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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4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12.24 (화)
성경 본문
마태복음 2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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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24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 본문: 마태복음 2장 1-12절, 이사야 11장 1-10절, 7장 14절 <마2:1-12>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쌔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사 11:1-10>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할렐루야! 메리 크리스마스! 네. 또 한 해가 다 가고 벌써 예수님의 탄일을 맞는 이 해가 해가 기울고 있습니다. 오늘 오늘은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 이런 주제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할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 이런 말씀을 하면 아주 이것은 폭탄선언입니다. “예수님은 땅에서 왔다. 또 오시는 예수님은 땅에서 안 오시고 하늘에서 오신다.” 이것은 기독교에서 그동안 외쳤고 나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보니까 진리는 공통성, 어떤 메시아든지 땅에서 오면 다음 메시아도 누구를 막론하고 동일하게 땅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공통성이라고 합니다. ‘진리는 공통성’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산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이 하도 가르칠 것이 많으니까 너무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그것을 노트가 있어서 다 적을 수도 없고 하도 많아서 못 적었습니다. 영적으로 한 번 무엇을 가르쳐주면 육적으로 적으려면 천 가지나 적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한 마디 하면 내가 적을 것이 천 가지나 적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에서 도대체 어떻게 이것을 다 적냐고, 어떻게 이것을 다 암기하냐고 했을 때 예수님이 “진리는 공통성이니 하나만 딱 적으면 돼.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보면, 나는 남자입니다. 목욕탕에서 보나 누드로 보나 나체로 보나 옷을 입혀 보나 남자는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상에 있는 남자들은 다 그렇다. 공통성이다.” 그 말이나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한 여자와 같이 모든 여자의 구조가 같습니다. 공통성입니다. 개성적으로 모양, 형태가 다르기는 합니다. 여자들이 키가 크고 작고 뚱뚱하고 홀죽하고 얼굴도 개성적으로 여러 가지이지만 기본은 공통성입니다. 동물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나라든지 개를 보면 개라고 부르지 개를 사자라고 부르는 나라가 없을 것입니다. 개를 호랑이로 부르는 나라가 없을 것입니다. 공통성입니다. 개가 작으면 ‘새끼’라고 하고 크면 ‘큰 개’, 혹은 ‘작은 개’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모든 동물들도 동일합니다. 백합꽃 하면 어느 나라든지 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빨간 백합꽃, 분홍 백합도 있고, 흰 백합도 있습니다. 소나무도 어느 나라든지 이렇게 비슷합니다. 기본이 같습니다. 종자가 약간 다를 뿐입니다. 오늘은 소나무가 크리스마스트리로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그러니 “메시아가 땅에서 왔다.” 예수님이 땅에서 왔지 다른 데에서 안 왔지 않습니까? 예수님 이전에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들은 땅에서 왔습니다. 모세도, 아담도, 노아도, 시대마다 선지자, 사사들 다 땅에서 왔습니다. 앞으로 예수님이 온다는 것도 다 땅에서 옵니다. 그래서 땅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 이렇게 주제를 잡았습니다. 놀랄 것도 아니고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오면 예수님 때는 땅에서 왔지만 다시 오는 예수님은 하늘로 갔으니까 하늘에서 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육신이 살아서 갔으니 육신이 올 거라고 하지만 육신이 살아서 갔어도 못 옵니다. 예수님이 “하늘나라는 육이 가는 나라가 아니다. 영이 가는 나라다. 육은 한 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다. 누가 되었든지 간에, 성현이 되었든지, 미인이 되었든지, 부자가 되었든지, 주권자가 되었든지, 왕이 되었든지 죽으면 그냥 못 온다. 육신이 가는 나라가 아니라 영이 가는 나라다. 하늘나라는 육신은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육신은 이 지구상을 유업으로 받는다.” 하셨습니다. 오늘 똑똑히 큰 것을 배우고 깨닫고 은혜를 받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늘도 사랑하고, 잘못 가르친다고 미워하지 말고 우리 가르침을 깨닫고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성경에 보면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서 말씀하는데,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메시아가 땅에서 올 것을 모두 몰랐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오시기 전 4천년 동안 메시아가 온다는 성경 구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그렇게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한 곳이 어떤 곳인가 하면, 이사야서 11장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난다”고 했습니다. 이새라는 사람은 남자인데 다윗의 아버지입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날 것이요.” 줄기라고 했습니다. “고구마 줄기, 박넝쿨 줄기, 호박 줄기라고 하듯이 그 줄기에서 한 싹이 난다. 그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모략과 능력의 신이 임하리라. 그는 여호와를 섬김으로 즐거움을 삼으며 살 것이며 그는 보는 대로 심판치 않고 듣는 대로 심판치 않고 공의롭게 근본을 알고 심판하리라. 악인들은 입의 막대기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를 따라 행하면 이상세계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온다는 것은 땅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새, 다윗왕에서 죽 내려와서 다윗 왕이 태어난 베들레헴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곳은 제사장들, 선지자들, 지금으로 말하면 목사님들이 많이 태어난 곳입니다. 