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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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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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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의 근본 의미 작성일 : 2013. 9. 29(토) 낮기도 중 작성자 : 장정임 (얼마 전 재교육 강의를 준비하던 중에 성자께서 형제 사랑의 근본을 깨우쳐 주셨는데 이날 낮기도 중 다시 “하늘 사랑이 형제 사랑이고 형제 사랑이 하늘 사랑이다. 이 말의 깊은 의미를 깨닫느냐?”물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늘 사랑이 곧 형제 사랑이 되는 본은 선생이 다 보여 주었다. 그가 나를 지극히 사랑하다 보니 형제를 사랑하라는 내 말을 지켜 행하게 되고 그 결과 형제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게 된 것이 아니냐. (아멘, 지금까지는 하늘 사랑과 형제 사랑을 따로 생각하고서 하늘 사랑은 잘 되는 것 같은데 형제 사랑은 잘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제 형제 사랑이 안 되는 이유가 하늘 사랑을 제대로 못해서임을 깨달았습니다.) 너뿐만 아니라 섭리사 많은 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고로 문제의 근본을 모르니 답도 제대로 얻지 못하는 것이다. 형제 사랑과 하늘 사랑이 왜 같은 것인지를 말하여 줄 것이니 전하여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섭리사 되도록 하자. 사랑은 사량(思量)이라고 하였지? 곧 상대를 생각하고 헤아리는 것이 사랑이다. 이는 생각만 한다고 사랑이 아닌 것임을 말하고자 함이니라. 섭리사 많은 신부들이 나를 생각함은 매우 크다. 그러나 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부족하여 나를 사랑하면서도 반쪽짜리 사랑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것이지. 생각이라는 것이 네가 주체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헤아림이란 상대를 주체로 삼을 때 가능한 것이다. 고로 네가 주체가 되는 사랑을 하면 반쪽 사랑 나를 주체로 하면 완전한 사랑이 되는 것이야. 내 마음을 제대로 헤아린다면 네 형제를 대하는 내 마음 또한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다. 형제간에는 서로 불평과 불만이 생긴다 하여도 부모 앞에는 모두 사랑스런 자녀가 아니겠느냐. 고로 보다 나은 자가 보다 못한 자를 품고 이해와 배려로 대해줄 때 그 자녀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린 자로서 제대로 된, 부모가 만족하는 사랑을 부모에게 드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선생은 삼위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삼위가 인류를 바라보는 마음을 완전하게 헤아려 형제 된 인류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었다. 곧 하늘 사랑을 형제 사랑으로 승화시킨 자이며 또한 형제를 통해 나타나는 삼위를 분별하고 맞이함으로 형제 사랑을 통해 하늘 사랑을 온전히 이룬 자가 된 것이다. 하늘과 형제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안에 형제가 들어 있으며 형제 속에 하늘이 함께하고 있으니 하늘 사랑이 형제 사랑이요 형제 사랑이 하늘 사랑인 것이다. 이를 모르고 하늘과 형제를 따로따로 생각하니 너희 가운데에는 하늘 사랑은 잘 되는데 형제 사랑이 잘 안 된다고 생각하고 회개하는 자들이 많다. 아니다. 근본을 모르기에 그리 생각하는 것이다. 하늘 사랑을 제대로 한다면 형제 사랑 또한 제대로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 형제 사랑을 제대로 못하는 이유는 하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니 하늘을 온전히 사랑했다면 삼위의 마음까지 온전히 헤아렸을 것이며 그 헤아린 마음에는 분명 형제를 귀히 여기며 대하는 삼위의 마음까지 담겨 있으니 형제 사랑을 온전히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형제 사랑 역시 마찬가지이다. 너희 대부분은 형제의 먹고 입고 자는 것을 살펴 주며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형제 사랑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메시아 된 예수의 말이 어찌 세상의 위인들의 말과 차원이 똑같기만 하겠느냐. 형제 사랑의 근본은 형제를 통해 나타난 하늘을 깨달아 알고 맞으라는 말이었다. 이를 모르니 하늘이 원하는 형제 사랑을 온전히 이룰 수 없는 것 아니겠느냐. 아직도 기성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형제 사랑을 행하면서 나의 말을 지키고 있다 생각한다. 그러나 근본을 들여다보면 그들은 나의 말을 거역하고 있지 않느냐. 가장 나를 잘 믿는다는 자들이 나를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으니 그들이 과연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냐. 그저 나를 생각만 하는 반쪽 사랑으로 유세를 떨고 있을 뿐 아니냐. 나를 진정 사랑하였다면 나의 마음을 진정 헤아렸더라면 그들의 형제 된 선생을 통해 나타난 나를 그리 핍박하고 조롱하며 가두겠느냐. 참으로 무지가 그들을 사망으로 데려가는구나. 마귀에게서 났으니 마귀인 것처럼 무지한 유대인들에게서 난 너희 역시 무지한 유대인 2세가 되어 버렸구나. 섭리사 나의 신부들도 마찬가지이다. 역사를 세밀히 보고 깊이 깨달아야 한다. 하늘만 사랑했던 유대인들처럼 또한 형제를 사랑하되 삼위가 말하는 근본의 형제 사랑을 하지 못한 기성처럼 되면 안 된다. 하늘 사랑 형제 사랑 말씀의 근본 의미를 정확히 알고 행해야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자가 된다. 하늘 사랑이 형제 사랑이요 형제 사랑이 하늘 사랑임을 잊지 말아라. 하늘은 사랑하나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 형제는 사랑하나 하늘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 모두 사랑이 무엇인지를 온전히 알고 깨달아 회개함으로 완전한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을 이루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 다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