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2.20 (금)
131220 금요말씀
- 선포일
- 2013.12.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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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일 금요 자체 기도회 말씀> 준비 확실히 하고 전할 것!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미 올해에 전할 말씀은 다 전했습니다.
- 한 번도 빠짐없이 주일말씀을 통해 성자의 말씀과 방향을 선포해
주었고, 올해 마지막 주일말씀을 통해서 ‘목적을 해같이 뚜렷하게 하고,
마음·정신·생각과 행동을 뚜렷하게 하여 목적을 이뤄라.’ 하며, 목적
을 확실하게 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 성령집회 때 부흥강사를 통해서도 핵심적인 말씀들을 해 주면서,
모두 몰라서 해를 받지 않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올해 마지막 성령집회
로 갈수록 더욱 핵심적인 말씀들을 전해 주며 성령의 불을 주었습니다.
- 그것으로 끝내지 않고, 이번 주 수요말씀을 통해서도 그동안 말하
지 못했던 여러 사연을 말해 주며, 겉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할 것을 이야
기해 주었습니다.
- 기타 계시 말씀과 잠언 말씀을 통해서도 깨우쳐 주었습니다.
이제 이번 한 주간이 지나면, 크리스마스 주간과 연말 주간만 남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생명들을 인도하여 ‘전도의 해’답게 유종의
미를 거둬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2013년 마지막 주일예배와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올해를 마감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주간, 연말 주간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은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해 줘야 할 말씀을 추가로 전해 줄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전초>
성자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나타나십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생각이 성자의 생각과 일치하면 성자가 원하는
것을 우리에게 넣어 줄 수 있고,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성자께서 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옷이 떨어지고 해졌어도 거리에서는 벗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성
자는 약점투성이인 사람이라도 버리지 않고 쓰십니다.
그러나! 회개해서 고쳐야 성자가 버리지 않고 쓰십니다. 회개하여 자
기 모순을 고쳐야 때가 되면 성자가 깨끗한 곳에 귀히 쓰십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자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살릴 것입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으면, 그 영이 사망선고를 받고 삽니다.
그러나 그 영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살려야 되겠지요? 바로 복음
을 전했을 때 받아들이면... 살립니다.
<예정> 속에 ‘노력과 책임’입니다.
- 좋게 예정됐어도 노력하지 않고 자기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좋은
길로 갈 수가 없습니다.
- 사망이 예정됐어도 회개하고 노력하고 자기 책임을 다하면, 사망을
벗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장 난 열차를 고치려면, 먼저는 ‘멈추기’입니다. 그리고 ‘고치
기’입니다. 이와 같이 저마다 ‘불의로 가는 행실’을 멈추고, 주와 같
이 기도하고, 회개하고, 불의의 행실을 고쳐야 됩니다.
<말씀 시작>
지금부터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그렇지요?
‘휴거 여부’를 가르쳐 주고 싶지만, 휴거됐다고 하면 나태해지고,
안 됐다고 하면 낙심합니다. 고로 성자는 혼체에게도 ‘휴거 여부’를 잘
안 가르쳐 주십니다.
육신 가진 사람은 변화무쌍합니다. 고로 휴거 300선까지 완전히 만
들어지기 전까지는 늘 회개하고, 자기 모순을 고치고, 자기를 온전하게
하며 행해야 됩니다.
말씀 중에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성자께 물어보고 자기
혼체를 통해 확인해라.” 했지요?
- 이는 첫째, ‘자기가 휴거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충격 받고, 어
서 온전히 행하여 휴거돼라.’ 하는 뜻입니다.
- 둘째, ‘지금 영 휴거가 진행 중이다.’라는 것을 암시한 말입니
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매일 <휴거>를 목적하고 살아가라! 그런 자
는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모두 휴거 300선까지 올라야 완성급 휴거를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전히 이룹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령집회 말씀 중에 “모든 것을 성자의 뜻대로 100% 행하면, <휴
거>의 비행기는 뜬다.” 했습니다.
“비행기가 땅에서 떠서 이륙하여 날아가는 그 순간이 <휴거 100
선>, 비행기가 목적지까지 날아가는 시간이 <휴거 200선>, 비행기가 목
적지에 도착한 것이 <휴거 300선>이다.” 했지요?
