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24 (화)
계시말씀 6ca1d9ab
- 선포일
- 2013.12.24 (화)
첨부 파일
- PDF
20131224 계시말씀_6ca1d9ab.pdf
150.1 KB
20131224 선생님의 조건
작성일 : 2013. 9. 1(일) AM 02:00
작성자 : 이재은
(꿈을 잘 꾸지 않는데 이 날 새벽
너무 두렵고 무서운 꿈을 꾸게 되었고
눈을 떠보니 새벽 1시 20분이었습니다.
누워있는 상태에서 꿈이 계속 떠올라
‘무슨 꿈이죠?’라고 물었는데
성자께서 아무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지금의 때를 꿈으로 보여 주신 건가요?’라고
다시 여쭈었습니다.
그랬더니 성자께서
‘맞다.
그리고 두려운 그 상황을 통해
너에게 깨닫게 해 줄 것이 있다.
교회 가서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로 일어나 교회를 가서 기도하던 중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꿈1> 꿈에서 한 남자가 혈기를 냈는데
총을 든 사람이 무자비하게 그 남자의 두 눈을 총으로 쏘고
그 외 여기저기에 총을 쏴 그 남자가 잔인하게 죽는 것을
꿈에서 보았습니다. 이 끔찍한 꿈은 무엇인가요?)
그 혈기 낸 남자는
‘육적인 자’를 의미 한다
총을 든 사람은 사탄을 상징하고
두 눈에 총을 맞고 죽은 사람은 육적인 자.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분체를 알아보지 못하게
사탄이 영적으로 눈을 멀게 한 것이다.
지금의 때를 보여 준 것이다.
육적인 자가 되지 말아라.
(너무 두렵습니다.
<꿈2> 그리고 그 다음 장면에서는
꿈에 저와 섭리 사람들이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무서운 남자들이 밖에서 쳐들어오려고
문을 ‘쾅’ ‘쾅’ 하며 부수고 있었어요.
저희들을 죽이려고 했고
손에는 무기들을 가지고 있었어요.
너무 놀라고 두려웠어요.
어떤 사람이 창문을 넘고 도망가라고 해서
다급한 마음으로 창문 위로 올라왔는데
그 무서운 남자들이 창문을 넘는 저희를 발견하여
저희 쪽으로 다가왔어요.
그리고 새로운 장면으로 바뀌었는데
<꿈3> 그 무서운 남자들이 저희를 노리고 있었고
저와 섭리 사람들은
긴장 속에서 시험 문제를 풀고 있었어요.
틈만 있으면 그 남자들이
저희를 잡아 죽일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두렵고 떨렸어요. 이건 무슨 꿈인가요?)
먼저 <꿈3> 장면에서
시험 문제를 풀고 있는 모습은
지금과 같은 때를 보여 준 것이다.
지금은 각 개인이
시험 문제를 풀어 나가는 때이다.
시험 문제를 다 풀지 못하고
스스로 포기하는 자들도 있다.
그럼 바로 사탄이 잡아간다.
끝까지 견디며 하여라.
시험 문제를 다 푸는 때가
자기 휴거 때이다.
사탄은 야수 같이 너희를 항상 노리며
언제라도 달려들려고
너희를 주시하고 있다.
깨달아라.
나와 하면 쉽다.
그러니 나를 머리로 두어라.
그리고 그 남자들이
너희에게 바로 덤벼들지 못하고
주시만 하고 있었던 이유는
선생의 기도로 너희를 지키고 있고
사탄을 막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그리고 <꿈2> 장면에서
악인으로부터 도망가려고 하던
촉박한 그 상황은
너의 그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통해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의 상황을
느끼게 해 준 것이다.
(이어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깨어 기도하여라.
선생의 기도로
한 기간을 지나왔고
너희들은 목숨을 건졌다.
두 번째 기회에
너희는 살고 있다.
이 시험을 푸는 시간이 끝나고 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너희는 알지 못한다.
잠자는 자 뇌가 굳은 자
환난을 면치 못하고 죽음을 맞는다.
그래서 항상 긴장 속에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왜 저에게 이런 꿈을 보여 주셨나요?
성자께서 보여 주시고 말씀해 주신 만큼
다 깨달아야 되는데 그만큼 다 깨닫지 못해
그냥 듣고 끝나는 자가 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꼭 깨닫게 해 주세요.)
네가 삶 가운데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품고
시시때때로 선생을 사랑으로 걱정하고
그와 동행하고자 고민하는 모습 가운데
내가 너에게 계시해 주는 것이다.
(저는 정말 조건이 안 되는 자인데
가끔 성자께서 저에게 오셔서 계시해 주실 때
항상 펜을 잡기 전 두려운 마음이 생겨요.
정말 선생님의 조건으로
성자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고백 드립니다.
성자를 만나 음성을 듣게 된 이 모든 영광도
선생님께 모두 돌려 드립니다.)
그래, 맞다.
선생이 있기에
내가 너에게 계시할 수 있다.
선생의 조건
오늘 그 조건에 대해
내가 선생을 증거 하려고 한다.
잘 받아 적어라.
그 꿈에서 한 사람이
자기 성격을 고치지 못해 혈기를 부리다
무자비하게 죽는 모습을
너는 보았을 것이다.
(네,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어요.)
원래 너희는 그런 때에 있었는데
선생의 기도와 희생으로
다시 한 번 살 수 있는 기회가
너희에게 주어진 것이다.
아직까지 선생이
너희에게 말하지 않는 사연
중국에서 어떠한 조건을 세우며
두렵고 떨리는 상황 가운데서
선생이 너희를 어떻게 지켰는지
너희는 모른다.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났습니다.)
너는 그 꿈에서 두려웠느냐.
