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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5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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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5 천국 성약성 15 성약성의 악기성 작성일 : 2013. 10. 08(화) AM 01:55 작성자 : 김형순 (성자께서 새벽에 오셔서 “너는 천국의 세계를 보고 증거 해야 된다.”고 하셔서 “성자시여 밝히 보여 주시옵소서. 제 입이 닳도록 전하겠나이다.”하며 왜 선생님 홀로 시대 악한 죄를 감당하며 그리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실상 죄를 산 같이 지은 것은 저이고 다른 사람들이 아니냐고 이제 연세도 많이 드셨는데 너무 원통하다고 말씀드리며 오직 삼위만이 선생님을 나오시게 하실 수 있다고 고백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시대 새 역사가 왔어도 따르는 자만 알고 누리며 간다. 나 성자가 와서 땅에서 역사를 펴도 과거 제자들만 알고 따랐듯이 아는 너희들이 따라간다. 나 성자의 하늘 역사를 가고 있는 복된 자들아! 일어나라! 깨어나라! 어서 일어나 너희가 나를 증거 하는 증거자 사역자 되어 외쳐야 이 역사가 증거 되고 창대케 된다. 잠자고 있느냐? 누워 있느냐? 어서 일어나야 한다. 눈곱 떼고 세수하고 정신 차리고 나 성자의 역사를 증거 하여라. 죽은 듯 잠자는 자 시대 무덤에 갇힌 자이다. 그 무덤에서 나와서 이 시대를 증거 하여라. 각자 처한 위치에서 나를 증거 하여라. 나 성자가 네 선생을 증거 한다. 선생을 따라가야 구원의 문이 열린다. 선생을 믿고 사랑해야 사랑 휴거 이룬다. 나 성자가 그와 일체 되어 있다. 사랑아 제발 전해 줘. 제발 말해 줘. 아니까 말해 줘. 내가 너희 선생과 역사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한다. 비 오는 날 그 비구름이 그치기를 기다리는 소녀마냥 지금은 비가 오지만 비가 안 오는 화창한 날이 온다. 곧 온다. 지금 잘 참고 역사를 뛴 자는 그 화창한 날을 맞이할 것이다. 이 은혜의 역사를 증거하며 이 불같은 성령이 함께하는 성약역사를 증거 하여라. 증거의 성령이 함께하며 외칠 것이다. 성자의 역사를 증거 하는 증거자들이 가는 성약 황금성 가자!” (제 볼에 보이지는 않지만 성자께서 볼을 대 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랑아 내가 영원히 사랑하고 안고 다닐 것이다. 믿느냐?” (“아멘”) (제 영이 성자의 손을 잡는 것이 느껴졌고 이어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가 보였습니다. 노란색 양복을 입고 오셨는데 오늘은 실제 선생님 모습과 많이 닮아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두려워 말고 천국 가자! 최고 못난 자가 시대 말씀을 모르고 성자의 역사를 우습게 여기며 떠나는 자며 최고 잘난 자는 성자의 역사를 영 혼 육으로 받아들여 최고의 단계 휴거를 이룬 영이다. 빛보다 빠른 영으로 가는 천국은 성자와 내가 이끌어 주어야 간다. 지옥도 천국도 하나님이 다스린다. 물질과 이성과 현실의 세계만을 위해 산 자는 결국 소망 없는 곳으로 가고 천국을 꿈꾸며 영을 위해 산 자들은 영원한 천국이 있는 곳으로 간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믿고 따르는 신부들이 있기에 이 천국을 보여 주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며 기쁘다.” (“성자께서 이끄시는 역사를 따라감에 감사드립니다.”) 노란색 양복을 입은 주님 곁에 하얀 드레스를 입은 제 영이 보였고 함께 우주 하늘을 계속 날아갔습니다. 한참을 지나 천국에 연하늘색 천국 문이 열렸습니다. “오늘 특별한 곳 보여 줄게. 