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12.21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12.21 (토)
첨부 파일
- PDF
20131221 계시말씀.pdf
125.2 KB
20131221 기도하는 시간을 절대 지켜야 하는 이유
작성일 : 2013. 10. 03(목) PM 2:00
작성자 : 강연지
(어젯밤에 기도할 때 남동생이 불타는 절벽 끝에
벗은 몸으로 서서 생식기 부분이 사람 몸만큼 부어 있고
펑펑 울고 있었습니다.
지은 이성 죄로 형벌을 받아 사망 주관권에서
괴로워하며 있으면서 ‘누나야 나 어떡해? 하며
울부짖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너무 괴로워 대신 회개하면서
그 동안 가족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고
9년 전 남동생이 이성타락 전에 전도할 수 있었는데
기도하지 못함으로 전도하지 못한 것을 더욱 회개했습니다.
기도하여야 할 시간에 절대적으로
계속 기도하지 못함으로 이루어 드리지 못한 것이 생각났고
지금 관리하고 있는 생명이 떠올라 회개하고
마침내 이 시대 사명자의 십자가 역시
나 스스로 기도하지 못한 것임을 깨닫고
울며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 들린 감동입니다.)
*성자의 말씀*
내 사랑아
너의 기도 소리 들었다.
네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니
와서 응답한다.
영계의 실상은
바로 네 마음 생각 정신이다.
그러니 네 마음 생각 정신을
제대로 관리해야만 천국에 가까울 수 있다.
네가 회개했지?
기도하지 못해
사탄에게 숱하게 당하고
어려움을 겪은 것을 말이다.
실상의 세계에서 기도란 무엇이냐?
무릇 성자 사랑의 근본은
바로 영적 사랑에 기반을 두었으니
깊이 있는 기도로 사랑하는 것이다.
네가 잘 알아냈다.
기도하지 못하니
나와 사랑하지 못한 것이요
그 시간이 주께서 보시기에 불의한 것이다.
실상의 세계에 대해 말해 주고 있노라.
혼계에서 겪은
너의 끔찍한 경험을 내가 아노라.
너도 알다시피
사탄은 그렇게 침범한다.
네 마음과 정신과 사상을 좀 먹고
죄의식과 번민에 쌓이게 하고
억울한 입장에 처하게끔
교묘하게 덫을 놓는 것이다.
마치 연약한 노루가
길을 잃고 방황하면
늘 노리고 있던 노련한 포수가
얼른 덫을 놓고 기회를 놓치지 않듯이
야수가 덮치듯이 말이다.
기도하는 시간을 절대 뺏기면 안 된다.
정해 놓은 그 시간은
성자와의 언약의 소중한 시간인데
뺏기게 되면
반대로 극도의 악으로 빠지지 않았느냐?
이를 너도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다.
알고 회개하니 나도 좋구나.
허나 앞으로 네 일생을 살면서
이처럼 또다시 반복하면 아니 된다.
어떤 이유라 할지라도
성자와 언약한 것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지니라.
기도는 정말 빠져서는 아니 된다.
기도해야 나 성자가 보이고
이 하나님의 마지막 구원역사가 보이고
더 깊이 있게 네 영의 상태와
휴거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네 혼체와 영체를 제대로 알고 소통하여
인간으로 창조되어 성삼위가 넣어 준
근본 된 위대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살 수 있으며
기도하여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으로 살기도 하지 않느냐?
네 기도가 내 육 된 선생에게 닿았다.
그가 듣고자 했던 기도이기 때문이다.
더 깊게 기도해서
그 심정까지 느껴보아라.
너를 늘 지켜보며
네가 상상치도 못하는
그 심연의 깊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챙겨 주고
이해해 주며 함께 해 준 그이기에
그가 얼마나 안타까워하며
한탄했는지 돌이켜 보아라.
깊이 기도하라 한 이유는
이러한 연유가 있었다.
시대 보낸 자는
너와 늘 통하고 싶어 하고
사랑해 주고
사랑 받고 싶어 하여
그가 받아 낸
즉 나 성자가 가르쳐 준 시대 말씀을
네가 알고 받아들이며 실천하기를
진정 간절히 원하며
또 그러므로 같이 살고자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
그는 그를 위해
조건을 세우는 것이 아니요
그가 사랑하는 자들의
운명을 놓고
오늘도 내일도 매일 반복하며
시대 보낸 자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속 타는 심정을 안다면
정말 기도해야지
찢어지는 마음
기워 주길 원한다면
진실한 사랑의 그 불타는 마음
그냥 두지 말고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기도해서 된 것과
기도하지 않아서
잃은 것이 얼마나 허다하냐?
네 속에 든 모든 것도
다 기도하여 내 분체가 받아 낸 것이 아니냐?
도대체 조건 없이
무엇이 되며 어떤 것이
나타날 수 있느냐?
너도 네 삶의 표적과
이상적인 삶을 위한다면 깊이 기도하여라.
네 기도를 성삼위가 들으시고
감동 받으시어 행하실 수밖에 없도록
간절함과 애탐으로 기도할지어다.
(무엇을 두고 기도할까요?)
네 선생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삼위가 가장 사랑해서
이 시대에 보내어
그로 말미암아
천국을 지상 가운데 펼쳐
공의로운 이상세계를
누리려고 했던
나의 찬란하고 위대한 계획이
기필코 선생으로 말미암아
확연히 이루어질 수 있게 기도하여라.
그의 어미의 심정으로
그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우리 성삼위의 심정으로
간곡히 고할지어다.
기도해야 산다.
기도해야 그가 나온다.
기도해야 네가 그리도 원하는 선생과
영원한 기쁨과 사랑 속에
영생을 누리며 살게 된다.
기도해야 나 성자의 근본 됨을 깨닫는다.
기도해야
네가 앞으로 할 일과
내가 너를 통해 할 일을
명확히 알고 쉬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니
깊은 기도하여 그의 뜻을 이루자.
섭리 모든 세계가
깊은 기도로
지금 당세의 위업을 깨닫고
나의 육이 되어 뛰기를 진정 원하노라.
전 세계가 하나 된 마음으로
선생 위해 기도할지어다.
섭리의 운명과
너를 비롯한 모든 살아 있는 자들의 운명이
그에게 달린 것을 깊이 깨닫고
삼위의 심정으로 기도하길 원하노라.
깊은 말하였다.
새겨듣자.
시대 살아서 역사하는 성자니라.
안녕.
(이어서 선생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를 사랑해서 성자가 준 귀한 말이니
새기고 또 새겨서 네 것으로 만들어.
삼위와 나를 위해 기도해.
너를 사랑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