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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26 (목)

131226 새벽잠언

선포일
2013.1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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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6(목) 새벽잠언.hwp1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성자는 모든 것을 아시지만, 내가 알고 있는 만큼만 역사하신다. 그러니 내가 자꾸 연구하고 물어보고 배워야 성자가 답답해하지 않으신다. 2.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면, 자꾸 파 보아라. 3. 육계의 것도, 영계의 것도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면, 자꾸 행해 보아라. 4. 행해야 궁금한 것이 풀린다. 5. 굴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면, 들어가 보아라. 들어갈수록 알게 되어 궁금한 것 이 풀린다. 이와 같이 낙원도, 천국도, 기타 영의 세계도 저마다 기도하여 신령해져서 들어가 보아라. 그러면 궁금증이 풀린다. 6. 하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성자에 대해 궁금하면 자꾸 기도하고 찾고 물어봐 라. 그리고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7. 궁금하면 연구해라.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8. 궁금하면 실천해라. 그럼 알게 된다. 9. 있는 젖도 아기가 빨아야 나온다. 10. 가만히 있으면 있는 것도 못 얻는다. 11. 콩을 몰랐을 때 팥을 콩으로 인식하면, 콩에 대해 제대로 알 때까지 팥을 콩으로 안다. 그 사람은 누가 콩 가지고 메주를 만들었다고 하면, 항상 팥을 가지고 메주를 만 든다. 12. 몰랐을 때는 우상을 하나님으로 인식하고, 죽을 때까지 우상 신상을 만들어 놓고 절대 신으로 믿고 산다. 죽은 후에 영으로 실체를 보면 그렇지 않다. 그 영혼은 우상 신과 악신에게로 간다. 13.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몰랐을 때는 선지자도 아니고 사명자도 아닌 일반 사람을 메시아로 믿고 속고 산다. 평생 모르고 살면, 평생 그를 믿고 살다가 죽는다. 그 육이 죽으면, 그 영혼은 자기 육이 섬겼던 자가 간 흑암과 지옥으로 가게 된다. 14. 사람은 제대로 알 때까지 자기가 배우고 아는 수준대로, 자기 지능대로, 자기 두뇌 차원대로 보고 뇌에 인식한다. 고로 ‘똑같은 한 사람’을 놓고도 여러 가지로 본다. 15. 하나님도 한 분, 성령님도 한 분, 성자도 한 분이다. 그런데 사람마다 자기 수준과 131226(목) 새벽잠언.hwp2 자기 인식대로 생각하니, 수천만 가지로 본다. 자기 지능의 차원대로 생각하고 보기 때 문이다. 제대로 알 때까지 평생 그렇게 본다. 16. 한 제자가 월명동에서 같이 일을 하다가 “이 바위가 왕바위예요?” 하고 묻기에 “아니. 왕바위는 저 산에 있다.” 했다. 그 제자가 말하기를 “저는 10년 동안 이 바위를 왕바위로 알았어요. 저는 10년 전 고등학생 때 섭리사에 왔는데, 그때 누가 그렇게 이 야기해 줘서 그동안 이 바위를 왕바위로 알았어요.” 했다. 무엇이든지 온전히 알 때까지 자기가 배운 대로, 자기 인식대로, 자기 수준대로 뇌에 입력되어 그같이 보고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