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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1 (토)

계시말씀 c878ed7c

선포일
2013.12.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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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1 성자와 주를 실체로 모시고 살아라 작성일: 2013년 10월 26일(토) 작성자: 김영광 (새벽에 기도 중 혼으로 오신 선생님과 대화하게 되었고 대화 중 기록한 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 나 선생이 이 시간 너희에게 꼭 해 주고픈 말이 있어서 이리 말씀으로 너희 가운데 나타났다. 말씀은 ‘주’요 ‘성자’요 ‘하나님’임을 알지? 관념으로 알면 안 돼. 관념은 죽은 신앙이다. 내가 너희에게 항상 가르쳤던 것은 실체적 신앙 실천 신앙이지 않더냐. 오직 행함만이 남는다. 육계는 그리 창조되었다. 오직 실천만이 남는 장사다. 생각은 관념에서 끝난다. 결국 허무다. 남는 것이 없다. 오늘 이 시간도 너희에게 실체적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 줄 테니까 잘 들어보길 바란다. 나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전한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내 입술을 주관해서 말씀하시니 잘 듣길 바란다. 성자께서 사명자인 내게 먼저 깨닫게 해 주셨다. 허나 내가 그 육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리 내 심정 맞는 자에게 와 내 말을 전하니 이 글이 진정 나이며 성자임을 깨닫고 잘 보고 잘 깨닫고 잘 실천하자. 그럼 이제부터 성자께서 내 입술을 통해 직접 말씀해 주실 것이다. 이 시간 모두 할렐루야 하며 네 앞에 오신 성자와 주를 맞길 바란다. 할렐루야! (이어서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영계도 혼계도 육계도 모두 실체 세계다. 결코 이론적이고 환상의 세계가 아니다. 너희 모두는 결국 육신의 죽음을 맞고 이 후 영계에서 살아야 할 존재들이다. 이를 진정으로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너희가 육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진정 깨닫고 살아야 하는 세계가 있으니 혼의 세계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반드시 이 혼의 세계를 제대로 알고 이 세계를 실체적으로 제대로 살아야 온전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아직 섭리에는 이 혼의 세계를 하나의 정신세계 정도의 관념적 세계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많다. 생각으로 반영되는 세계이기 때문에 보다 관념적으로 느낄 수밖에 없음을 안다. 허나 혼의 세계를 관념으로 여기면 너의 영을 온전한 휴거의 영으로 만들지 못하게 된다. 혼의 몸과 혼의 세계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꿈의 세계를 통해 혼의 세계를 보고 체험하며 상징적으로 영과 혼과 육의 세계 실상을 가르쳐 주고 있다. 또한 깊이 기도하는 자들에게는 나와 선생이 혼으로 혹은 영으로 상징적으로 나타나 너희에게 계시하며 나의 깊은 심정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허나 많은 섭리인들이 이러한 혼적 영적 세계에서 나와 내 분체와 소통함에 있어 하나의 체험으로 끝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사랑아 한 번의 체험으로 끝나선 안 된다. 또한 혼적 영적 소통만으로 끝나서도 안 된다. 같이 살기 위해 가르쳐 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한 가지 착각하는 것이 있다. 신약 성경을 보면 예수가 죽은 이후 그 영이 부활하여 제자들과 함께 부활 역사를 펴 나감을 너희는 모두 다 읽어 보았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들은 자신의 스승인 예수와 소통은 했으나 항상 혼과 영이 같이 살지는 못했다. 그 혼과 영이 항상 같이 살 수 있는 때는 오직 메시아 당세 때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메시아 당세 후 혼과 영으로 소통은 실상 쉽지 않다. 또 소통하는 것 자체로는 천국 성약성에 가지 못한다. 천국이 어떤 곳이더냐. 삼위일체와 삼위일체의 몸 된 메시아와 같이 살아가는 곳이 천국이다. 같이 살아 보지 못하고 소통만 했던 영은 잠깐씩 소통만 하는 영계에 머무르게 된다. 오직 그 차원급 대로다. 사랑아 무덤기간은 끝났다. 선생이 이 인류 가운데 내 몸 되어 세울 조건은 다 세웠다. 이미 그가 저 사탄들에게 여봐라 할 정도로 모든 조건을 세워 누구든 그의 조건과 이름으로 기도하면 사망을 삼키고 이 시대 면류관을 얻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곳에서 계속해서 조건을 세우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오직 너희의 휴거다. 인류의 휴거다. 휴거 때문에 그리도 본인 스스로 너희를 위해 조건을 세우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휴거는 만남이요 소통이요 만남과 소통을 넘어 같이 사는 것이 바로 휴거다. 혼과 혼이 실체적으로 같이 살고 영과 영이 실체적으로 같이 살 수 있는 기회는 오직 당세뿐이다.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만나는 것은 결코 너의 조건이 아니다. 