비행기가 목적지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려 볼 일을 본 것이 <휴거
300선을 이룬 자의 삶>입니다. <끝>
선생도 성자가 원하시는 차원으로 휴거됐으나, 여기서 내 혼과 영을
위해 더 기도하고 행하며, 혼적으로 영적으로 더 발견할 것을 찾으며, 또
여러분의 휴거를 위해서도 조건을 세워 주며,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끊임
없이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서 300선 휴거를 이루어, 그 목적지에서 할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까? 확인된 사람 빼고 없습니다.
고로 휴거된 자들도 <휴거>를 목적하고 차원을 높여 300선까지 가
야 하고,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는 아직 행할 기회가 있으니 꼭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휴거>는 ‘휴거 기간 안’에 결정되고 끝납니다.
그래도 성약 1000년 기간 동안 <휴거>는 연속 이뤄야 됩니다.
<휴거>는 첫째,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맞고 성자를 맞아 변화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둘째, 육의 행위대로 영이 천국 형체로 변화되고 휴
거의 영이 되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성자 본체가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직접 와서 휴거의 영들을
천국에 데리고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는 휴거’는 이 시대에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에 딱 한 번뿐입니다.
나머지 성약 1000년 기간까지는 ‘구원자를 믿고 그와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성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받는 휴거’를 이루
며 성약역사를 펴 나갑니다.
<휴거>는 성자가 땅의 분체를 쓰고 한 기간에만 이루고 끝나지만,
<성약 구원역사>는 그 차원으로 1000년 동안 계속 역사를 펴 나갑니다.
‘분체의 영 사명 기간’인 1000년 동안 성자와 함께 행합니다.
<전환>
* <전환> 부분에서는 3초 정도 정면이나 청중을 응시하며 잠시 쉬었다가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전한다.
3초 정도 잠시 멈추는 것만으로 다음 말씀으로 들어가는 데 전환이 된다.
과정의 역사입니다.
과정 중에 변화하고, 발전하고, 얻고, 누리는 것입니다.
과정 중에 소원도 이루어지고, 목적도 한 단계씩 이루어집니다.
인생은 ‘삶의 과정’에서 그때마다 얻고 누리는 것입니다.
- 돈을 다 벌어 놓고 나이 먹은 후에 누린다면, 인생 해 그늘이 내려
와 누릴 수 없습니다.
- 집을 다 지어 놓고 쉬고 노는 것에 목적을 두지 말아야 됩니다. 집
을 짓는 과정 중에 쉬고 놀고 누리면서,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다 해 놓고 누리는 것이 따로 있고, 과정 중에 누려야 될 것이 따로
있습니다.
과정 중에 행하여 얻고 누리고, 또 과정 중에 미래를 위해 씨를 뿌리
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휴거>도 ‘과정’이 중요합니다.
과정에서 육이 행하여 혼과 영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휴거됐을 때, 혼과 영이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과정 중에 한 가지,
한 가지씩 나쁜 습관들과 온전치 못한 것들을 고치면서, 이미 과정 중에
자기 혼과 영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지옥>은 역사가 갈수록 더 괴로운 고통의 세계로서, 마치 날로 썩어
가는 거름 더미를 보는 것 같습니다.
<천국>은 역사가 갈수록 더 기쁜 사랑의 세계로서, 나무가 크는 것,
꽃이 피는 것, 열매를 맺는 것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으로 개성대로 만들어 놓은 세계입니다.
고로 천국의 만물을 보고,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알게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의향대로, 하나님이 생각을 높이는 대로 만들어 갑
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천국을 만듭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100% 온전히 행하며 차원을 높일 때, 하
나님도 “천국에 더 높은 차원의 세계를 짓자.” 생각하시고, 만들어 나
가십니다.
오직 구원자를 통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100% 행하면서, 자
기 죄를 회개하고, 자기 모순과 나쁜 습관들을 한 가지씩, 한 가지씩 고
쳐 나가면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 그리함으로 자기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는 것입니
다. 그리함으로 ‘휴거’를 이루게 되고,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
루어, 하나님이 그 생각대로 만들어 놓으신 <천국 황금성>에 거하게 됩
니다. 그리고 <천국 황금성> 안에 각자 자기가 거할 ‘집’을 짓게 됩
니다.
자기 육의 행위로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휴거시키
고, ‘<천국 황금성>에 거할 집’도 지어 영원히 천국에 거하게 합니다.
<전환> * 3초 정도 정면이나 청중을 응시하며 잠시 멈춘다.
이 부분은 띄워 읽기를 잘하면서, 천천히 잘 전해 줘야 함.
