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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3 (월)

계시말씀 4df558b0

선포일
2013.12.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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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나는 끝까지 책임지고 모두 다 데려간다 작성일 : 2013. 10. 05(토) 새벽 4시 32분~ 작성자 : 이주인 (‘진성운’말씀 시간에 선생님의 근황을 듣고서 너무도 놀라 기도 시간에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새벽기도 시간에도 선생님의 희생의 조건이 너무도 큰 것에 감사하면서도 또한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어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때 선생님의 혼체가 오셔서 너무도 결연하게 “나는 끝까지 책임지고 모두 다 데려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저에게 이르실 때, 확고한 신념에 꽉 차서 불굴의 의지로 저희를 이끄시는 선생님 혼체의 모습이 선연히 보였습니다. 너무도 감사하며 또한 죄송스런 마음으로 이어서 주신 말씀을 받아 기록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 ‘나는 끝까지 책임지고 모두 다 데려간다!’ 나는 육을 가진 자이지만 내 안에는 신이 들어 있다. 곧 삼위일체와 일체 됨으로 신의 몸으로 살아간다. 삼위일체이신 신의 목적이 무엇이냐? 너희 모두를 사랑하는 신부로 취하여 천국의 신부 황금성에 데려가 영원히 사는 것이다. 고로 신의 몸으로 살아가는 나는 이 목적을 위해 너희를 끝까지 책임지며 모두 다 데려갈 것이다. 나는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도록 죽도록 몸부림쳐 너희 한 명 한 명을 내 품에 품고서는 마침내 성자 품에 안기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의 선생이지만 선생만이 목적인 자가 아니다. 너희의 생명을 책임진 자이며 무엇보다도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신랑이다. 이는 내가 성자의 대행자이기에 그러하다. 이런즉 나는 성자 입장의 신랑 격으로서 신부인 너희를 대하고 사랑해준다. 고로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을 신랑으로서 신부를 전적으로 책임지듯이 다 끌어안고서 내 하나님 나라 신부가 거하는 천국의 황금성으로 다 데려갈 것이다. 이는 나의 절대적 신념 중 신념이다! 어떤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절대적이다! (이 말씀을 전하시는 선생님의 혼체는 이를 꽉 깨물고 결연하신 표정이셨지만 눈가에는 눈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저 또한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져 계속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 신념 하나로 나 지금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영 혼 육의 이 꽉 깨물고 다시 일어선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나를 엄습해도 내 신부인 너희 모두를 취하여 그곳에서 영원히 삼위일체와 함께 사랑하며 사는 것을 최우선의 목적으로 삼기에 나는 지금도 몸부림에 몸부림을 더한다. 고로 전진이다! 나는 전진하고 또 전진한다. 내 신부들을 내 품에 품고서 한 명도 저 세상과 지옥 나락에 떨어지게 하지 않으려 내 영 혼 육의 팔을 쫙 벌려 모두 다 품고서 천국 신부 황금성으로 향해 전진하고 있다. 나는 이 절대적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나간다. 이 신념은 선생과 제자 격의 입장에서는 결코 나올 수 없다. 오직 사랑이다! 곧 성자 격의 신랑의 사랑이 내 신념이 되었다. 또한 삼위일체의 ‘절대 뜻’에 의한 허락으로 나는 섭리역사를 시작해 지금도 진행하고 있다. 그렇지만 더 깊이 보면 그 ‘절대 뜻’에 나의 자유의지 또한 내포되어 있다. 