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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3 (월)

131223 새벽잠언

선포일
2013.12.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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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3(월)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무엇을 물었을 때 맞으면 응답하시듯, 우리가 행 했을 때 맞으면 역사하신다. 2. 늦게 발견하면, 못 사용한다. 3. 늦게 발견하면 쓰지 못하니, 보람도 유익도 없다. 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늦게 찾으면, 보람을 얻지 못하신다. 5. 성자도 늦게 사랑하면, 해 그늘에 보물섬을 만난 것과 같아서 얻고 누릴 날이 없다. 6. 생명의 주를 일찍 만나고 찾아야 된다. 7. 보물도 일찍 찾아야 오랫동안 쓴다. 8. 찾을 때까지 놀지 말고, 부지런히 찾아라. 9. 늦게 개발하면, 많이 쓸 날이 없다. 10. 부지런히 열심히 찾고, 개발하고, 써라. 11. 진리를 빨리 찾아라. 늦게 찾으면, 행하여 얻고 누릴 날이 없다. 12. 월명동 양합판 길 아래와 위에 누렇게 황금이 묻혀 있었어도 아무도 모르고 굶주 리며 살았다. 우리 아버지는 금 300관을 캤는데도 남은 것도 없고, 해 놓은 것도 없고, 굶주리고 살 았다. 선생은 그때 금이 있다는 말을 듣고 “소 열 마리를 살 수 있는 정도의 금을 캐면, 우 리 식구들 다 먹고 살 수 있는데요.” 하고 이야기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한 꿈을 꾸고,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다. 어머니는 “네 아버 지가 금을 캘 때 그런 꿈을 꿨다. 오늘 내가 밥을 싸 줄 테니, 가서 파 봐라.” 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 아랫집 승달이와 작은형과 같이 양합판에 가서 금을 발견했 다. ‘이것이 금인가?’ 하고, 금이 박힌 돌덩이 하나를 가지고 오후 2시쯤 집에 왔다. 아 버지에게 보여 주니, 아버지는 놀랐다. “쌀을 조금 팔아 먹을 정도는 된다.” 했다. 그리고 즉시 가서 확인하고, 바로 광주(鑛主)에게 신고하고, 같이 금을 파게 되었다. 양 131223(월) 새벽잠언.hwp2 합판 길 밑에도 황금이 누렇게 있었는데, 거기만 파느라 정신이 없었다. 양합판 길 밑의 황금은 다른 사람이 캐 갔다. 거기서는 더 많은 금이 나왔다. 양합판 건너편은 동네 사람들이 엄청나게 캐 갔다. 모르니까 아는 사람들만 캤다. 황금만 보화가 아니다. <진리>가 보화다. <메시아>가 보화다. <성자>가 보화다. <하나 님>이 보화다. <성령님>이 보화다. <예수님>이 보화다. 사람들은 예수님은 발견했는 데, 그 옆에 계신 성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발견하는 자에게 보화다. 13. 황금만 보화가 아니다. 나무도, 돌도, 땅도, 작품도 황금 보화다. 14.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지혜의 차원’을 높이면, 시대적으로 보는 보화를 찾게 된 다. 15. 양합판에 나무를 하러 다닐 때, 거기에 있는 굴이 시원하니 여름에 그곳에서 쉬다 가 나왔다. 그때 천장에 황금이 누렇게 붙어 있었는데 ‘설마 여기에 금이 있을까?’ 하 고, 건성으로만 보고 살았다. 천장에 많은 금이 있었는데 몰랐다. 그러면서 굶주리며 살았다. 모르고 산 것이 얼마나 억울하냐. 아는 사람들만 ‘굴 위에서 금이 나오니 여기 에서도 나겠구나.’ 하고 캐 갔다. 16. 아는 자들만 황금을 캐고 좋아한다. ‘진리의 황금’도 그러하다. 그러나 말하면 악 평하고 미워하니, 황금을 캐고서도 그들에게는 말을 안 한다. 고로 그들은 더욱 모른 다. ‘영원한 영적 황금’이 있고, ‘육적 황금’이 있다. 17. 처음에 월명동 사람들이 양합판에서 금을 캔다고 하니, 큰 동네 사람들은 “미쳤어. 어디에 금이 있어?” 했다. 그러나 같이 와서 금을 캐며 수고한 사람들은 은도, 금도 캐 냈다. 18. 월명동에 하나님의 세계적인 역사가 일어나 마치 황금을 캐듯 하니, 전 세계에서 군중들이 몰려온다. 월명동에서 황금 100관을 캤다고 해서 세계에서 사람들이 밀려오 겠느냐. 월명동에 황금이 있다고 해서 그같이 만들었겠느냐. 사람들은 두뇌 차원이 낮 아서 모른다. 19. 하나님의 영원한 황금 나라 <천국>에는 지구 몇 개를 합친 것보다 더 큰 황금이 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황금이다. 이 황금을 발견하고 일체 되어라. 지구에서 황 금 10000관을 혼자 캔 것보다 크다. 20. 황금만 귀한 것이 아니다. 황금 1관보다 도시의 땅 몇백 평이 더 낫다. 21. 황금 덩이보다 도시의 건물 한 덩이가 더 크다. 22. 사람들은 ‘황금과 돈이 좋다.’ 하는 것으로 뇌가 중독되어, 그것 외에는 귀한 것을 131223(월) 새벽잠언.hwp3 모른다. 23. 돈을 1m 쌓아 놓은 것만 크게 본다. 그것보다 도시의 집 한 채가 훨씬 더 크다. 24. 흙도, 돌도, 물도, 나무도, 땅도 보화다. 그것을 사려면 많은 황금과 돈을 줘야 된 다. 2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황금 덩이다. <메시아>가 황금 덩이다. <영생의 말 씀>이 황금 덩이다. 돈이다! 26. <인생>이 황금이다. 돈이다. 자기를 귀히 만들수록 더 큰 황금 덩이가 되고, 더 큰 돈이 된다. 27. (하나님) 아는 사람에게 ‘천국’이다. 28. (하나님) 아는 사람에게 ‘금’이다. 29. (하나님) 아는 사람에게 ‘보화’다. 30. (하나님) 아는 사람에게 ‘주’다. 31. (성령님) 아는 사람에게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