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12.22 (일)
131222j예수와성자의사랑의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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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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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2일 주일말씀>
예수와 성자의 사랑의 크리스마스
본 문 마태복음 2장 6절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 주신 성삼위께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시작> 예수님이 오심은 전능하신 성자가 오신 증거였습니다.
오늘은 메시아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축하하며, 그를 보내 주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드리며 크리스마스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아담 이후 4000년 만에 <구약의 약속>대로 하나님은 이 땅에 메시
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로 인해 이 땅에 ‘평화의 왕, 구원의 왕, 사랑의
왕, 진리의 왕’이 탄생했습니다.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는 전능자요, 예수님은 사람입니다. 전능자 성자는 영체로서 안
보이니, 보이는 육체를 가진 예수님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메시아’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은 한 여인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사람’으로
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평화도,
구원도, 사랑도, 진리도 나타내며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
렸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은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 하며 육의 눈에 보이게 직접 올 줄 알았습니다. / 고로 그들은
아예 예수님은 메시아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대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나 ‘영’이시
니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도 않고 보는 것이 합당하지도 않으니, 그 본체
를 보여 주지 않으셨습니다. 육신은 육의 것을 보니, 삼위가 보낸 ‘예수
님’을 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게 하셨습니
다. <끝>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처럼 보이
게 올 줄로 잘못 인식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안 보이고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시니, 예수님을 배척한 것입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이 시대에 예수님을 믿으며 기다리는 자들도 예수님을 믿으니, 예수
님이 재림하실 때는 육의 눈에 보이게 사람처럼 올 줄 알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사람으로 나타나셔서 활동했을 때처럼 올 줄 알고 있습니
다. 유대 종교인들과 똑같은 공식으로 인식하고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러니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 육신으로 태어난 자를 통해 나타나셔
도 유대 종교인들같이 또 몰라보고 배척하게 됩니다. <끝>
우리는 이것을 ‘핵심’으로 알아야 됩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더욱
시대를 실감하고 메시아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며, 그를 쓰고 오신 전능
하신 성자를 알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
겠습니다.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예수님의 몸’을 가지고 구원역사를 펴
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니, 커야 했고 배워야 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성자에 대해서도 성령으로 배우고, 하나님에 대한 것을 배웠습니다. 예수
님 자신부터 첫 번째로 ‘아들’로 부활된 된 후에 세상에 나와 ‘신약
아들의 복음’을 전하여 따라오게 하여 구원하고, 인생들을 죄에서 구원
해야 했습니다.
‘구원’이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행하고,
주를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또한 죄가 있으면 주 앞에 말과 행실로 회개할 때 용서받고, 죄에서
구속함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보냈다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생들을 구원하
시고자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고로 삼위가 보내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를 믿고 따르고 사랑하며, 동시에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맞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구원’
을 이룹니다.
그러다가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다시 온다.’ 하신 <신약의 약속>
대로 성자가 땅에 보낸 자를 통해서 다시 오시면, 먼저 땅의 구원자를 맞
고 따르고 사랑하며, 그 육을 쓰고 행하시는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사랑
하며, 더불어 하나님과 성령님을 맞고 사랑하며 살면 됩니다. 그러면
‘시대 구원’을 이루고, 재림 때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휴거’를 이루
어 육도 휴거의 사람이 되고, 영도 휴거의 영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셨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보낸 후부터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자녀’로 대하
고 사랑해 주시면서 ‘신약의 할 일’을 다 행해 주시며 새 역사, 신약역
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모르는 자들에게 ‘신약 복음’을 전하여 알고 따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데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니, 하나님은 그들을 구
시대에 살게 두셨습니다. 당세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연고로 유대 종
교인들의 후손들까지 거의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녀권 구원역
사>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대는 신약역사보다 더 차원을 높여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자
를 맞고 사는 자들을 ‘사랑의 신부’로 구원하고 휴거시킵니다. 고로 삼
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때입니다.
이때 ‘시대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신약 자녀권 세계>에서
살고 끝나게 되거나 <영원한 사망 세계>에 묻히게 됩니다.
아는 것이 복입니다. 아는 자가 사람으로서 신입니다.
알고 사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자입니다.
아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하고, 같이 사는 대상이 되어
드리고, 영광 돌려야 됩니다. 아는데도 그만큼 가치 있게 살지 못하는 자
는 모르는 자와 차원이 같습니다.
