지만
내가 너를 자유케 하겠다고..”
이에 선생은 그 응답을
절대 믿고 기도하고 있으니
다니엘 6장 23절이다.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선생은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올림을 받아 살아났듯
그의 혼과 영이 부활하여
성약 독립의 부활의 문을 활짝 열었다.
그리고 다니엘의 몸이
사자 굴에서 하나도 상하지 않았듯
선생의 육신도
그의 끊임없는 몸 연단으로 인해
하나도 상하지 않았으니
하나님께서 선생을 자유케 하시는 응답을
절대 믿는 믿음 때문이라.
이에 하나님은
선생을 그곳에 있게 한 자들과
세상 악들을 심판할 것이니
다니엘 6장 24절이다.
<왕이 말하되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
까지도 부서뜨렸더라.>
그러므로 섭리인들아
그곳에 있는 선생을 담대하게 증거하라.
다니엘 6장 26절에서 27절처럼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
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오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모두 선생 앞에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이 시대 구원자 권세자라
살아 있는 나 성자요
영원히 변치 않는 구원의 사명
곧 보낸 자의 사명을 받은 자요
삼위와 그가 주인인
섭리 나라는 영원할 것이다.
또한 그는 구원도 하고 심판도 하며
육계와 영계에서 기사를 행하니 사랑이다.
창조 목적 영 휴거다.
그러므로 사자의 입과 같은 그곳에서
선생을 벗어나게 하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니
너희는 하나님께 기도하라.
이렇게 기도하라.
“선생님을 그곳에서 벗어나게 할 여호와여.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자유케 하심을 절대 믿으니
선생님의 기도를 이뤄 주소서.
내가 믿나이다. 아멘!”
하나님께서 선생을 자유케 하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