성약 황금성으로 가자.” 계속 천국의 하늘로 이동했는데 황금 성벽이 보였고 그 문이 열리며 새들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갔는지 정신이 몽롱하여지기도 했지만 끝까지 참고 정신을 차리려고 안간힘을 쓸 때 제 눈앞에 엄청나게 큰 건물이 보였습니다. 이 건물은 바이올린 모양이었습니다. 바닥에는 솜털처럼 하얗고 푹신해 보이는 구름이 뭉게뭉게 깔려 있었습니다. 그 위에 우아하면서도 선이 곱고 아름다운 대형 바이올린이 약간 비스듬하게 서 있었는데 구름에 쌓여 신비롭고 멋있었습니다. 성자와 일체 되어 오신 선생님께서 어깨에 작은 바이올린을 얹고 활을 들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바이올린을 켜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빰빰빠바바~ 하고 어디선가 전주가 흘러 나왔고 선생님께서는 ‘성지 땅에 백합화야’를 연주하셨습니다. 감미롭고 잔잔하면서도 웅장한 소리가 울리고 성자의 모습으로 오신 선생님은 바이올린 성의 위아래를 오가며 바이올린을 심혈을 기울여 연주하셨습니다. 곡이 끝나려 해서 제가 와~ 하고 환호를 했는데 후렴 부분 ‘내 사랑은 변함없다~’부분을 한 번 더 연주하셨습니다. 바이올린을 오래 연주한 연주자처럼 아주 멋지게 연주하시고는 “이 성 안으로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디로 들어가는지 살피고 있는데 바이올린 아래 몸통 부분 가운데에 타원형의 문이 열렸습니다. 성자께서는 바이올린 위 끝선 부분에 계시다가 선을 타고 앉아 미끄러지며 쭉 순식간에 내려갔습니다. 입구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는데 바이올린 소리가 들렸습니다. 징징거리며 여러 개의 바이올린이 소리를 각자 맞추는 소리가 겹쳐서 들렸습니다. 어느 한 방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방 안으로 갔는데 너무 놀랐습니다. 드레스를 입고 서 있는 자들이 바이올린을 켜고 있었습니다. 성약성에서 다른 영들을 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영들의 얼굴 부분은 희미하게 보였지만 다양한 색상의 얇고 하늘거리는 드레스를 입고 있는 진짜 살아 있는 영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성자시여! 이들은 천인인가요?”) “아니다. 이 영들은 바이올린을 켜는 자들의 영이다.” (“주님, 이미 그들이 이 성에 와 있습니까?”) “이들은 휴거되어 이 성을 오가는 영들인데 육신이 연습을 열심히 하니 천상천국 성약성의 이 음악성에 잠깐 와서 모여 있는 것이다.” (“와~ 바이올린 켜는 자들 중에 휴거된 자가 많나요?”) “많지는 않다. 허나 깊이 성삼위를 생각하며 영광드릴 때 연습 시작부터 그 영이 이곳에 와서 준비하며 영광 드리기도 한다.” (“그러면 이 성은 바이올린 켜는 자들만 있나요?”) “아니다. 오케스트라와 경음악과 관악대 등 세분화되어 많이 있다.” (“그런데 왜 바이올린 모양의 건물이 되었나요?”) “오케스트라의 대표가 되는 것이 바이올린이야.” (“그럼 지상에 악기를 하는 자들은 천상천국에 와서도 악기하나요?”) “응, 악기로 영광 드린다. 보이는 육신이 깊이 영광 드리고 무대에 서면 이곳에 영들이 순간 올라와 같이 영광 드리기도 한다.” 계속 맞는지 확인하며 묻고 있는데 또다시 그곳에 ‘성지 땅에 백합화야’ 바이올린 합주소리가 들렸습니다. 영들을 보는데 빠져 있어서 영들만 보였는데 서서히 그 안의 전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홀을 보며 또다시 놀랐습니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넓은 바닥은 3센티 정도의 금가루들이 촘촘히 깔려 있어서 아주 반짝거렸습니다. 천정은 너무 높아서 경계선이 안 보였습니다. 바이올린을 켜는 영들이 있는 단은 3층 정도의 계단이 있어서 약간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어떤 이는 앉아서 바이올린을 켜고 있었고 어떤 이는 서서 켜고 있었습니다. 