또한 같이 살 수 있는 것도 너희 조건으로는 불가능하다. 이 지상에 메시아가 살아 있기 때문에 그의 혼과 영이 지상에 있는 너희와 교통하고 소통하며 같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메시아가 죽게 되면 메시아의 혼과 영은 결합하여 영계에 가게 된다. 육이 없기에 더 이상 혼은 육의 세계에 있지 못하고 그에 따라 깊이 기도하면 잠깐의 소통을 할 순 있으나 항상 같이 사는 삶은 거의 불가능하다. 영을 만드는 것은 철저한 조건 대 대가에 의해 만들어진다. 공짜는 없다. 혼이 메시아와 같이 살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그 영이 메시아와 같이 사는 주관권으로 갈 수 있겠느냐. 무조건 부르고 생각하고 의식한다고 해서 같이 살지 못한다. 메시아 당세 때 메시아가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너희와 이 인류가 같이 살며 함께 하나님 주관권 세계로 가서 살기 원하기에 너희가 부르고 찾는 만큼 나와 내 분체를 느끼고 교통하며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그 육이 조건 세울 때가 기회다. 이때는 메시아의 혼과 영이 더욱 왕성히 활동하기 때문에 지금 조건의 기도 기간에 혼적 영적인 현상이 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기회의 근본은 성자와 그 육이다. 종교역사 6000년 만에 온 기회요 137억 년 창조 이래로 최고 축복의 때가 지금이다. 이 기회를 놓치는 자는 영영 후회하게 될 자다. 사랑아 나와 내 분체를 관념으로 너의 머릿속에 단순한 이미지로 떠올리며 살지 말고 실체적으로 모시고 살아라. 지금은 나 성자가 이 지상에 강림하여 내 분체와 함께 너희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 때다. 단순히 너희가 머릿속으로 그리고 떠올렸기 때문에 나와 내 분체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혼계와 영계에서 나와 내 분체를 부르고 찾으면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때다. 사랑아 나와 내 분체와 같이 살자. 실체로 모시며 살자. 그래야 휴거된다. 너희의 인식을 고쳐라. 바꿔라. 휴거는 오직 시대 사명자가 나팔 불 때까지다. 그 육과 혼과 영을 어떻게 모시고 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당세 이후에는 휴거가 결정된 차원에서 살아가게 된다. 더 이상의 휴거는 없다. 메시아를 어떻게 대했는지에 따라 휴거는 결정된다. 당세 이후엔 말씀으로 신부로서 체질화 시킬 순 있다. 그러나 그 혼과 영이 같이 살진 못하기에 이후 영의 세계에 가서 다시 메시아로부터 배워야 한다. 너희는 지금 삼위일체에 대해 그 육으로 배워 한 번에 천상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 얼마나 시대 복이 있는 자들이더냐. 나와 내 분체를 매 삶 속에서 맞으며 같이 살자. 선생이 그 육으로 나와 직접 순회한다면 너희 정말 지금의 모습으로 나와 선생 앞에 나올 것이냐? 선생이 그곳에서 나와 너희와 같이 전도하며 생명들을 이끈다면 지금 너희 수준과 차원으로 생명들을 이끌겠느냐. 선생 있는 앞에서 형제들 함부로 흉보고 손가락질하며 형제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수 있겠느냐. 관념 신앙하니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관념 신앙하니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죄를 짓게 되며 관념 신앙하니 영원한 축복인 휴거를 정말 귀히 여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관념으로 여기니 자기중심 사랑으로 하늘을 대하며 나와 내 분체를 사랑하는 자들 있다. 예배도 제대로 안 드리고 말씀도 제대로 보지 않고 나 성자가 선생의 조건으로 준 계시들도 제대로 보지 않으면서 말로 나를 사랑한다고 내가 그 삶에 함께할 수 있겠느냐. 착각도 자유다. 혼은 실체다. 선생이 살아 있고 선생의 조건으로 인해 지금 나와 선생은 네 삶 가운데 언제나 함께하고 있다. 그러니 찾아라! 불러라! 나를 말로 붙잡아라. 너희의 진실한 삶으로 나를 붙잡아라. 나와 같이 살자! 지금이다. 주인이 타국에 갔다가 돌아왔을 때는 그 행위대로 갚아 주게 된다. 그 날이 언제 임할지 모르니 너희는 깨어 있으라. 결코 기름을 소멸치 말아라. 미련한 다섯 처녀가 되지 말며 달란트를 땅에 묻은 어리석은 종이 되지 말아라. 나와 내 분체를 진정 실체로 모시고 살아라. 이것이 시급히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실체로 같이 살 수 있는 때는 오직 당세 때며 자기 때뿐이다. 자기 때가 끝나면 같이 살고 싶어도 못 살게 된다. 그러니 내 분체가 조건 세우는 이 때를 놓치지 말아라. 육이 같이 살아야 혼이 같이 살게 되고 혼이 같이 살아야 영이 같이 살게 됨을 알아라. 육은 뇌와 육의 행실을 뜻하니 육이 같이 살라 함은 뇌에서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놓치 말며 보이지 않으나 항상 나와 내 분체가 네 옆에 있으니 항상 의식하며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하늘의 신부로서 살라 함이다. 이런 삶이 연속될 때 너의 혼이 점점 메시아의 혼과 교통하며 그 정신과 사상을 배워 살게 되고 이어서 같이 살아가는 단계로 발전하게 된다. 이러한 삶이 연속되면 너의 영과 메시아의 영과 같이 살아가게 되니 곧 휴거된 삶을 말하는 것이다. 육과 혼과 영이 같이 살 수 있는 때는 오직 당세 때임을 깨닫고 이때를 정말 귀히 여기며 감사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사랑의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