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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19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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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지금은 선생님 대하는 것을 보는 때다 우리의 만남은 절대 예정이다 기도하라 작성일: 2013. 09. 07(토) 작성자: 정형호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며 선생님께서 그곳에서 하루 빨리 나오실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고 생각이 나서 기도를 하는데 선생님이 느껴지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네 혼체 더 많이 깨끗해졌네. 뇌 속에 진리를 담는 것이 그리 중요하다. 사람들은 아무리 말해도 몰라요. 왜? 안 해 보니까. 잘했다. 뇌 속에 진리를 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구나. 사랑아 모든 것에 있어 지금 너무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선생에 대한 확신과 믿음 속에 진리로 완전히 무장하는 것이다. 진리를 제대로 알고 깨닫는 자는 선생 위해 기도도 선생을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 성자께서 말씀하셨다. 지금은 선생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는 가장 큰 시험을 보는 때라고 말이다. 선생 대하는 대로 휴거되고 그 차원이 달라지게 됨을 정녕 알아야 된다고 하셨다. 선생과 같은 입장과 같은 눈, 심정에서 바라봐야 휴거의 뜻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선생의 혼체와 수시로 교통하는지 선생을 삶 속에 얼마나 부르는지 선생 위해 기도는 하는지 선생과 같은 생각과 뜻을 맞추기 위해 진리의 말씀을 어찌 대하는지 하나하나 낱낱이 쪼개어 세밀히 보고 있다고 하셨다. 지금은 휴거 당세 기간으로 성자께서 선생을 두고 너희 모두를 점검하는 핵심이 있기에 섭리사 모두는 이때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라고 하신 깊은 뜻이 있으니 이 뜻은 바로 보낸 자가 살아 있는 이 때 너희의 인생을 보고 둘째로는 보낸 자가 희생하며 옥에 갇혀 있을 때 그를 대하는 것을 낱낱이 본다 하셨다. 사람도 어려울 때 도와주고 마음 알아주고 힘을 주는 자를 잊지 못하듯 삼위도 시대 보낸 자도 그것을 다 본다. 지금 이 때가 기회임은 시대 보낸 자가 이곳에서 조건을 세워 주기 때문이다. 내가 옥에 갇혀 있는 기간이 너희를 두고 보는 테스트 기간과도 같다. 쪼개 보면 이 기간을 통해 모든 것이 드러난다. 진정 사랑하는 자와 사랑치 않는 자 휴거될 자격이 있는 자와 자격을 상실한 자 모든 것이 다 쪼개진다. 선생 이곳에 있으니 어떤 자는 선생 위해 목숨 걸고 사생결단하며 눈물로 진실로 기도하는 자들이 있는 반면 어떤 자는 선생의 ‘선’자 한 번 꺼내지 않고 기도하는 자들도 있다. 다 행위대로 받게 되어 있고 대가가 돌아가기 마련이다. 선생이 나가 보아라. 성자께서는 선생이 나가면 내가 옥에 있을 때 대한 것을 두고 낱낱이 쪼개어 대하신다 하셨다. 내 의지가 아니요 성자의 뜻이다. 나는 내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운명이다. 성자는 하늘 방향과 뜻을 두고 나에게 늘 말씀하신다. 정녕 너희에게 기회가 얼마 없다. 이 말의 뜻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선생만 나가봐라. 선생만 나가봐라. 역사의 판국이 달라진다. 선생만 나가봐라. 이 지구촌의 운명이 어찌 돌아가는지 확실히 보여 줄 것이다. 선생 위해 제발 기도해. 섭리사 선생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는 자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50%가 안 된다 하신다. 아니라고 하는 자 있느냐. 성자가 받으실 때는 그렇다고 하신다. 