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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4 (화)

131224 새벽잠언

선포일
2013.1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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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4(화)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새벽 잠언> 32. (성령님을 보여 달라고 성령님께 말하고 기도하니, 성령님이 말씀하셨다.) 육체는 육체를 보고, 혼체는 혼체를 보고, 영체는 영체를 본다. 33. 육체는 육체를 보지만, 혼체는 혼계의 혼체를 보고, 영체는 영계의 영체를 본다. 34. 성령님과 대화하면서 ‘성령 본체’를 보여 달라고 하니, 성령님은 “네 육체는 ‘성령 의 상징체’를 보고, 네 혼체는 ‘성령의 혼체’를 보고, 너의 영은 ‘성령 본체’를 본다.” 하셨다. 35. ‘성령님의 혼체’도 여러 가지 급으로 보여 준다. 성령의 혼체가 나타나도 순수하게 보이기도 하고, 빛으로 보이기도 하는 등 수백 가지로 보인다. 36. 혼체로 ‘성령’을 봐 봐라. 그 형상이 어떻게 생겼다고 규정하고 단정할 수 없다. 각종 처지와 입장에 따라 그 형상을 달리 나타내신다. 37. 설령 ‘성령 본체’를 보여 주더라도 한 여자로 보여 주든지, 여러 가지 형상으로 얼 마든지 나타나신다. 고로 ‘성령 본체’를 봐도 알 수가 없다. ‘성령의 혼체’를 보여 줘도 수만 가지로 보여 주기에 봐도 구분을 못 한다. ‘성령 혼체’라도 제대로 보면, 빛나는 광명체로 보인다. 그 모습이 찬란하게 빛나니 눈으로는 안 보인다. 성령님은 자기 급수 대로 보인다. 38.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어떤 뜻 을 깨닫게 하고 교육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고로 <상징>으로 보여 준다는 것을 깨 달아라. 39. 성부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그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뜻>이었다면, 본체를 숨기지 않고 보여 주셨을 것이다. 40. ‘삼위일체의 형상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은 <합당한 뜻>이 아니다. ‘그 뜻을 깨 우쳐 주는 것’이 <목적>이며 <뜻>이다. 고로 삼위일체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백 가지의 <상징>으로 나타나 계시하신다. 4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는 것’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목적한 바를 전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아주 중하고 크다. 42. 가령 사람이 죽기 직전에 ‘안 죽게 계시해 주는 것’이 중하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습을 보는 것’이 중하냐. 이같이 구원받을 인생들에게는 ‘구원의 과정, 휴거의 과정’이 중하고, ‘구원과 휴거에 해당되는 것들을 깨우쳐 주는 것’이 삼위의 입장에서 볼 때 귀하다. 131224(화) 새벽잠언.hwp2 고로 삼위일체는 그 모습을 <분체>나 <상징체>를 통해 보이며 행하시고, 어느 때는 <분체>도 보통 사람으로 보여 주며 나타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본체>를 봤어도 “이렇다. 저렇다.” 꼭 규정해서 말하지 못 한다. <삼위일체의 분체>도 그러하다. 수만 가지로 보일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 다. 43. 성령님께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나 주세요.” 하며 간구하니, 성령님은 “열 번, 스 무 번, 백 번을 가도 모르니, 자주 가고 싶겠느냐.” 하셨다. 44. 성령님 보기를 원하고 대화하고자 해야 <상징>으로 보여 주시며 그 목적을 행하 신다. 45. 성령님은 ‘어머니’로도 나타나시고, 혹은 여러 ‘여자’를 보이며 상징으로 나타나시 고, ‘독수리’로도 나타나시고, ‘빛’으로도 나타나시는 등 수백 가지로 나타나신다. 46. 세상의 예쁜 여자는 어린아이가 예쁜 것같이 예쁘지만, 성령님은 ‘미의 여신, 신부 의 신의 형체’로 다 성장한 여자가 예쁜 것같이 아름답고 신비한 이미지를 풍긴다. 47. 세상의 미인들은 7~8세 소녀가 예쁜 것처럼 예쁘고, 성령님은 25~30세 여성이 예쁜 것처럼 아름다움과 신비함으로 빛이 난다. 48. 사람의 영은 다 커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가면, 어린아이의 이미지가 완 연하게 보인다. 49. 성령님은 <상징>으로 나타나시는데, 키 2.5미터~3미터로 보이고, 옷은 흰색인데 약간 분홍색이나 푸른색이나 옥색이 도는 흰색으로, 긴 드레스를 입고 계신다. 50. 성령님을 <상징>으로 보여 주실 때, 항상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며 ‘여신’이라 는 것을 알게 하셨다. 51. 어떤 사람이 기도하다가 선생을 만났는데, 청중 속에 나타나서 말씀을 전했다고 했다. 말씀이 끝나고 달려가서 껴안으니 같이 껴안아 주고 “이제 가자.” 하여 쳐다보 니, 예쁜 여자로 보였다고 했다. 이는 성령님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다. ‘성령 엄 마같이 돕고 함께한다.’라는 뜻도 있고, ‘성자의 신부’임을 보여 준 것이기도 하다. 52. 혼으로 받을 때는 말이나 편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깊고 오묘한 것을 보여 주신 다. 53. 꿈에 혼을 통해 안 보여도... 기도할 때 ‘깨달음과 생각’으로 축복을 주며 깨우쳐 주신다. 131224(화) 새벽잠언.hwp3 5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휴거 100선부터 전심으로 기도하면, <상징>으로 잘 볼 수 있다. 휴거 200선을 넘어가면, 혼적 단계에 들어가게 됨으로 더 잘 보게 된다. 휴 거 300선을 넘어가면, 영적 단계까지 차원을 높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상징> 으로 더 잘 보게 된다. 영계도 자꾸 배워야 유능한 달인이 되어 더 잘 알게 된다. 55. 영에 속해서 살면, 휴거되지 못했어도 그 혼적 체질대로 잘 보는 자가 있다. 56. <성령님>은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면서, 늘 성령님을 부르고, 성령 님과 이야기하고 대화하며, 성자의 이름으로 구하고, 그 육이 조건 세웠으니 그 이름으 로 구하면...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