이 방은 둥근 형이었는데 주변 벽은 벽이 아니라 투명한 안개가 구름 같이 깔려 있었고 사람 키 정도의 높낮이가 다른 언덕이 쭉 연결 되어져 있었는데 이런 벽은 처음 보았습니다. 이 언덕은 이끼 같은 초록색의 식물로 덮여 있었고 언덕 사이사이에는 탐스럽고 자그마한 꽃들이 마치 꽃꽂이를 정성스레 해 놓은 것처럼 피어 있었습니다. 작은 식물원이 벽을 두르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작은 숲 속에 와 있는 것처럼 상쾌하고 풋풋했고 깨끗했으며 물안개가 깔려 있는 언덕들이 아주 신비롭고 아름다워서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이올린 소리가 은은하게 울리자 그곳의 식물들이 그 소리에 맞추어 춤을 추는 것 같았습니다. (“성자시여 매일 제가 ‘성지 땅에 백합화야’를 빠지지 않고 부르고 있는데 이 노래의 의미를 알고 싶어요.”) “이 노래는 선생이 아주 힘들 때였지만 섭리의 문화를 위해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노래를 작곡할 때 지은 곡이고 이 곡은 성삼위를 향해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찬양 드렸던 선생의 애절함이 깃든 곡이다. 성지 땅을 그리며 사랑하는 어머니를 그리며 지은 곡이고 백합화는 나 성자를 상징하기도 하고 성자를 사랑한 선생을 상징하기도 한다. 그리운 향기가 선생의 코끝에도 스치며 성지 땅을 향한 애절한 사랑이 깃든 명곡 중에 명곡이다. 사랑하니 보고 싶고 그 향기 맡고 싶고 사랑하면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진다. 사랑하는 자들과 성지 땅을 바라보고 눈시울 적시며 지은 아름다운 곡이다.” (사연을 들으며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이 작곡한 모든 곡은 나 성자와 함께 작곡하고 작사하였으니 지구상 최고 값지고 귀한 곡이다. 성자가 지은 곡을 부르면 그 심정과 사랑이 샘솟고 그 정신이 깃든다. 그러니 성자가 작곡한 곡들을 매일 불러 그 정신이 너희의 뇌에 새겨지게 하여라. 그 곡들을 부르고 찬양하면 하늘의 하나님도 나 성자도 기뻐하고 그 영광 다 받는다.” (“선생님께서 힘드신지 알지만 더 많은 곡이 선생님을 통해 발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들어가는 곡도 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 깊은 영계에서 계속 곡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 좋은 곡이 떠올라 발표되도록 더 기도해 주어라.” (“아멘. 다른 방도 보여 주실 것입니까?”) “응 가자.” 피아노 소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한 방이 보였는데 피아노가 수천 대는 되어 보였습니다. 피아노 색상도 흰색, 노란색, 핑크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상이었습니다. 이곳에는 피아노만 가득히 있었습니다. 전체 방 모양이 그랜드 피아노 모양이었고 받침대도 세워져 있었습니다. “사랑아! 교회에서 반주하는 수많은 자들 한 명 한 명 다 이곳 피아노 방에 자기 피아노가 있다. 교회에서 찬양할 때 반주하면 이곳에 그 영이 오진 않지만 자기 피아노에 반주가 자동으로 똑같이 이곳에서 울린다.” 피아노 하나가 보였고 그곳에 건반이 자동으로 움직였습니다. “전 세계 섭리인 중에 피아노를 치는 자들이 많아서 좋다. 피아노 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어라. 그 소리 하나님께 향기가 되어 다 올라간다.” 또 다른 방을 보여 주셨는데 먼저 기타 소리가 들렸습니다. (“성자시여 기타도 있습니까?”) “응, 경음악 하는 자들의 방도 있다. 이곳은 세상에서 하는 경음악과 다르다. 음악을 할 때 누구를 생각하고 누구를 위해 영광 드리느냐에 따라 다 다르다.” 