예수님이 33년 동안 삼위일체와 함께 이 땅에 행한 일과 3년 동안
전한 복음을 가지고, 이 땅에 2000년 동안 <신약 구원역사>를 펴 왔습
니다. 지금도 <신약역사>는 그 차원으로 펴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메시아를
대하는 대로 대해 주셨습니다. (기본 제스처) 메시아를 악하게 대하는 자들
은 심판과 화로, 선하게 대하는 자들은 구원과 축복으로 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후에도 하나님은 메시아를 대하는 대로 대해 주셨습니
다. 신약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축복하고 구원하시며
‘자녀’로 대해 주셨습니다. 개인뿐 아니라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그
러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대
해 주셨습니다. 그 보낸 자가 자신의 육신이니, 그를 대하는 것이 곧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한 것이었습니다. 고로 그를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신 것입니다.
유대 종교인들도 모든 사람들도 예수님을 대한 대로 선악 간에 모두
받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사명자를 대하는 대
로, 시대 복음을 대하는 대로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개인·가정·민족·세
계를 대해 주십니다.
우리는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메시아 예수님의 나심을 진정 축하
하고, 그와 함께 오신 성자를 사랑하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모두 새롭게 결심하고 시대를 온전히 맞고 살아야 됩니다.
<전환>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주인이 직접 말씀해야
‘그때’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고, ‘지금’에 대해서도 확실히 압니다.
성자가 말씀하시면 한마디인데, 사람들이 말하면 100마디나 됩니다.
또 100마디를 해도 성자의 한마디같이 와 닿지도 않습니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이 얼마나 크고 엄청난지 잘 듣고, 여러분의 뇌와
가슴에 말씀의 불이 붙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수받아 뜨겁
게 전해 주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자체가 뜨거운 불이니, 말씀을 받아들이면 뇌와 가슴에 뜨거운
불이 붙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사람이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는 땅과 하늘과 같다. (한 손 기본)
인간이 알면, 신이 된 것이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을 주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게 하셨다. 그리고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너를 신같이
되게 하였다.”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알게 되니, 모르는 자들에 비해 신이 된다는
것이다.
4000년 구약 전통의 터전 위에 예수가 나타났을 때, 당세 유대 제사
장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사명이 없어서 예수를 몰라본 것이 아니었다. 뇌
가 무지로, 형식으로, 구시대 인식으로 굳어서 하나님이 오시고, 성령님
이 오시고, 나 성자가 와서 감동시켜도 몰랐던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은 ‘메시아의 탄생’을 알라고 목동들에게 천사를 보내어 베
들레헴에서 구주가 났다고 계시해 주어, 소문이 나게 하셨다. 또한 별의
징조를 보여 동방의 박사들이 찾아오게 하여 소문이 나게 하셨고, 이에
헤롯 왕이 박사들에게 물어보게 하여 ‘메시아가 왔다는 것’을 깨닫도록
기회를 주셨다. <끝>
이렇게 하늘은 사람들이 ‘메시아의 탄생’을 알도록 책임을 다해 주
고 할 일을 다 해 주었다.
그러나 종교의 큰 지도자들이 신앙이 죽어 건성으로 듣고 파악했다.
뇌가 굳어서 무지하여 형식의 신앙인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면, 눈에 보여도 뇌에서 옳은 판단을 못 한다. 고로 눈으로
봐도 눈에서만 아롱거리다가 만다.
너희는 그 시대의 그들을 보고, 뇌가 굳어 그릇되게 인식한 것을 기
도와 말씀으로 풀어서 이 시대에 못 한 것들을 100% 행하여 하나님과
나 성자와 보낸 자의 심정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기 바란다!
그때 신약시대를 생각하면서 이 시대에는 정말 100% 잘해야 된다.
고로 삼위가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보람을 누리고 영광을 누리
게 하자. 삼위 앞에 영광 돌리는 것은 노래하고 춤을 추는 것만이 아니
다. 나 성자를 100% 사랑하고 내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온전히 만들어
휴거되는 자가 최고의 영광을 돌리는 자다. (아멘!)
이 시대는 신약시대보다 차원을 높인 시대로서 ‘삼위의 영원한 사랑
체가 되느냐, 안 되느냐’를 두고 행하는 시대다. 고로 반신반의 신앙을
하고, 반신반의 사랑을 하고, 반신반의로 말씀을 행하면 아예 안 된다.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나 성자와 내 분체에게 쫙 붙이고 본격적으로,
계획적으로, 전심으로, 지속적으로, 끝까지 하여 ‘휴거’를 이뤄야 된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두 손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휴거>는 한 차원씩 오를수록 엄청난 차이가 있다. 100선에서 200
선으로 오르면 마치 선영계에서 낙원으로 오르듯 표가 나고, 200선에서
300선으로 오르면 낙원에서 천국으로 오르듯 표가 나게 다르다.