사람들이 또 궁금해하는 것은 ‘영이 휴거된 상태에서 육이 죄를 짓
느냐.’ 하는 것입니다.
영이 휴거된 상태에서 육이 ‘큰 죄’를 짓고 타락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영이 휴거됐어도 ‘작은 죄’는 짓기도 합니다. 그러나 ‘작
은 죄’라서 <육>은 약간 영향을 받지만, <영>은 그 죄의 영향을 안 받
습니다.
영이 완성되어 휴거된 영이라면, 육이 ‘이성 타락’을 하지는 않습
니다.
그러나 휴거 100선에서는 육이 타락하기도 합니다. 휴거 100선은
소생급이기 때문에 완전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이 휴거되면, 100선이라도 자기 영이 자기 육을 관리하여
타락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고로 영이 휴거됐는데도 육이 이성 죄를 지으면 영도 영향을 받고,
영이 육을 관리하지 못한 책임으로 인해 다시 ‘회개와 복직’이 필요합
니다.
육신이 영을 죽게 하는 죄를 짓기도 하는데, ‘휴거된 영’은 육이
죄짓는 것을 막을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육이 죄를 지었으면, 영은 육을 관리하지 못한 책임으로
‘휴거된 영의 위치’에서 탈락하게 됩니다.
→ 이 문제는 휴거 100선에서 일어납니다.
* 그렇다면, 휴거 100선 – 200선 – 300선은 어떻게 나뉘는지 말씀
해 주겠습니다.
<휴거 100선>에 오른 영은 그때부터 ‘휴거의 자격자’가 되어
‘휴거의 출발지’에서 떠난 것입니다. 고로 완전하지 않습니다. 휴거
200선, 300선은 가야 됩니다.
다시 쉽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휴거 100선>이 되면, 성자가 “너는 휴거되려고 100% 행했구나.
내가 너를 뽑았다. 이제 출발해라.” 하며 <휴거 길>로 보내는 것입니다.
휴거 100선이 안 된 영은 아직 <휴거 길>을 떠나지 못한 자입니다.
휴거 100선은 휴거됐다고 보기보다 ‘휴거의 선’을 넘어가 <휴거
길>을 출발했다고 봅니다. 마치 땅에 집 짓는 것을 허가받고 집을 짓기
시작하듯, ‘휴거의 집’을 짓기 시작하는 격입니다. <끝>
(* 휴거 100선 – 200선 – 300선이 각각 어느 단계인지, 말씀해 주겠
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휴거 100선>은 ‘육’이 최고로 행해서 오른 단계라면, <200선>
은 ‘혼’이 최고로 행해서 오른 단계이고, <300선>은 ‘영’이 최고로
행해서 오른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휴거 100선>은 ‘육’으로 주를 맞고 알고 행하며 사는 단계입니
다. 고로 혼이 육을 다스리는 단계는 아닙니다. 한 단계 높여야 혼이 육
을 다스립니다.
<휴거 200선> 정도면 혼이 육을 다스리고, 혼이 주를 100% 아는
정도입니다. ‘혼’으로 주를 맞고 알고 행하며 사는 단계입니다.
<휴거 300선>은 ‘영’이 주를 확실히 알고 ‘영’이 주와 일체 된
단계로 최고 급에 오른 것입니다. 300선은 그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자이며, ‘주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자입
니다. 300선에 오르면 영이 혼을 다스리고, 혼이 육을 다스립니다. 이는
마치 다 완성된 집과 같습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을 한 번만 만나도 깊이 만나는 것이 열
번을 시원찮게 만나는 것보다 낫듯이, 나 성자에게도 내 분체에게도 그러
하다. 행하는 것도 한 번을 확실히 행하는 것이 열 번을 시원찮게 행하는
것보다 낫다. 한 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확실히 행하여 너의 휴거를 확실
히 이루어라!” 하셨습니다.
<전환> * 3초 정도 정면이나 청중을 응시하며 잠시 멈춘다.
글로 자기 죄를 고하더라도 진정 고하지 않은 죄는 그대로 남아 있습
니다. 한 번을 고하더라도 제대로 진정 고하며 회개해야 됩니다.
특히 <이성 문제>는 정말 깨끗해야 됩니다.
