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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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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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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1 연말 심판 2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의 의미 작성일 :2013. 11. 19. AM 12:30 작성자 : 정현희 (한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섭리 언니들과 모여서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연습하던 도중 에 잠깐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한 사람이 피와 구더기를 토하고 괴로워하며 제 옆을 스쳐지나 뛰어갔습니다. 그 사람은 영광 돌리기 위한 무대의 메인을 맡은 사람이었습 니다. 너무 무서워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니 진수성찬으로 차려진 음식이 있었습니 다. 그런데 그 음식을 먹은 사람들마다 구더기를 토하며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그 꿈을 깨고서도 너무 무서워서 한동안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왜 이런 꿈을 꾸었지? 내가 뭐 잘못했나?” 하며 성자께 이 꿈을 꾼 이유가 무엇인지 계속 여쭸습니다. 계속 여쭈었을 때 제가 꾼 꿈이 “연말 심판”과 관련된 꿈이라는 감동이 들었고 그 후에 계속 기도하라는 감동이 들었지만, 기도 하려 하면 구더기 와 피를 토하며 뛰쳐나가던 사람의 모습이 생각나 무서워서 기도를 몇 번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성자와 대화를 할 때 이 꿈에 대한 얘기를 해 주셨고 계속 기도하라는 감동이 들어 마음을 단단히 먹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꿈을 놓고 성자와 대화 하던 중, 마음으로 들 린 음성을 정리한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제가 꾼 꿈이 연말 심판의 꿈이 맞는지 성자께 여쭙니다. 맞습니까?) 맞다. 심판의 꿈이 맞다. 선생의 조건으로 내가 보여주었다. 내가 너에게 보여준 것은 너를 통해 섭리 모든 신부들에게 때를 알리기 위함이라. 내 신부들에게 때를 알리기 위함이라. (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연습하고 있던 자들이 음식을 먹고 난 후, 구더기를 토 하며 밖으로 뛰쳐나가던 모습이 너무나 생생합니다. 지금 생각만 해도 무섭고 징그러워요.) 그 음식이 무엇이었냐. (빨갛고 매워 보이는 음식이었습니다.) 선생이 너희 보고 맵고 짠 음식 먹지마라 하지? 상징이다. 선생이 먹지 말라 한 것을 먹지 않았느냐. 먹지 말라 한 것을 먹고 구더기를 토하지 않았느냐. 음식은 말씀이라는 것을 내가 너에게 한 사람을 통해 알려 주었다. (같은 교회 캠퍼스 언니에게 이 꿈을 이야기 하니 음식은 말씀이라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 다.) 올해 연말 심판도 말씀 심판이다. 말씀으로 쪼개지는 것이다. 먹지 말라는 음식을 먹은 자들은 곧 말씀을 들어도 자기 주관으로 받아들이는 자 하지 말라한 것을 그대로 행하는 자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 회개하지 않은 자들을 나타낸 것이다. 내가 너에게 보여준 꿈은 영계의 상황이다. 말씀으로 심판하는 영적인 심판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더 깊이 말씀해 주세요.) 지금이 휴거 때라 하였지.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휴거 당세 기간이다. 각자의 기간이 다르지만 휴거 기간이 끝나가는 자들도 있구나. 하지만 실체로서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300선으로 휴거되라고 계시, 새벽, 주일, 수요 말씀을 통해 수없이 말해 주었다. 선생이 왜 너희를 위해 절식 조건을 세우고 있겠느냐.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함이라. 300선으로 휴거시키기 위함이라. 그런데 너희는 가치를 모르고 살고 있구나. 그저 선생이 조건 쌓는다고 하니 형식적으로 받아들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자들 회개하여라. 말씀도 가치를 잘 아는 자가 받고 대언하는 것이다. 계시도 가치를 아는 자만 받아요. 휴거도 마찬가지이다. 휴거의 가치를 아는 자들이 휴거 되지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휴거되지 못한다. 올해 연말 심판은 영적인 심판이다. 몸은 육신은 섭리에 있지만 행하지 않고 분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휴거되겠느냐. 깨달아라. 내가 심정 다해 외치니 제발 깨닫고 빨리 휴거되어라. 때가 급하고 급하다. 분체를 안다고 하는 자들 다시 돌이켜 보아라. 그리고 회개하라. 휴거되라. 진정 너희를 사랑해서 하는 말이니 귀를 기울여 들어라. (꿈속에서 영광 돌리는 자들 중, 메인 역할을 맡은 사람이 제일 먼저 구더기와 피를 토하며 뛰쳐나갔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지도자 즉 교역자를 의미한다. (교역자 중에서도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이 있나요?) 있지, 있다.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 분체의 심정이 전해지냐. 나 성자의 심정이 전해지겠느냐. 말씀을 전한다 해도 그저 형식과 외식으로 외치니 글 읽기 밖에 더 되겠느냐. 말씀을 형식과 외식으로 전한 자들은 진정 회개하여라. 교역자가 교인들의 휴거를 좌우한다 하였다. 정신 차리고 말씀 외쳐라. 분체와 나 성자를 제대로 알고 말씀을 외쳐라. 선생이 말씀 외치고 싶은 심정 너희는 모르지. 선생이 외치고 싶어 하는 그 심정을 받아서 외쳐라. 선생의 마음으로 말씀을 외쳐라! 만일 내 말대로 행한다면 교역자도 휴거되고 휴거되지 못한 교인들도 휴거되리라! (그래서 대표가 먼저 쪼개지니 그 아래에 있는 자들도 쪼개진 것이죠? 맞죠?) 그래, 맞다. 하늘 앞엔 다 같은 신부요 다 같은 사랑이다. 행한 대로 휴거된 것이다. 교역자들 선생이 세우지 않았느냐. 사명을 다하여라. 말씀을 외치는 사명을 다하여라! 섭리의 모든 자들 내년 2014년이 되어서야 후회하지 말고 진정 선생 옆에 딱 붙어서 사랑으로 휴거되어라. 올해 꼭 휴거되어야 한다! 선생이 조건 쌓아줄 때 지금 휴거되어야 한다. 그래야 쉽지. 나 성자가 너희 모두 휴거 될 수 있다 하지 않았느냐. 휴거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사랑해. 섭리인 모두가 휴거되기를 바라는 성자니라. 샬롬. (사랑해요. 가지마세요. 2014년은 어떠한 해입니까? 알려주세요. 가르쳐 주세요.) 2014년은 올해가 바탕이 되어 뛰는 해다. 표어가 “성자 사랑의 해”지? 나 성자만 바라보고 나 성자만 사랑하며 사는 해이다. 세상에 흔들리고 자기 주관에 흔들리고 이성에 흔들리고 사탄의 유혹에 흔들리며 힘들어하는 해가 아니라 나 성자만 생각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해이다. 나만을 위해 살겠다고 성찬식을 진행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올해의 성찬식이 그리도 중하다 했다. (아멘, 올해 안에 저를 완전히 다 만들어야겠네요! 시간이 얼마 없어요.) 걱정 마. 네가 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함께 해준다. 전도해. 전도해야 선생 맞지. 전도도 휴거의 비밀이라 하였다. 올해 하반기는 전도다. 선포된 말씀으로 전도다. 예술에 치우치지 말고. 알았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