이와 같이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한 대로 예수님은 이새의 줄기에서 나셨습니다. 다윗의 후손입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 다윗 왕 이후 14대를 거치고 다시 14대 만에 예수님이 나셨습니다. 마태복음에 나왔습니다(마1:1-17). 미가 선지자가 말했습니다. 미가 선지자는 예수님이 나시기 이전의 선지자입니다. 미가서 5장을 보면,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족속 중에서 작지 아니하리라. 네게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자가 네 마을에서 나오리라.” 했습니다. 메시아가 나오니까 그 마을이 이름나서 커진 것입니다. 그리고 점진적으로 유명해지니까 사람들이 관광을 오고, 모여드니까 바로 이름이 나서 작지 않은 마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시골이 되었든, 이름 없는 마을이라 할지라도 큰 사람이 태어나 보세요. 왕이나 일개 대통령이 그 마을에서 나 보세요. 그러면 금방 소문나서 TV에 계속 나서 금방 소문납니다. 예수님이 나신 마을, 베들레헴은 “작지만 작지 아니하리라. 유다 고을 중에서 작다. 그러나 작지 않다.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오리라. 목자가 되어서 양을 다스리듯이 백성을 다스리리라.” 이렇게 예언했는데 결국 그 예언대로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나셨습니다. 예수님이 나심을 우리가 그냥 보지 말고 제대로 훑어봐야 됩니다. 큰 것을 보겠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나시기 전에 선지자들로 하나님께서 예언케 했습니다. “어디에서 난다. 지역은 어느 마을이다. 여자가 낳는다.” 여자가 낳으면 ‘땅에서 난다’ 그 말입니다. 여자가 낳았고, 마을에서 났습니다. 그리고 “이새의 가문에서 난다” 했습니다. 예수님의 선조 가운데 유명한 왕이 있는데 다윗 왕이 있습니다. 다윗 왕, 솔로몬이 다 예수님의 선조 할아버지들입니다. 14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다윗왕이 있었고, 그 아들 지혜의 왕 솔로몬이 있었습니다. 죽 거슬러 올라가면 그 선의 족속에서 예수님이 났습니다. 역시 대 뿌리에서 대가 나는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때 큰일을 한 사람은 손자 때 누가 납니다. 이장이 나든지 그 가문에서 그래도 꽃피는 반장이 나든지 통장이 나든지 그렇지 않으면 장관이 나든지 왕이 난다고 합니다. 한 대 걸러서 납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산을 올라가더라도 골짜기로 한번 들어가면 반드시 또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산도 보십시오.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쑥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않습니까. 쑥 들어가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폭 나왔다 폭 꺼졌다 쑥 들어갔다 쑥 나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이것이 양음이지 않습니까.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 밤과 낮, 낮과 밤 이것이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들어갈 데가 나올 때 문제입니다. 우리 집에도 할아버지가 옛날에 정치를 했습니다. 왕은 안 하고 왕을 모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대에는 형제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것이 없었습니다. 할아버지의 아들들은 특별히 한 것이 없었습니다. 우리 아버지,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다 찡찡했는데 특별히 한 것이 없습니다. 반장도 안 하시고 이장도 안 하고 그렇다고 가수가 되어서 가수생활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뚝 떨어져서 손자 때에 내가 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도 한번 따져보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푹 들어갔을 때 났나 푹 나왔을 때 났다 보세요. 할아버지 때에 무엇을 한 사람이 그렇습니다. 아무 것도 안 한 사람은 모르겠습니다. 내가 원래 그것을 잘 안 따지는 사람인데 그런 것이 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때 무엇을 한 사람은 반드시 한번 걸러서 손자 때 누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나라도 그렇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다시 올라옵니다. 자 그다음에 , 그런 예언들이 구약에 많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땅에서 난다. 베들레헴에서 난다. 여자가 낳는다.” 했는데 그대로 예수님이 난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다른 곳에는 아주 신비를 느끼게 하는 성경구절들이 있습니다. 다니엘 선지자에게는 또 이렇게 예언하게 했습니다. 다니엘이 기도하고 메시아에 대한 기도를 했을 때 “인자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더라. 그런데 그에게 하나님이 권세를 주고 나라를 주고 백성을 주니 그가 백성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더라.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가 되더라”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다니엘서 7장 13절 이하를 죽 보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니 그에게 권세와 나라를 주어 다스리게 하니 그를 모두 섬기더라.”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신앙적인 해석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우리가 말을 할 때 여러 가지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쟤는 코끼리야.” 하면 그 사람은 코끼리만 쳐다볼 것입니다. 그러나 같은 사람을 가지고 개성적인 것이 코끼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자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을 믿는 자를 통해 나타난다’ 이것입니다.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하늘에 있는 구름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구름이라고 하고 청중을 구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구름은 깨끗한 사람을 말합니다. 