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12.25 (수)
131225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2.25 (수)
첨부 파일
- PDF
131225 새벽잠언.pdf
69.5 KB
131225(수)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모를 때는 인도해라.
2. 세상에 눈을 안 떴을 때 생명을 인도해라. 이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키우고 만들어
버려라.
3. 세상을 알면, 산에서 큰 꿩을 잡아다 기르듯 어렵다.
4. 시장에 갔을 때 아예 어린아이에게 시장을 구경시키지 않고 차에 태워서 집에 데려
오듯, 생명들도 세상 구경을 안 했을 때 하나님의 역사로 데려와야 된다.
5. 산짐승이 커서 산을 돌아다니기 전에 새끼일 때 집에 데려다 길러야 집짐승이 돼서
산으로 가지 않는다.
6. 새가 날기 전에 새끼 때 가져다가 키워야 안 날아간다.
7. 흑암과 세상에 뿌리를 내리기 전에 옮겨야 된다.
8. 좋아해야 불가능한 것도 찾는다.
<전환>
9. 작은 것은 저마다 자기가 조건을 세우는 대로 얻는다. 그러나 큰 것을 얻으려면, 조
건을 세우더라도 ‘구원자가 준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는 ‘성자’가 구원자에게 세울 조
건을 주기 때문이다.
10. 가령 자기가 조건을 세우면 ‘방 하나’를 만든다면, 성자가 허락하여 구원자가 준
조건을 세우면 ‘집 전체’를 얻게 된다.
11. 성자가 줘야, 조건을 세워도 큰 것을 얻는다.
12. 큰 것을 받았다면, 그것은 성자와 구원자가 준 것이다. 자기가 100% 행해서 받은
것이다. 그러나 성자와 구원자가 준 것을 행했기에 받은 것이다.
13. 흔히 사람들은 자기가 100% 행해서 얻은 것으로만 생각한다. 영계를 제대로 계산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4. 성자가 주셨기에 우리가 받았다.
15. 우리가 책임을 다할 때까지 성자가 아무 말씀 안 하시고 안 도와줬어도, 우리가
얻은 것은 성자가 주셨기에 얻은 것이다. 성자가 ‘준 것’이 ‘함께한 것’이다.
131225(수) 새벽잠언.hwp2
16. 네가 100을 했느냐? 성자도 구원자도 허락했기에, 네가 100을 한 것에다 900을
더 줘서 1000을 얻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