휴거 100선 – 200선 – 300선은 마치 구약 – 신약 – 성약과 같다.
그러니 한 차원 올리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휴거 100선은 별 같은 휴거이며, 200선은 달 같은 휴거이며, 300
선을 넘으면 해 같은 휴거다. 더 차원을 높이면 하늘의 광명한 빛 같은
차원에 이른다.
나 성자가 말하니, 이 말을 늘 생명시하고 외우고 행하여라. <끝>
너희는 이 시대 새 역사가 그리 크다 하며 행하고, 구시대인들은 구
시대 역사가 그리 크다 하며 즐기면서 행한다. 새 시대로 온 자들은 새
시대를 귀히 대하고, 구시대인들은 구시대를 귀히 대한다.
이 시대에 나 성자가 지금 당장 행하는 것들이 하나하나 다 급하고
귀하다. 2000년 동안 약속한 것들을 나 성자가 다시 와서 진행하고 있
다. 그나마 이 시대에 행하는 것들도 끝나 가고 있으니, 지금이 얼마나
급한 때이냐.
과거 역사는 끝났다. 깨달아라. 어제는 지나고 오늘이 왔으니 오늘이
귀하듯, 과거 역사는 끝났으니 지금 당장 진행하는 이 시대의 일들이 마
치 숨 쉬는 것같이 급하게 필요하고, 지금 먹고 입는 것같이 필요하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두 손 기본 제스처) 옛 시대의 못 한 자들을 보면서 거
울로 삼고, 너희는 흠 없이 하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모르는 자는 지구 한쪽이 잘려 나가도 모른다. / 자기 손가락이 잘려
나가면, 그제야 느끼고 알고 놀라서 뛰며 탄식한다. 인간은 그 날이 닥쳐
야 반응을 보인다. / 휴거도, 심판도 그러하다. 네 손가락과 몸과 혼과
영이 날아가기 전에 이 시대의 표적과 징조를 보고, 지금 행할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네 손가락도 몸도 혼도 영도 머리카락도 해됨이 없다. <끝>
매일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나를 믿기만 하지 말아라. 믿는 것은 옛
시대에 하던 일이다. 신앙을 처음 시작할 때 나를 의심하던 자들이 하는
일이다. 이제 구원자와 나 성자를 맞았으니 극적으로 증거하며 나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시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내 분체와 떨어지고서 너 홀로는 휴거가 안 된다. 내가 보낸 자가 나
의 분체요, 나의 육이다. 그를 잡아라! 뇌로, 마음으로, 생각으로 잡아
라. 그를 잡는 것이 나 성자를 잡는 것이다. <끝>
그는 너보다 더 너를 구원하려 하고 휴거시키려 한다. 그래서 그와
일체 되라는 것이다. 그는 알았으니, 신이 되어 한다. 너희는 다 모르니
다 못 한다. 아는 자가 신이다. 고로 그와 일체 되어라.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보이는 보낸 자’
를 통해 역사한다. 보낸 자가 못 하는 상황이 되면, ‘그가 보낸 자’를
데리고 삼위일체는 행한다.
그러나 시대마다 기다리는 자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합당한 사람’을 보내서 그를 통해 행하시는 것을 몰랐다. 그래서 시대
소경이 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를 맞지 못하고, 자기를 죄에서 구속할 자
를 맞지 못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항상 <과일>은 ‘나무’를 쓰고 열리고, ‘과일 껍질’을 쓰고 큰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땅에 나타날 때 항상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와서 행한다. 그리고 ‘사명자의 육신’이 못 하는
때는 그때마다 ‘따르는 자들’을 쓰고 행한다. 이를 알고 행해야 ‘땅에
평화, 하늘에 영광’이다. <끝>
너희를 위해 나 성자가 행한 것과 내 육이 세운 조건과 수고가 헛되
지 않도록 시대 신부로서 열심히 전심으로 행하여라. 낙심은 누구도 하지
말아라. 다 못 한 것이 아니다. 끝까지 못 한 나머지가 있으니, 그것만
행하여라.
나의 사랑과 평강을 빈다. 성자다.
<축 도>
지금은 성자를 이 땅에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다시 오시어 그
육을 통해 신약에서 예언한 뜻을 다 이루시는 성자의 사랑과, 역사를 증
거하며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삼위일체가
어떻게 이 땅에 오시어 역사하시는지 깨닫고 삼위 앞에 영광 돌리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노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