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2.20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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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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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0 지옥 견학
작성일 : 2013. 10. 4(금) PM 07:50 – 08:20
작성자 : 강사랑
(진리성령운동에 부흥강사님과 찬양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을 할 때
눈을 감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누가 저한테 욕을 했는데
어제 그 일이 생각나며 눈물이 났습니다.
기도를 하고 있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어떤 한 남자가 상대에게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사탄이 그 남자의 몸에 확 들어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남자가 욕을 하면 할수록 몸에 곰팡이가 생기고
몸속에 더러운 오물이 쌓이고
울퉁불퉁한 살과 혹들이 몸 여기저기에 붙었습니다.
모습이 아주 흉측했습니다.
또 그가 한 욕이 무기처럼 상대에게 꽂혀
한 생명을 죽이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 때 환한 빛이 보이면서 성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욕 하는 자들의 실체다.
그들에게 사탄이 들어와서 하는 것이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 한다.
하지만 실상 그 욕이
한 생명에게 큰 상처를 입히게 되는 것이다.
생명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느냐.
정말 크고도 큰 죄이고 더러운 죄다.”
성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계속 곁에 계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장소가 바뀌며 아주 크고 높은 문이 있었습니다.
그 문에는 루시퍼의 형상 같은 것이
새겨져 있었고 검은색으로 아주 어둡고 칙칙했습니다.
저 멀리서 긴 행렬이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사탄들이 사람들을 끌고 오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철로 된 가시가 박힌 줄에 줄줄이 묶여
끌려오고 있었습니다.
묶인 곳은 찔려서 피가 났습니다.
문이 열렸는데 바로 그 아래는
유황이 펄펄 끓는 절벽이었습니다.
사탄들은 줄줄이 묶인 사람들을
절벽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사람들은 묶인 채로 순식간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뜨거워하며
마치 물에 빠져 구해달라는 자 같이
소리 지르며 발버둥을 쳤습니다.
성자께서는
“세상 바다에 빠져 좋아라 하며 사는 자들이다.
세상 바다가 실상 지옥 유황 바다인지 모른 채로
좋다고 헤엄치며 살고 있다.”하셨습니다.
또 다른 장소로 갔습니다.
넓은 사막 같은 황무지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크고 짐승 같은 사탄들이 먹이를 찾듯이
사람들을 골라내고 있었습니다.
어떤 자들은 갑옷을 입고 있었고
어떤 자들은 갑옷을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사탄들은 갑옷을 입고 있지 않은 자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낚아채 갔습니다.
사람들의 모습은 사라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성자께서
“사탄들은 많은 자들을 이같이 낚아채 간다.
이렇게 낚아채 가기 전에
어서 빨리 구원 받아야 할 자들이 많다.” 하셨습니다.
더 깊은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그 곳은 아주 싸하고 냉기가 느껴졌습니다.
또 썩은 냄새가 나서 토할 것 같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저의 육도 냉기를 느끼고 토할 것 같았습니다.
그 곳에는 많은 냉동고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 곳을 보니
한 사람이 크고 네모난 얼음 속에 갇혀 얼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깨어 있는 듯 했는데
움직이지 못해 버둥거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자기 생각에 갇혀 사는 자들이다.
그것이 죄인지 육은 생각도 못한 채로
이렇게 갇혀 그 영들은 고통 받고 산다.
빨리 이 얼음을 깨고 나와야 한다.
자기 생각 중심으로 살다가는
영원히 지옥 속에 갇혀 산다.”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발밑에는 구더기와 벌레들이 기어 다니고 있었고
아주 역겨운 냄새가 났습니다.
한쪽 벽에는 수많은 가시가 박혀 있었고
반대쪽에 왔다 갔다 하는 놀이기구처럼
사람이 매달려 왔다 갔다 하며
가시에 찔려 온몸이 찢기고 있었습니다.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너무 끔찍했습니다.
성자께서
“세상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기듯이
세상 문화를 즐기며 사는 자들이다.
더러운 문화를 최고로 좋게 여기며
그것들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갑자기 장소가 바뀌었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사탄들이 있었습니다.
사탄들이 있는 곳에 빛을 쏘니
사탄들이 괴로워하며 발악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세상에서도 사탄들처럼
이미 변질되고 타락되어
좋은 것과 옳은 것을 주어도
싫어하고 발악을 한다.
이미 변질되어 버린 자들이다.
좋은 것, 옳은 것을 주었을 때
받아들이고 믿는 자를 전도해야 된다.
힘들어도 의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들을
전도해야 한다.
사랑아
꼭 이런 자들을 전도하자
그 공적이 너무나도 크다.” 하시고는
환한 빛과 함께 위로 솟아오르시며 사라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