만일 <휴거되는 과정>에서 ‘이성 죄’를 지으면, 그 대가로 영이 처
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고로 휴거의 최고 선인 300선까지 가기에
시간이 부족합니다. 고로 <휴거되는 과정>에서 ‘이성 죄’를 짓는 것은
‘휴거의 최고 선’을 상실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아담과 하와는 이성의 타락을 함으로 그 육도 영도 망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은 그 후손들을 4000년 동안 1차 ‘종’으로 대하셨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후손들이 예수님을 맞으
니, 하나님은 2000년 동안 2차 ‘자녀’로 대했습니다.
그 후 이 시대 복직의 때가 되어 시대 사명자로 인해 겨우 ‘사랑의
복직’을 했습니다. 성자와 시대 사명자를 맞은 자들은 3차 ‘신부’로
대해 주십니다. 여기서 완전히 행한 자들만 정말 ‘신부’로 인정하고
‘신부’로 휴거시킵니다. 이 역사가 1000년 동안 갑니다.
<구약 – 신약 - 성약 노정>을 ‘축소’해서 <개인>도 이성 죄를 지
으면 그와 같이 복직 기간을 거칩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1차 구약 4000
년, 2차 신약 2000년, 3차 성약 1000년 역사로 복직하면서 왔습니다.
개인도 이성 타락을 하면, 이같이 1차, 2차, 3차로 <복직 기간>이
적용됩니다.
섭리역사에 와서 ‘이성 타락’을 하면, 1차로 4년 동안 ‘종’같이
대하면서, 복직할 기회를 줍니다. / 거기서 올라오면 2차로 2년 동안
‘형제’로 대하면서, 복직할 기회를 줍니다. / 거기서 올라오면, 그제야
1년 동안 ‘애인’으로 사랑하라고 합니다.
→ 그렇게 ‘7년 동안’ 완전히 행하면, 다시 본래대로 복직하여 그
때부터 <신부의 삶>을 살게 해 줍니다.
<복직 기간>에 극적으로 행하면, 4년을 2년으로, 2년을 1년으로, 1
년을 6개월로 하여 ‘3년 6개월’ 만에 복직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했지요? <끝>
<육적인 죄>는 자기도 눈으로 보니 알고, 타인들도 보고 말해 주며
회개하라고 하여 하게 됩니다.
그러나 <영적인 죄>는 자기가 깊이 깨달아 마음으로 영적으로 지은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고로 영적으로 회개하려면, 신령해야 됩니다.
신령하기 위해 깊이 기도하며, 성자를 불러야 됩니다.
성자를 사랑하면, 성자는 그 사랑을 받고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고로 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회개입니다.
사랑하면, 그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고로 성자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회개입니다.
<전환> * 3초 정도 정면이나 청중을 응시하며 잠시 멈춘다.
이 부분은 최고로 하이라이트
휴거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그 뜻을 알아야 됩니다.
- 성자가 보낸 분체를 절대 사랑하고, 성자를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 뇌 일체, 마음 일체, 몸 일체입니다.
- 그리고 말씀 사랑, 증거 사랑, 생명 구원 사랑, 관리 사랑, 형제끼
리 주 안에서 사랑, 행실 사랑, 기도 사랑입니다.
이 모두가 휴거의 비밀인 ‘사랑’에 속해 있습니다.
성자가 어떻게 재림했습니까? 지상의 사랑의 대상체인 분체, 곧 땅의
구원자의 육을 쓰고 ‘신랑’으로 재림하셨습니다.
성자 분체는 성자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사랑했기에 ‘성자의 첫
신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휴거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자가 그 분체를 통해 휴거시킵
니다. 고로 분체를 통한 성자의 말씀에 100% 순종해야 휴거됩니다. 고
로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라 했습니다.
분체를 바로 알고 사랑하고, 그를 통해 성자를 맞고 성자도 사랑해야
됩니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라.” 하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
었습니다.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려 합니까? 분체가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100% 믿고, 100% 순종하며 행하는 것이 ‘사랑의
증거’가 되어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말씀이 없는데, 어찌 변화되겠느냐.
말씀은 사랑이다. 말씀이 없는데, 어찌 사랑을 알겠느냐.
말씀의 대가는 사랑이었다.
사랑한 대가로 말씀을 주었다.
말씀을 전함으로 생명을 구원하게 되었다.
너희가 말씀을 들음으로 나 성자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
너희가 말씀을 행함으로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성자는 ‘사랑에 열렬한 자’를 찾으십니다.
어떻게 사랑의 열렬함을 보여 주겠습니까?
무엇으로 사랑을 표현하겠습니까?
→ 사랑하면, 그 말씀을 100%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 순종으로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최고의 책임 분담은 ‘사랑’입니다.