고로 나는 지금도 자유의지를 가지고 너희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절대적 절식 기도의 조건을 선택해서 행하고 있다. 곧 자유의지로 인한 나의 조건으로 너희의 조건을 대신함으로 삼위일체의 ‘절대 뜻’인 휴거를 이루게 해달라며 매달리는 입장이다. 다시 말해 나를 버림으로 너희를 취해 삼위일체의 ‘절대 뜻’을 이루고자 함인 것이다. 성자께서 포기 못하신다 말씀하셨지... 그래, 맞다. 그분 절대 너희 포기 못하신다. 그러나 행여 불가불위(不可不爲)의 입장으로 시간이 다 되어 떠나신다 하여도 나는 성자의 바짓가랑이 붙잡고 붙잡아 애원하며 너희를 다 데려가기 위해 필사적인 몸부림으로 그분의 발걸음 떠나지 않도록 붙들 것이다. 이로 인해 마침내 너희 모두를 다 천국 신부 황금성에 입성 시킬 것이다. 이런 각오와 결단의 심정이다. 곧 나는 이 각오와 신념으로 오늘도 지쳐 쓰러지려는 내 육신을 혼체와 영체로 붙잡고 있다. 지금의 휴거의 때도 이러함으로 내가 삼위일체께 허락받음으로 연기시킨 것이다. 이를 깊이 깨달아라. 고로 지금도 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곧 총력에 총력을 다해 너희를 데려가려 몸부림치는 것이다. 이는 다시는 연장이 없기에 그러하다. 이런즉 너희의 조건을 대신할 조건을 목숨을 걸고서 세우고 있다. 곧 더 이상은 할 수 없는 절식기도의 조건을 완벽히 세워 왔으며 또한 정한 기간까지 정녕 세울 것이다. 고로 너희는 내 품 안만 떠나지 마라. 곧 내 품 안에서 너희의 작은 몸부림만으로도 우리의 꿈인 그곳에 이를 수 있다. 또한 낙심으로 스스로를 나락에 떨어지게 하지 말아라. 내가 있다! 너희의 신랑인 내가 있다. 내 신부인 너희가 낙심으로 쓰러지면 나는 업고서라도 갈 것이다. 즉 내 품 안에만 있으면 나는 무조건 책임지며 무조건 데려갈 것이다. 이런 각오와 신념이다. 그러니 낙심 말고 고개 들어 내 손만 잡아라. 너희는 손만 내밀어라. 낙심한 자들은 이것만 해라. 또한 제발 조금만 아주 조금만 몸부림쳐라. 내가 다 해 줄게. 다 해 줌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모두 다 데려간다. 그러니 너희에게 속한 작은 조건인 책임분담만 해라. 이를 너희가 행해야 내 신념이 헛되지 않고 확고히 이루어지며 나와 너희의 꿈이 이루어진다. (선생님, 저희는 늘 선생님께는 빚진 자 같은 심정입니다. 너무도 감사하며 또한 죄송하고 또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그래. 그러면 하늘 신랑이 땅의 신부를 맞이하기 위해 이 땅에 왔음을 전해 줘라. 곧 성자가 이 땅에 다시 오심과 그분의 대행자인 신랑인 내가 왔음을 온 세상에 알리어라. 이것이 너희가 행할 바이며 나에게 빚진 자라 생각하는 너희 마음의 빚을 조금이나마 갚게 하는 것이다. (순간 선생님께서는 사명 때문에 이리도 혹독한 고통을 감내하시며 큰 조건을 세우는 것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사명이 이러해서 이리 행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자들은 1차원적이며 하(下) 차원의 삶을 사는 자들이다. 내 사명은 분명 구원의 사명이다. 그렇지만 사명 이전에 사랑이다. 곧 사랑하니 진정 사랑하니 이리 내가 행하며 살고 있다. 이천 년 전 나사렛 예수님도 형제 격으로 나타나셨지만 그 몸을 내어 주었다. 즉 그 몸을 형제 사랑의 입장으로 내어 주었는데 나는 신랑 신부의 사랑이 아니더냐. 이런 입장이니 오죽하겠느냐. 고로 이 긴 시간 동안 온몸으로 모든 고통을 다 받고 있다. 순간 죽는 그런 고통보다 살면서 받는 더 질기고 기나긴 고통을 받으며 이리 가는 것은 나의 사명 때문만이 아니다. 사랑이다! 너희라는 신부 앞에 신랑의 사랑이니 이리 행하는 것이다. 이를 알아야 한다. 알아야 내 심정 느낀다. 다시 말해 나는 삼위일체와 일체 됨으로 내 안에는 삼위일체의 근본의 사랑이 들어 있다. 곧 사랑의 근본체이신 삼위일체의 근본의 사랑인 신랑의 사랑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이다. 고로 난 근본의 사랑을 하는 너희의 신랑이다. 이 신랑의 사랑으로 너희를 끝까지 책임지며 너희를 데려가 천국 신부 황금성에 꼭 이르게 할 것이다. 잊지 말아라! 내 사랑은 사명 이전의 근본의 사랑이다. 이런즉 너희를 끝까지 책임지며 모두 다 데려갈 것이라는 것을... 그러니 조금만 하자! 사랑의 신랑인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