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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2.19 (목)

계시말씀 eb960990

선포일
2013.12.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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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휴거의 비밀은 사랑의 세계다. (휴거 핵의 말씀이다. 깨달아라.) 작성일 : 2013. 11. 02(토) AM 2:10 작성자 : 주청해 (교회 한 지도자의 간증을 들었는데, ‘휴거의 비밀은 사랑의 세계다’라는 것의 의미가 우리는 부족해도 완전하신 성자 분체를 사랑함으로 그 사랑이 300선으로 끌어올린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것이 너무 크게 감동이 되고 깨달아져 성자께 말씀드리니 “아주 큰 것이다. 너 이 걸 두고 계시 받아라.”하셨습니다. 평소에 계속 대화하며 여쭈던 중 성자께서는 이 문장과 10월 27일 주일 말씀이 한 맥으로서 크게 휴거를 이루는 핵심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고“선생이 기도하는 신령한 시간에 가서 선생 조건으로 받아야 한다.” 하셔서 바로 다음 날 새벽, 몸은 피곤했지만 평소보다 더 일찍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기도하며 받은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네 조건으로 말고 오직 선생 조건으로 받아야 하는 계시다. 너희에게 휴거 300선의 성자 계시를 받아 전할 자는 오직 선생 외에 없다. 300선에 오른 자도 몇 있고 300선 향해 올라오고 있는 자들도 많지만 내 300선의 심정을 100% 받아 전할 자는 없다. 그러니 오직 내가 이 계시를 통해 풀어 주고자 하는 휴거의 커다란 비밀의 원리로 네 조건 없는 완전한 선생 조건 300선 계시 받는 것이다. 너는 그냥 주를 청하는 책임분담을 하여라. 그 비밀 웅장한 하늘의 원리 내가 가르쳐 주겠다. 300으로 너희를 끌어올리는 이가 누구이냐. 생각하라. 휴거의 비밀은 사랑의 세계라 하였다. 이미 아는 사실이지만 진정 가치를 아는 자에게 무한대로 풀려 가며 휴거 300선으로 날아오르게 하는 이 비밀을 내 말할 테니 집중해라. (저의 부족함을 시인하며 시대 보낸 자 300선 성약 천국의 주인이 되시는 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오직 그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받는 계시임을 진정 시인했습니다.) 차근차근 설명해 줄 테니 잘 집중해서 듣자. 너희는 ‘선악과’에 대해 알고 있냐. 선악을 분별하게 하는 열매 선악과 너희는 선악과가 무엇인지 깊은 시대의 말씀을 통해 알고 있지. 내가 오늘은 더욱 한 차원 높여 깊이 계시하여 선생을 증거 하고자 한다. 선생은 이 섭리사의 뇌라고 내가 너에게 얼마 전 가르쳐 주었다. 선생은 나의 위대한 말씀이 세상 가운데 최초로 떨어지는 육의 지체 ‘뇌’라고 하였지. 그래. 선생은 가장 위대한 나의 지체이다. 너희가 육이기에 육을 통한 역사가 필요하니 육의 대표 역시 필요하였다. 사람의 몸에는 굉장히 중요한 두 가지 지체가 있다. 하나는 신과 교통하여 말씀을 받는 뇌 하나는 절대 지킴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선악과이다. 선악과는 크게 확대하면 ‘하늘의 신부’라고 하였다.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신부의 여부를 구분하며 선악을 구분하는 인간의 핵심 사랑의 지체를 선악과라고 표현할 테니 잘 알아듣고 이어 집중해라. 뇌는 교통 선악과는 창조 목적을 상징하며 이 두 가지 지체에 담긴 뜻은 휴거로 완성이 되는데 이미 선악과를 따먹힌 자라도 휴거로 완성이 될 수 있는 것은 뇌를 통해 교통하여 말씀을 받아들이고 ‘회개함’으로 다시 태어난 영 선실과를 지키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 선실과 역시 영이 육신이라는 옷을 입고 있듯 육 선실과를 쓰고 있으며 회개의 완성은 행실이니 다시는 그 육 선실과를 나 전능하신 삼위 외 아무에게도 주지 않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조건을 세워야 하느니라. 뇌와 선악과를 빼앗기지 않고 휴거를 이루는 것 이번 주 전한 말씀의 큰 비밀과 원리를 생각하자. 교통이 끊어지지 않아야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되고 이 창조 목적은 결국 휴거로 완성이 된다고 했다. 모든 것은 이 시대 너희가 가장 급절하게 해야 하는 ‘교통’으로 시작이 된다. 교통이란 무엇이냐. 바로 사랑의 시작이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 교통을 시작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로 완성하는 것이 나의 위대한 계획이었다. 그러나 교통이 끊어지고 창조 목적은 깨져 타락되었으며 너희의 휴거는 당장 미래가 보이지 않게 되었었다. 하고자 하는 말을 축약하여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주겠다. 선생은 이 세계의 뇌이며 내 사랑의 선실과이니라. 