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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5 (수)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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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5 새벽을 깨워 나와 만나자 작성일 : 2013. 8. 6(화) AM 04:30 작성자 : 이재은 (40일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 기간이 끝난 후 차원을 높이고 싶어서 새벽 2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9일째 되는 날 깊이 기도하던 중 또렷하게 선생님의 혼체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너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장의자에 앉아서 새벽예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람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바라보게 되었고 갑자기 성자께서 오셔서 받아쓰라고 하셔서 적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는 적어라. 이 새벽 내가 왔다 간다. 내가 왔다 가도 아는 자 몇 없구나. 깨어서 나 맞는 자 몇 없다. 깨어 있어야 한다. 새벽에 내가 왔다 간다는 것을 알아라. 새벽에 나와 만나야 너희의 영이 변화를 이룬다. 새벽기도는 휴거의 과정에 있어 필수 과목이다. 다른 것 다 잘했어도 새벽에 기도로 나를 온전히 만나지 못한 자 누락되어 휴거되지 않는다. 새벽기도는 너희의 영이 나와 만나는 가장 깊은 시간이며 너의 병들어 있는 뇌가 치료받는 회복의 시간이다. 하루 중 가장 귀한 시간이다. 진수성찬 다 차려진 밥을 먹는다고 하자. 밥을 먹으려고 할 때 수저가 있어야 밥을 먹는데 수저가 없으면 그 진수성찬은 그림의 떡이 되지 않느냐. 여기서 수저는 새벽기도를 말한다. 새벽기도를 하지 않으면 너에게 이루어질 모든 것이 그림의 떡이 된다. 그 말은 곧 새벽기도는 너에게 모든 것이 실체가 되는 시간으로 깨어 있는 시간 중 가장 영적이고 신령한 시간이며 모든 세계를 실체로 이룰 수 있는 값진 시간이다. 새벽에 나와 만나야 된다. 그래야 이 휴거 때 나를 맞는다. 깨어 있어라. 졸지 말아라. 새벽기도는 너희가 나에게 보일 수 있는 정성의 시간이며 사랑의 시간이다. 피곤하다 하여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자 어찌 나를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느냐. 피곤하여도 잠을 이기고 나를 만나러 오는 자가 진정 나를 사랑하는 자가 아니겠느냐. 지금은 진정 그 행함으로 내가 너희의 사랑을 측량하며 분별한다. 너의 사랑은 행함으로 나아오는 진실한 사랑이더냐. 아직도 입술로만 맴도는 관념의 사랑이더냐. 난 이제 더 이상 관념과 형식의 사랑을 원하지 않는다. 그 사랑 주어도 받지 않는다. 네가 얼마나 ‘행함으로’ 몸부림치느냐는 단순한 몸부림이 아니다. 그 몸부림은 나와 더 사랑하고자 간절히 원하는 진실한 고백이 된다. (새벽예배 찬양이 시작되어 펜을 놓고 계시를 받던 공책을 덮었는데 성자께서 왜 말씀을 받다가 허락 없이 묻지 않고 펜을 놓느냐고 말씀하셔서 다시 펜을 잡았습니다. 성자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에게 진실함으로 보일 수 있는 것은 ‘행함’뿐이다. 지금은 ‘실체 시대’ ‘행함의 시대’다. 너희의 행함만이 나에게 보일 수 있는 사랑의 형상이라는 것을 진정 알기 바란다. 꼭 새벽에 나와 대화하며 나와 만나야만 휴거될 수 있는 것을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라. 휴거를 원하지만 새벽에 기도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새벽에 나와 사랑으로 교감되지 않으면 절대 영이 변화되지 않는다. 반드시 너희의 행실이 변하는 것을 기대하며 새벽에 역사하는 나 성자임을 진정 알고 새벽을 깨우고 졸지 말고 마음단장, 몸단장 하여 나를 맞는 ‘진실한 신부’가 되어라. 지금이 기회의 때인 것 알지? 너희가 나에게 보일 수 있는 모든 사랑을 행할 수 있는 기회의 때이다. 미련 없이 몸부림치며 행하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새벽에 우리 사랑하자. 대화하자. 만나자. 새벽에 조는 자 잠자는 자 내 사랑에 졸고 잠자는 자다. 진정 깨닫길 바라며 나 성자가 말하였다. (성자께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을 주실 줄 몰랐는데 언제 어느 때에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지 제가 알 수 없으니 매일 성자께 주파수 맞추고 집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래. 항상 깨어 있는 사랑스런 신부가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