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26 (목)
계시말씀 559877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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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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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1 육의 행실과 마음 간의 관계 2 육의 행실로 마음을 다스려 휴거에 성공하여
라.
작성일 : 2013. 10. 25~27
작성자 : 이 선진
(어제 강한 훈련을 받아 몸이 너무 뻐근하여 오늘 새벽 성자께서 깨워 주셨음에도 일어나기
가 싫었고 또한 “일어나도 제대로 깊은 기도도 못하고 졸 것 같은데”라는 걱정심이 계속 들
었습니다. 이 때 선생님을 통한 성자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마음보다 몸이 더 근본인데
내가 지금 몸을 빼앗기니 마음도 뺏겼구나. 그러면 지금은 좀 피곤해도 일어나서 새벽의 간
절한 기도로 몸을 빼앗아 버리면 기도하기 싫은 이 마음도 결국은 따라오겠구나.”
깨달아졌습니다. 처음 기도를 시작했을 땐 정말 죽을 것 같이 정신이 오락가락 하였고 몇
번 졸았지만 다시 정신 차리고 주를 생각하며 끝까지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그 피곤하였던 뇌, 몸이 슬슬 풀리기 시작했고 기도하기 싫었던 마음도 어느새 성자
와의 기도, 대화에 빠져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바라보며 정말 성자의 말씀처럼
몸 뺏으니 마음도 뺏을 수 있게 되었다고 역시 진리임을 시인, 고백하였을 때 성자께서 말
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네가 보여 준 대로
인간의 근본은
마음이 아닌 ‘몸’이다.
마음 100번 먹어봤자
몸 한 번 빼앗기면 다 끝나.
고로 ‘생명의 근원인
네 마음을 지키라’라는 말씀도
실상 마음 자체에 목적을 두고서 말한 게 아닌
바로 ‘육’을 목적한 말씀인 것이다.
마음을 지키고 또 지켜
결국 육이 빼앗기는 단계로까진
절대로 가면 안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
물론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마음,
눈으로 보며 귀로 듣는 즉시
쉽게 변해버리는 마음이란 것 잘 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만일 네가 끝까지 육의 행실로써만은
악, 세상에게 뺏긴바 되지 않는다면
마치 폭풍우같이
한 나라를 뒤덮을 만한 해일같이
혼란스러웠던 네 마음도
어느새 잔잔한 시냇물같이 고요해진다.
고로 육의 무동성으로
네 마음의 유동성을 붙잡아야만 해.
여기에서 ‘육의 무동성’이란
곧 오직 네 육의 행실로서
네 육을 나 성자에게만 주며
악, 사탄, 세상에게는 빼앗기지 아니함이다.
그러니 네 마음에 기대지 말며
보다 더 쭉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네 육의 행실에 기대고 의지하여라.
특히 휴거된 자의 육의 행실은
좀처럼 변함이 없어서
아무리 뇌 속에서‘마음, 생각, 정신’이라는
갓난아기가 울고 징징 짤 지라도
어른격인 ‘육의 행실’이
다시 주관해버리며 다스린다.
(육의 행실과 마음 간의 관계에 대해 더욱 깊이 비유를 들어 설명해주세요.)
육의 행실과 마음간의 관계를
더욱 자세히 설명해줄게.
마음은 육의 행실보다
훨씬 더 변하기 쉬운 존재이지.
이 둘 간의 관계성을 비유로 든다면
마치 우주에 떠있는 태양과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수많은 행성들 간의 관계성과 같다.
생각해보아라.
아무리 태양 주변의 무수한 행성들이
제각각 그 궤도를 따라 움직이고 있어도
태양 하나가 확고부동하게 움직이지 않고 있으니
우주에 대하여 정해 놓으신
하나님의 이치, 순리, 법대로
우주가 잘 움직이지 않느냐.
이처럼 이 악한 세상 속
무수한 유혹, 혼란, 핍박들로 인해
작고 큰 무수한 행성들과도 같은
약한 네 마음은 이리저리 왔다갔다
순간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그렇지만 힘들어도 태양과도 같은
‘육의 행실’이 변하지 않고
오직 진리 중심으로 계속 행해 나간다면
그 자는 결국 하나님의 법, 이치, 순리대로 잘 되며
성공할 수 있다.
문제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야 할
‘육의 행실’이 변질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아무리 태양 주변의 수많은 행성들이
움직이지 않으며 제 자리를 지킬지라도
태양이 왔다갔다
제 맘대로 움직인다면
우주는 어찌 되겠느냐.
엉망진창이 될 것이며
지구의 각종 수많은 생명체들도
제대로 햇빛을 받지 못해 멸종될 것이며
대혼란이 올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 이전에
‘육의 행실’이며
한 가지 덧붙여 말하자면
뇌의 체질이다.
이 둘만 계속해서 온전하면
순간순간 마음은 조금씩 변할지라도
휴거의 삶을 사는데 있어서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며
설사 줄지라도 아주경미한 수준의 영향일 게다.
고로 주변의 영육적 분위기에
너무도 쉽게 변해버리는
네 마음에 의존, 기대하지 말고
오직 보다 더 고정성을 띈
네 육의 행실, 뇌 체질에 의존하며
이들을 오직 나 성자, 선생 중심으로
움직이게 하여라.
그리하면 현재 휴거의 역사 속에서도
300선으로 휴거에 성공할 수 있으며
나와의 교통, 선생과의 소통에 있어서도
절대 끊기지 않으며
끝까지 할 수 있다.
사랑아
마음보다 육이며
생각보다 행실이다.
마음, 생각은
마음, 생각으로 잡는 게 아닌
행실로서 잡는 것이다.
아이를 다루며 관리하려면 어른이 있어야지
또 다른 아이로는
그 아이를 다루고 관리할 수 없는 것.
자신의 마음, 생각이 자꾸만 변하고
힘들다고 계속해서
마음, 생각적으로만
위로, 결심, 의지, 의욕을 북돋아주는 것은
그야말로 한 아이에게
자신과 똑같은 수준의 아이를
관리하게 하는 것이니
결국 실패하거나 효과가 거의 없다.
아이는 오직 어른이 관리하고 키워줘야
제대로 성장하며 발전할 수 있는 게지.
이는 곧 올바른 육의 행실, 뇌의 체질로서
마음, 생각을 관리함이다.
고로 네 마음이 힘들거나 지칠 때
유혹받아 흔들릴 때
너는 생각만 하지 말고
차라리 말씀대로 행하여라.
사랑아
오늘은 이같이
마음과 육의 행실,
뇌의 체질간의 관계와
어떻게 하면 자꾸만 변하는 마음을 붙잡고
현재의 휴거의 역사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이 말씀대로만 행한다면
반드시 완전한 휴거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다.
알겠지? 사랑한다.
성자가
휴거의 깊은
비밀을 전하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