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12.25 (수)
131225 성탄말씀(수요말씀)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 선포일
- 2013.12.25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11-14
첨부 파일
- PDF
131225-성탄말씀(수요말씀)_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pdf
134.0 KB
<2013년 12월 25일 성탄말씀(수요말씀)> 중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본 문 누가복음 2장 11-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은 메시아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은 전능하신 성자가 오셨다는 말입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면서, 그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신
성자를 생각하면서,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탄예배를 드리
게 됐습니다. 그 시대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터전 위에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입니다.
이 성탄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 땅에는 평화가 오
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시작>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아담의 타락과 죄로 인해 하나님은 그 후손들을 ‘종’같이 대하시며
4000년 동안 <구약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4000년의 형벌 기간이 다 끝나고, 하나님은 하늘에서 ‘성자’를 보
내셨고, 땅에 성자의 육으로 쓸 ‘구주 예수님’이 나게 하셨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자녀급 평화의 구원역사>를 시작하시
어 ‘땅에는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셨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
는 자들로 인해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게 하셨습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의 역사’를 행하시며 2000년 동안 <신약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
다. 그 시대가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몰라보고 불신하여
죽였어도 메시아 예수님의 죽음으로 그들의 죄를 대신하면서까지 신약의
뜻을 정녕코 이루며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사랑하듯 그를 보낸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을 ‘아들’같이 대해 주시며 <아들의 권세>를 주셨습니
다. 그러므로 그 ‘육신’은 땅에서 <구약 종급 사망권>에서 벗어나 <자
녀급 구원>을 받게 하셨고, 그 ‘영’에게는 신약 영계인 낙원 천국을 허
락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지만, 성자는 ‘예수님의 영
의 몸’을 쓰시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서 2000년 신약의 대(大)역사를
펴셨습니다. 예수님이 왔을 때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부모의 입
장에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자녀’처럼 대했습니다. 이것이
‘신약의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의 자녀급 사랑의 역사’였습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구약 4000년 역사가 끝나고 하나님이 후아담 격인 ‘예수님’을 보
내어 새 역사 신약역사를 시작하셨듯이, 신약 2000년 역사가 끝나면 성
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서 마지막 아담 격인 사명자를 성자의 육으로 택하
여 마지막 <재림 역사, 사랑의 역사,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이때는 ‘자녀’같이 대하던 <신약 2000년 역사>는 끝이 납니다. /
이때부터는 땅에서 하나님과 성자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신
부’로서 조건을 세워 성자를 맞은 자가 성자께 성약 신부의 말씀을 배우
고 나서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합니다.
새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시대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격을 갖춥니다. 그리고 신부로서 온전
히 행하여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되고,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됩니다.
이로써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을 이루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한 목적’을 이루십니다. 이 기간은 성경
말씀대로 1000년 동안 지상에서 이루어집니다. <끝>
<전환>
* 지금부터 전하는 말씀은 조금 더 귀를 기울이고 잘 듣기 바랍니다.
(* 이 부분은 잘 설명해 줘야 한다.)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구약> 때는 ‘주인’으로 나타나셨고, <신
약> 때는 ‘부모, 아버지’로 나타나셨고, 마지막 <성약> 때는 ‘신랑’
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며 가
십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어도 처음부터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신부 역사’는 못 합니다. 마치 어린아이는 사랑의 대상으로 대할 수
없듯이, 처음으로 시작된 <구약역사>는 어린아이 입장과 같기에 구약 때
부터 바로 ‘신부 역사’는 못 합니다. 시대가 가면서 성장함에 따라
‘단계별’로 대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질서이며 법입니다.
그러나 아담은 타락했기에 죗값을 받고 구원에서 탈락되었고, 그로
인해 그 후손들도 형벌을 받았습니다. 만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
후손들도 죗값을 받지 않았을 것이며, 역사가 ‘종급’으로 떨어지지 않
았을 것입니다.