더러운 물도 태양에 의해서 증발되면 흰 구름이 되어서 깨끗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휴거된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변화된다. 하나님을 믿고 회개함으로 깨끗한 구름과 같은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사람을 타고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그 따르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주니까 백성이 따랐습니다. ‘나라를 줬다’ 하는 것은 그를 따르는 주관권이 나라 아닙니까? 우리도 지금 ‘섭리 나라’라고 합니다. ‘섭리 세계’라고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50개국 나라들의 사람들이 모두 이 말씀을 듣고 따르니까 나라라고 할 수 있고 세계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각 나라가 오늘 거의 같이 말씀을 듣는데, 저 유럽은 안 듣는 줄 알았더니만 같은 시간에 듣기 위해서 시간을 맞추어서 새벽에 듣는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제대로 푸니까 똑같은 말입니다. 똑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한 것인데 오히려 이것을 문자대로만 믿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하늘에서 온다. 구름을 타고 온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모두 믿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이 났을 때 안 믿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해석한 대로 안 오니까 아니다.”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해석하고 믿었으면 똑같이 믿었을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해석한 메시아를 맞고 섬기겠다.” “나는 이렇게 해석한다.” 했지만 이렇게 해석하나 저렇게 해석하나 똑같은 것입니다. 공통적인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여러 가지로 나타나기 위해서 말씀을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스가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강림하리라” 하셨습니다. 스가랴 선지자가 “여호와께서 강림하시리니 이스라엘 나라에 강림한다. 그의 발이 감람산에 머무른다. 여호와의 발이 거기에 머무른다.”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시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온다. 이스라엘 나라에 하나님이 온다.” 했는데, 그때 당시에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왜? 급절할 때에 온다고 했는데 급절할 때 안 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바로 와서 도와주셨는데 하나님은 신이라 안 보였습니다. 하나님만 못 봤지 자기들의 급절한 것은 해결이 다 되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해결이 다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하나님이 와서 이렇게 해결했다.” 이런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해결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봤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결해 줬습니다. 우리가 말을 하면 말은 안 보이지만 소리가 그 사람의 귀로 들어갔을 때는 들리지 않습니까? 무선으로 전달되고 유선으로 전달되니까 들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왔어도 안 보이지만 그 일은 다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기도 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머리가 숙여지고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무식한 짓 한 것을 정말로 회개하고 정말로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무식한 짓을 하고 너무너무 바보 같은 짓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하늘이 보내는 자들이 땅에서 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땅만 쳐다보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영원한 하늘나라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주시옵소서. 그는 봄에 태어났으면 보슬비를 맞으며 올 것이고 여름에 태어났으면 소낙비를 맞으며 올 것이고 가을에 태어났으면 낙엽 비를 맞으며 올 것이고 겨울에 태어났으면 눈보라를 맞으며 올 것입니다. 자연은 아름답게 대했지만 사람들은 주권행위로, 이권행위로, 무식한 행위로, 미움으로 대하고 죽이고 피를 흘리게 하며 대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죗값을 예수님은 말씀했지만 다 용서해주시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했지만 정말 다시 한 번 우리는 회개하고 선조들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그의 자손들인데 만군의 하나님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대도 또 그와 같이 “메시아는 구름 타고 온다. 누가 지랄해도 구름타고 온다. 다시 오는 메시아는 하늘에서 온다. 땅에서 온다는 사람은 무식하다.” 하는데 그들은 또 예수님 때와 같이 그런 짓을 할 자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히 알고 이제는 가니 이것이 맞다고 온전한 역사라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우리에게 주어 시대를 뛰고 달리게 했습니다. 영광과 존귀와 의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이미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돼서 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닫고 가고 있습니다. 오늘 새로 온 모든 자에게 은혜와 은총과 능력을 더해 주시고 하늘과 인연이 되어서 영원한 구원의 인연이 되고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연말에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니 심판받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해를 아름답게 매듭짓게 해주시옵소서. 먹고 즐기며 마시고 담배 연기 속에 사는 자들이 되지 않고 우리를 부르심을 감사를 드리고 영광을 돌립니다. 뜻있게 이 해를 보내게 해주시옵소서. 그래야 내년도에 머리를 들고 하늘 앞에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마음과 우리의 인생을 드리며 정성을 드리옵니다. 주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