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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2.27 (금)

금요 명설교

선포일
2013.1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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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명강의 사회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목소리를 현재 톤에서 한 톤만 올려도 다르죠? 여러분의 마음의 기분도 한껏 올려 서 오늘 금요일 여러분의 금요일로 만드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요즘 연말이 되니까 여러분은 매일 교회 에 나오시거나, 혹은 하루 걸러, 이틀을 걸러서 자주 교회에 나오실 겁니다. 이 연말을 학교친구나 직장 동료 혹은 친한 친구들이 아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분체와 함께 바쁘게 보내니까 정말 보람있 고, 뭘 좀 한 거 같지 않습니까? 요즘 선생님께서도 굉장히 많이 바쁘셔서 원래는 한 달 전에 미리 주일설교를 다 보내 주시는데 요즘 에는 겨우 일주일 전에 보내 주실 정도로 정말 바쁜 때를 보내고 계십니다. 1년 365일 항상 바쁘지만, 연말 때가 되면 새 해가 되기 전에 처리하실 일이 많아서 바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도와주는 단 한 사람도 없이 전 세계의 행정, 수백 개의 교회와 수십 개의 부서의 인사 * 행정을 보셔야 되고, 또 계시 결재, 편지, 잠언, 기도 그리고 수십 가지의 여러 가지 결재건들, 그리고 여러 가지의 회개건들을 홀로 다 감당하셔야 되니까 아마 그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기도로 성자의 그 뜻을 잘 이행하시고, 더 완벽하게 행하실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자께서 선생님과 함께 행해 주시지 않았다면 저희들은 말씀이 없어서 방향도 모르고, 또 방향이 없으니까 할 일도 없을 겁니다. 저희들이 연말을 그리고 또 연말 때가 되면서 바빠진 다는 것은 성자께서 선생님과 함께 많은 일을 하셨다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그가 바쁘셔야 우리도 수없이 쏟아지는 말씀으로 인해서 아주 바빠지지 않겠습니까? 이번 성탄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 다. 하나님은 137억년 동안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지루하지 않으셨냐고, 참 선생님이 하실 수 있 는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 하는 질문이 아니겠습니까? 이 때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을 뛰어 넘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니,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는데 그 시간이 지루하겠냐?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어서 키우는데 그 시간이 어떻게 지루하겠냐? 아주 기뻐하 면서 희망으로 보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도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죠. “너도 거기 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 휴거될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부지런히 뛰어라. 그러면 너의 시간들 이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하면서 아주 신의 코치를 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선생님께서는 항상 가장 먼저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심으로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을 늘 우리 앞에 몸소 보여 주십니다. 지금도 우리의 휴거를 위해서 열렬히 뛰고 계시고, 또 과거에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정말 열렬하게 뛰어 주셨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근거는 곧 말씀이다 했는데요. 사랑하니까 말씀을 준다 하지 않았습니까? 선생님께서는 과거나 지금이나 쉼없이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사랑을 우리에게 나타내 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 역시 우리를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이 말씀으로 나타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여러분들 이 들으실 말씀은 2004년에 선생님께서 전하신 말씀입니다. 벌써 9년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앞에 한 사람도 없었고, 영상을 찍는 저 한 사람 밖에 없었습니다. 