너를 죽이고자 쫓아오는 자들
그게 실체라고 생각해 보아라.
그 두려움을 너에게
꿈으로 느끼게 해 준 것이다.
(성자가 맞으신가요?
사실 제가 이런 계시를 받을 조건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사탄일까 두렵습니다. 성자가 맞으신가요?)
그래, 나 맞다.
선생에 대한 증거를 막기 위해
사탄이 너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다.
너는 나에게 의도적으로
더욱 집중하여라.
(선생님이 중국에 계실 때 저는 전도 되었어요.
간증하시는 분들을 통해 조금씩 듣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선생님께서 중국에서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저는 잘 몰라요.
선생님께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죠?)
선생
중국에 있을 때 살아 있었으나
살아 있는 것이 아닐 정도로
극한 상황 속에서
하루도 마음 둘 날이 없었다.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
너희에게 말씀을 주었다고 말했지만
이것을 실체로 깨닫고 안 자
한국에 있는 제자들 중에 몇 없다.
선생
사탄에게 많은 힐문을 받으며
나를 하루에도 수만 번씩 불렀다.
선생은 이미 자신의 목숨과 너희를 바꾸었다.
이 시대 내가 육으로 다시 왔다.
내 육이 없으면 역사는 끝난다.
그러니 사탄이 나의 육을 가장 노리고
예수 때처럼 내 육을 없애려고
얼마나 발악하겠느냐.
내 육이 없으면
너희들의 영의 성장이 멈추고
오늘 날의 휴거를 맞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의 육을 해하고자
사탄이 온갖 방법을 다 쓰며
해를 주었는지 너희는 모른다.
생지옥 같은 그 속에서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여 살아서 돌아온 것이다.
선생이 살아서 돌아 온 것이
보통 일인 것 같으냐.
표적 중의 표적이다.
너희 선생, 나의 육이 살아 있다는 것을 감사하여라.
살아서 한국 땅에 돌아온 것을 감사하여라.
모든 시험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여’
너희에게 돌아온 것을 진정 감사하여라.
선생 그곳에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었고
아무도 모르게
그 육의 역사를 다 이루지 못하고
그냥 끝났을 수도 있었다.
선생 오직 기도로 나에게 매달리며
너희를 지키고 자신을 지켰다.
그리고 그 때마다 선생 옆에
내가 사람을 붙여 함께하며 지키게 하였고
부흥강사가 선생을 기도로 또 몸으로 지켰다.
부흥강사라는 모습의 그녀만 보아서
어떠한 사연이 있는지 너희는 다 모른다.
그는 사도이며 귀한 역사에 남을 자이다.
나의 육을 지켜 주었기 때문이다.
하늘의 뜻을 이루고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에 있어서
또 7000년 마지막 구원 역사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나의 육이다.
이 말은 곧 사탄이
나의 역사와 뜻을 막고자
가장 노리는 것
또한 나의 육이라는 말이다.
중국에 있을 때
가장 극하게 사탄은
나의 육을 무너뜨리고
역사를 이루지 못하게 하고자
선생을 몇 번이나 죽음으로 내몰았고
힐문하며 몸으로 마음으로
선생을 넘어뜨리고자
악독하고 잔인하게 발악하였다.
그러나 나의 육은
그럴 때일수록
나에게 더 매달렸다.
너희를 위해 기도하였다.
꼭 살아서 돌아가
너희를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그의 그 죽음 가운데서
고한 눈물의 기도로
오늘날 너희는
선생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가 살아서 돌아왔다.
그리하여 너희는
휴거를 맞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심지어 보고 싶었던 선생을
직접 만날 수도 있게 되었고
편지로 대화할 수도 있게 되었다.
기쁨의 날을 맞이한 것이다.
그는 사랑하여
너희에게 모든 것을 다 내준 것이다.
선생은 쉰 날이 없다.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지금은 함께 뛸 날을 기다리며
칼을 갈고 있다.
선생은 이제 미련도 후회도 없다.
왜냐하면 다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의 팔이 내려가지 않게 기도하여라.
너희가 나의 육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날도 길게 남지 않았다.
너희는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본 자이다.
지금은 깨닫지 못하나
너희가 본 나의 육이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후에 더욱 알게 될 것이다.
이젠 너희가 선생 위해
목숨을 걸고 행해 줄 때가 왔다.
선생이 너희에게 다 내어 준 것처럼
너희도 선생을 위해 다 내주어
선생 위해 기도하는 무릎이
펴지지 않길 원한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선생, 영으로 부활하였고
곧 육도 나올 것이다.
준비하고 있어라.
남은 끝 역사는
더 강하게 매듭짓고 이룰 것이다.
말씀을 폭포수 같이
쏟아 부어 주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 너희는 모른다.
이때가 지나고 나면
후에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알고 깨닫고 행하는 자는
진정 복이 있다.
선생과 함께 깨어 기도하여라.
그리고 함께 행하여라.
2013년도 참으로 중요한 때이다.
이때 영 변화가 다 이루어진다.
역사의 때와 자기 때를 놓치지 말고
맞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내가 이 땅에 온 것은 사랑 때문이다.
사랑으로 모든 것이 회복되는 역사이다.
선생이 만민을 구원하기 위해
그 모든 조건을 다 세웠고 다 이루었다.
이젠 너희가 행하기만 하면 된다.
생명 사랑 형제 사랑의 뜻이
너희에게 열매 맺어 이루어지길
선생이 매일 기도하니 그 기도가 이루어져
이 땅에 생명 구원역사 사랑의 역사가
지구 끝에서 끝까지 이루어지길 진정 원한다.
이 모든 것
선생의 조건으로 시작되었고 다 이루어진다.
선생으로 인해 승리한 역사 볼 것이다.
샬롬.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