이어 다시 다양한 기타 연주 소리가 났습니다. “이곳에서 소리가 들리면 새들이 함께 좋아하며 영광 드린다.” 방의 모습이 보였는데 아주 빛나는 하얀 방에 엄청난 악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피커 같은 것은 안 보였으며 이곳 방에도 악기가 수천 대는 되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아주 깔끔하고 멋지게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모든 악기로 나를 찬양하여라. 너희의 몸으로 하고 손으로 연주하며 머리로 연주하는 그 찬양을 내가 다 받는다.” (“아멘, 관악대에서 하는 금관악기, 타악기 등도 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월명동 돌 축제 때 관악대가 퍼레이드를 할 때 너무 멋졌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기가 무섭게 빵빰빠라바 하는 트럼펫 소리가 울렸고 이어 다양한 연주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방에 갔는데 이곳은 방 안이 아니라 야외 느낌이 났습니다. 그곳에 종류대로 큰 북에서 작은 북까지 어마어마한 양의 타악기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트럼펫, 트롬본, 호른, 팀파니 등 엄청난 양의 악기들이 있었습니다. 이 악기들은 금색과 은색의 광이 났고 빛을 받아 아주 반짝였습니다. 악기 하나하나마다 그 악기 크기에 맞게 준비된 연자주색 단 위에 정성스럽게 하나씩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사랑아 너희가 휴거되어 천상천국 성약성에 오면 이 악기 하는 자들도 이곳에 와 연주하고 합주하고 연습하고 영광드릴 것이다. 이곳은 섭리의 사랑하는 악기 하는 자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었다.” (“성자시여 우리나라 고유의 악기도 있나요?”) “아쟁이나 가야금 등 민속의 악기도 다 있다. 그 민족에 맞게 다양하고 엄청나게 많은 악기들이 방마다 있고 이곳 하늘 천국에 와서도 각 민족의 음악을 했던 자들은 더 차원 높여 그 음악을 하며 영광 드린다.” (“와! 너무나 세심하십니다.”) “이곳은 모든 악기가 다 있다. 나를 찬양하는 자들아! 너희를 위해 성약성 핵심지에 이곳을 만들었고 선생의 공적으로 오는 이 성약성에 와서 찬양하고 영광 드리며 함께 살자. 선생은 그 좁은 공간에서 큰 소리 한 번 낼 수 없는 그 속에서도 영광 드린다. 노래로 몸으로 늘 나를 찾고 사랑하며 영광 드린다. 너희가 성지 땅에서 악기로 영광 돌리는 모든 모습 다 보고 함께한다. 서로 견주지 말아라. 잘하든 못하든 내게 사랑함으로 영광 드리고 사랑함으로 노력하며 악기로 연주할 때 그 영광 다 받는다. 다윗이 악기로 주 여호와를 늘 찬양했듯이 이제 섭리사에 성자의 신부들이 나를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드리고 있다. 너희의 찬양 소리를 듣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에 감사하고 다 들으심을 믿고 찬양 드릴 때 신의 찬양, 신이 감동하는 천상의 찬양 소리가 천상천국 성약성에서 울려 퍼지리라. 성자는 특별히 준비한 악기 성을 보여 주고 기뻐할 신부들을 생각하며 전하니 모두가 곡조 있는 기도를 쉼 없이 하여 영원한 삼위를 찬양하여라. 사랑한다. 내가 악기 하는 모든 자들을 사랑한다. 안녕” 성자의 말씀을 듣고 나와 푹신한 솜 위에 떠 있어 보이는 아름다운 악기 성을 바라보고 내려와 감사해서 ‘성지 땅에 백합화야’찬양을 드리고 ‘사랑해요’라는 찬양을 부르며 사랑을 고백할 때 그 사랑해요~ 소리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느껴졌고 이와 같이 진심을 담아 진실로 찬양드릴 때 그 찬양이 다 삼위께 올라가 영광 받으심을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