그 때 섭리사의 수많은 영들이 온다 고 말씀하시면서 항상 말씀을 정성스럽게 전해주셨던 그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 혼자 계셨어도 전세계 를 바라보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9년 된 말씀이지만 지나간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2천년이 넘었습니다. 사도들이 전했던 말씀도 2천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넘은 말씀도 있구요. 그런데 그 말씀이 그 때에만 전한 옛 말씀으로 끝났습니까?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전한 말씀과 사도들이 전한 말씀들은 신약역사 2천년 동안 핵심을 이루면서 전해져 왔고, 그 말씀이 핵이 되 어서 신약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하나님은 옛날 그 때만 들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바 로 그 말씀을 가지고 그 시대 기간 동안 찬란하게 쭉 계속해서 역사를 펴 나가라고 말씀을 전해 주셨습 니다. 하물며 선생님께서 전하신 말씀, 9년 밖에 안 되었는데요. 여러분, 2천년에 비하면 정말 생생한 말씀, 바로 5분 전에 한 말씀과 같지 않습니까? 바로 선생님 홀로 전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성자께서 하신 말씀을 그 육성으로 직접 담아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과 또 지금 전해지는 모든 말씀들은 성약역사 천년 기간 동안 아주 생생하게 중심을 이루면서 전해질 것입니다. 특히 더 중 요한 것은 지금까지 하나님 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영상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영상말씀이라는 것이 아주 최고 귀한 가치를 발하고 있죠. 자, 무슨 말씀을 했느냐가 중요하지만 누가 무슨 말씀을 했느냐가 그리도 중요합니다. 구원자, 근본의 구원자이신 성자께서 그 육을 가지고 나타나셔서 육을 통해 직접 전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게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섭리사는 구약과 신약의 터전 위에 섭리역사 35년의 터전 위에 지금 너무나 차원높은 말씀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너무 말씀의 차원이 높다보니까 사람들이 그 말씀을 오히려 실감 을 못 하는 일이 많습니다. 여기서 선생님의 영상말씀, 불과 몇 년 전에 전해졌던 영상 말씀은 우리가 지금 휴거역사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찾지 못하는 감각을 다시 찾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재산이라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 렸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영상은 무분별하게 보지 않고, 매번 틀어질 때마다 아주 귀하게 사용하고 귀하게 틀 게 될 겁니다. 자, 성약역사 천년 기간 동안 두고 두고 전해질 말씀, 그리고 성자가 그 육을 통해서 직 접 전하시는 말씀, 유일하게 그 육성을 들을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우리의 무뎌졌던 감각을 찾아주는 말 씀, 혹여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은 또 그 모습을 직접 보면서 어떻게 말씀을 전하시는지 그 감각을 찾 게 해 줄 그 귀한 말씀 중에 오늘 하나의 말씀을 오늘 여러분들에게 꺼내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선생님은 이 영상에서만 글로만 문서로만 나타나길 원치 않으시구요. 실제 문서와 영상이 실제가 되어서 성자를 나타내 주시기를 원합니다. 신도 안 보이는데 그 말씀을 전해 주는 자가 안 보이면 얼마 나 답답하겠습니까? 자, 지금 우리와 함께 뛰고 달리시는 선생님,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오늘 성자의 말씀을 생생하게 전해 주실 선생님을 단상에 모실텐데요. 여러분도 ‘역시 실제 와서 내게 성자의 말씀을 전해주시는구나. 하나님의 역사를 느끼게 해주는구나.’ 실감하면서 오늘 그 말씀 귀하게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단상에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로 뜨겁게 맞아주시기를 바라겠 습니다. < 명강의 말씀 > 네. 우리의 사상과 사고와 인식관을 바꿔주는 말씀을 잘 들으셨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과 분리된 데서 일체시켜 주시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바로 오늘 말씀처럼 신앙을 하게 해주신 거죠. 제대로 된 신 앙,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 가까운 것에 도전하는 것, 그 신앙을 오늘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항상 느껴야 할 것은 안 보여도 안 보인다 하지 말고, 늘 본다고 생각하면서 활짝 웃으면서 그와 손잡고 동행하면서 그렇게 살다가 만나는 것이라 했습니다. 여러분, 영상은 최고의 재산입니다. 이 영상을 마치 내가 직접 그 앞에서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하시면 서 그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느끼는 단계까지 간다면, 선생님을 직접 봐서 직접 그 말씀 을 듣고 그와 같이 육으로 같이 뛸 때는 우리 섭리사는 더욱 더 완벽하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네. 