(* 중요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들을 텐데요, 집중해서 잘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영상3> 중요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종급’으로 떨어졌으니, 하나님은 1
차로 복직 기간을 주시며 구약 4000년 동안 ‘육적’으로 조건을 세우
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육적 복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와 함께 예수님이 왔을 때 2차로 복직 기간을 주시며 신
약 2000년 동안 ‘영적’으로 조건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
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을 한 단계 올려 ‘아들’같이 대해 주시며 <혼적
복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택하여
그를 통해 성약 1000년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시대 사명자를 맞고 다
시 오신 성자를 맞은 자들을 ‘자녀급’에서 한 단계 올려 ‘신부’로 대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영적 복직>을 이루어 성자의 온전한 신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끝>
(* 잘 이해했지요? 역사뿐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현재 <성약역사> 때도 타락한 자들은 아예 신부로 못 삼는 것이 아
닙니다. 타락함으로 ‘신부급’에서 ‘종급’으로 떨어졌으니, 한 단계씩
복직해서 올라오도록 먼저는 <근신 기간, 복직 기간>을 줍니다.
1차로 4년 동안 근신하며 육적 조건을 세워 <육적 복직>을 이루게
합니다. 복직하면 ‘한 단계’ 올려 ‘자녀’같이 대해 줍니다.
그리고 2차로 2년 동안 영적 조건을 세워 <정신적, 혼적 복직>을 이
루게 합니다.
이렇게 1차 4년, 2차 2년 해서 총 6년 동안 육적으로 영적으로 조
건을 세워 ‘6수’가 끝나면 ‘신부’로 복직됩니다.
마치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1차로 구약에서 조건을 세워 <육적 복
직>을 이루고, 2차로 신약에서 조건을 세워 <영적 복직>을 이루며 ‘한
단계씩’ 올라오듯, 개인도 타락하면 육적으로 영적으로 기간을 주며
‘한 단계씩’ 올라와 복직하게 합니다.
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아담이 타락함으로 못 했으니, 후손들이 잘하
면 종급 – 자녀급 - 신부급으로 한 단계씩 차원을 올리며 <구약 – 신약
– 성약>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끝>
하나님은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시면서, 인간이 타락하고 죄를 짓는
다고 역사를 그 차원 그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복직 기간>을 주시며
‘한 단계’씩 차원을 높여 단계별로 변화시키셨습니다. 그러므로 <천지
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성장함에 따라서 이 땅에 선지자들과 중심인물을 보
내어 후손들을 ‘종’같이 대하다가, 다시 한 단계 높여 성자와 함께 메
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후손들을 ‘자녀’같이 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후손들을 신부로 변화시켜 ‘신부’같이 대하시려고 삼위
일체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삼위일체 앞
에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워 사랑으로 대하는 자를 찾아, 성자가 그
를 ‘신부’로 삼고 ‘자신의 육’으로 삼아 마지막으로 <성약 재림역
사>를 펴십니다.
성자는 그를 통해 인생들을 ‘신부’로 완전히 변화시켜 그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하시고, 그 <영>은 휴거시켜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천국 성약 신부성’에 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신 목적’을 이루십니다.
<전환>
<하나님의 인간 창조 근본의 목적>은 진정 영원히 사랑할 대상, 변치
않을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함입니다.
전능자가 천지 만물을 만든 엄청난 능력만큼,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
과 웅장함만큼...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인간도 하나님을 만
족하게 사랑하게 하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하셨는지, 꼭 알아야 됩니다. 다시 화면
을 보면서 말씀을 들으며, 인간 창조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깨닫기 바랍
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천사>는 영의 세계에서 태어난 영적 피조물입니다. 삼위일체 앞에
‘사랑의 상대체’가 아닌 ‘같은 식구 입장’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앞에 ‘사랑의 대상체’가 되지 못합니다.
<인간>은 육의 세계에서 육신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창조
하신 ‘육신’을 가지고 창조된 ‘혼체와 영체’는 삼위 앞에 ‘식구
격’이 아닌 ‘한 남자 앞의 사랑의 여인’과 같습니다. 고로 얼마든지
‘삼위일체의 사랑하는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식물도, 사람도 ‘상대성’을 가진 것만이 ‘절대 사랑의 대상’입니
다. 만일 사람이 같은 성(性)끼리 사랑을 한다면, 이는 ‘동성 사랑’으
로 ‘비원리 사랑’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위행위적 사랑’입니다.