보고 싶다고 말뿐이라고 하시며 진정 보고 싶으면 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하셨다. 성자가 진정으로 받는 것은 선생이 누구인지 진정 깨닫고 나를 위해 진심과 진정으로 사랑을 담아 위로하며 진정 아끼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자들을 두고 말함이시다. 너희는 알아라. 내가 살아 있으며 하늘의 진리와 사랑으로 성자와 함께 너희를 이끌고 다스리고 있다는 것을.. 천지만물도 내 앞에 고개를 숙이는데 너희는 고개를 빳빳이 들고 아직도 회개치 않으면 안 된다. 섭리사 자기 주관 자기생각 강한 자 쪼개는 때다. 돌도 고르고 나무도 고르고 모든 것을 고르는 때다. 월명동도 온전한 것만 놔두고 다 없앴듯 너희 한 사람 한 사람도 그러하다. 월명동 보며 깨달아라. 상징이다. 오늘도 내 혼체와 영체가 삼위의 손을 잡고 이 지구촌을 돌고 섭리사 각 교회들을 순방하니 기도의 힘이 많이 부족하다. 새벽은 삼위도 정결하고 더욱 온전하게 임하시는 시간인데 대충대충 새벽에 나오는 자들 새벽예배인데도 불구하고 갖추지 않고 귀한 잠언을 전하고 듣는 자들 마지막 조건의 기도를 허락하였음에도 잠을 자는 자들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자들 많구나. 안타깝다. 또한 이 지구촌을 돌아보니 부패되고 타락되어 삼위가 거하는 새벽까지 방탕한 생활을 보내며 타락된 인생 사는 자 많으니 내 혼체와 영체가 다 보고 눈물로 기도한다. 성자께서 한마디 말씀하시길 너의 조건이 헛되지 않을 것이며 너의 조건에 반드시 응답하며 이 지구촌을 두고 섭리를 두고 너를 두고 반드시 큰 대가를 주겠다. 네가 그토록 내 몸 되어 하는 만큼 나 또한 정성의 사랑으로 대가를 지불해 줄 것이니 힘내자. 하시며 내 심정에 사랑의 향기를 뿜어 주고 가신다. 역시 내 신랑이요 나의 전부되신 본체이시다. 나의 사랑들아 때를 알아라. 이때를 기억하라. 이때를 선생은 다 기억할 것이다. 성자의 기억이다. 이 때 행한 대로 반드시 다 돌아간다. 나를 위해 이 새벽 전심으로 기도해 주고 나의 말에 화답하며 조금씩 변화를 이루는 자들에게는 내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 싶다. 진정 내 제자요 사랑들이다. 내가 너를 통해 힘을 받는다. 너희의 혼체가 나와 아주 가깝구나. 내 혼체가 너의 혼체를 아주 좋아한다. 고마워하며 늘 안아 준다. 기억한다. 내 혼체가 기억하면 육도 기억한다. 혼체의 힘이 너무 크다. 모두 이를 알고 부르고 또 부르며 너희 혼체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라. 지금은 기도만이 살 길이요 전도만이 살 길이다. 나와 가까워지는 길이요 행하는 지름길이다. 기도하는 자 전도하는 자가 행함의 길에 가까워지는 자가 될 수 있으며 행하는 자가 기도와 전도의 길에 가까워지는 자가 되어 뜻을 이룰 수 있다. 알겠느냐. <아멘!> 뜬 해는 반드시 진다. 진 해는 반드시 뜬다. 이처럼 내가 나가는 것은 예정이고 내가 너희 곁에 나타나는 것은 절대 예정이다. 반드시 알아라. 그 때 어색해서 서먹해하지 말고 나와 미리 친해지고 사랑하자. 그래야 애인처럼 늘 보던 것처럼 어색하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내 님은 언제 오나 언제 오나 하지 말고 나 곧 가니 고무신 거꾸로 신지 말고 열심히 하자. 난 절대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는다. 난 늘 너희 걱정이다. 고무신 거꾸로 신은 자들 어찌 되었는가 보아라. 내게 상처 주고 떠난 자들의 운명이 어찌 되었는지 가슴 아픈 사연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성자가 내 손을 통해 말씀으로 낱낱이 이야기하신다. 나를 진정 사랑하고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은 자들은 나와 같이 혼으로 영으로 생명역사 이루자. 전도하자.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이다. 안녕. 이 후 다시 기도 중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길 “핵적인 말씀이다. 현재 너희의 기도 속에 특별히 꼭 해야 될 기도의 핵심 내용이다. 깨닫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