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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4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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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4 기도의 차원과 기도 천사 작성일 : 2013. 10. 17(목)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몇 달 전 한 교회에 예배에 참석하여 성가대가 찬양을 하는 것을 보고 있었는데 아주 어린 천사들이 기도 그릇을 들고 와서 찬양을 받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의 7~8살 정도 되어 보이는 천사였는데 저도 그렇게 어린 천사는 처음 봤기 때문에 신기해하고 있었습니다. 찬양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어른이었는데 천사는 너무 어려서 이상하다 생각하며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몇 번 더 그 교회에서 성가대 찬양할 때 천사들을 보았는데 어린 천사를 본 몇 달 뒤에 보니 찬양을 받아가는 천사가 12살 정도 되어 보였고 또 시간이 지난 후에 보니 15살 정도 되어 보이는 천사가 와서 찬양을 받아갔습니다. 몇 달에 걸쳐서 천사들이 바뀌는 것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습니다. 이후 오늘 성자와 기도 천사에 대한 대화하다가 성자께서 ‘기도를 하는 자 찬양을 부르는 자의 마음, 생각, 정신, 혼적, 영적 차원에 따라 기도 천사가 달라진다. 처음 성가대에서 어린 천사를 본 것은 찬양을 한 자들의 수준에 맞게 어린 천사들이 배치된 것이다. 후에 성가대 수준이 달라짐에 따라 그들에게 배치된 천사들도 달라지게 된 것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성자께서 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시며 계시하셔서 받아 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람의 기도 수준에 따라 그 기도를 받으러 가는 천사들의 수준도 다르다. 너희를 수호하고 지켜 주는 천사와 너희의 기도를 듣고 나 성자께 고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고하는 기도 천사들이 각각 있기 때문에 항상 같은 천사가 너희에게 와서 기도를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의 차원대로 기도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너희가 기도의 수준이 낮으면 그 기도를 감당할 만한 어린 천사가 와서 기도를 기도 그릇에 받아서 하늘로 올라오고 너희의 기도의 수준이 높으면 그 기도를 이해할 수 있는 또는 감당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천사가 와서 너희의 기도를 받아온다. 내게 너무나 합당하고 진실한 기도를 했다면 내가 직접 와서 너희의 기도를 듣거나 내 혼체가 와서 너희의 기도를 들을 때도 있고 전심으로 선생에게 고하였다면 선생의 혼체가 듣고 그 기도에 응답해 주기도 한다. 고로 기도할 때는 어떤 수준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기도에 응답하는 시간이 달라지고 기도를 받으러 오는 자도 달라지는 것이다. 선생이 기도할 때는 선생의 기도를 듣고 천사가 수종을 들기는 하나 선생의 기도 내용을 천사가 들고 올라오지는 않는다. 나 성자와 하나님 성령님이 직접 검토하시어 의논할 것은 의논하고 서로 대화하기 때문이고 천국 천사도 모르게 일을 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직접 함께 사는 자와 같이 대화하고 나누고 소통한다. 마치 선생과 같이 사는 자는 선생을 서신을 통하지 않고 방문 하나만 열고 또는 옆에 있는 선생을 불러 급한 일을 의논하는 것과 같이 선생도 성자와 함께 사니 그것이 가능하다. 깊이 해야 하는 일은 시중드는 천사도 다 물러나게 하고 나와 선생이 둘이 의논하여 하늘과 땅의 일을 결정하기도 한다. 선생의 기도는 이러하나 너희의 기도는 그와 같지 않다. 너희는 땅의 보낸 자가 아니요 또 너희의 수준으로는 나와 온전히 대화하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고로 거쳐서 하기도 하고 또는 내가 직접 너희에게 가기도 한다. 기도를 듣는 천사들은 너희의 기도를 듣고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빼고 졸면서 하는 기도는 빼며 가식으로 기도하는 것도 빼고 진심으로 진실로 한 기도만을 들고 성삼위께 나아온다. 어떤 천사는 하루 종일 담당한 자가 기도 한마디 안 하고 사니 빈 그릇으로 삼위께 오기 민망하여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빈 그릇으로 올라오기도 하고 또 어떤 자는 처음에는 조금은 어린 천사가 기도를 받으러 갔는데 기도가 깊어져서 기도 천사가 바뀌기도 했다. (정말 신기한 이야기예요. 그런데 사람이 수준과 차원이 갑자기 변화되지 않는데 기도 천사들이 바뀌는 건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처음에 기도 천사들이 배치될 때는 그의 마음, 정신, 생각, 혼, 영 모든 것을 세밀히 살펴서 그의 수준에 합당한 자들을 보낸다. 하지만 기도의 능력이 떨어지거나 기도를 잘 하지 않거나 기도를 해도 겉 기도만 하거나 깊이 하지 못하면 그보다 더 낮은 차원의 천사가 보내지기도 한다. 그러다가 자꾸 수준이 낮아지면 낮아진 수준에 맞는 천사가 오게 되는 것이다. 또 기도하는 자가 계속 수준 낮은 기도를 하거나 마음을 잡지 못하거나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기도할 때도 낮은 차원에서 기도하니 그 차원의 천사가 와서 기도를 받아간다. 반대로 처음 배치된 천사는 어린 자였는데 기도하는 자가 자꾸 기도의 맛이 들고 기쁨으로 기도하고 기도의 문이 열려서 기도하게 되면 이자의 수준에 따라서 자꾸 성장된 천사가 와서 그 기도를 듣고 그릇에 받아간다. 기도를 하다 보면 불이 붙어서 하는 자들은 계속 차원이 높아지니 수준 높은 천사들이 와서 그 기도를 받아가는 것이다. 기도를 받아가는 천사는 수십억의 천사들이다. 전 세계 기도를 듣고 성삼위께 올라오니 기도 천사들은 많다. 