최고 높은 차원의 사랑은 ‘영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뇌 사랑’ 없이는 ‘영 사랑’이 안 됩니다.
뇌가 가야 마음도 혼도 영도 가고, 그에 따라 몸도 따라갑니다.
고로 ‘뇌’에 시대 말씀을 꽉 채워야 됩니다.
그리고 작게라도 ‘몸’으로 하나씩 행해야 됩니다.
<변화>는 ‘행동’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행하려면, 마음을 정하는 ‘목표’가 중합니다.
어떤 일을 두고 100% 못 하는 사람은 아예 200% 목표를 두고 하
면 됩니다. 그럼 반만 해도 100%를 하게 됩니다.
‘뇌’같이 빨리 느끼고, 빨리 읽는 것은 없습니다.
고로 ‘뇌’를 놀리지 말아야 됩니다.
‘뇌’는 수백 가지를 넣어도 다 담습니다.
‘뇌’에 옳은 것들과 진리를 넣고 가동시켜야 됩니다.
그냥 놔두면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리면 끝납니다.
<전환> * 3초 정도 정면이나 청중을 응시하며 잠시 멈춘다.
이제 서서히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영계는 ‘두 극의 세계’입니다. 곧 <지옥>과 <천국>입니다.
메시아를 거부하면 <지옥 극>으로 가고,
메시아를 시인하고 그와 일체 되면 <천국 극>으로 갑니다.
진짜 메시아는 어떻게 휴거를 이루는지 다 압니다.
가짜 메시아는 모릅니다. 고로 휴거를 시키지도 못합니다.
이 시대 최고 하나님의 뜻, 성자의 뜻은 ‘휴거’입니다.
고로 메시아라면, ‘휴거’에 대해 온전히 알아야 됩니다.
진짜 메시아는 인생들의 ‘육’뿐만 아니라 ‘영’들도 휴거시켜, 그
영들에게 <천국>을 상속받게 해 줍니다. 가짜 메시아는 <지옥>을 상속
받게 합니다.
가짜는 자기가 가짜인 것이 들통 날까 봐, 자기를 부각시키려고 의상
도 이상하게 만들어 입고 금관도 만들어 씁니다.
진짜 메시아는 시대 말씀만 선포하지, 가짜가 하는 짓을 안 합니다.
성경에도 메시아가 오면, 금관을 쓰고 옷을 화려하게 입고 나타난다고 하
지 않았습니다.
진짜가 나타나서 전능자께 간구하고 자기 주권으로 심판하여, 가짜들
을 흑암의 별같이 되게 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사랑의 복직을 이루는 <성약역사> 시대입니다. 고로
성자가 재림하여 땅에서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휴거 역사>를 펴 나가
십니다.
성자가 행하시는 <재림, 휴거 역사>인데, 가짜 메시아는 ‘성자’를
모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 앞에 ‘바다와 땅’이 되어 준 자입니다. 고로 고기
를 기르고, 나무와 식물과 곡식을 기르게 하였으니, 이는 곧 ‘하늘의 생
명들’입니다.
인간은 ‘죄’ 때문에 휴거되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휴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죄를 몰라서 회개하지 못하는 일
이 없도록,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땅의 메시아와 함께 죄를
가르치시고, 회개하게 하여 온전하게 하십니다.
‘마음’ 뺏기면 죄를 짓습니다. 큰 죄도 짓습니다. 결국 ‘몸’도
뺏기게 됩니다. 사탄이 사람을 통해서 뺏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바뀌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고로 늘 성자
의 말씀을 뇌에 꽉 채우고, 몸으로 하나씩 행하며, 한 가지씩 자기 모순
과 습관을 고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변질되지 않게 해야 됩니다.
미완성은 위험합니다. 100% 완성만이 안심입니다.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만큼만 에너지가 옵니다.
하고자 하기 전부터 힘과 에너지가 오겠습니까?
‘에너지의 원리’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양손으로 어떤 것을 들어야 그만큼 힘이 오지요?
이와 같이 사람은 행해야 힘이 옵니다. 믿습니까?
당장은 섭리사에 붙어 있어도 행하지 않음으로 자기를 완전히 만들지
않으면, 결국 무너집니다. 지금은 괜찮아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무너져
갑니다. 고로 정기적으로 자기를 관리하고, 생명을 관리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지속적인 자기 관리다. 성자를 부르
고, 분체를 부르고, 말씀을 행하고, 죄를 회개하고, 활동하기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