뇌와 선악과를 빼앗기지 않은 자는 휴거의 완성을 이룰 수 있듯 나 성자의 뇌 나 성자의 선실과인 선생을 빼앗기지 않아야 휴거의 완성을 이룰 수 있음을 나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이 섭리 세계에 공표하는 바이니라. 선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를 통해 신부가 갈린다. 선생은 이 시대 선악을 알게 하는 지상의 심판자이며 이를 알고 마음으로 몸으로 선생 통한 나의 말씀을 지킨 자만이 선으로 갈려 신부의 대열에 오르게 된다. 또한 교통은 사랑의 시작이라고 하였다. 성약 사랑의 시대, 신부의 사랑을 처음 시작한 선생을 통하지 않고는 휴거의 첫 걸음인‘교통’이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휴거의 비밀은 사랑의 세계다. ‘어제나 오늘이나’라는 찬양 속 이 문장 다음에 오는 가사는 무엇이냐. (‘성자와 그 육신 이 시대 말씀이다.’입니다.) 답이다. 이 세계를 두고 내 사랑 세계의 핵심이자 축소판은 뇌와 선실과 되는 선생이다. 선생이 나 성자의 사랑의 세계이다. 선생 통해 교통하고 선생 말씀 듣고 순종하여 창조 목적 이루어야 선생으로 시작한 휴거가 완성되는 것이다. 선생은 이 세계의 뇌와 선실과이고 나 성자의 뇌이자 선실과이다. 아담과 하와가 못 이룬 내 뜻의 완성을 선생 한 명으로 완벽히 이루게 되었도다.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어제나 오늘이나’라는 찬양에 대해 설명해 줄게. 이 찬양이 얼마나 위대한 곡인지 너희는 부르면서도 잘 모르니 나 성자가 밝히 이르마. 이 찬양의 가사를 자세히 보라. 나의 역사의 흐름이 담기어 있다. 1절부터 3절까지는 이 시대 나의 육을 통한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육신을 변화시키는 1차 휴거의 삶이 담기어 있다. 바로 시대 보낸 자 통한 ‘교통’의 단계 휴거의 첫 단계이다. 그리고 4절에는 오직 주님만 사랑하겠다 고백하며 날 기다리겠다고 데려가 달라 부탁한다. 창조 목적을 이루며 휴거에 대한 소망을 가지는 과정 중의 단계이다. 여기까지가 내가 2009년에 섭리사에 선생과 함께 세웠던 목표였던 것을 너희는 몰랐지. 교통을 시작하여 창조 목적을 이뤄 가는 단계까지 너희를 끌어올리기 위해 2009년부터 나는 하늘 심정에 대해 무지한 너희에게 다시 신약시대 표상자 예수부터 가르치며 심정을 부어 주고 단계별로 차원을 높여 갔다. 휴거로 가는 길을 열어 준 것이다. 이미 성약의 주인이 와서 너희 가운데 세워졌지만 너희의 무지함으로 인해 이 귀한 축복이 땅에 버려질까 하였다. 하여 선생을 일단 뒤로 보내고 나 성자가 예수라는 이름을 쓰고 앞장섰다. 그리고 시작했지. 휴거 완성의 바로 전 단계까지 완전히 해둘 수 있도록 뜨거운 성령과 말씀으로 온전한 1차 휴거와 2차 영 휴거를 이루고자 하는 소망의 씨앗을 너희 가운데 뿌려 놓았었지. 섭리사가 계속해서 고도를 높이며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고 2012년 나의 분체가 마지막 십자가를 완전히 지어 모든 조건을 세워 버린 후에 이제는 휴거의 때가 되어 이 찬양을 5절과 6절로 완성하였다는 것을 너희는 진정 깨닫느냐. 휴거의 비밀은 사랑의 세계로 통하는 문 뇌와 선악과 되는 선생이다. 성자와 그 육신 이 시대 말씀이다. 휴거를 한 자는 영원한 천국 성약성에 거하며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다. 성자의 분체를 사랑하는 조건은 크고도 커 그 사랑이 너에게 날개를 단다. 선생 사랑하고 알아 날개 달아야 올라간다. 나의 뜻이다. 진정 위대하다. 사랑을 받고자 인간을 창조했지만 끝없는 교통의 단절로 나의 창조 목적은 자꾸만 타락되었고 휴거는 멀어졌었지. 그러나 선생으로 완성이 되어간다. 깨달아라. 이 시대 너희가 얼마나 큰 축복을 타고난 자인지 교통이 단절되고 창조 목적이 깨어진 후엔 반드시 탕감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수없이 많은 탕감의 기간을 거쳐 드디어 나의 신부들이 하나 둘 탄생하고 있는 이때 너희들을 탄생시키기 위한 역사의 과정 중에 있던 자들을 생각해 보라. 신부를 만드는 과정에 있었던 수많은 구약 신약인들 말이다. 이들은 너희와는 달라. 물론 이들 역시 내 사랑하는 자들이지만 씨앗부터 시대 주관권을 타고나 교통하며 뜻을 이루며 가는 너희와는 태가 다르다는 것이다. 너희는 씨앗부터 신부이다. 이것은 누구로 말미암은 축복이냐. 깨달아라. 너희와 나의 교통을 뚫어 놓은 자 먼저 나와 교통하여 창조 목적을 휴거로 완성한 자 너희를 신부 시대 주관권에 태어난 축복 속에 거하게 하고 성약성 휴거 300선으로 인도하는 자 성약의 사명자를 깨달아라. 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보화이다. (선생님처럼 귀한 분을 어떻게 더 사랑하며 가치 있게 보고 잡을 수 있을까요?) 무엇이든 자세히 보아야 사랑스럽다. 자세히 보아야 그 가치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면 간절해진다. 손에서 놓지 않는다. 기도하며 말씀을 자세히 보라. 그러면 사랑하리라. 더욱 깨달으면 더욱 사랑하며 그 사랑의 크기만큼 선생이라는 날개를 달고 휴거 300선으로 날아오르리라. 기도하라. 진정 이 시대 나의 뇌이자 선악과인 선생을 두고 이를 지킴으로 너를 창조한 나의 목적과 뜻이 진정 휴거로 완성될 수 있도록 기도하기를 원한다. 섭리 너희 모두에게 300선 휴거 완성의 축복을 더하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