만일 한 남자가 자기 여동생을 사랑한다면, 이는 ‘비원리 사랑’입
니다. 2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려도 타인 중에서 한 여자를 키워 그 여
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늘에 수천억의 천인들이 있는데도 137억 년이라
는 시간을 들여 ‘하늘의 상대적 세계인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시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인간의 육체’를 창조하시고, 그 육체를 가
지고 ‘영체’를 창조하시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끝>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묻기를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는 데 137억 년
이나 걸렸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지루해서 어떻게 기다리셨나요?” 했습
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날 1000년은 하늘의 날로 하
루와 같다고 생각해 보아라. 고로 인간의 날 137억 년이면, 나의 날로
약 37,534년이다. 그 기간 동안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며 기쁨으로 보냈
다. 나의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어 키웠으니, 기뻐하며 희망으로 보냈다.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키우는데, 그 시간이 지루하겠느냐. 그 기간 동안
천국의 일도 하고 다른 일도 하며 시간을 보냈으니, 지루하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너도 네가 있는 곳의 시간만 따지며 아직 멀
었다 생각하지 말고, 휴거시켜 천국에 와서 살게 할 자들을 사랑으로 열
심히 기르면서 시간을 보내라. 그러면 지루함 없이 시간이 잘 간다.” 하
셨습니다.
삼위일체가 지구와 인생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배우며 내게 해당되
는 것도 깊이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는 다 못 하고, 때가 되면
해 줄 것입니다.
<전환 : 마무리>
이제 우리는 마지막 단계의 역사에서 살게 됐으니, 100% 행하며 살
아야 됩니다.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살아
야, 혼도 영도 단계별로 변화를 거듭하면서 휴거됩니다. 고로 사랑의 주
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천국 성약 신
부성>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알고 사랑함으로 ‘사랑의 신’이 돼야 합니다. 육신이 죽기 전에
‘전능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기까지 어서 빨리 완전히 변화되어 휴거돼
야 합니다. 휴거되지 못하면 일반 영으로 끝납니다.
<휴거>는 ‘딱 한 번’입니다.
그것도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딱 한 번’입니다.
나무를 가지고 종이를 만듭니다. 안 만들면 종이로 쓸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육’을 가지고 ‘혼과 영’을 하늘나라에 속한 자로 만들지
않으면 절대 휴거되지 못하고, <천국 신부성>에 갈 수 없습니다.
<성약역사>가 시작되고 ‘영 휴거’가 시작된 이후, 천국의 체재는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성약역사>의 <휴거 역사>를 시작으로 삼
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진 신부들이 천국에 가서 살게 되니, 천국
체재가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천국을 꾸미는 것도, 만드는 것도,
대하는 것도 달라집니다. 마치 월명동이 예전과 달라지듯 달라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천국은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지상에서 육을 가지고 그 영
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휴거되어 천국에 가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창조 목적을
이룬 대로 대해 주시려 천국에 <사랑의 신부성>을 만드셨습니다. 그곳은
다른 천국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오직 <성약역사>로 와서 ‘삼위의 사랑
의 대상체가 된 영’들만이 거하는 세계입니다.
휴거되어 천국에 가도 시대에 따라 휴거된 영들이 거하는 위치가 다
릅니다. 구약급 휴거를 이룬 영들은 구약급 천국에서 살고, 신약급 구원
을 이룬 영들은 신약급 천국에서 살고, 성약급 휴거를 이룬 영들만 <천국
성약 신부성>에서 살게 됩니다. 천국은 차원대로 급이 다르고 위치가 다
릅니다. <끝>
오늘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이 땅에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성자와 함께 <신약 자녀급 평화의 역사>를 펴시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했던 역사를 말씀해 주며, 한 단계 더 높여 이 시대 역사를 어떻게 펴 오
셨는지 말씀했습니다.
이 땅에 성자와 구주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과 함께 <평화의 구원역사>를 펴신 성삼위께 감사드립니다.
또, 다시 오시어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사명자를 택하여 그를
통해 <사랑과 평화의 휴거 역사>를 펴시는 성자를 맞고,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살아가게 해 주신 성삼위께 더욱 감격하며, 저마다 더욱 온전히 변
화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와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했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축 도>
지금은 구주를 세상에 보내어 우리를 죄에서 구속해 주시고 세상에
평화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휴거의 영’이 되어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는 자들이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