바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주는 최고의 큰 사랑을 보여주신 선생님과 성자 주님께 감사 드리고, 여러분도 그 큰 사랑 받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여러분의 무뎌진 감각이 있습니까? 죽은 감 각이 있습니까? 혹은 아직도 살아나지 못 해서 느끼지 못 하고 너무 답답하고, 남들은 웃고 깨닫고 ‘아 멘’ 하면서 즐거워 하는데 아직까지도 나는 사망에 무덤에 갇혀서 느끼지 못 하고 기뻐하지 못 하는 것 이 있다면, 오늘 이 시간 기도함으로 인해서 주께 부탁드리고 그런 모든 것을 풀어 가기를 기도드리겠 습니다. 이 시간 말씀 들었으니까 말씀 가운데 선생님 기도 팁을 주셨어요. 여러 가지 기도를 하면 생각이 오 히려 안 나니까 딱 한 가지 내가 집중적으로 기도할 것을 생각하라 했습니다. 저는 오늘 딱 한 가지 찾 았거든요 더 도전, 옛날에 그렇게 했는데 요즘에 그렇게 못 했던 것, ‘아, 진짜 하나님께 매일 도전이다 지금도 보시겠다.’ 갑자기 웃는 거죠. 남들은 미쳤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오늘 말씀처럼 난 도달한 것이지. 나의 이상과 나의 정신이 하나님께 도달하다 보니까 지금 이 순간 뜬금없이 미소가 나오는 이 유는 미쳐서가 아니라 나의 생각과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 성자께 도달했다 함이지 않습니까? 그런 감각 을 놓쳤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어요. 그래서 다시 실감있게 1년 365일을 그렇게 살겠다고 결심을 했습니 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았던 것, 그 감각을 완전하게 살리고 싶다면 이 순간 잠깐 기도드리고 선생 님을 위해서도 여러분이 전도하고 있는 생명을 위해서도 교회를 위해서도 섭리사를 위해서도 한 가지씩 기도할 부분들을 잠깐 5분 동안 기도하고 선생님의 기도로 오늘 명설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바로 기도가 가능하시죠? 기도할 때는 주님을 부르고, 성자를 간절하게 부르고 찬양을 하는 이유도 항 상 내 마음을 자기의 마음을 성자께 하늘 앞에 맞추기 위해 찬양을 하는 건데요. 지금 이 시간은 주의 이름을 하나님의 이름을 그를 간절하게 부르면서 여러분이 간절하게 원하는 것, 정말 죽어 있는데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리기를 원하는데 그로 인해 큰 사랑을 느끼고 큰 사랑을 베풀고 싶기 원하는 그 마음을 한 가지씩 끌어내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간절히 성삼위를 부르고 주를 부를 때 반드시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뜨겁게 혹은 은은하게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귀한 역사를 통해 우리 섭리역사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한 교회 한 교회 한 나라 한 나라가 더욱 더 불같이 온전하게 살아날 줄을 믿습니다. < 합심기도 & 선생님 마침기도 > 뜨겁게 박수를 감사함을 표현해 드리겠습니다. 광고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번 선교 2013년 선교실적 시상이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에 있겠습니다. 12월 31일 화요일 송구영신 예배가 저녁 7시 반부터 진행이 됩니다. 뒤에 선교실적 시상이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는 30분 정도 늦게 마칠 겁니다. 이 날은 선생님께서 송구영신예배 말씀을 주셨고, 다른 계시의 말씀도 주시면서 우리가 새해로 가는 데 있어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영적으로 큰 힘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자, 이 날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주님과 함께 성삼위와 함께 바쁘게 이 시간을 보내기를 기도드리겠습 니다. 오늘 말씀 중에 정말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개인에게 한 인생을 주기가 너무 아까워서 하나님께 귀히 사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귀히 사용해 달라고 하기는 조금 그러니까 더 자신을 만들어서 나를 만들어서 하나님께 귀히 사용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개인에게 주기 아까 운 인생이기 때문에 섭리사에 다 불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성자를 사랑함으로 여러분 개인에게만 주지 말고, 멋있고 귀하게 하늘을 위해 사 용되시길 바라겠고, 또한 이 세상에 개인에게 주기 너무나 아까운 생명들이 있으니까 그 생명들을 하나 님께로 주께로 데려 오면서 최고의 큰 사랑을 받고 최고의 큰 사랑을 행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기도드리 겠습니다. 뜨겁게 인사하고, 기분 좋게 이 시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뜨겁게 성삼위께 감사의 박수 돌려 드리면서 이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