이 땅에서 사명을 하는 수준에 따라 천사들도 각각 소대 정도 차원을 맡은 천사가 오기도 하고 중대를 맡을 정도의 천사가 오기도 하며 장군 정도의 천사가 오기도 하고 장관급의 천사가 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자신이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면 기도를 받아 올라오는 천사들이 같은 차원에서 낮은 수준의 천사들이 가서 기도를 받아 오기도 한다. 또 너희가 기도를 열심히 해도 기도 그릇은 반도 못 채워서 하늘로 올라오기도 하는데 너희의 기도가 진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만큼 그러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입만 하는 기도를 하기 때문이요 또 온전하지 않은 자기중심의 것들을 기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가 기도할 때 일차적으로 기도 천사가 너희의 진심을 보고 전심으로 간절히 합당하게 기도하였는가를 보며 기도 그릇을 채우게 된다. 간절한 자의 기도는 항상 삼위께 일 순위다. 간절하게 애가 타게 기도하면 그 기도의 그릇은 빨리 찬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눈물 또는 핵을 잃은 감동의 눈물은 기도에 그릇을 가득 차게 할 수 없다. 모두가 자신의 수준에 맞게 기도한다. 자신의 수준에서 나 성자를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해야 기도를 더 깊이 할 수 있고 기도도 삼위 앞에 상달된다. 욕심으로 하는 기도를 하지 말아라. 시간 채우는 기도도 하지 말아라. 그런 기도는 하늘 앞에 온전하지 않은 고로 성삼위가 합당하지 않게 여기신다. 너희의 기도가 사탄이 듣기 좋게 되는 기도가 되지 않게 늘 근신하고 깊이 있게 나를 만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여라. 신기하지? 진실로 있는 일이다. 하늘의 일을 하는 사역자들이 있다. 너희가 지금 선생을 도와 땅의 일을 하듯이 하늘에도 성삼위를 도와 하늘의 일을 하는 자들이 있다. 네 기도를 받아 가는 천사와 대화를 해 보겠냐. (제가 대답하기도 전에 제 눈앞에 한 여자 천사가 보였습니다. 머리는 황금색으로 가슴까지 내려오는 생머리에 눈썹은 머리색보다 조금 더 진한 색이었고 눈은 파랗게 빛났습니다. 게다가 키도 무척이나 컸고 옷은 수수한 흰 옷을 입었는데 주름이 잡혀진 세마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는데 옷과 머리카락이 하늘 하늘거렸고, 세상 어떤 사람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요즘 당신의 기도를 받아가는 천사예요. 요즘 기도 양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예전에는 낮에도 자주 와서 기도를 받아가곤 했는데 요즘은 예전에 비해 자주 오지는 않아요. (제가 민망해하고 있으니 미소를 짓더니 기도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며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는 핵심을 두고 풀어내듯이 기도하면 좋아요. 글을 쓰는 것처럼 고쳐 쓸 수 없으니까 실수하지 않도록 먼저 어떤 기도를 할지 생각해 보고 대화하듯 간구하듯 기도하면 좋습니다. 하나님은 기뻐하며 기도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기도를 낙으로 삼고 기도한 자의 기도 그릇을 항상 기쁘게 먼저 받으시고 기도를 흠향하십니다. 기쁘게 기도하세요. 살아 있는 성삼위께 대화하는 것이니 기쁘지 않습니까? 그리고 간구하는 기도는 왜 간구하는 것인지 정확히 말해 주면 좋아요. 간구한 기도는 다른 말로 하면 설득하는 기도이기 때문이에요. 왜 그러한지 자세히 고하면서 기도해 주세요. 겸손과 예를 갖추고 기도해야 해요. 성삼위께 제대로 예를 갖추지 않고 기도하면 옆에 서 있는 저희가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성삼위는 영계와 육계를 통틀어 가장 높으신 분이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매일 기도의 차원은 높아질 수 있어요. 기도는 항상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기도는 항상 매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가짐을 달리하고 더 배우고 연구하면 차원을 높일 수가 있어요. 매일 하기 때문에 가치성을 잃고 기도한다면 저희는 항상 텅 빈 기도 그릇을 가지고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위대하신 성삼위께서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기적 같은 때에 살고 있으니 감사 감격하세요. 늘 깨어 기도하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보시고 기뻐하시는 성삼위를 보는 것이 저희의 낙입니다. 기쁨이고 소망입니다. 감사해요. 기도로 성자와 소통할 때 항상 옆에서 돕겠습니다. (성자님, 너무 신기해요. 기도 천사를 만나다니! 그렇다면 지금 성자께서 제게 하시듯 기도하면 바로 대답하시는 것은 어떤 것이에요?)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기도를 듣고 기도 그릇을 들고 영계로 오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 무척이나 짧기도 하지만 이루어지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기도 하니 길다고도 할 수 있겠지. 너희가 나와 대화하는 것은 혼체가 가서 대화하는 것이다. 혼체를 보내는 것이지만 옆에 기도 천사도 함께하고 있다. 너희의 대화를 담아 영계에 기록하기 위해서이지. 내가 직접 응답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혼체가 와서 응답하는 것이고 감동으로 영파로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순간적으로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는 영적인 일이라고 이해하여라. 영적 언어고 영적 현상은 육적으로 다 안 풀어진다. 하지만 내가 오늘 이 영적 세계의 일을 너희에게 이름은 이렇게 보이지는 않지만 영으로 존재하는 영원한 세계가 있고 또 기도는 영적인 세계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너무나 중한 것이라는 교훈을 주기 위해서 말씀했다. 잘 들었지? 기도의 수고를 넘치게 하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말씀을 준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